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4)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50%
  • 리뷰 총점8 25%
  • 리뷰 총점6 25%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0.0
  • 50대 9.0

포토/동영상 (1)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암웨이 창업자 리치 디보스 철학을 배울 수 있는 좋은 책이네요.
"암웨이 창업자 리치 디보스 철학을 배울 수 있는 좋은 책이네요." 내용보기
암웨이 창업자 리치 디보스 철학을 배울 수 있는 참 좋은 책이네요. “영원한 자유기업인” “리치처럼 승부하라”와 더불어 훌륭한 한 인간을 책으로 만날수있는 좋은 기회~Compassionate Capitalism. 따뜻한 자본주의, 어떻게 대립적인 두 말이 양립할 수 있는지 ? 그 깊은 뜻을 책을 통해 배웁니다. 뿐만아니라 수많은 사람에게 꿈을 이룰 수 있는 기회를 주는 사업에 대해 알게되었습
"암웨이 창업자 리치 디보스 철학을 배울 수 있는 좋은 책이네요." 내용보기
암웨이 창업자 리치 디보스 철학을 배울 수 있는 참 좋은 책이네요. “영원한 자유기업인” “리치처럼 승부하라”와 더불어 훌륭한 한 인간을 책으로 만날수있는 좋은 기회~
Compassionate Capitalism.
따뜻한 자본주의, 어떻게 대립적인 두 말이 양립할 수 있는지 ? 그 깊은 뜻을 책을 통해 배웁니다. 뿐만아니라 수많은 사람에게 꿈을 이룰 수 있는 기회를 주는 사업에 대해 알게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s******n 2024.01.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마음에 담는 책
"마음에 담는 책" 내용보기
줄치면서 매일 단락씩 읽고 있습니다 !!스스로 돕는 사람들을 돕는 사람들의 이야기아주 잘 살아 보는 길을 안내하는 안내서더 나은 삶을 향하여 걸을 때 지침서 더불어 사는 자본주의 사람과 세상을 사랑하는 가장 좋은 방법 !!평생에 걸쳐 컴패션을 가슴에 품고 나의 여행을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라 !!! 내삶을 내가 결정하고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만나 감사한 마음으로
"마음에 담는 책" 내용보기
줄치면서 매일 단락씩 읽고 있습니다 !!
스스로 돕는 사람들을 돕는 사람들의 이야기
아주 잘 살아 보는 길을 안내하는 안내서
더 나은 삶을 향하여 걸을 때 지침서
더불어 사는 자본주의
사람과 세상을 사랑하는 가장 좋은 방법 !!


평생에 걸쳐 컴패션을 가슴에 품고 나의 여행을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라 !!!
내삶을 내가 결정하고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만나 감사한 마음으로 열심히 걷고 있습니다 !!



y****7 2023.04.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철학을 가진 사업
"철학을 가진 사업" 내용보기
모든것에 철학이 필요하다. 그리고 이 네트워크 마케팅의 가장 선두에 있는 암웨이 사업에 대한 내면적인 철학을 이야기 하고 있다. 그것이 얼마나 와닿느냐가 성공을 판가름 할 수 있겠다. 자신에게 진지하고 자신의 삶에 대해 진지 하고 . 이것을 사업을 볼수 있는 눈이 있는 사람들은 새로운 것을 볼 것이다.
"철학을 가진 사업" 내용보기
모든것에 철학이 필요하다. 그리고 이 네트워크 마케팅의 가장 선두에 있는 암웨이 사업에 대한 내면적인 철학을 이야기 하고 있다. 그것이 얼마나 와닿느냐가 성공을 판가름 할 수 있겠다. 
자신에게 진지하고 자신의 삶에 대해 진지 하고 . 이것을 사업을 볼수 있는 눈이 있는 사람들은 새로운 것을 볼 것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d*****o 2024.06.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비전문가의 번역이 아쉽다
"비전문가의 번역이 아쉽다" 내용보기
스폰서님의 추천으로 이 책을 읽게 되었는데, 번역이 너무 어렵게 돼서 글이 잘 읽히지 않는다. 너무 아쉽다. 한국사람이 쓴 한글로된 책을 읽으면 그냥 술술 읽게되는데, 이 책은 읽기가 좀 고통스럽다. 집중이 잘 되지않고 몇 번을 다시 재집중해서 읽게되는 것같다. 하지만 저자의 메시지가 좋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꾹 참고 끝까지 완수한 느낌이다. 전문 번역가가 다시 번역해서 재출
"비전문가의 번역이 아쉽다" 내용보기
스폰서님의 추천으로 이 책을 읽게 되었는데, 번역이 너무 어렵게 돼서 글이 잘 읽히지 않는다. 너무 아쉽다. 한국사람이 쓴 한글로된 책을 읽으면 그냥 술술 읽게되는데, 이 책은 읽기가 좀 고통스럽다. 집중이 잘 되지않고 몇 번을 다시 재집중해서 읽게되는 것같다. 하지만 저자의 메시지가 좋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꾹 참고 끝까지 완수한 느낌이다. 전문 번역가가 다시 번역해서 재출재했으면 좋을텐데 왜 이 쪽에 투자를 안 할까 궁금하다.
f******n 2023.01.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