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우리나라 최초의 선교사이자 한국 개신교의 시작을 연 언더우드 선교사에 대한 이야기네요.
그런데 책의 저자가 그와 가장 가깝다고 할 수 있는 그의 아내인 까닭에 굉장히 세밀한 이야기들이 많이 담겨 있습니다.
한국 개신교의 뿌리를 알고 싶으면 읽어 볼만하단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