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앨버트가의 영애는 몰락을 소망합니다 06권이다... 정말 완결이 성큼 다가왔다는 게 느껴진다.... 이런 에피까지 나올줄은 몰랏는데............!! 여튼 이렇게 큰 전환점을 맞이해도 아디는 아디고 메리는 메리다.... |
|
랭 오라버니와 체스를 두면서 이런저런 생각을 하는 메리의 모습을 보여주고, 그녀가 랭 뿐만 아니라 루시안에게 승리를 거두고 그런 시합을 뒤에서 관전하던 아디와 로베르토가 그녀에게 관전평을 남기는 장면을 보여주는 것으로 이번 권이 시작된다. 이번 권 역시 전반적으로 무난히 재미있었고, 특히 이번 권에서 기억이 나는 장면은 에필로그에서 메리와 아디가 달달한 모습을 보여주는 상황이었다. (이들이 어떤 대화를 나눌지는 직접 확인해 보길 권하고 싶달까) |
|
과연 앨버트 영애의 몰락은 이루어 질것인가 제목대로 몰락을 소망하지만 막상 하는 행동이나 관계는 전혀 반대로 가고 있는 오랫동한 함께한 소중한 남자와 이루어지고 이제 몰락이라 생각했는데 염원하던 철새 덮밥집도 오픈하고 그저 살아가룻 있다 생각했는데 또다시 소동은 그녀를 끌어드이는데요 원치않는 후계자 경쟁에 뛰어 들게 되고 원작에 등장하지 않던 두오빠까지 등장새로운 소동에 휘말이는데 완결됐다고 생각했는데 다시금 연재되는걸 보니 인기가 있기는 있나보네요 완결까지 계속 읽어봐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