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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에서 가장 놀라운 건축이야기≫, 지구상의 대표적인 22개의 건축 이야기
"≪지구에서 가장 놀라운 건축이야기≫, 지구상의 대표적인 22개의 건축 이야기" 내용보기
건축은 대표적인 과학과 공학, 그리고 예술의 산물이라는 생각을 한다. 오래 전에 지어져 역사 깊은 건축물이나, 혹은 비교적 근래의 과학기술을 도입해 지은 현대적인 건축물들은 모두 그 나름의 아름다움과 놀라움을 지니고 있다.     이 책은 세계의 많은 건축물 중에서 특별히 22개의 건축물을 소개하고 있다. 제일 첫장을 피면 목차를 대신하는 세계 지도가 펼쳐진다. 지도 안
"≪지구에서 가장 놀라운 건축이야기≫, 지구상의 대표적인 22개의 건축 이야기" 내용보기

건축은 대표적인 과학과 공학, 그리고 예술의 산물이라는 생각을 한다.

오래 전에 지어져 역사 깊은 건축물이나, 혹은 비교적 근래의 과학기술을 도입해 지은 현대적인 건축물들은 모두 그 나름의 아름다움과 놀라움을 지니고 있다.

 

 

이 책은 세계의 많은 건축물 중에서 특별히 22개의 건축물을 소개하고 있다.

제일 첫장을 피면 목차를 대신하는 세계 지도가 펼쳐진다.

지도 안에는 앞으로 이 책에서 소개 할 22개의 건축물이 위치한 장소가 표시되어 있다. 그래서 5대양 6대주의 어디에 어느 건축물이 있는지 한 눈에 파악하기 쉽다.

 

 

전 세계의 많은 건축물 중, 특별히 선정된 22개의 건축물이다 보니 에펠탑과 만리장성, 오페라 하우스 등 대부분은 잘 알려진 건축물들이다.

책의 내용을 통해 이 건축물들이 어떻게 세워졌으며 어느 부분이 세계에서 으뜸가는 건축물로서의 특징을 지녔는지를 알 수 있다. 책의 페이지마다 해당 건축물이 큰 사이즈의 그림으로 그려져 있기 때문에 건축물의 외관을 충분히 감상할 수 있다는 점도 이 책의 장점이다.   

 

 

 마추픽추의 경우에는 이름만 들어 본 건축물인데 책의 내용을 통해 공중도시라는 것을 알게 됐다.

사실 '공중도시'로 여겨지는 고대의 건축물이 있다는 것도 알고는 있었지만 그게 마추픽추인지는 몰랐다.

이렇게 하나 하나 새롭게 알게 되는 사실들이 재미있었다.

 

 

가장 가보고 싶은 건축물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호제이에 위치해 있다는 '윈체스터 미스터리 하우스'이다.

건물을 짓게 된 사연도 특이하고, 길을 잃을 정도의 미로 집이라고 하니 흥미롭다.

언젠가 윈체스터 미스터리 하우스를 방문하게 되면 좋겠다.

마찬가지로 마추픽추나  구겐하임 미술관 등,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놀라운 건축물들을 직접 보고 감탄할 수 있는 기회가 오게 되길 바란다.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제공해 주신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p*******5 2021.01.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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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에서 가장 놀라운 건축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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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에서 가장 놀라운 건축 이야기~!! 규모와 높이가 세계 으뜸인 건축물들에 어떤 이야기가 담겨있을까요?? 유명한 건축물이라서... 잘 알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새롭게 알게 되는 이야기들이 담겨있어서... 재밌게 읽었어요.^^ 여행을 가고 싶어하는데 집에 있는게 익숙해져버린 아이들이... 건축물을 보러 가고 싶다고 하네요. 아이들이 먼저 읽고 엄마에게 놀라운 건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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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에서 가장 놀라운 건축 이야기~!!

규모와 높이가 세계 으뜸인 건축물들에 어떤 이야기가 담겨있을까요??

유명한 건축물이라서... 잘 알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새롭게 알게 되는 이야기들이 담겨있어서... 재밌게 읽었어요.^^

여행을 가고 싶어하는데 집에 있는게 익숙해져버린 아이들이...

건축물을 보러 가고 싶다고 하네요.

아이들이 먼저 읽고 엄마에게 놀라운 건축이야기를 해줬어요.

엄마가 모르는 이야기를 알게 되서 신이 나 설명을 해주네요~!!

프랑스 파리의 에펠탑은 가장 인기 있는 관광 명소라서... 처음부터 많은 사랑을 받았을거라고 여겼는데...

당시 파리 시민들은 철제물로 된 이 탑을 보기 흉하다고 생각했다고 해요.

모파상은 에펠탑이 보기 싫어서 파리 시내에서 에펠탑이 안 보이는 유일한 곳인,,,

탑 안의 레스토랑에서만 식사를 했다고 해요.

탑 안으로 들어가려면 탑을 봐야했을텐데... 식사하는 동안만이라도 에펩탑을 안 보려고 했나보네요.

이 이야기를 듣고 아이가 모파상이 누구냐고 물었어요...^^

건축물을 살펴보다보니 자연스럽게 그 시대의 역사와 인물까지도 공부하게 되네요.

러시아 모스크바에 있는 성바실리대성당에 관한 이야기도 기억에 남네요.

프랑스 나폴레옹이 모스크바를 정복했을때...

소비에트연방 볼세비키 지도부가 대성당을 파괴하려고 했다는 걸 보며... 참 안타까운 마음이 드네요.

다행히 성당은 철거되지 않았지만...

값나가는 보물들이 약탈되고, 성당의 종들은 하나만 무사하고 모두 녹여서 없어졌어요.

이집트의 대피라미드의 보물들, 인도의 타지마할의 보석들도 약탈되었다는 것을 읽으며,

사람들의 욕심으로 건축물들과 그 안에 물건들이 더 이상 훼손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세계에서 가장 긴 다리는 바다 위에 세운 강주아오 대교예요.

2009년에 공사를 시작해서 2018년에 개통된 홍콩과 마카오, 중국 광동성의 주하이를 이어주고 있어요.

중국은 이 대교를 통해 첨단 기술 중심의 단일경제권,

즉 미국의 실리콘밸리처럼 만들 계획이라고 해요.

이 대교를 통해 경제발전에 어떤 변화가 생기는지 지켜봐야겠네요.

높은 건축물인 마천루, 국제 우주정거장, 기발한 건축물 등... 눈길을 사로잡는 건축물을 많이 만날 수 있었어요.

책을 통해 만난 건축물을 실제로 볼 수 있는 날이 빨리 다가왔으면 좋겠네요~!!

<지구에서 가장 놀라운 건축이야기>를 아이들과 올 겨울방학에 꼭 만나보세요~!!

c*******m 2021.01.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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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에서 가장 놀라운 건축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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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건축가가 꿈인데 책은 도통 읽지 않는다. 정말 5분을 채 앉아 읽지 않기에 본인이 좋아하는 건축 이야기책을 같이 읽자고 하면 집중해서 읽을까 싶었다. 세상에는 참 다양하고 아름다운 널리 알려진 건축물들이 많다. 그중에 하나 뽑으라면 내 눈으로 직접 보지는 못했지만 파리의 에펠탑이 제일 먼저 떠오른다. 코로나가 종식되면 자녀들과 꼭 한 번 직접 찾아가 보고 싶다. 피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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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건축가가 꿈인데 책은 도통 읽지 않는다. 정말 5분을 채 앉아 읽지 않기에 본인이 좋아하는 건축 이야기책을 같이 읽자고 하면 집중해서 읽을까 싶었다. 세상에는 참 다양하고 아름다운 널리 알려진 건축물들이 많다. 그중에 하나 뽑으라면 내 눈으로 직접 보지는 못했지만 파리의 에펠탑이 제일 먼저 떠오른다. 코로나가 종식되면 자녀들과 꼭 한 번 직접 찾아가 보고 싶다. 피사의 사탑도 꼭 눈으로 직접 보고 싶다. 이렇게 궁금했던 건축물을 자녀와 어렵지 않게 책으로 접할 수 있는 기회가 있어 소개한다.

 

책의 저자는 스톡홀름에서 경제 전문 언론인이자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1990년대 후반부터 <팬텀>, <세상에서 가장 힘센 곰돌이 밤세>와 다양한 디즈니 시리즈를 비롯해 많은 만화 시리즈의 대본을 써왔다. 그 밖에 스웨덴 아동 청소년 문학상을 탄 <지구에서 가장 굉장한 동물>, <지구에서 사라진 보물들>, <지구에서 가장 무서운 생명체>와 어린이 논픽션 시리즈 <읽기 쉬운 사실>등을 썼다고 한다. 건축 이야기이기 때문에 그림이 참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데 그림작가는 현재 일러스트레이터, 그래픽디자이너, 음악가로도 활동하고 있다고 한다. 역시 아동, 청소년 관련 도서 부문에서 여러 상을 수상한 바 있다.

 

대략 20여 개의 건축물을 주제로 그림과 이야기를 이어가는데, 처음 나오는 것이 '대피라미드'이다.

 

이집트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피라미드와 스핑크스이다. 피라미드는 왕의 무덤이다. 대피라미드의 밑변은 230m로 축구 경기장 길이의 두 배가 넘는다. 이 웅장하고 거대한 피라미드를 만들기 위해 얼마나 많은 시간과 인부가 동원되었을까? 2.5톤이나 되는 거대한 바윗돌을 어떻게 그 꼭대기까지 날랐을까? 그래서 '고대 7대 불가사의' 가운데 하나가 될 수 있었던 것인가? 죽으면 그만인데 왕은 죽으면서까지도 그 거대한 무덤 안에 많은 금은보화를 같이 두었다. 그리고 도굴꾼은 감사히 그 보물들을 가져가셨다.

 

콜로세움을 보기 위해 이탈리아 로마로 가보자.

콜로세움은 계단식 관중석이 원형으로 설계된 실외 경기장이다. 약 5만 명의 관중이 들어갈 수 있는 자리가 있으며 높이가 약 12층 건물과 비슷하다. 역시 경기장 안에는 축구장 하나가 들어갈 정도의 웅장함을 가지고 있다. 경기장 안에서 무슨 경기가 있었을까? 전쟁 포로인 검투사와 맹수들 간의 잔인한 경기뿐 아니라 범죄자들의 사형도 여기서 진행되었었고, 모의 해전을 위해 경기장에 물을 채웠던 적도 있었단다. 경기장에 물을 채워서 모의 해전을 했다는 이야기는 처음 들었으나 웅장하고 커서 그럴 법도 하겠다 들었고, 그 안에 물을 어떻게 채웠을까 궁금하기도 했다.

 

 

 

윈체스터 미스터리 하우스는 잘 몰랐던 건축물인데 미국 캘리포니아에 위치해 있고 무려 160개의 방과 미로로 이루어져 있다. 이 집은 부자 사라 윈체스터가 남편과 딸을 잃은 슬픔을 달래기 위해지었는데 이 집을 지어놓고 왜 유령이 나오는 집이라고 믿었을까? 남편인 윈체스터는 무기 제조업을 해서 큰 부를 이루었는데, 그 무기에 의해 죽은 영혼들이 이 집에 머문다는 얘기를 들었기 때문이다. 유령 출몰을 피하는 유일한 방법이 집 짓는 일을 멈추지 않는 것이라고 하여 무려 38년 동안 160개의 방과 17개의 굴뚝, 3개의 엘리베이터, 10,000개의 창문의 대 저택이 지어졌다고 한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집을 지을 당시 어떤 계획도 세우지 않았기에 긴 복도, 어두운 홀, 비스듬한 바닥, 어디로도 통하지 않는 나선형 계단, 벽이나 바깥 허공으로 나 있는 문과같이 집의 구조는 뒤죽박죽이 되었다. 가이드가 없이는 이 집에서 헤맬 수밖에 없는데 이 또한 원한을 품은 영혼들이 길을 잃고 헤매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였다고 한다. 사라가 죽고 공사는 바로 중단되었다는데 캘리포니아에 가면 꼭 한번 들러보고 싶은 곳이기도 하다.

 

 

 

그 밖에도 만리장성, 노트르담대성당,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 후버댐 등 각 세계의 유명한 건축물들을 그림과 함께 소개하면서 얽힌 재미있는 이야기를 곁들이고 있다. 무엇보다 언제 어떻게 지어졌는지, 크기는 얼마나 웅장한지,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동원되었는지 등등의 길지 않아 지루하지 않고, 그 건물의 특징을 알 수 있어 궁금한 사람은 이와 관련하여 인터넷이나 다른 매체를 통해 더 알아볼 수 있도록 호기심도 자극하고 있다.

 

여기에서 다룬 20여 개의 건축물만 여러 번 읽어도 어디 가서 그 건축물에 대해 재미있게 얘기해 줄 수 있는 정도의 알찬 내용이라 유익했다. 또한 상식으로 알고 있어도 좋을 만큼의 적당한 내용이라 좋았다.

 

* 책과 콩나무 서평단으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t***9 2021.01.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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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옌스 한세고드의 『건축이야기』지양어린이- 흥미롭고 알찬 건축물 탐험, 책 속 여행
"[서평] 옌스 한세고드의 『건축이야기』지양어린이- 흥미롭고 알찬 건축물 탐험, 책 속 여행" 내용보기
옌스 한세고드의 『건축이야기(안데슈 뉘베리 그림/지양어린이)』는 ‘지구에서 가장 놀라운’이라는 수식어를 곁들인 제목으로 호기심 가득한 독자들을 초대합니다. 작가인 옌스 한세고드는 이미 ‘지구에서’ 가장 굉장한 동물, 사라진 보물들, 가장 무서운 생명체 등을 발표하며 눈에 띄는 논픽션 작품들을 선보여 왔습니다. “건축이야기”의 표지에는 몇 번 쯤 봐왔을 유명한 건축물
"[서평] 옌스 한세고드의 『건축이야기』지양어린이- 흥미롭고 알찬 건축물 탐험, 책 속 여행" 내용보기

옌스 한세고드의 『건축이야기(안데슈 뉘베리 그림/지양어린이)』는 지구에서 가장 놀라운이라는 수식어를 곁들인 제목으로 호기심 가득한 독자들을 초대합니다. 작가인 옌스 한세고드는 이미 지구에서가장 굉장한 동물, 사라진 보물들, 가장 무서운 생명체 등을 발표하며 눈에 띄는 논픽션 작품들을 선보여 왔습니다. “건축이야기의 표지에는 몇 번 쯤 봐왔을 유명한 건축물들이 모여 화면을 채우고 있습니다. 면지에는 세계지도가 그려져 있는데 자세히 보니 표지에서 보았던 건축물들 이름과 위치가 적혀있어 한 번 더 눈여겨 보게 됩니다.

 

속표지를 지나 본문이 바로 시작됩니다. “건축이야기는 하나의 건축물을 좌 우 양면을 할애해 그림과 글로 설명해줍니다. 건축물의 이름과 위치는 제목이 되는 셈입니다. 역시 시작은 이집트 기자의 대피라미드로 시작되는군요. 피라미드에 얽힌 무수한 정보들 중에서 무엇을 추려 정리했을지 살피는 것 또한 즐겁습니다. 언젠가는 직접 피라미드를 볼 수 있기를 마음 속으로 바래봅니다. 콜로세움과 그레이트 짐바브웨가 뒤이으며 총 18가지 건축물을 만나보고 마천루들, 국제 우주정거장, 시드니 오페라하우스를 비롯한 기발한 건축물까지 꼭 알아야 할 특별한 건축물을 탐험하게 됩니다.

 

콜로세움은 거대함 뿐만 아니라 모의 해전을 위해 경기장 안을 물로 채우기도 했다는 사실이 놀랍네요. 노트르담대성당이 철거 위기에 있을 때 빅토르 위고의 소설 파리의 노트르담이 분위기를 반전시켜 모금운동과 복원을 가능케 했다는 것은 문학의 힘을 새삼 깨닫게 합니다. 성바실리대성당의 아름다운 종들을 녹여 없애버린 인간의 비뚤어진 생각은 안타깝고 다행히 하나 남은 종이 여전히 16세기와 똑같은 소리를 낸다는 사실 또한 경이롭습니다.

 

하지만 그 중에서 가장 인상적인 것은 캘리포니아주 샌호제이의 윈체스터 미스터리 하우스입니다. 이 집에는 40개의 침실과 2개의 무도회장을 포함해서 160개의 방과 17개의 굴뚝, 3개의 엘리베이터, 10000개의 창문이 있습니다.(28p)"라니, 유령이 길을 잃도록 계획없이 복잡하게 만들었으며 가이드가 없으면 방문객 역시 길을 잃기 쉽다는 이 집은 정말 궁금합니다. 간결하기도 아름답기도 한 만화체의 그림을 감상하는 내내 생각은 꼬리를 뭅니다. 점점 시간을 지나 건축물이 진화하는 모습도 한 눈으로 볼 수 있는 점 또한 이 책의 장점입니다. 펼치면 언제든 시작되는 흥미롭고 알찬 책 속 여행을 권하고 싶습니다.


 

 
k*******n 2021.01.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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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에서 가장 놀라운 건축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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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각 나라를 이야기 하다 보면 특색있는 건축물에 관한 이야기도 빠지지 않는 것 같다. 어찌 보면 건축물이 그 나라를 대표한다고도 말할 수 있기도 하기에 말이다. 우리가 에펠탑이라는 것을 말하면 프랑스 파리가 연상되듯 말이다. 지양 어린이 출판사에서 나온 [지구에서 가장 놀라운 건축 이야기]라는 책은 세계의 불가사의한 건축물과 나라를 대표하는 건축물에 대한 그동안 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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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각 나라를 이야기 하다 보면 특색있는 건축물에 관한 이야기도 빠지지 않는 것 같다. 어찌 보면 건축물이 그 나라를 대표한다고도 말할 수 있기도 하기에 말이다. 우리가 에펠탑이라는 것을 말하면 프랑스 파리가 연상되듯 말이다. 지양 어린이 출판사에서 나온 [지구에서 가장 놀라운 건축 이야기]라는 책은 세계의 불가사의한 건축물과 나라를 대표하는 건축물에 대한 그동안 몰랐던 사실을 알기 쉽게 알려주는 책이다.

 

지금도 불가사의한 대표적 건축물인 피라미드로부터 시작하여 중국의 만리장성의 경우는 진시황이 시작하여 2천 년이 넘게 수리와 확장을 거쳐 17세기에 완성되었다고 하니 아이와 나는 많이 놀랐다. 그냥 몇백 년의 건축물이 아니라 오랜 시간 동안 쌓기를 반복하고, 고쳐서 만들어 진 것이라니 말이다. 그리고 만리장성을 만들다가 많은 사람의 목숨까지도 잃었다니 안타까운 사연도 많이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지금 불에 타서 예전의 모습이 남아있지 않은 노트르담대성당의 경우도 180여 년에 걸려 지은 어마어마한 규모를 자랑한다고 한다. 하지만 19세기에 황폐해져서 철거하려고 했지만, 빅토르위고의 소설[파리의 노트르담]이라는 소설로 사람들의 관심을 일으켜서 복원해서 지금까지 전해지는 것이라고 한다.

 

 

책을 통해 놀란 것은 오랜 기간 동안 큰 규모를 자랑하는 여러 건축물이 지금 보아도 어마어마한 규모에 대해 한번 놀라고 어떻게 당시의 건물 기술로 지을 수 있었는지에 대해 한 번 더 아이와 같이 놀랐다. 각 나라마다 여러 가지의 이유로 각각의 건축물을 만들었는데, 많은 돈과 인원이 들었을 것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지금 그 건축물로 인해 많은 관광객들이 그곳을 찾는 핫 플레이스가 되었으니, 누군가의 노력이 있었기에 지금 그것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이 되었다는 것을 건축물을 만든 사람들도 생각하고 지었을까? 하는 생각을 아이와 같이 이야기해보는 좋은 시간의 책이었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d*****4 2021.01.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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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에서 가장 놀라운 건축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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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음 - 옌스 한세고드 그림 - 안데슈 뉘베리 옮김 - 이유진 지양어린이      건축물은 그 시대의 문화, 예술, 권력, 부를 살펴 볼 수 있다. 지구에서 가장 놀라운 건축 이야기는 우리가 알고 있는 전세계의 건축물들이 등장하고 있다. 과거, 현재, 미래의 건축물들의 변화도 살펴 볼 수 있고 건축물의 예술적 가치와 문화적 가치도 눈여겨 볼 수 있다.    그 오랜 옛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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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음 - 옌스 한세고드

그림 - 안데슈 뉘베리

옮김 - 이유진

지양어린이

 

 

 건축물은 그 시대의 문화, 예술, 권력, 부를 살펴 볼 수 있다.

지구에서 가장 놀라운 건축 이야기는 우리가 알고 있는 전세계의

건축물들이 등장하고 있다.

과거, 현재, 미래의 건축물들의 변화도 살펴 볼 수 있고

건축물의 예술적 가치와 문화적 가치도 눈여겨 볼 수 있다.

 

 그 오랜 옛날 만들어진 피라미드나, 만리 장성, 콜로세움 등은

현대의 다양한 건축기계 사용 없이 사람의 힘으로만 만들어졌을거란

추측만 남긴체 불가사의로 남아 있기도 하다.

수 많은 인간들의  노동으로 만들어졌고 오랜 시간에 걸쳐 만든 그 웅장한 건축물은

현대에선 관광의 명소이며 유명건축물이 되었지만

그 시대에 혹독한 노동을 탈취당한 사람들의 고통을 생각하면

마음이 묵직해지기도 한다.

 

 철거위기에 처했던 노트르담대성당 [파리의 노트르담] 소설 덕에

복원되어 아직도 살아남아 있고 

프랑스혁명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만들어진 에펠탑

무선통신과 가상관측 등의 유용한 역할 덕에 철거되지 않고

현재까지 사랑 받는 프랑스의 상징이 되었다.

이렇게 아슬아슬한 위기에서도 사람들의 관심과 또 다른 역할 덕에

우리 곁에 남아 살아 있는 건물들도 있다.

 

 

 

 

 무덤이 문화적, 예술적 가치가 있을까?

이집트의 피라미드, 인도의 타지마할 등은 왕의 위엄을

죽어서도 유지하기 위해 만들어진 무덤이다.

계급사회, 권력, 부에 의해 남겨진 아름다움일 수도 있다.

왕과 왕비를 위한 많은 보석과 유물들이

도굴꾼이나, 침략자들에 의해 보물이 약탈당했다는 것은 참 안타깝다.

우리나라 역시 소중한 문화재들이 침략자들에 의해 약탈당해

돌아오지 못하고 있는 것이 수두룩하니 국민으로서 안타까운 마음은 같을 것 같다.

 

 과거엔 넓고 크고 웅장하게 만들었다면

현대엔 고층으로 외관을 다양하게 디자인 된 건축물들이 많은 것 같다.

건축기술이 발달되어 3일에 한층씩 올렸다는 부르즈 할리파는

한국의 삼성물산이 시공사로 참여했다는 점에서 자랑스럽기도 하다.

더 나아가 국제 우주정거장 역시 하나의 위대한 건축물로 꼽을 수 있다.

우주에서 떠다니는 건축물이라니 정말 놀라울 따름이다.

 

 

 

 

 책을 읽고 다양한 건축물에 대한 생각을 적어 보았다.

또한 내가 살고 싶은 집도 구상해 보도록 했는데

설계가 어설프긴 하다. ㅎㅎ

건축물을 만들기 위해 설계사, 건축기사 등 다양한 직업들에 대해서도 알 수 있었다.

내가 커서 어른이 되어 살 집을 설계해 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다.

세계 여러나라의 건축물을 직접 봤으면 좋겠다는 희망을 썼다.

아이가 희망하는 만큼 꼭 직접 가서 보았으면 좋겠다.

책에서 아쉬운 점은 건축 그림과 함께 작게라도 실물사진이 같이 있었다면

더 좋았을 것 같다.

 

 

 

 누나와 함께 책을 보고 집을 그리는 모습을 본 막둥이도

머리핀으로 집을 만들었다.

나무가 심어진 마당과 굴뚝이 있는 커다란 집!!!

자연과 함께 하는 멋진 집이 생각에서 현실로 꼭 이루어지길!!!

 

 

* 출판사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았지만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r*********y 2021.01.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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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에서 가장 놀라운 건축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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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여행을 간다면 어디로 가고 싶니? 아이가 불쑥 에펠탑이 보고 싶다고 말하네요. 뾰족하게 솟은 탑이 꽤 멋있게 느껴졌나봐요. 비행기 타고 떠나는 여행은 아니지만 책으로 함께 떠나볼까?   <지구에서 가장 놀라운 건축 이야기>는 신기하고 놀라운 건축에 관한 그림책이에요. 먼저 책을 펼치면 커다란 세계 지도가 그려져 있어요. 지도 위에는 우리가 만나게 될 건축물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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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여행을 간다면 어디로 가고 싶니?

아이가 불쑥 에펠탑이 보고 싶다고 말하네요. 뾰족하게 솟은 탑이 꽤 멋있게 느껴졌나봐요.

비행기 타고 떠나는 여행은 아니지만 책으로 함께 떠나볼까?

 

<지구에서 가장 놀라운 건축 이야기>는 신기하고 놀라운 건축에 관한 그림책이에요.

먼저 책을 펼치면 커다란 세계 지도가 그려져 있어요. 지도 위에는 우리가 만나게 될 건축물들이 빨간 삼각형으로 표시되어 있어요.

이집트 가자의 피라미드, 중국 북부의 만리장성, 이탈리아 로마의 콜로세움, 아프리카 남부의 그레이트 짐바브웨, 캄보디아의 앙코르와트, 이탈리아 피사의 사탑, 프랑스 파리의 노트르담대성당, 페루 안데스 산맥의 마추픽추, 러시아 모스크바의 성바실리아대성당, 인도 아그라의 타지마할, 부탄의 탁상 사원, 미국 캘리포니주 샌호제이의 윈체스터 미스터리 하우스, 프랑스 파리의 에펠탑, 미국 뉴욕시의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 미국 콜로라도강의 후버댐, 남중국해의 강주아오 대교, 아랍에미리트연합국 두바이의 부르즈 할리파와 그밖의 유명한 마천루들, 국제 우주정거장, 마지막으로 기발한 건축물인 인도 뉴델리의 연꽃 사원, 오스트레일리아 시드니의 오페라하우스, 스페인 빌바오의 구겐하임미술관이 나와 있어요.

사진이 아닌 그림으로 보는 건축물은 뭔가 더 친근한 느낌이 들어요. 동화 나라 속으로 쏘옥 들어간 것 같아요.

세계 7대 불가사의 건축물이나 유네스코세계문화유산, 규모나 높이가 세계 으뜸인 건축물들은 워낙 유명하기 때문에 어디선가 본 적이 있을 거예요.

아이가 보고 싶다던 에펠탑이 등장해서 정말 반가웠네요. 재미있는 건 지금 가장 인기 있는 관광 명소인 에펠탑이 세워질 당시에는 파리 시민들에게 흉물로 여겨졌다는 거예요. 세월이 지나면서 파리를 대표하는 명물로 사랑받게 될 줄 그때는 아무도 몰랐을 거예요. 에펠탑은 7년마다 색을 칠하는데, 페인트 60톤이 필요하대요. 때로는 보라색, 때로는 노란색을 칠했는데, 요즘은 청동색을 칠한대요. 프랑스 파리로 여행가면 에펠탑 앞에서 사진 찍겠다며 콕 찜해뒀네요.

앗, 이 건축물은 왜 여기에 등장한 걸까요. 깜짝 놀랐어요. 유령이 나온다는 윈체스터 미스터리 하우스예요. 솔직히 유령을 좋아하는 아이에게는 가장 눈길을 끄는 건축물이라서 호기심이 더 커진 것 같아요. 160개의 방과 미로로 이루어져 있는 이 이상한 집은 19세기의 부자 사라 윈체스터가 지었대요. 그녀는 남편과 딸을 잃을 슬픔을 달래기 위해 이 집을 지었는데, 이 집에 유령이 나온다고 믿었대요. 그 유령들은 윈체스터 권총에 죽은 수많은 북아메리카 원주민들의 영혼이라고, 영적 세계와 접속할 수 있다는 어떤 사람이 말했대요. 또한 유령의 출몰을 피하려면 집 짓는 일을 멈추지 않는 거라고 했대요. 사라는 처음부터 아무런 계획 없이 무려 38년 동안 집을 지었기 때문에 40개의 침실과 2개의 무도회장을 포함해서 160개의 방과 17개의 굴뚝, 3개의 엘리베이터, 만 개의 창문이 뒤죽박죽 구도로 되어 있대요. 그래서 가이드가 없으면 길을 잃을 수 있대요. 폴터사라는 1922년에 세상을 떠났고, 공사는 곧바로 중단되었대요. 지금은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장소로 오래된 관광 명소가 되었다네요.

세계에서 가장 높은 건축물은 높이 828미터의 마천루 브르즈 할리파예요. 부르즈는 아랍어로 '탑'이라는 뜻이고, '할리파'는 아랍에미리트의 대통령 이름을 따온 거래요. 부르즈 할리파는 160층 건물로 2004년에 공사를 시작해서 2009년에 완공되었어요. 여행 프로그램을 통해서 화면으로 본 적이 있어서 그런지 아이가 궁금해하는 건축물이에요.

이 그림책을 보고 나니 지구상의 신기하고 놀라운 건축물뿐 아니라 세계 여러 나라에 대한 관심까지 커진 것 같아요. 

아주 오래된 건축물은 인류의 역사를 품고 있고, 현대 건축물은 인류 과학의 발전을 확인할 수 있다는 점에서 유익하고 재미있는 공부가 된 것 같아요.

 


 

YES마니아 : 로얄 a*****7 2021.01.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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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지구에서 가장 놀라운 건축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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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에서 가장 놀라운 건축 이야기   이집트 기자의 대피라미드, 중국의 만리장성, 이탈리아 로마의 콜로세움, 캄보디아의 앙코르와트, 프랑스 파리의 노트르담대성당과 에펠탑, 페루 안데스산맥의 맞추픽추, 미국 뉴욕 시의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   이 가운데 중국의 만리장성 외에는 단 한 곳도 가본 곳이 없다. 텔레비전에서 보여주는 각종 여행 관련 프로를 통해 세계 곳곳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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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에서 가장 놀라운 건축 이야기

 

이집트 기자의 대피라미드, 중국의 만리장성, 이탈리아 로마의 콜로세움, 캄보디아의 앙코르와트, 프랑스 파리의 노트르담대성당과 에펠탑, 페루 안데스산맥의 맞추픽추, 미국 뉴욕 시의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

 

이 가운데 중국의 만리장성 외에는 단 한 곳도 가본 곳이 없다.

텔레비전에서 보여주는 각종 여행 관련 프로를 통해 세계 곳곳의 명소와 건축물들을 본 게 전부다.

참 보면 볼수록 신기하다. 도대체 누가, 어떻게 이런 건축물들을 만들 수 있었는지 놀랍다.

이집트의 대피라미드는 고대 7대 불가사의 중 하나로 4,000여 년 전 쿠푸왕의 자신의 무덤으로 지은 건축물이다. 현재 남아 있는 70여 개의 피라미드 중에서 가장 규모가 커서 대피라미드라고 불린다. 이 피라미드는 짓는데 수만 명의 인부들이 동원되었으며, 20년이 걸렸다고 한다. 2.5톤이나 되는 거대한 바윗돌을 어떻게 피라미드 꼭대기까지 옮겼을까? 여기에 대해서는 지금까지도 의견이 분분하며 그 건축 방법이 구체적으로 알려지지 않았다고 한다.

10년도 훨씬 전에 중국의 자금성과 만리장성이 보고 싶어서 북경을 다녀온 적이 있다. 그때 처음 중국 여행을 갔었는데, 자금성과 만리장성은 기대이상이었다. 황제가 사는 궁궐과 왕이 사는 궁궐의 사이즈는 완연히 달랐다. 중국의 자금성과 우리나라의 경복궁, 중국의 만리장성과 우리나라의 서울도성, 남한산성의 성곽들은 좋은 비교가 되었다.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했던가? 역시 방송을 통해 보는거랑 직접 가서 보는 거랑은 확실히 달랐다.

만리장성은 지구상에 건설된 수많은 인공 구조물 가운데 가장 규모가 큰 세계에서 제일 긴 장성이다. 길이가 약 6,350km에 달하며 수천년에 걸쳐 단계적으로 쌓아 올려 지금과 같은 모습이 되었다고 한다.

이탈리아 로마의 상징, 콜로세움. 콜로세움을 보면, 영화 글래디에이터의 장면이 자꾸 연상된다. 호랑이와 인간이 대결. 과거 콜로세움에서는 무려 400년 동안이나 전쟁 포로인 검투사와 맹수들 간의 서로 죽고 죽이는 잔인한 경기가 벌어졌다고 한다.

지구에서 가장 놀라운 건축 이야기는 과연 책 제목에 걸맞게 대단히 매력적인 책이다.

지구상에 이처럼 놀라운 건축물들이 있다는 사실이 신기하다. 회사에 취직을 하고 오랜만에 서울 강남으로 출장을 갔을 때, 으리으리한 빌딩 숲을 보고 놀랐던 적이 있다. 1990년대 후반의 서울 모습이랑 2010년 이후 서울의 모습은 전혀 낯설었다.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고 하더니, 정말 그 말이 딱 맞았다. 이후 매년 매달 서울을 다니면서 서울이 익숙해지기 시작했고, 잠실의 롯데월드 타워가 준공 되는 모습을 수시로 관찰할 수 있었다.

꼭 책 제목이 아니더라도 다른 지역이나 다른 나라에 갔을 때 독특한 건축물을 보면, 자연 시선이 간다. 몇 년 전에 성균관대학교 수원 캠퍼스에 갔을 때 삼성학술정보관을 보고 마치 우주선을 연상시키는 그 독특한 외형에 누가 이런 건축물을 설계하고 지었는지 놀란 적이 있고,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도 무척이나 인상적이었다. 마치 호주에 오페라 하우스가 있다면 우리나라에는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가 있다고 비교해도 좋을 만큼 독특하면서도 인상적인 건축물이었다.

전라도 광주에 있는 조선대학교에 가보면, 매우 독특한 형태의 건축물을 만날 수 있는데, 이 건물은 멀리서 봐도 무척이나 아름답다. 바로 조선대학교의 중심이자 상징인 본관 건물인데, 세계에서 가장 긴 건물로 기네스북에 등재되어 있다고 한다.

정말 꼭 한번 가보고 싶은 곳이 있는데, 캄보디아의 앙코르와트와 페루의 맞추픽추다.

이 두 곳은 텔레비전 여행 프로를 통해 수차례 봤음에도 불구하고 기회가 된다면, 꼭 직접 가서 눈으로 보고 싶은 곳들이다. 도대체 과거에 크메르인들은 앙코르와트와 같은 사원을 어떻게 만들었을까?

지구에서 가장 놀라운 건축이야기을 통해 우리가 사는 지구, 세계 곳곳에는 어떤 놀랍고 신기한 건축물들이 있는지 이 책을 통해 확인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아마도 지금 다시 학창시절로 돌아간다면, 전공을 건축학으로 택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d*****h 2021.01.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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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에서 가장 놀라운 건축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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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지역에 있는 유명한 곳을 소개하는 책들은 여러 권 있다. 그 중에서도 이 책이 눈에 띈 것은 바로 그러한 곳 중에서 '건축'에 촛점을 맞추어 소개를 해주고 있다는 것이다. 책의 첫 페이지에는 세계 지도를 보며 각각의 건축물이 어디 있는지도 한 눈에 볼 수 있어서 좋았다. 처음 소개되는 건축물은 우리에게도 익숙한 이집트의 피라미드와 중국의 만리장성이다. 이러한 유적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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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지역에 있는 유명한 곳을 소개하는 책들은 여러 권 있다. 그 중에서도 이 책이 눈에 띈 것은 바로 그러한 곳 중에서 '건축'에 촛점을 맞추어 소개를 해주고 있다는 것이다. 책의 첫 페이지에는 세계 지도를 보며 각각의 건축물이 어디 있는지도 한 눈에 볼 수 있어서 좋았다. 처음 소개되는 건축물은 우리에게도 익숙한 이집트의 피라미드와 중국의 만리장성이다. 이러한 유적지를 건축적인 측면에서 얼마나 오랫동안 건축을 하였는지, 얼마나 많은 인부들이 투입되었는지, 크기는 어느정도 인지를 자세히 말해주고 있다. 그리고 피사의 사탑, 콜로세움 등에 대해서도 건축에 얽힌 여러 뒷이야기들을 잔잔하게 알려주고 있다.

그리고 처음으로 듣는 미국의 윈체스터 미스터리 하우스라는 곳도 건축이라는 측면에서 상당히 색다른 요소를 가지고 있어 흥미로웠다. 미신적인 부분때문에 계속 미로 같은 집을 지었다니, 영화같은 이야기이다. 이 책은 과거의 건축물 뿐 아니라 세계 최고 높이의 마천루들도 소개해 줌으로써 건축이 시대를 거슬러 얼마나 발전하였는지도 보여준다. 마지막으로 소개된 우주 정거장도 건축이라는 측면에서 소개한다는 것이 흥미로웠다.

지구인들이 만들어낸 건축에 대해 내용적으로 백과사전과 같이 모든 내용을 다루지는 않지만, 각각의 요소들을 건축이라는 측면에서 소개를 해주는 이 책 상당히 매력있는 책인 것 같다.

YES마니아 : 로얄 h******1 2021.01.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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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물 좋아하는 아이에게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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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물에 관심 많은 아이들 모여라! 지구에서 가장 놀라운 그리고 유명한 건축물을 그림으로 만나요. 지구에서 가장 놀라운 건축 이야기이 책은 유명한 건축물을 감각적인 그림으로 그린 책입니다.멋진 그림 옆에는 건축물에 담긴재미있는 이야기도 적혀 있어요. 가장 첫 장에는 세계 지도가 있어요. 이 책이 나오는 건축물이어느 나라에 위치해 있는 지 알 수 있죠. 저도 요즘 건축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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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물에 관심 많은 아이들 모여라!

지구에서 가장 놀라운
그리고
유명한 건축물을 그림으로 만나요.

지구에서 가장 놀라운 건축 이야기

이 책은 유명한 건축물을
감각적인 그림으로 그린 책입니다.

멋진 그림 옆에는 건축물에 담긴
재미있는 이야기도 적혀 있어요.

가장 첫 장에는 세계 지도가 있어요.
이 책이 나오는 건축물이
어느 나라에 위치해 있는 지 알 수 있죠.

저도 요즘 건축물에 관심이 많았는데요.
어른인 저도 잘 몰랐던 것들을
아이들 책에서 읽었습니다.

고대 7대 불가사의 중 하나로 꽂히는
이집트의 대피라미드.

세계에서 제일 긴 장성인
중국의 만리장성.

세계에서 가장 큰 원형 극장인
이탈리아 로마의 콜로세움.

아프리카의 활발한 무역 중심지
남부 아프리카의 그레이트 짐자브웨.

고딕 양식의 성당 중 가장 유명하고
빅토르 위고의 소설이 떠오르는
파리의 노트르담대성당.

등.. 다양한 고대 건축물이 나와요.

저는 제가 좋아하는 건축물을
정성 가득한 그림으로 만나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따스한 감성이 느껴졌거든요.

미래 건축물인
국제 우주정거장도 있어요.

다양한 종류의 건축물을 보면서
아이들의 상상력이 쑥쑥 자라겠죠?

책을 다 읽고나서
실제 사진을 보여주면
더욱 기억에 남는 과정이 될 것 같아요.

물론 직접 여행을 가서
살펴 보는 것도 좋겠죠?

이 책을 보고 자란 아이들이
만들 세상의 건축물도 궁금해지네요.

지구에서 가장 놀라운 건축 이야기
리뷰였습니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k*****0 2021.01.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