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소설 시리즈를 기회가 될 때마다 구매하고 있다. 외국소설보다는 한국소설을 읽는게 여러모로 공부도 되고 좋지 않을까해서다. 실제로 외국소설과는 다르게 한국 소설을 읽을때면 모르는 단어도 많고 글의 문장이 다르다는 느낌을 많이 받는다. 147번은 계용묵 작가의 오리알인데 처음 알게된 작가였다. 한국 대표 소설 시리즈를 볼때마다 느끼는건데 정말 다양한 작가가 있었고 다양한 작품이 있었음을 알게된다. |
| 아버지는 돌아가시고 어머니와 가난하게 근근히 살아오고있는 만금이는 학교에 성금으로 낼 50환을 구하려고 고군분투하는데 구하지 못해 눈물을 흘립니다. 그러나 만금이는 우연히 오리 알을 줍게되어 60환을 기부하는데 오히려 도둑질을 했다고 질타를 받습니다.. 가난이 무엇인지 생각하게 하는 책이었어요 |
| 계용묵작가의 오리알 -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소설 147 리뷰입니다. 만금은 반 삼태기가 넘게 짊어 놓은 자갈을 지고 일어섭니다. 열 살 난 아이에게는 확실히 과중한 짐이지만 만금은 지게 작대기에 몸을 실어 가며 또박또박 걸음을 옮깁니다. 잘 읽었습니다. |
|
계용묵이 쓴 단편소설인 오리알을 읽었습니다. 전자책 출판사인 더플래닛에서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소설 시리즈의 147번째 책입니다. 등장인물의 묘사가 생생하고, 캐릭터성이 입체적으로 묘사된 부분 등이 좋았던 작품입니다. 초반에 대수롭지 않다는 듯이 잠시 언급된 내용이,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촘촘한 복선처럼 작용하는 부분과 구성 등도 좋았습니다 |
|
이번에 읽은 시리즈 전자책은 계용묵작가의 오리알 -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소설 147-은 우리의 훌륭한 문학작품들을 묶어놓은 좋은 시리즈 전자책이라는 생각이 들게하는 작품이라 확신합니다. 계용묵 작가의 작품중에 미처 알지 못하였던 작품을 읽을 수 있었습니다. 계용묵작가는 청춘도, 신기루, 유앵기, 별을 헨다, 상아탑 등의 작품을 남겼습니다. |
|
[오리알 -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소설 147 - 계용묵] 유명한 계용묵작가의 미처 알지못하였던 작품을 읽을 수 있어서 만족합니다. 계용묵의 주요작품은 백치아다다, 상아탑, 청춘도, 신기루, 유앵기, 별을 헨다 등이 있습니다. 계속 구매해 볼만한 단편소설모음으로 만족합니다. 우리나라의 훌륭한 명작소설입니다. 우리의 문학작품들을 시리즈로 만든 단편소설입니다. |
|
대입 논술고사를 대비하는 수험생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원문의 핵심 포인트를 잘 살려서 요약이 잘 되있어서 시간을 아낄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가볍게 읽다가 몰두해지는 책이네요. 요약본과 서평이 있어서 논술이나 면접 기타 잡다한 지식을 빠른 시간에 머리에 넣고 싶다 할 때 읽기 좋을 뿐만 아니라 이해도 빠르하기 쉽습니다. 수험 준비를 위한 책으로썬 괜찮을 것 같고 어려운 고전을 접근하기위한 가이드로써 참고하기에도 괜찮을듯 합니다. |
| 계용묵 작가님의 <오리알 -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소설 147>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백치아다다로 유명한 작가님의 상대적으로 덜 알려진 작품입니다. 인간의 순수성으로 삶의 의미를 추구하는 작가님의 경향이 잘 보이는 소설이에요. |
|
찢어지게 가난한 만금이,
전쟁고아들을 위한 성금 50환을 가져오라는 선생님의 말에 자기가 사실상 그 고아나 다를 바 없으면서 그 50환의 성금을 마련하기 위해 동분서주한다.
초시네 집에서 돌을 나르는 노역을 하면 당연히 일당을 받을 줄 알았지만.. 하루종일 일을 하고 나서도 그 돈을 받지 못했다. 작년 여름에 빌려간 보리대금을 깍아줄 뿐이였다.
그러다 우연히 얻게 된 오리알 세알을 팔았지만 그 오리알은 초시네 오리알이였고 선생님은 호되게 야단치고 그 돈을 도로 내어주었다.
아무것도 없는 사람이 아무것도 없는 사람을 위해 성금을 내려하고 조금 있는 사람은 아무것도 없는 사람을 위해 아무것도 하지 않는 쓸쓸한 인생의 이야기가 이 소설 속에서도 그대로 투영되어 있다.
찢어지게 가난하다는 말로도 부족한 그 시절에... 진짜 가난한 사람은 누구였을까 ? 생각하게 하는 소설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