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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해 더 높은 성과를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해 더 높은 성과를" 내용보기
‘블랙스완이 떼지어 날아다니는 시대’라는 말처럼 낯선 상황, 역동적 변화가 일상이 되었다. 전 세계의 위기와 변화를 초래한 코로나19는 국가, 사회뿐 아니라 기업에게도 일하는 방식의 변화를 가져왔다. 나아가 사람의 몸뿐만 아니라 기업의 취약 부분을 공격하고, 기업의 운명을 바꿀 수도 있다는 위기감을 느끼게 했다. 이로 인해 모든 기업은 일하는 방식을 재설정해야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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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스완이 떼지어 날아다니는 시대’라는 말처럼 낯선 상황, 역동적 변화가 일상이 되었다. 전 세계의 위기와 변화를 초래한 코로나19는 국가, 사회뿐 아니라 기업에게도 일하는 방식의 변화를 가져왔다. 나아가 사람의 몸뿐만 아니라 기업의 취약 부분을 공격하고, 기업의 운명을 바꿀 수도 있다는 위기감을 느끼게 했다. 이로 인해 모든 기업은 일하는 방식을 재설정해야만 했다.

정말 필요한 시기에 때맞춰 스마트워크의 10년 노하우를 담은 책이 출간 되었다. [스마트워크 바이블]이란 이름으로 일하는 방식과 기업의 대응방법을 A부터 Z까지 짚어준다. 이번달 HR Insight에 기재된 HR리더 19명이 뽑은 21년 기업의 방향성의 키워드는 조직의 민첩성과 일하는 방식의 변화다. 이런 시기에 스마트 디렉터의 10년 통찰을 만날 수 있는 것은 행운이 아닐까 싶다. 10년 전 불모지의 땅에 스마트 워크라는 개념을 도입한 저자의 선견지명과 책과 그의 삶에 가득 담긴 통찰, 더욱이 지치지 않고 10년간 꾸준히 발전시켜온 저자의 뚝심이 놀라웠다.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해 더 높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이끄는 스마트워크!!
이제 성과관리에서 스마트워크는 중심축이 되었다. 

 

[스마트 워크가 필요한 이유 3가지 ] 

1. 구성원의 협업과 몰입이 극대화된다.
2. 성과 중심의 조직 문화가 정착된다. 
3. 조직의 채용 경쟁력이 생긴다. 

스마트 워크가 필요한 이유 3가지의 영역은 직장에서 나의 핵심 업무이기에 출간 소식을 듣고 바로 책을 구입했다. 성과를 높일 수 있도록  시스템, 조직문화, 리더십, 공간, 업무!!에 대해 실질적인 가이드가 가득하다. 개념 뿐 아니라 화상 회의를 효과적으로 운영법 등 바로 적용할 수 있는 팁에서 꼭 짚어야 하는 관점변화까지 (아주 쉽게) 한 권에 다 담겨있다. 

특히 물리적 환경과 함께 리더십의 변화가 동반되어야 한다는 주장에 대해서 120% 동감한다. 리더가 중심이 되어 변화하는 시대와 달라진 세대와 함께 일해야 하기 때문이다. 책 곳곳에 담긴 저자의 경험과 노하우가, 업무공간과 일하는 방식을 새롭게 보게 하는 관점에 감탄하며 저자의 이야기에 귀를 귀울였다. 이제 사무실은 작업 공간이 아니라 협업 공간이 될거라는 새로운 관점에 시아가 확장된 느낌이었다.

 

현 시대를 살아가는 HR은 기업의 유연함과 근력을 만들어 주는 트레이너가 되어야 한다.
그런 트레이너가 되길 희망하는 HRer에겐 필독서, 바뀐 세상에 빠르게 대처하고 싶은 모든 기업인, 직장인이 읽어보면 실무에서 구체적인 스마트 워크의 실행 방법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 

새로운 시대에는 새로운 방식으로 일해야 한다는 주장에 힘껏 응원하며...!! 
 

 

y****0 2021.01.18. 신고 공감 12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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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워크 바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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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초 발생한 코로나 19, 팬데믹은 결코 우리의 의지대로의 일은 아니지만 불가항력적이라도 기존에 느긋함으로 이어지던 변화의 기운을 가속화 시키는데 가장 커다란 공을 세웠다 말할 수 있다. 이는 비단 우리의 일상과 삶만이 아닌 우리가 주무대로 활동하는 사회생활의 변화 역시 달라지고 또한 적응해야만 하는 과제를 가져왔다. 즉 사회 전반적인 부분에서 변화가 있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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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초 발생한 코로나 19, 팬데믹은 결코 우리의 의지대로의 일은 아니지만 불가항력적이라도 기존에 느긋함으로 이어지던 변화의 기운을 가속화 시키는데 가장 커다란 공을 세웠다 말할 수 있다.
이는 비단 우리의 일상과 삶만이 아닌 우리가 주무대로 활동하는 사회생활의 변화 역시 달라지고 또한 적응해야만 하는 과제를 가져왔다.
즉 사회 전반적인 부분에서 변화가 있었으며 여전히 지금도 지속되고 있음을 생각하면 그간 혁신으로 대두된 변화에서 그저 말로만 변화, 혁신을 논했던 많은 부분이 변화와 도태의 양갈래 길에 서 있음을 보게 된다.

이 책 "스마트 워크 바이블" 은 직접적, 간접적으로서의 변화를 읽어 내고 이제는 코로나가 아니더라도 스마트한 워크를 지향해야 하는 당위적 사명마져 느껴볼 수 있는 시대를 가속화시킨 코로나로 인해 어떻게 변화되고 있으며 또 우리는 어떻게 적응해야 하는지를 판단할 수 있는 책이다.
그저 생각만으로의 책이 아니라 실제 변화가 가져온 실태에의 적응, 또한 더욱더 거세어 지는 변화의 양상이 몰고 오는 직업세계의 편리함, 기존의식의 파괴나 인간 개개인에 대한 신뢰의 동태까지도 아우르는 메가트랜드로서의 스마트워킹 바이블로 이해할 수 있을듯 하다.

저자는 대한민국 스마트워크에 있어 최고의 전문가로 일컬어지는 인물이다.
그가 제시하는 7가지 스마트워크 전략은 철저히 변화의 현장을 통해 밝히는 대응점으로 살펴볼 수 있다.
스마트워킹을 할 수 있어 개개인으로서는 선호하고 좋아할지는 모르겠지만 기업으로서는 기존의 노무관리가 가진 감시체제와 작업능률, 생산성 향상 등을 근거로 한 비효율적 판단이라 거부하고 싶어질지도 모를 일이다.
스마트 워크는 함께 출근해서 일하지 않아도 얼마든지 능률과 생산성을 향상시킬 수 있음을 보여준다.
기존 노무관념에서는 감시 혹은 불신뢰의 기반이었다면 이제는 철저히 신뢰를 기반으로 스마트워크 현장이 형성되고, 되었다는 사실을 살펴볼 수 있는 현장이 많이 나타나고 있다.

저자가 제시하는 스마트워크 7가지 전략이 끝이라고 생각해서는 안된다.
이제 스마트워크는 태동을 지나 시작으로 넘어 온 단계에 불과하며 지금도 새로운 스마트워크로의 변화는 지속되고 있음을 깨달아야 한다.
말로만 혁신이 아닌 실제하는 혁신과 스마트워크가 나, 우리에게 전해주는 워라밸의 진정한 의미 역시 함께 누려볼 수 있는 기회가 만들어지고 있다 생각하면 누구든 반겨 맞아야할 시대의 변화임이 분명하다 하겠다.

**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서평으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달의 사락 n********1 2021.01.2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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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워크 바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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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공간, 사람의 한계를 뛰어넘는 일터 혁신 전략! 스마트워크 바이블!!     코로나19로 많은 회사들이 재택근무를 시행하고 공간 재배치, 온라인 회의 등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포스트 코로나, 우리의 일터는 어떻게 변화될지 궁금하여 [스마트워크 바이블]을 읽게 되었어요. 코로나19로 인한 '일하는 방식'이 많이 변화되었다. 재택근무로 인해 화상 회의를 해야 했고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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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공간, 사람의 한계를 뛰어넘는 일터 혁신 전략! 스마트워크 바이블!!

 

 

코로나19로 많은 회사들이 재택근무를 시행하고 공간 재배치, 온라인 회의 등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포스트 코로나, 우리의 일터는 어떻게 변화될지 궁금하여 [스마트워크 바이블]을 읽게 되었어요.

코로나19로 인한 '일하는 방식'이 많이 변화되었다. 재택근무로 인해 화상 회의를 해야 했고 형식적인 회의가 줄어들고 자료도 사전에 공유되었다. 사무실에 출근하는 날이 줄어서 많은 업무가 메신저나 메일을 통해 텍스트로 전달되니, 업무 지시가 전보다 명확해졌다.

 

 

 

스마트 오피스란 무엇인가?

시대에 따라 업무 방식의 변화를 적극적으로 수용하면서 때로는 그 변화를 촉진하는 사무실.

<일하는 방식의 변화>

1. 소규모 논의형 회의가 늘었다.

2. 협업할 대상이 많아졌다.

3. 조직 구조의 변화가 잦아졌다.

4. 업무 시간과 공간의 제약이 사라졌다.

5. 개인의 역량을 극대화할 색다른 교육이 필요하다.

 

 

 

스마트워크는 유럽에서는 이미 실행하고 있는 업무 형태이다. 우리나라는 코로나로 인해 조금 일찍 스마트워크 시대가 도래한 것뿐이다. 처음 재택근무가 시행했을 때 많은 이들은 업무 효율을 걱정했다. 재택근무를 처음 시작했을 때는 효율이 떨어질 수도 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 일에 대한 몰입과 집중을 통해 더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다. 또한, 업무 지시가 텍스트 형태로 명확하며 필요하다면 메신저, 공유 문서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어 일처리가 빠르게 진행될 수 있다. 개인의 능력이 더 확실하게 드러난다. 스마트워크에서 중요한 것은 조직을 관리하는 관리자의 능력과 협업력이다. 개인의 취향이 반영되는 신개념 리모트 회식도 흥미로웠고 유럽 기업들의 폭넓은 경험과 다양한 시도, 일하는 방식을 혁신하는 데 경영의 다양한 면을 종합적으로 고려하는 균형 잡힌 시각을 배운다면 스마트워크를 준비하는 회사들에 도움이 될 것이다.

r***5 2021.01.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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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공간, 사람의 한계를 뛰어넘는 일터 혁신전략
"시간, 공간, 사람의 한계를 뛰어넘는 일터 혁신전략" 내용보기
2019년 말 중국 우한에서 코로나19가 발병하기 전까지만 해도 우리회사에서 재택근무를 실시하리라고는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 그러나 코로나19가 발병한 지 2개월이 채 되지 않아 전국으로 확대가 되고 확진자가 계속 늘어나게 되면서 많은 기업에서 재택근무를 실시하게 되었고, 우리회사도 재택근무를 부분적으로 실시하게 되었다. 처음에 재택근무를 시작했을 때는 회사에서도 관리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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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말 중국 우한에서 코로나19가 발병하기 전까지만 해도 우리회사에서 재택근무를 실시하리라고는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 그러나 코로나19가 발병한 지 2개월이 채 되지 않아 전국으로 확대가 되고 확진자가 계속 늘어나게 되면서 많은 기업에서 재택근무를 실시하게 되었고, 우리회사도 재택근무를 부분적으로 실시하게 되었다. 처음에 재택근무를 시작했을 때는 회사에서도 관리체계가 제대로 갖추어지지 않았고, 직원들도 변화된 환경에 적응을 하지 못해서 많은 시행착오도 겪었다. 하지만 재택근무를 몇 주간 지속적으로 하는 과정에서 관리체계도 어느 정도 정비가 되고 재택근무를 한다고 해서 업무 효율이 우려할 정도로 떨어지지 않는다는 것을 경험하고는 이제 재택근무를 하게 된다고 해도 걱정을 하지 않게 되었다.

 

 

코로나19로 인해 이제 재택근무는 대한민국에서도 일상이 되었고, 물리적으로 떨어져서 일하는 만큼 커뮤니케이션과 협업이 더 중요해졌다. 일을 하려면 무조건 가야 한다고 생각했던 사무실은 단순한 업무 공간을 넘어 온라인이 커버하지 못하는 수준의 협업을 하는 장소로 역할이 전환되고 있다. 리더십의 변화는 어디까지나 개인의 선택 문제라고 생각했던 리더의 생각도 바뀌었다. 이제 그들은 '직원들을 어떻게 잘 관리할 것인지'가 아니라 '자율과 신뢰라는 보이지 않는 가치를 어떻게 조직에 내재화할 것인지'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다는 것이 저자가 서문에서 밝힌 현재 대한민국 직장의 주소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 일터의 변화를 저자는 크게 세 가지로 정리하고 있다. 첫째, 리모트워크 도입으로 인한 사무실의 역할 변화다. 도심의 대형 사무실은 단순히 '일하러 가는 곳'이 아니라 '함께' 일하기 위한 곳으로 변하고 있다. 둘째, 채용방식의 변화다. 채용의 물리적 한계가 사라지면 인재들은 한 조직에만 소속될 필요가 없어지고, 높은 효율성과 성장 욕구를 기반으로 여러 기업의 다양한 프로젝트에 동시에 참여할 수 있다. 셋째, 조직의 구조와 리더십의 변화다. 속도의 차이는 있지만 많은 기업이 점차 역할 중심의 목적 조직으로 회사 구조를 바꾸고 있으며, 다양한 역량을 가진 팀원들을 협업하게 만드는 협업 촉진형 리더가 더 큰 힘을 발휘하는 세상이 되었다. 저자가 주장하는 일터의 변화에 대해 나도 우리회사에서 일어나는 변화를 통해서 실제 체감을 하고 있다.

 

 

1장에서 저자는 패러데이의 미션을 통해 학습과 성과 면에서 적지 않은 통찰을 줬다고 하면서 사람을 바꾸지 않고도 조직 전체의 성과를 높일 수 있는 3가지의 중요한 힌트를 얻을 수 있다고 한다. 첫째, 목표의 구체성과 명확성에 비례해서 구성원들의 실행속도가 빨라진다. 이것은 평소 내가 회사에서 자주 주장하는 내용인데, 지시를 할 때 이 일을 왜 해야하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을 해주면 동기부여가 되어 업무를 더욱 철저하게 처리를 하게 되기 때문이다. 둘째, 목표 달성 과정에서 지켜야 할 원칙을 명확하게 협의하고 예외를 최소한으로 두는 것도 중요한 요소다. 원칙이 모호하거나 합의되지 않은 예외가 생기기 시작하면 그 원칙은 생명력을 잃게 되고 구성원들이 원칙을 지킬 동기도 사라지기 때문이다. 셋째, 업무 과정이나 결과를 투명하게 공유하면 업무 전반적인 품질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 긍정적인 동료 압박이 작동해서 상시 모니터링 효과를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믿고 맡긴다는 건 팀원의 업무에 관심을 끄라는 의미가 아니다. 리모트워크에서는 사무실에서 일할 때보다 상사의 가이드와 피드백이 몇 배 더 중요하다. 하지만 업무상 중요한 마일스톤을 팀원들과 미리 합의했다면 적어도 그들이 마일스톤에 도착할 때까지는 믿고 맡겨 줄 필요가 있다. 내비게이션 기술이 발달해서 주소만 알면 어디든 찾아갈 수 있는 시대에 일일이 약도를 그려 주며 10분마다 전화해서 위치를 확인하는 것은 관심이 아니라 방해라는 것이다. 나도 앞으로 팀원들을 믿고 업무를 처리하도록 더욱 노력해야할 것 같다.

 

 

애자일의 목표는 완벽함이 아니라 최적화인 만큼 애자일 방식에서는 완성이라는 개념을 잘 사용하지 않는다. 완성이 없는 인간의 삶이 평생을 걸쳐 성장하는 것처럼, 애자일 방식으로 만들어진 제품은 평생을 걸쳐 최적화와 업데이트가 이뤄진다. 런칭 초기에는 다소 어설퍼 보여도 시간이 갈수록 빠르게 완성도가 높아지는 것은 애자일 방식의 특징이자 강점이다. 아직 우리회사에는 애자일 방식이 도입되지 않고 있지만 애자일 방식을 도입해서 변하는 시장의 반응에 맞춰 조금씩 완성도를 높여갈 필요가 있다고 나는 생각한다.

 

 

저자는 직원들이 일을 제대로 못 하는 이유가 게으르거나 능력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왜 그 일을 해야 하는지 모르기 때문이라고 주장하는 데 저자의 주장에 나는 전적으로 공감한다. 일을 진행하게 된 배경이나 이유도 듣지 못하고 그저 위에서 하라니까 시작한 일이기 때문에 뭘 어떻게 해야 할지도 모르고 무엇이 중요한지 판단하기도 어렵기 때문이다. 디지털 네이티브로 불리는 Z세대나 디지털 노마드로 불리는 Y세대의 젊은 직원들은 일의 목적과 배경만 제대로 이해하면 더 짧은 시간에 더 좋은 결과를 가졍올 가능성도 크다고 저자는 주장한다.

 

 

스마트워크에서 말하는 리더십의 핵심은 조직의 중심에 리더가 아니라 일의 목적과 의미를 두는 것이다. 리더는 그 목적과 의미를 수호하기 위해 존재하는 것이다. 리더의 역할은 구성원들이 방향성을 잃지 않게 중심을 잡아 주고, 빠르고 효율적인 의사 결정 구조를 세팅하고, 반복해서 발생하는 조직 차원의 낭비를 제거하고, 구성원 간의 커뮤니케이션을 막는 장애물을 제거하는 것이다. 또한 구성원들의 자율성을 확보하고 조직 전반의 신뢰 수준을 높이는 것 역시 중요한 리더의 역할이다. 저자가 제시하는 리더의 역할을 숙지하고 생활 속에서 꾸준히 실천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나는 생각한다.

 

 

조직의 신뢰가 만들어지기 위해서 구성원들은 어떠한 경험을 해야할까? 첫째, 합의를 통해 만들어진 원칙이 계속해서 지켜지는 것을 목격해야 한다. 특히 리더들이 그 원칙을 잘 지킬 때 신뢰가 형성되는 속도가 빨라진다. 둘째, 평소에 업무 과정을 자주 공유하고 그 결과에 대해서 함께 논의하는 것도 신뢰 형성에 도움이 된다. 우리 팀이 어떤 결과물을 만들어야 하고, 현재 어떤 과정에 있는지를 팀원들이 수시로 공유하는 것이다. 셋째, 신뢰는 피드백을 통해서도 만들어질 수 있다. 평가가 아닌 전문성과 구체성이 있는 피드백은 담당자에게 양질의 정보가 될 뿐 아니라 구성원들에게는 함께 일하고 있다는 느낌을 준다. 저자가 생각하는 신뢰형성 방법이나 내가 생각하는 방법이 별로 다르지 않다는 데서 나는 지금까지 회사에서 신뢰형성을 위해 제대로 노력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어서 가슴이 뿌듯했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어떻게 대처를 해야할 것인지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저자가 제시하는 다양한 방법 중 우선 내가 실천할 수 있는 것부터 실천을 하고 상황에 따라서 상부에 건의를 할 것은 건의를 해서 우리회사가 한 단계 더 발전하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은 것이 나의 생각이다. 나는 이 책에서 소개하는 다양한 사례들을 벤치마킹해서 뺄 건 빼고 더할 건 더해서 진정 우리회사에 맞는 제도를 운영할 수 있도록 실무 담당자에게 제안할 생각이다.

 

 

#스마트워크바이블, #일터혁신전략, #코로나19, #최두옥, #유노북스

a*****a 2021.01.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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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워크 바이블, 코로나 시대 똑똑하게 일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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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누구인가? 스마트워크 R&D 그룹 '베타랩(Beta Lab)' 대표. 국내 중견 기업과 대기업의 스마트워크 도입을 컨설팅하는 스마트워크 디렉터다. '스마트워크 바이블'을 추천하는 이유! "우리는 언제부터 사무실에서 일하기 시작했을까?"라는 당연하지만 흥미로운 질문을 스스로 던져보길 바란다. 별도로 마련된 공간에서 일하기 시작한 것은 그리 오래되지 않았다. 최초의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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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누구인가?

스마트워크 R&D 그룹 '베타랩(Beta Lab)' 대표.

국내 중견 기업과 대기업의 스마트워크 도입을 컨설팅하는 스마트워크 디렉터다.

'스마트워크 바이블'을 추천하는 이유!

"우리는 언제부터 사무실에서 일하기 시작했을까?"라는 당연하지만 흥미로운 질문을 스스로 던져보길 바란다. 별도로 마련된 공간에서 일하기 시작한 것은 그리 오래되지 않았다.

최초의 사무실은 무역 회사, 정부 기관, 종교 기관 같은 대규모 조직들이 다량의 문서와 기록을 보관하기 위해서 만들어졌다.

이때까지만 해도 대부분의 사람들이 일하는 장소는 집이었다. 즉, 스마트워크는 세상에 없는 업무 방식이 아니라는 것이다.

다만, 큰 차이가 있다면 '모바일'을 주로 사용한다는 것이다. 우리는 모바일로 시작해서 모바일로 끝나는 시대에 살고 있다.

코로나가 세상을 바꿨다고 말하지만, 오랜 시간 모바일과 함께하고 있었다.

그리고 모바일 기반의 삶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모바일 활용한 업무, 소통방식 등 스마트하게 배워서 제대로 사용해야 한다. '스마트워크 바이블'은 그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특별히 기억에 남는 것은?

일하는 방식의 뉴노멀, 리모트워크

리모트워크(Remote Work)란, 사무실 출근에 기반을 둔 업무 방식에서 벗어나 온라인을 디폴트로 일하는 새로운 업무 방식을 의미한다.

리모트워크의 형태는 재택근무, 코워킹 스페이스 근무, 디지털 노마드, 외근, 해외 출장에 이르기 까지 매우 광범위하다.

이는 재택근무가 아니라도 이미 많은 직장인이 리모트 워크의 형태로 일한 경험이 있다는 뜻이다.

리모트 워크는 '사무실 출근이라는 개념 없이 일한다'는 표현이 정확하다. 리모트워크의 핵심은 사무실 출근 여부가 아니라 '업무의 기반이 온라인에 있는가'이기 때문이다.

사무실이 있든 없든 일하는 데 필요한 정보가 대부분 온라인에 있고 업무 프로세스도 온라인을 기반으로 세팅돼 있다면, 언제 어디에서든 필요한 업무를 할 수 있다면 리모트워크가 제대로 도입되었다고 볼 수 있다.

조직과 개인은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

대한민국에서 '스마트워크'라는 이름으로 일하는 방식의 변화가 시작된 지 벌써 10년이 지났다. 이제 어느 조직도 스마트워크를 단순 트렌드라고 말하지 않는다.

이런 시대를 맞아 "조직과 개인은 각각 어떤 준비를 해야 할까"?

①온라인 기반의 업무 재설계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하거나 기존 업무를 디벨롭할 때 처음부터 온라인 디폴트로 설계하고 운영한다.

②빌려 쓰는 인재

조직이 인재를 소유한다는 생각을 넘어, 어떻게 수많은 인재와 적시에 협업할 수 있을지를 고민해야 한다.

③자율성 극대화

조직은 복지와 워라밸의 차원을 넘어, 성과 창출의 차원에서 구성원들의 자율성을 극대화 해야 한다.

조직의 비전을 중심으로 구성원 각자가 그것을 어떻게 달성할 수 있을지, 무엇을 해야 할지를 스스로 결정하고 실행해야만 한다.

f****a 2021.01.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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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워크 바이블 : lalil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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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워크 바이블 : lalilu 책의 표지는 제목 위에 ‘시간, 공간, 사람의 한계를 뛰어넘는 일터 혁신 전략’이라는 내용을 함께 전한다. 표지 제목 아래에는 “사람을 바꿀 것인가, 일하는 방식을 바꿀 것인가”라는 내용과 함께 ‘스마트워크 개념 정립부터 구축 방법까지 기업의 미래를 좌우할 스마트워크의 모든 것’이라는 내용을 함께 전한다.  이 책은 독자들에게 코로나로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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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워크 바이블 : lalilu

책의 표지는 제목 위에 ‘시간, 공간, 사람의 한계를 뛰어넘는 일터 혁신 전략’이라는 내용을 함께 전한다. 표지 제목 아래에는 “사람을 바꿀 것인가, 일하는 방식을 바꿀 것인가”라는 내용과 함께 ‘스마트워크 개념 정립부터 구축 방법까지 기업의 미래를 좌우할 스마트워크의 모든 것’이라는 내용을 함께 전한다. 


이 책은 독자들에게 코로나로 인해 더욱 빨리 우리 시대에 다가온 ‘스마트워크’가 과연 무엇이고 그것을 통해 기업은 어떤 모습으로 탈바꿈하게 될 것인지 소개하는 책이다. 코로나로 인해 업무가 비대면으로 전환되는 요즘 온라인 업무가 효율성을 더 높여주었다는 다양한 반응들과 실제 사례들이 점점 쌓이고 있다. 예전에는 출근과 퇴근이라는 것에 얽매여 상사가 언제 퇴근하는지 눈치만 봤던 시대에서 이제는 출퇴근의 경계가 사라져버렸고 가장 효율적인 업무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기업과 조직들은 연구에 연구를 거듭하고 있다. 


그 결과 가장 효율적인 방법이 스마트워크로 구축되고 있다는 것을 이 책은 소개한다. 온라인의 가장 큰 장점 가운데 하나는 바로 공간의 제약으로부터 탈출하여 어디든 인터넷이 연결된 곳에서 스마트기기를 사용하여 업무를 볼 수 있다는 것이며 그것이 삶의 질도 높여주었고 삶의 질이 높아지다 보니 그 결과물도 더 좋았다는 것을 우리는 경험하게 되었다. 그래서 조직들은 점점 더 빠르게 일터의 혁신을 추구하고 있는 것을 보게 된다. 


정말 2020년 코로나 19 바이러스는 우리 삶에 많은 것을 바꾸어 놓았고 너무나 빠르게 변한 그것이 이제는 표준이 되어 ‘뉴 노멀’이라는 신조어를 만들게 되었다. 이제는 너무나 스마트한 시대가 도래했기 때문에 우리가 앞으로 더욱 세심하게 신경을 써야 하는 것이 있다면 그것은 권한을 나누고 구성원에게 어떤 역할을 감당해야 하는지에 대한 명확한 업무 분담표를 제시하여 믿고 맡겨주는 것이다. 그 때 좋은 결과물들이 나온다는 것을 우리는 세계 유수한 기업들의 사례 발표를 통해 깨닫게 된다. 일일이 간섭하는 시대는 지나갔고 이제는 서로가 서로를 신뢰하는 것이 필요하겠다는 것을 배우게 된다. 

l****u 2021.01.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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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워크 바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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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삶에 가장 극적인 변화를 주었던 해가 2020년일 것입니다. 우리들의 일상과 삶의 패턴을 완전히 바꿔놓았습니다. 이 변화는 우리들의 동의나 자발적인 참여가 아닌 강제적이며 불가피한 몸부림이었습니다.   마스크를 쓰고 살아야 하고, 옆 사람과의 거리를 2미터로 유지해야 하는 등의 조처들은 여간 불편하지만 살기 위해서는 반드시 지켜야 하는 일상 으 로 자리매김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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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삶에 가장 극적인 변화를 주었던 해가 2020년일 것입니다.

우리들의 일상과 삶의 패턴을 완전히 바꿔놓았습니다. 이 변화는 우리들의 동의나 자발적인 참여가 아닌 강제적이며 불가피한 몸부림이었습니다.

 

마스크를 쓰고 살아야 하고, 옆 사람과의 거리를 2미터로 유지해야 하는 등의 조처들은 여간 불편하지만 살기 위해서는 반드시 지켜야 하는 일상 으 로 자리매김되고 있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19는 개인의 삶을 변화시켰듯이, 사회 전반적인 시스템도 완전히 바꾸어 놓았습니다. 그에 따라 직장의 풍속도 또한 스마트 워크 시스템으로 재편되었습니다.

 

저자는 오래 전부터 이런 변화를 예감한 선구자적 입장에서, 2011년 스마트 오피스 기획을 위해 머물렀던 유럽과 미국에서 이런 변화를 단순한 유행이 아니라 메가트랜드임을 인지하고, 우리나라에 도입하는데 개척자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스마트워크 R&D 그룹 베타렙 대표로 재직하면서, 이 분야 업무의 컨 설팅, 자문, 교육을 돕고 있습니다.

저자는 스마트 워크의 성과 중심적 미국의 모델과 지속 가능성을 중시하는 유럽형 모델 중 스마트워크의 선진국인 네델란드의 모델을 추구하고 있습니 다.

 

이 책은 스마트워크의 본질적인 의미부터 현장에 도입할 수 있는 방법론까지 스마트 워크의 전 영역을 7가지 전략을 통해서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7가지 전략이란, 문제해결, 리모트워크, 스마트오피스, 애자일 방식, 뉴 리더십, 업무 역량, 변화 대응입니다.

사실, 오래 전부터 스마트 워크에 대해서는 이런 저런 담론이 있어 왔습니다.

 

갑작스러운 코로나 사태가 있기 전까지는 스마트 워크 업무에 대하여 수동적인 입장이었고, 선택적인 수준에 머물렀습니다.

 

그러나, 코로나 바이러스 19는 이런 여유를 용납하지 않았고, 살기 위한 필수적인 옵션이 되었습니다. 스마트 워크는 2010년을 지나는 동안 나름의 시도를 하게 하였고, 그 결과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제는 실제 실행의 결과 나타난 문제점 등을 보완하고, 세심하게 더 다듬어서 새로운 생활패턴으로 정착하는 단계로 나아가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h*******0 2021.01.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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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워크 바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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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워크’, 도대체 어떻게 일하는 것이 스마트하게 일하는 것일까? 책의 표지를 봤을 때는 어떤 최신의 기술, 특히 정보통신 기술들을 소개하고 그 기술의 적용 기업들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했다. 그러나 작가가 말하는 ‘스마트워크’의 개념은 보다 본질적인 내용이었다.   같은 구성원들이 더 높은 성과를 내고 더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해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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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워크’, 도대체 어떻게 일하는 것이 스마트하게 일하는 것일까? 책의 표지를 봤을 때는 어떤 최신의 기술, 특히 정보통신 기술들을 소개하고 그 기술의 적용 기업들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했다. 그러나 작가가 말하는 ‘스마트워크’의 개념은 보다 본질적인 내용이었다.

 

같은 구성원들이 더 높은 성과를 내고 더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해 주는 것, 바로 이것이 스마트워크의 본질이자 정의가 아닐까요?

 

 

 

2020년 우리나라의 기업들은 코로나19 사태로 인하여 원하지 않았던 기업들도 재택근무를 시작했다. 나도 사회적 거리 두기 단계에 따라서 때로는 격일로 때로는 일주일에 한 번씩 재택근무를 시작하였다. 그렇기에 우리는 ‘리모트 워크’를 통해서 ‘스마트워크’의 필요성을 절감하고 있다. 물론 아직은 업무의 중심이 온라인보다는 오프라인인 기업들이 많을 것이다. 그러나 언젠가는 찾아오게 될 것이라고 믿었던 업무 형태를 생각보다 빠르게 경험하면서 점차 변하고 있고, 변화해야만 한다.

도대체 기업에게 ‘스마트워크’가 왜 필요한 것인가에 대해서 다음의 3가지 효용을 거론하고 있다.

1. 구성원의 협업과 몰입이 극대화된다.

2. 성과 중심의 조직 문화가 정착된다.

3. 조직의 채용 경쟁력이 생긴다.

 

 

 

이를 ‘리모트 워크’에도 대응해보면 ‘리모트 워크’를 통해 실무자들이 업무를 하는데 외부의 자극으로부터 방해받지 않고 업무에 몰입할 수 있다고 한다. 사무실에서 업무를 하다 보면, 다른 직원이 말을 걸거나 부탁을 할 때마다 업무의 흐름이 깨지는 경험은 누구나 가지고 있을 것이다. 그런 빈도 자체가 확연히 줄어든다는 것이다. 두 번째로는 실질적으로 업무 능력만을 볼 수 있는 기회로 성과 중심의 문화가 자리 잡을 수 있다고 한다. 마지막으로 지역적인 한계를 벗어나 능력 있는 인재들이 지원할 수 있는 기회가 된다고 말한다.

 

여행지나 카페 같은 데서 컴퓨터 한 대로 업무를 하는 사람들을 보며 저렇게 할 수 있는 특정한 직업들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던 적이 있다. 물론 초기에는 특정한 사람들만이 가능하겠지만, 점차 그 범위가 확대될 것은 자명하다. 물론 아직은 완벽한 ‘리모트 워크’는 우리나라에서 쉽지 않을 것이다. 확실한 것은 이번 코로나19 사태가 그 변화의 속도를 높였다는 것이다.

 

작가는 우리가 결국 ‘뷰카시대(VUCA-Volatility : 변동성, Uncertainty : 불확실성, Complexity : 복잡성, Ambiguity : 모호성)’라고 칭해지는 불확실한 시대를 살아간다고 한다. 이런 시대에서 기업이 살아남기 위해서는 결국 조직이 환경에 능동적으로 변화하는 애자일 방식을 도입해야 하고, 애자일 방식이 성공하기 위한 조건으로 리더십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이제 리더가 가져야 할 리더십은 체스마스터 리더십이 아니라 정원사형 리더십이라고 말한다.

 

 

 

마지막으로 기업과 개인이 어떻게 미래를 준비해야 하나란 질문에, 작가는 다음의 것들을 준비해야 한다고 말한다.

 

 

 기업 개인 
 온라인 기반의 업무 재설계  디지털 역량 키우기
 협업을 통한 인재 확보  창의력 등의 휴먼 스킬 키우기
 구성원의 자율성 극대화 노력  영어 능력 키우기

 

 

불과 1년 전만 해도 이 책을 읽었다면 뜬구름 잡고 현실을 모르는 이야기라고 말했을 것이다. 그러나 이제는 이것이 현실이다. 이미 변화는 시작되었고, 그 변화에 적응하느냐 도태되느냐의 갈림길에 놓이게 되었다. 구체적인 방법 부분에서 아쉬운 부분이 있지만, 다가오는 변화에 갈피를 못 잡는 사람들이라면 이 책을 읽고 그 변화의 흐름을 다시 한번 깨닫기 바란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m********l 2021.01.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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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팬데믹 으로 직장인들의 근무형태를 바꾸는 시대가 되었다. 저자는 이미 10년 전 스마트워크 컨설팅 회사 베다 랩을 설립하고 기업의 스마트워크 자문과 교육을 돕고 있다. 우리나라도 이제는 재택근무가 코로나 팬데믹 이후 급격하게 늘고 있다.   책은 사무실 근무에서 제택 근무나 그 외에서 근무하는 것을 스마트 워크 라고 하는데 아직은 보편화되지 않았기 때문에 저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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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팬데믹 으로 직장인들의 근무형태를 바꾸는 시대가 되었다. 저자는 이미 10년 전 스마트워크 컨설팅 회사 베다 랩을 설립하고 기업의 스마트워크 자문과 교육을 돕고 있다. 우리나라도 이제는 재택근무가 코로나 팬데믹 이후 급격하게 늘고 있다.

 

책은 사무실 근무에서 제택 근무나 그 외에서 근무하는 것을 스마트 워크 라고 하는데 아직은 보편화되지 않았기 때문에 저자는 그동안 컨설팅 회사를 운영하면서 많은 기업들의 사례와 유럽 국가들의 사례를 들어서 책 속에서 스마트워크에 대한 많은 정보들을 담고 있다.

 

저자는 책을 통해 새롭게 변화되는 업무방식을 알려주고 있어서 앞으로 새롭게 변화되는 회사들에 대혁신 전략을 배울 수 있스마트 워크를 이미 코로나 전부터 시행해온 기업도 있었지 이제는 모든 기업이나 회사들이 스마트 워크로 일하는 시대가 되었

<스마트워크란? 자신의 업무에 스타일에 맞춰 다양한 장소와 공간에서 자유롭게 일하는 방식으로 원격근무의 한 형대라 할 수 있다>

지금까지의 사무실에서의 모든 업무를 출퇴근하는 시간을 낭비하지 않아도 되고 그 시간에 더 효율적인 일을 사무실 밖에서도 똑같이 일에 능률을 올릴 수 있다는 저자가 주장하는 스마트 워크의 혁신 전략이다. 회사 내에서도 이제는 개인 책상이 없어지고 회사 내에 다양한 공간에서 원하는 자리에 앉아 노트북으로 일을 하게 되면 된다. 개인의 자리가 없어지므로 업무활동에 따라 공간이 결정되고, 직원들이 원하는 공간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책은 7가지 일터 혁신 전략을 안내한다. 그중에 애자 일방식을 개발하여 코로나 팬데믹 시대에도 매출을 늘린 기업의 사례도 소개한다

 

새로운 방식으로 스마트워크 가 가속화되면 모든 직장인들의 생활패턴이 달라질 것이다. 출퇴근하는 어려움도 없어질 것고 직장생활을 좀 더 능률적으로 하게 될 것이다. 앞으로 직장인들이 좀 더 행복하게 스트레스받지 말고 즐겁게 업무를 보는 세상이 오게 된다는 기대를 갖게 된다.

책은 제택 근무가 이미 직장인들에게 익숙하게 되어가고 있지만 아직도 보편화되지 않은 기업이나 직장인들에게 많은 정보를 제공한다

 

이젠 세상은 인터넷 속에서 변화를 체험하고 변화를 받아들여야 하는 시대인 것 같다. 책은 <제택 근무가 제대로 정착되면 업무 효율이 올라가고 엄청난 비용도 절감 효과도 있다는 걸 확인했습니다 p66> 알려주고 있지만 급속히 변화되는 인터넷 시대 속에서 지금까지 해온 직장문화를 바꾸는 것은 쉬은 일은 아니란 생각이 든다. 지금은 앞서가는 저자 같은 전문가들의 도움이 절실하게 요구되는 시대인 것 같다.

 

저자는 코로나 이후로 기존의 모든 시스템들이 변화하지 않으면 안 되는 환경이 되어가고 있고, 기업의 리더들과 조직원들이 새로운 방식( 스마트워터)으로 일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스마트워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디지털 기와 소프트웨어를 다루는 능력 이 있어야 소통이 가능하므로 필수로 직장인들은 디지털 기기에 익숙할 수 있도록 충분한 교육을 제공해야 함을 강조한다. p71

 

코로나 이후로 기업들은 새롭게 변화해야 한다는 저자는 그동안 많은 기업들이 어떻게 변화를 시도하고 있는지 미국의 아웃도어 용품 제조 판매사 가 대표로 예를 들어 운영방식을 예를 들어 소개한다. 한국 기업과 유럽 기업의 다른 점도 책은 잘 설명해주고 있어서 회사나 기업의 조직원들은 이 책을 읽고 앞으로 달라질 스마트워크 시대를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대비하는 귀한 정보의 보물창고가 될 것이다.

 

 

 

 

 

k****1 2021.01.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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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크워크 바이블]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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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에게 갑자기 찾아온 COVID-19 은 우리들의 일상을 완전히 바꾸어 놓았습니다. 그 중에서도 일터의 정의, 일하는 방식에 정말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리모트 워크(Remote Work)라는 개념이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디지털 트랜스포이션의 가속화를 가져온 것입니다. 그럼, 이런 일터와 일하는 방식의 변화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앞으로 어떤 방법으로 기업들은 활용할 것인가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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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에게 갑자기 찾아온 COVID-19 은 우리들의 일상을 완전히 바꾸어 놓았습니다. 그 중에서도 일터의 정의, 일하는 방식에 정말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리모트 워크(Remote Work)라는 개념이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디지털 트랜스포이션의 가속화를 가져온 것입니다.

그럼, 이런 일터와 일하는 방식의 변화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앞으로 어떤 방법으로 기업들은 활용할 것인가에 대한 생각을 해 보게 됩니다.

최근 출간된 <스마트워크 바이블>은 이러한 상황에 정말 시기적절하게 출간된 책인 것 같습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이하여 스마트워크 디렉터인 저자가 이 책을 통해 알려주는 것들은 정말 바로 접목할 수 있는 것들이었습니다. 이미 시행하고 있는 것들은 좀 더 효율적으로 받아들이고, 팀원들과 함께 일하는 문화를 만드는 것에 대해서 고민해 보는 시간을 가지도록 만들어 주었습니다.

조직의 리더들의 변화를 말해주는 다음의 문구는 정말 변화가 어떤 방향으로 흘러가야 하는지를 여실히 보여주는 부분이었습니다.

조직의 리더는 '직원들을 어떻게 잘 관리할 것인가'가 아니라, '자율과 신뢰라는 보이지 않는 가치를 어떻게 조직에 내재화 할 것인지'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습니다.

재택근무가 일상화되고, 화상회의를 통해서 업무 협의를 하는 시대에 살아가고 있는 요즘, 직장인들에게 던지는 메시지로 적합해 보입니다.

이미 사무실의 역할 변화를 경험하고, 채용 방식도 비대면으로 바뀐 것을 보게 됩니다. 그리고, 조직 구조와 리더십도 변화하는 것을 보면서 과연 우리는 이러한 환경에 어떻게 적응해 나가야 할 지에 대한 해답을 이 책은 제시하고 있습니다.

그 중의 하나로 애자일 방식에 대한 설명을 하면서 들려주는 마시멜로 챌린지 이야기는 이미 알고 있는 이야기지만, 이렇게 조직 구조의 변화를 잘 설명할 수 있구나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워터풀방식이 아닌 애자일 방식의 업무변화가 이미 진행되고 있고, 지금 가속화 되고 있음을 다시 한 번 실감하게 되는 좋은 부분이었습니다.

애자일 방식은 변하는 시장의 반응에 맞춰 조금씩 조금씩 완성도를 높혀 갑니다.

그리고, 스마트 워크 성공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서, <언리더십>의 저자 닐스플래깅의 다음의 말은 정말 인사이트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수십 개의 사례를 말씀드려도 실질적인 도움이 되진 못할 겁니다. 당신이 변하고 싶지 않다면 아무리 좋은 사례를 알아도 차이점을 찾아낼 것이고 당신이 변하고 싶다면 성공 사례가 있든 없든 시작하면 되니까요

이렇듯, 스마트워크는 이미 우리 일상 생활 속에 깊숙이 들어와 있습니다. 다만 우리만 몰랐던 것입니다. 이번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서 가속화되어, 우리가 그 변화를 따라가면서 어떻게 적응해야 할 지가 고민인 것이죠.

우리가 그렇게 빠르지 않다는 것은 책의 마지막 장에 있는 다른 나라의 사례들을 읽으면서 더욱더 느끼게 됩니다. 그 중에서 유럽과 한국, 일을 바라보는 관점의 차이를 이야기하는 부분에서의 다음 문구는 뒤통수를 한 대 맞은 기분이었습니다.

유럽 기업들은 문제가 발생했을 때 다른 접근 방식을 취합니다. 문제의 원인을 사람이 아닌 시스템에서 찾으려고 합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MZ 세대의 장점인 협업에 능한 것과 메타인지가 높다고 말하는 저자의 글을 읽으면서, MZ 세대와 어떻게 스마트워크 환경 속에서 살아갈 지를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우리에게 주어진 새로운 업무 환경 속에서 새로운 방식으로 일을 하는 스마트 워크에 대해서 정말 기본에서 부터 방향성 그리고 방법까지 알려주는 좋은 책이었습니다.

 

 

 

 

f********n 2021.01.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