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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권에 이어나온 약캐 토모자키군 8.5권의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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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캐 토모자키군 Lv8.5입니다. 점오권답게 여러 단편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보통 이런 외전들은 메인 내용이랑은 상관없이 여러 캐릭터의 캐릭터성을 보충해주는 역할을 하는데요. 이 책 역시 이런 외전의 본분을 톡톡히 하는 책이었습니다. 조금 묘사가 부족하다고 생각되는 캐릭터들의 여러이야기를 추가해 인물을 입체적으로 만들어주네요. 이 타이밍에 이 외전이 꼭 필요하냐고 물으신다면 저도 물음표가 떠오르지만 좋아하는 캐릭터의 여러 모습을 볼수있다는 점에선 그래도 만족스러운 한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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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이 나오기 전에 등장하는 3장의 컬러 일러스트 퀄리티가 상당히 근사했다. (특히 두 번째 삽화의 장면이 상당히 강렬했달까) 아무튼 이번 권은 토모자키 군 시리즈의 두 번째 외전이며 총 6개의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었다. 모든 이야기마다 재미가 있었지만 그 중에서도 다섯 번째 챕터-모두의 노래-장면이 개인적으로 이번 권에서 가장 유의미한 권이 아닐까 싶었다. 크리스마스 모임 때 가질 못한 노래방을 송년회라는 이름을 빌려 부활시켰고, 총 7명이 노래방에서 재미있는 시간을 갖는 모습을 담아냈기 때문이었고.. 여하튼 빨리 본편이 나와주었음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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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괜찮은 작품중에 하나인 약캐 토모자키 군입니다! 처음에는 호기심에 구입을 햇는데 상당히 재미가 있더군요! 이뿐만 아니라 이번권에서도 대활약하는 우리의 주인공! 소소한 활약을 하는 우리의 주인공과 히로인들이 상당히 사랑스럽습니다!과연 다음권에서의 대활약은 누구의 히로인에게 넘어갈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약간 쉬어가는 코너같은 이번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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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나 집에서나 모든 장소에서 국민게임인 어패만 주구장창 하는 주인공 토모자키. 그리고 학업이나 스포츠나 대인관계에서 완벽함만을 보여주는 히나미. 둘 사이에 접점이 전혀 없을 것 같지만 유일하게 연결되어 있는 것이 어패 게임. 토모자키는 랭킹 1위. 히나미는 랭킹 2위(노네임). 그 둘이 오프라인에서 기적적으로 만나면서 서로에게 영향을 미치고 성장해가는 스토리가 주요 내용입니다. 극 우울충에 찐다인 토모자키가 히나미에게 극기에 가까운 훈련을 받으면서 리얼충으로 바뀌어가는 스토리가 주요 내용이지만, 극강의 가면을 쓰며 완벽에 가까운 연기를 하는 히나미도 토모자키에 의해 서서히 속마음을 드러내고 바뀌게 됩니다. 현실적인 내용을 기반으로 주인공들이 점차 성장해가는 스토리가 나와서 교육자료로 활용하기에도 좋은 책이지만, 리얼충만이 진리라는 흑백논리가 책 전반에 깔려 있어서 모두에게 공감받은 책은 아닌 것 같습니다. 그리고 미나미의 가학적이고 모멸적인 인성이나 언행들 때문에 이 작품을 싫어하는 독자들도 많아 보입니다. 더불어 같은 출판사에서 나온 역내청이란 작품과 비슷한 소재의 작품이라 자연스럽게 비교되는데, 개인적으론 역내청이 모든 면에서 훨씬 뛰어난 작품이라고 느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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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쿠 유우키 작가님의 일본 라이ㅣ트노벨 소설인 약캐 토모자키 군 시리즈입니다
어택 패밀리란 게임의 일본 제일의 플레이어이자 리얼충과는 거리가 먼 주인공 고등학생 토모자키가 같은 학교의 히나미 아오이를 만나 점점 리얼충이 돼가고 친구가 없던 주인공이 친구를 하나둘 만들어가는등의 이야기가 이책의 주요 내용입니다 갈수록 흥미진진해지는 약캐 토모자카 군 시리즈입니다
야쿠 유우키 작가님의 약캐 토모자키 군 8.5권 재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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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장점 중에 하나는 외전이 참 재밌다는 것이다. 일단 본편과 어느정도 이어지는 스토리가 많기 때문에 주인공의 입장이 아닌 다른 캐릭터들의 속마음을 알 수 있는 계기가 되기 때문이 아닌가 싶다. 그래서 보면 진정한 의미로 외전인 부분은 적기 때문에 내가 좋아하는 것 같다. 그래도 본편이 더 기대되는 건 어쩔 수 없다. 9권 주세요 ㅠㅠ 다만 마지막에 vr게임은 좀 재미가 없었다. 그래서 별 하나 압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