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누스카 아예푸스 글, 그림의 그건, 내 거야!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비룡소의 사각사각 시리즈는 정말 유익하네요. 날이갈수록 점점 자기주장이 강해지는 나이인 4살짜리 아이에게 친구들과 협동하는 것에 대해 귀여운 그림으로 알려줄 수 있어서 무척 유익해요. ㅎㅎ 각권마다 저마다 다른 교훈을 주어서 하나씩 모으는 재미가 있는 사각사각 시리즈네요. ㅎㅎ |
|
내거야 내거야 병에 걸린 4살 아들을 위해 누군가의 추천으로 이 책을 샀습니다. 아들이 참으로 흥미있게 보고 있네요. 자기 자신의 상황을 책에 대입하다 보니 몰입도가 더 높아진 것 같습니다. 책을 읽을 때에는 나름의 교훈도 함께 얻어가지만 여전히 실생활에서는 아직 내거야 내거야 라고 남발하고 다니네요 ㅋㅋㅋ 시간이 해결해 줄 때 까지 이 책을 계속 읽어줄까 싶습니다. |
|
사각사각 그림책은 아이가 좋아하는 책입니다. 글밥이 많지 않으면서도 독특하고 재치있게 구성되어 있어서 아이의 창의성을 기르기에 좋아요. 그림체도 예뻐서 아이가 좋아합니다. 이 시기의 아이들이 내꺼라는 얘기를 정말 많이하고 남에 대한 배려가 부족해서 상대방의 입장을 이해하지 못하고 협력의 개념도 잘 모르는데 책을 통해서 아이에게 말해줄 수 있어서 좋습니다.. 라임도 잘 살려서 번역한 것이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