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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와 g? 뭔가 알파벳이 붙어서 나온 만화책들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1권씩 구매해보았습니다. 무슨 시리즈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림체가 조금씩 다르고 내용은 그냥 우마루 입니다. 다른 작가님이 재해석 하신 걸까요. 우마루 본편을 즐기셨다면 이 책도 즐길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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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어물 여동생 우마루짱 SS1 전반적으로 가볍고 유쾌한 분위기가 가득하며, 캐릭터들의 개성이 돋보이는 코미디가 주를 이룬다. 일상 속 소소한 에피소드들이 자연스럽게 펼쳐지며, 편안하고 즐거운 읽을거리를 제공한다.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작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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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상 가면 예쁜 여동생들이 득실댈리는 없을 도쿄도 외곽의 한 도시겠지만 그냥 한 번 가보고 싶어지는 스핀오프입니다. 단편극장처럼 짤막한 에피소드 하나하나에 독창적이고 간혹 기시감에 익숙한 개그를 살려놨습니다. 원작의 시스터즈 5인이 각자의 캐릭터에 맞는 역할을 각각의 에피소드마다 보여줍니다. 첫 에피소드로 오빠 세 명이 메뉴가 전부 오빠오빠스러운 레스토랑에 들어가 아키타쌀 홍보대사스러운 슈림프양이 준 쌀로 여동생들과 카레를 해먹는군요. 분명 손님으로 갔을텐데 타이헤이 덕분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