|
책장 모자라서 굴러다니는 책 꽂았더니 찰떡 2개 살걸 그랬나봐여. 일단 아코디언 방식이라 마음대로 원하는 만큼 늘렸다 줄였다 할 수 있고요. 디자인도 흰색으로 깔끔한데 마티스 그림 원래도 좋아해서 잘 어울려여. 추석때 받은 쿠폰 총동원해서 무료배송에 저렴하게 구입해서 대만족. 두개 살걸 ㅠㅜ 그레이 색상은 품절이더라구요. 굴러다니는 책 아무거나 꽂았더니 싫은 책도 들어갔는데 사진에 보이는 자주색 책 ㅈㅅㄹ은 보지마세요 ㅎㅎㅎ 너무 100년전 책이라 통계가 좀.. 변수체크도 잘 안돼있고 추론도 구시대적이고 그래서 열받아서 중도하차한 책입니다
|
|
책상위에 하도 놓는게 많아서 자리를 많이 차지하지 않는 책꽂이를 찾다가 주문했어요. 디자인도 책도 마음에 들었고, 받아보니 역시 깔끔하고 예쁘네요 공간에 따라 늘렸다 줄였다 할 수 있어서 좋고 얇아서 더 좋아요. 다른 색도 있었음 하나 더 사는건데 아쉽네요. 한두개정도 가지고 있으면서 사용해도 좋을것 같아요 |
| 배송비 맞추려고 뭐 살지 고민하다가 사무실에 자리 차지 크게 안 하면서 다이어리 꽂아둘 책꽂이가 있으면 좋을 것 같아서 마티스-화이트로 구매했습니다. 결론: 대성공이구요. 매년 쓴 다이어리를 전부 책상 위에 올려놓고 작년 이맘때의 업무 내용을 찾아보는데, 다이어리 꽂아두기 딱 좋은 작은 사이즈의 이 책꽂이가 너무 실용적이고 좋아요. |
| 책꽂이에 은근 많은 양의 책이 꽂힙니다. 책 둘 곳이 없어서 바닥에 두는 용으로 구입했는데 디자인도 훌륭해서 인테리어 해치지않고, 철제라서 튼튼합니다! 할인받아서 너무 가성비좋게 구입했어요 ㅎㅎ 앙리마티스 디자인이야 뭐 말모말모입니더 |
| 책장을 없애 버려서 나머지 책들을 그냥 책상에 쌓아서 올려두기만 했느데 아코디언 책꽂이를 사용하니까 훨씬 정리가 잘되고 깔끔합니다. 고급진 느낌이 있어요. 잘 늘어났다가 잘 줄어들어요. 철로 되어 있어서 자석을 옆에 붙여 놓는 것도 가능합니다. |
| 길이 조절이 되는 책꽂이를 찾다가 아코디언 책꽂이가 가격도 저렴하고 디자인도 예쁘길래 구매해보았습니다. 철제로 만들어졌는데 두께가 얇아서 그런지 튼튼한 느낌은 아니고 아코디언 형식이라 중간중간 간격을 잘 맞추어야 하는데 쓸만 합니다. |
|
아코디언 책꽂이 검색 진짜 많이 해보고 산건데 이만한게 없네요. 확실히 화이트 색상의 책꽂이를 실제로 받아보니 너무 깔끔해보이는게 정말 이쁘고 맘에 들어요. 가격도 비싼 가격도 아닌것같아 부담되지않는 가격이구요. 정말 강추합니다. |
|
깔끔하고 마음대로 크기 조절도 돼서 좋아요안정감있습니다 가격대비 최근 아주 만족하는 소비였습니다 책도 꽤많이 꽂아지네요 15권은 꽂아지는거같아요 추천합니다 |
| "I don't paint things, I only draw the difference between things"라는 마티스의 글귀와 함께 책상 오른편에 살포시 세워본 마티스 아코디온 책꽂이. 지금은 까치에서 나온 여섯권의 인물 시리와 아르테에서 나온 괴테 책 한권과 서커스에서 나온 이사야 벌린의 카를 마르크스 한 권과 최신작인 과학용어의 탄생과 테리 이글턴의 마르크스가 옳았는가가 함께 꽂혀있다. 옹기종기 제법 잘 어울리는 귀여운 책들이 저마다 자신의 안식처인냥 편안하게 살포시 책꽂이에 드러 앉아있다. 이번 아코디온 책꽂이는 디자인도 깔끔하게 좋은듯하다. 추천합니다요 |
|
큰 기대가 없었는데, 받고 보니 깔끔하고 멋도 있어서 즐겁네요. 책을 정리하려고 책꽂이를 고르는데, 그중에서도 아코디언 책꽂이가 책을 꽂았을 때 가장 보기 좋더라구요. 유용하기도 한데, 의외로 종류가 적어서 고르는데 시간이 들었어요. 만족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