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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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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CLASS e 돈의 기회위기때 돈을 버는 사람은 무엇을 보는가 작년에 코로나라는 경제위기가 왔습니다.실업자가 늘고 경제활동하기에 좋은 환경이 아니라서 자영업자들은 많은 타격을 입었고기업들도 위기를 겪었습니다.작년 3월에는 코스피 최저점을 찍기도 했습니다.이러한 위기 가운데서도 돈을 버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이 책의 저자 백정선님은 1월 20일에 코로나로 인해 앞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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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CLASS e 돈의 기회
위기때 돈을 버는 사람은 무엇을 보는가

작년에 코로나라는 경제위기가 왔습니다.
실업자가 늘고 경제활동하기에 좋은 환경이 아니라서 자영업자들은 많은 타격을 입었고
기업들도 위기를 겪었습니다.
작년 3월에는 코스피 최저점을 찍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위기 가운데서도 돈을 버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이 책의 저자 백정선님은 1월 20일에 코로나로 인해 앞으로 주식이 떨어질거라 예상하여 투자를 했고
열흘만에 8배의 수익을 올렸다고 합니다.

책에서 이 부분을 읽고 너무 부럽더라고요
백정선님은 어떻게 알고 투자를 했고,
어떻게 단시간에 큰 수익을 벌수 있게 되었을까요?

그는 단순히 운이 좋아서 8배의 수익을 올린 것이 아닙니다.
그때는 중국의 설연휴를 앞둔 때였고
코로나 라는 전염병이 발견된 초기였습니다.
그래서 중국의 많은 인구가 명절을 위해 움직이고 모일테고, 이로인해서 전염병이 더 퍼질수 있겠다 라는 생각으로 투자를 했던 것입니다.


우리는 역사를 통해서 위기를 알수 있고
위기를 극복하는 방법을 알 수 있습니다


이 책은 크게 2부로 나누어져있는데
1부는 위기의 패턴에 대해서
2부는 기회의 패턴에 대해 나와있습니다.

위기는 그동안 우리나라에 있었던 5번의 위기를 돌아보았으며
그때 어떤 이유로 인해 어떠한 위기가 있었는지
그리고 어느정도 시간에 걸쳐 회복되었는지 말해줍니다.


기회의 패턴에서는 앞으로 어떠한 산업이 유망할지에 대해 알아보았으며
주식, 부동산, 창업 그리고 나이대별 재무설계에 대한 내용도 다루어서 돈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을 쌓을 수 있습니다.


언택트 시대로 접어들면서 건강기능식품 시장과 음식물, 전자상거래 시장이 엄청나게 커지고 있습니다.


사회의 전반적인 분위기만 보더라도
그 속에서 어느 산업이 앞으로 유망할지 알아낼 수 있습니다.
코로나 위기를 돈의 기회로 바꾸어서
돈을 많이 버시기 바랍니다!





출판서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재테크 #돈의기회




b*******9 2021.01.21. 신고 공감 3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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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 기회-재테크[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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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도 최소 2년간은 계속 그런 기회들을 제공할 것이라고 조심스럽게 예측해본다. <돈의 기회>_p290 2부에서는 본격적으로 기회의 패턴을 살펴본다. 사실 점집에 가서도 내 과거를 아무리 용하게 맞춰도 미래가 틀리면 그 점집은 다신 안간다. 과거를 맞추기 쉽지만 미래는 신도 모른다. 그런 면에서 2부의 내용에 더 집중했다. <돈의 기회>에 저자가 틈틈히 콕콕 집어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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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도 최소 2년간은 계속 그런 기회들을 제공할 것이라고 조심스럽게 예측해본다.

<돈의 기회>_p290

2부에서는 본격적으로 기회의 패턴을 살펴본다. 사실 점집에 가서도 내 과거를 아무리 용하게 맞춰도 미래가 틀리면 그 점집은 다신 안간다. 과거를 맞추기 쉽지만 미래는 신도 모른다. 그런 면에서 2부의 내용에 더 집중했다. <돈의 기회>에 저자가 틈틈히 콕콕 집어 예언한 것이 맞는지 지켜보는 것도 흥미로울 것 같다. 그 중 굉장히 공감되는 내용이 있으면 참고하여 투자하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저자는 말한다. 반드시 조정은 온다. 하지만 큰 폭의 하락세는 아닐 것이다. 그리고 기회는 늘 정부의 정책에 있다고 말한다. 현 정부가 내세우는 한국판 뉴딜에 대해 공부해야 한다. 그리고 현 시대를 이끌어가는 밀레니얼 세대의 특징을 알고 신규사업을 구상해야 하며, 암담하지만 우리나라는 일본과 비슷한 길을 걸을 가능성이 높다고 저자는 예상하고 있다. 물론 자자의 예상이 틀릴 수도 있다. 하지만 우리는 위기의 여러 방향에 문을 열어놓아야 대비하고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다. 물론 그 위기 속에서 기회를 찾아낼 수 있다. 지난 위기를 통해 보면 큰 위기가 부동산에 미치는 추격의 약 2년 후부터 본격적으로 나타난다고 한다. 빠르면 올해 말, 혹은 내년에는 부동산에 대한 대비도 해야겠다.

이 밖에도 코로나19 이후 주목받을 분야, 부동산의 흐름, 금리와 세금 등 저자의 깊고 넓은 인싸이트를 통해 정말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특히 나처럼 재테크를 어디서부터 해야할지 모르는 초보라면 더욱 <돈의 기회>를 통해 큰 흐름을 파악하고 전문가의 인싸이트를 통해 미래를 내다보는 것이 좋을 듯하다.

이렇게 아낌없이 저자가 알고 있는 모든 것을 털어넣은 책이 또 있을까. 더 이상의 다른 제테크 책들은 덮어도 될만큼 방대하고 알차게 꽉 채워진 책이다. 책을 덮으며 아주 용한 점집에서 후련한 해답을 얻고 나온 기분이 들었다. 물론 그 해답이 맞을지는 두고봐야 하겠지만 말이다.

 



 

1부. 위기의 패턴: 한국을 뒤흔든 다섯 번의 위기

2주. 기회의 패턴: 코로나19 전후 펼쳐질 기회

<돈의 기회>

<돈의 기회>의 저자인 백정선님은 자산관리 전문 회사 대표이자 교수이자 방송에서 얼굴을 자주 볼 수 있는 자산관리사다. 노후나 빚에 대한 책도 여러 권 써낸, 이 쪽에서는 잔뼈가 굵은 전문가이다. 하지만 이 책에 대한 신뢰를 가지게 된 것은 저자의 화력한 이력 때문만은 아니었다. 그는 전공과 본업이 이 분야임에도 불구하고 여러번의 실패를 맛보았다. 그 실패는 여느 평범한 투자자(주식이든 부동산이든)들과 다르지 않아서 저자의 말대로 부자가 되는 길은 그들만의 리그인 것인지 나와 같은 고민을 했다는 것이 공감을 샀다. 전문가임에도 불구하고 딱히 안정적으로 큰 수익을 낼 수 있는 방법을 찾지 못한 저자는 코로나 바이러스 초기 그 위험을 감지하고 한 투자가 큰 성공을 이끌면서 오히려 위기 속에 기회가 있다는 것을 깨닫는다.

위기가 발생하면 시장은 패닉 상태에 빠지고 그러면 정부와 기업, 외국인들이 발 빠르게 움직이기 시작한다. 정부가 내놓은 금리 인하라는 처방으로 인해 유동성이 풍부해진 결과 자산시장에 변화의 바람이 불고 그로 인해 큰 돈을 벌 기회가 찾아온다.

<돈의 기회>_p8

<돈의 기회> 1부에서는 우리나라 위기의 패턴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놓았다. 개인적으로 이렇게 과거의 데이터를 통해 방법을 찾는 것을 굉장히 신뢰하는 편이다. 1998년 IMF, 2003년 IT 버블과 지식 기반 경제,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의 공포, 2015년 사스와 메르스의 전염병 습격, 2020년 코로나19의 대유행 이렇게 크게 5번의 경제 위기를 겪은 우리나라는 어떤 충격이 있었으며 당시 정부의 대응은 어땠는지 그 상황에서 기회는 무엇이었는지를 짚어보는 일은 굉장히 유효한 공부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나라의 경제를 흔든 이 위기들을 나는 성인이 된 후 고스라니 겪었음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아무 생각이 없이 살았다는 것은 그 동안 나는 재테크나 부(富)에는 무지했다는 것을 반증하는 셈이다. 책을 읽고 되돌아보면 당시 힘들었던 가정 상황이나 나라 분위기가 언뜻 생각이 난다. 왜 기회를 잡을 생각은 커녕 기회라는 생각 조차 하지 못했을까.

 


 

자본력을 갖췄다면 이만한 기회도 없다.

<돈의 기회>_p32

1부 위기의 패턴을 보면 많은 표와 객관적인 데이터들을 근거로 설명해주는데 내용을 이해하고 공감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 그 위기들을 쭉 보고 있자니 항상 우리와 같은 일반 투자자들은 언제나 한발 늦다. 너무도 철저히 세력과 언론에 놀아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이미 가시화된 열풍에 가세하면 투자는 실패하기 쉽다.

현재 코로나19로 인해 나라마다 앞다투어 돈을 찍어내는 이 엄청난 유동성의 합리화는 2008년 서브 프라임 글로벌 금융위기 때 초인플레이션의 우려를 감수하고 엄청난 돈을 푸는 양적완화로 위기를 빠져나온 경험에서 나온 것이리라. 이 위기 속에서 우리가 배운 것은 감당할 수 있는 선에서 견디면서 기다리기였다. 이 방법은 그 때도 지금도 앞으로도 맞다. 존버만이 답이다. 하지만 우리가 존버를 할 수 있을까?


 

위기 국면에서 세상을 보는 안목이 자신의 미래를 결정한다는 사실을 새삼 느낀다.

<돈의 기회>_p101

존버를 할 수 있게 해주는 것이 바로 현금자산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위기 속 기회를 잡기위해서는 늘 일정 수준 이상의 현금자산을 유지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포트폴리오의 설정이 중요하다. 안정적 자산형성에 60%, 공격적인 자산형성에 20%, 현금보유에 20%를 추천하는 저자의 방법을 잘 활용해 봐야겠다.

챕터 사이사이에 '위기 속 새로운 트렌드'를 친절하게 설명해주는데, 금융 위기를 거치면서 이른바 가성비를 중요시하는 트렌드가 나타나면서 소비의 규모는 줄어들었지만 소소한 소비의 증가로 소비 총액은 오히려 더 늘어났다는 것이 흥미로웠다. 그러고보니 나도 현명한 소비자의 최면에 걸려 큰 소비는 꼼꼼히 따지지만 취향에 따른 작은 소비는 별 생각없이 하곤 했다. 이것이 트렌드였다니. 늘 깨어있어야 기회를 잡을 수 있고 기회를 잡아야 부자가 될 수 있음을 잊지 말아야겠다.

지금의 코로나19 상황을 과거에서 참고한다면 단연 2015년 메르스, 사스 등의 전염병 위기일 것이다. 저자는 전염병은 결국 그 기한이 정해져 있으며 병이 종식되면 그 회복 속도가 빠르다고 말했다. 또한 장기화된 코로나19로 인해 언택트 기반의 사업이 급부상한 것도 새로운 트렌드가 되었다고 말해준다.

앞으로도 최소 2년간은 계속 그런 기회들을 제공할 것이라고 조심스럽게 예측해본다.

<돈의 기회>_p290

2부에서는 본격적으로 기회의 패턴을 살펴본다. 사실 점집에 가서도 내 과거를 아무리 용하게 맞춰도 미래가 틀리면 그 점집은 다신 안간다. 과거를 맞추기 쉽지만 미래는 신도 모른다. 그런 면에서 2부의 내용에 더 집중했다. <돈의 기회>에 저자가 틈틈히 콕콕 집어 예언한 것이 맞는지 지켜보는 것도 흥미로울 것 같다. 그 중 굉장히 공감되는 내용이 있으면 참고하여 투자하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저자는 말한다. 반드시 조정은 온다. 하지만 큰 폭의 하락세는 아닐 것이다. 그리고 기회는 늘 정부의 정책에 있다고 말한다. 현 정부가 내세우는 한국판 뉴딜에 대해 공부해야 한다. 그리고 현 시대를 이끌어가는 밀레니얼 세대의 특징을 알고 신규사업을 구상해야 하며, 암담하지만 우리나라는 일본과 비슷한 길을 걸을 가능성이 높다고 저자는 예상하고 있다. 물론 자자의 예상이 틀릴 수도 있다. 하지만 우리는 위기의 여러 방향에 문을 열어놓아야 대비하고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다. 물론 그 위기 속에서 기회를 찾아낼 수 있다. 지난 위기를 통해 보면 큰 위기가 부동산에 미치는 추격의 약 2년 후부터 본격적으로 나타난다고 한다. 빠르면 올해 말, 혹은 내년에는 부동산에 대한 대비도 해야겠다.

이 밖에도 코로나19 이후 주목받을 분야, 부동산의 흐름, 금리와 세금 등 저자의 깊고 넓은 인싸이트를 통해 정말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특히 나처럼 재테크를 어디서부터 해야할지 모르는 초보라면 더욱 <돈의 기회>를 통해 큰 흐름을 파악하고 전문가의 인싸이트를 통해 미래를 내다보는 것이 좋을 듯하다.

이렇게 아낌없이 저자가 알고 있는 모든 것을 털어넣은 책이 또 있을까. 더 이상의 다른 제테크 책들은 덮어도 될만큼 방대하고 알차게 꽉 채워진 책이다. 책을 덮으며 아주 용한 점집에서 후련한 해답을 얻고 나온 기분이 들었다. 물론 그 해답이 맞을지는 두고봐야 하겠지만 말이다.

YES마니아 : 골드 k*****4 2021.02.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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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BOOKS] 돈의 기회 (# 재테크 # 돈의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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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테크  # 돈의기회 1998년 IMF를 시작으로 글로벌 위기를 어떻게 견뎌왔고 대처하는 자세들이 어떠했는가를 친절하기 잘 알려주는 책이다. 대부분 조금씩은 알고 있던 내용이였지만 이렇게 자세히 그 배경을 알게 된건 처음이였던 것 같다. 1부는 총 5장으로 나눠져서 각 위기마다 있었던 이야기를 담아냈는데 생각보다 굉장히 흥미롭게 읽은 것 같다. 무엇보다 IT 버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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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테크 

# 돈의기회

1998년 IMF를 시작으로 글로벌 위기를 어떻게 견뎌왔고 대처하는 자세들이

어떠했는가를 친절하기 잘 알려주는 책이다.

대부분 조금씩은 알고 있던 내용이였지만 이렇게 자세히 그 배경을 알게 된건 처음이였던 것 같다.

1부는 총 5장으로 나눠져서 각 위기마다 있었던 이야기를 담아냈는데

생각보다 굉장히 흥미롭게 읽은 것 같다.

무엇보다 IT 버블이 그렇게 심했던 사건인지 여태까지 몰랐던 것 같다.

벤처 열풍이 가져온 일들이 신용불량자로 이어지는 계기는 조금 충격적이기도 했었다.

당시 시대를 살아온 나로써는 그러한 모든 것들이 왜 그렇게 쉽게 쉽게 지나갔던 건지....

아직 어렸기에 투자를 전혀 모르고 살았던 나였던건지....

2부는 총 8장으로 나눠져서 코로나 이후로 이어지는 기회를 엿보아

다시 일어설 수 있는 계기들을 보여줬다.

비록 작년 이야기이긴 하지만 빚투와 엄청난 붐을 일으킨 주식시장 이야기가

눈앞에 펼쳐졌기에 정말 재미있게 읽혀지기도 하고 뼈저리게 읽혀지기도 했다.

사실 추천하고 싶은 부분은 딱 2부에 있는 내용들이다.

1부 이야기야 워낙 과거 이야기라서 잊혀진듯 모른듯 살아도 크게 상관없을 듯한 이야기이지만

조심스럽게 투자전략을 세우는 스타일이라면 1부는 반드시 읽어볼 필요가 있다.

하지만 이 책을 조금 더 의미있게 빠르게 보고 싶다면 2부부터 읽고 시간이 허락된다면 1부로 

거꾸로 넘어가서 읽기를 추천한다.

책 자체 내용이 투자에 대한 내용이지만 지루하지 않게 읽은 것 같다.

열심히 투자는 하고 있지만 뭔가 나아가지 못하는 삶을 살고 있다면 꼭 읽어보길 바란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s********p 2021.01.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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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 기회 , 재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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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가 곧 기회다' 라는 말이 최근에 더욱 많이 쓰여지고 부각되어지고 있습니다. 저는 생애 중요한 승진에 떨어지면서 돌파구를 찾는 중에 여러 책을 접하고 돈 공부의 중요성과 재테크에 크게 관심을 갖게 되었고 특히 코로나 19와 함께 더욱 더 돈의 흐름과 경제 흐름의 중요함을 느끼고 더욱 돈 공부에 매진하게 되었고 재테크와 관련된 부동산, 주식 등 여러 분야에 대해 배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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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가 곧 기회다' 라는 말이 최근에 더욱 많이 쓰여지고 부각되어지고 있습니다. 저는 생애 중요한 승진에 떨어지면서 돌파구를 찾는 중에 여러 책을 접하고 돈 공부의 중요성과 재테크에 크게 관심을 갖게 되었고 특히 코로나 19와 함께 더욱 더 돈의 흐름과 경제 흐름의 중요함을 느끼고 더욱 돈 공부에 매진하게 되었고 재테크와 관련된 부동산, 주식 등 여러 분야에 대해 배우려고 재테크 관련 책을 닥치는대로 읽고 있는데 이 책도 위기에 돈 버는 방법에 대한 통찰을 할 수 있어 많은 관심을 갖고 배우고자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크게 2부로 나누어 구성하여 1부에서는 경제위기 역사에 대해 분석적으로 알려주고 위기의 전ㆍ후 상황과 위기를 벗어나기 위한 정부 정책과 대응 방안에 대해 설명해 주고 그 결과 경제 흐름이 어떻게 흘러갔는지 알려주어 미래에 경제위기 상황을 어떻게 맞이하고 대처해야 하는지 예측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경제위기 역사를 통해 위기에 기회가 있고 그것을 쟁취하기 위해서는 어떠한 것들이 필요하고 왜 그런 결과들이 일어났는지 자세하고 구체적으로 알려줍니다.

2부에서는 기회의 패턴을 익히고 코로나 이후 위기 속 기회가 어디에서 오고 어떤 형태를 취하며 우리가 어떻게 대응하고 공부하고 준비해야 하는지 자세하게 설명해 주고 저자의 경험과 노하우를 통해 위기에서 기회를 잡는 방법을 알려주고 역사를 통한 미래를 통찰할 수 있게 도와주고 혜안을 넓혀주어 위기를 대비하는 우리에게 많은 가르침을 줍니다. 미래 부동산 전망과 올바른 주식투자 방법 등 여러가지 경제 안목을 넓혀주고 위기 속 기회를 보는 눈을 뜰 수 있게 해줍니다

아직 돈 공부가 많이 부족한 제게 역사를 통한 경제흐름과 위기에 맞서는 안목을 키워주어 제게 큰 도움되었고 더욱 더 돈 공부에 매진하여 경제 위기에서 더욱 성공하는 저만의 원칙을 만들고 미래를 예측하고 코로나 이후의 위기 또한 현명한 대처로 기회를 삼아 제가 도약하는 계기로 만들고 싶어집니다.

k*******2 2021.01.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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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 돈의 기회 : 경제 위기 속에서 성공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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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읽는 사람마다 자신의 상황이 다르기 때문에 느끼는 점도 다를듯 하다. 물론 수많은 책들도 읽는 사람에 따라 생각하는 바가 다를수 있지만, 이책의 경우에는 코로나19 경제위기 상태인 현재 자신의 상황에 따라 해석하는 바도 달라지고, 생각하는 바도 많이 다를거 같은 느낌이다. 책을 읽는 독자는 언제나 자신의 상황에 비추어 생각하게 되기 때문이다. 작년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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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읽는 사람마다 자신의 상황이 다르기 때문에 느끼는 점도 다를듯 하다.

물론 수많은 책들도 읽는 사람에 따라 생각하는 바가 다를수 있지만, 이책의 경우에는 코로나19 경제위기 상태인 현재 자신의 상황에 따라 해석하는 바도 달라지고, 생각하는 바도 많이 다를거 같은 느낌이다. 책을 읽는 독자는 언제나 자신의 상황에 비추어 생각하게 되기 때문이다.

작년 2020년부터 동학개미열풍이 불고 있지만, 나는 어릴적 주식 문제로 힘들어했던 부모님의 영향을 받아서인지 동학개미열풍에 합류하지 못하고 있었던 1인이었다. 그런데 2021년이 되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고 포모( FOMO) 증후군(남들보다 뒤쳐지거나 소외되는 것에 대한 두려움) 때문인지 동학개미 대열에 합류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면서 작년부터 시작했어야 했는데,,, 하는 아쉬움을 떨쳐내지 못하고 있다.

한마디로 나는 주식 왕초보이며 어떤 주식을 사야하는지도 전혀 모르는, 주식용어도 전혀 모르는 주린이가 되었다.

하지만, 절대로 빚투는 하지말자는 신념을 가지고 있기에, 일단 이자도 거의 없는 적금 대신 주식을 하기로 마음먹고 소량부터 시작하고 있다.

주식을 정말 하면 안된다고 생각했던 나같은 사람도 주식을 시작할 정도가 되었으니, 이제 정말 왠만한 사람들은 다들 주식을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돈의 기회 이책의 1부에서는 한국을 뒤흔든 다섯번의 위기에 대한 이야기들이 나온다.

1998년 IMF 외환위기, 2003년 IT버블,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2015년 사스, 신종플루, 메르스 전염병의 습격, 2020년 코로나19대유행

어쩌면 내가 사회생활을 막 시작했을때부터의 이야기들이다. 정확하게 1998년에 대학을 졸업한 나는 IMF위기로 취업을 하지 못하고 있었다.

그 이후 어찌어찌 취업을 하고, 한국 경제의 다섯번째 위기까지 겪고 있는 세대이다.

이 다섯번의 위기속에는 새로운 트렌드가 생겨났는데

IMF가 이후부터는 금리가 뚝 떨어져서 그때부터 적금을 들면 손해라는 시대가 도래해서 주식, 부동산, 보험 등의 재테크 열풍이 불기 시작했다고 한다. 그런데도 나같은 바보는 2020년도까지도 적금이나 하고 있었다니 이책을 읽으면서 왠지 부끄러움은 나의 몫이었다.

2020년 코로나19의 세계적 대유행으로 글로벌 실물경제가 일시에 마비가 되었다. 마이너스 유가라는 초유의 사태가 일어났고, 국경봉쇄, 이동제한과 같은 정부의 개입이 시작되었으며, 우리나라의 경우 외국인들이 주식을 대량으로 매도하면서 동학개미운동이 시작되었다. 사회적거리두기로 인해 오프라인 행사들이 줄어들고 온라인, 재택근무로의 변화가 생겼으며, 이로인해 오피스 빌딩에 영향을 미치고, 포장, 배달이 늘어나면서 상가(매장)의 수요가 줄어들고 있다.

너무 많은 변화속에 많은 사람들이 혼란스러운 지금이다. 이로인해 앞으로 변화되는 것들이 너무 많을거 같아서 두렵기까지 하다.

"돈의 기회" 이책의 2부에서는 우리에게 위기속 기회에 대해 알려주고 있다.

특히 주식에 달려드는 동학개미들을 위해 투자의 기본기에 대해 알려주는데, 남들이 찍어주는 종목이나 테마주를 쫒아다니며 묻지마 투자를 하는 사람은 어짜다 운좋게 돈을 벌 수도 있지만 길게 보면 결국 돈을 잃게되니 자신만의 가치관을 정립해서 장기적으로 뚝심있게 투자하라고 한다. 또한 빚투는 진득하게, 신중하게라는 마음을 갖기 어렵고 조급증을 부르기 때문에 장기간 견디고 가기 위해서는 부채관리를 하고 현금 비중을 유지하라고 말한다. 가장 중요한것은 자신만의 투자원칙을 세우는것 이라고 한다. 특히 주식 투자의 경우에는 안정적인 배당금 수익을 얻는것이 목표인지, 장기간 보유해 기업의 가치가 커졌을때 수익을 내는것이 목적인지 등 투자 목적을 분명하게 세우는게 중요하다고 한다. 그리고 기업과 산업, 사회의 흐름을 제대로 짚어주는 인지도 높은 사람들이 제공하는 SNS 경제지식을 익힐것을 당부하고 있다.

코로나19 이후 주목받을 분야는 언택트, 바이오와 헬스케어, 그린 분야로 소개되고 있으며, 부동산의 변화에 대한 이야기까지 들어 있어서 현재 부동산을 보유하고 있거나, 향후 부동산을 구입할 사람들이라면 부동산의 변화에 대한 이야기를 꼭 읽어보면 좋을듯 하다.

특히 나는 이제 주식을 시작하였기에, 이책의 10장의 금융투자, 예측을 뛰어넘는 전개 부분을 아주 자세하게 읽었다.

나같은 주린이에게 꼭 필요한 주옥같은 이야기들이었다.

"돈의기회" 이책은 자산관리 전문회사 (주) 핀톡의 대표이사인 백정선님이 쓴 책으로

백정선님은 EBS 강연 프로그램 "클래스 e", MBC 경제매거진M, KBS 아침마당,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SBS 체인지업 가계부, MBN 황금알, 동치미 등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 1,000회이상 출연하며 자산관리전문가로 맹활약 중이신 분으로 우리가 TV에서 한번쯤은 다들 만나 보았을거 같다.

책의 표지에 "한번도 경험하지 못한 위기 속에는 한번도 경험하지 못한 기회가 숨어 있다"라는 글을 읽으며,

나도 지금의 위기 속에서 기회를 찾을줄 아는 사람이 될수 있도록 이런 좋은 책들을 많이 읽어야 겠다고 다짐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k*****4 2021.01.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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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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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기회 #재테크 위기때 돈을 버는 사람은 무엇을 보는가.   코로나19 위기 이후, 서점에는 정말 많은 '위기' '기회' '돈' 관련 책들이 쏟아져 나오고있다. 이번에 읽게 된 책은 '돈의 기회'라는 책. 20대때까지만 해도 자본주의의 최고봉인 '돈'을 좆기보단, 내 꿈, 내 가치, 전세계 인류를 위해 기여한다는 원대하고도 허망한(?) 꿈을 좆던 나, 반성해 ㅋㅋㅋㅋㅋ 그 열정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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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기회 #재테크

위기때 돈을 버는 사람은 무엇을 보는가.

 

코로나19 위기 이후, 서점에는 정말 많은 '위기' '기회' '돈' 관련 책들이 쏟아져 나오고있다. 이번에 읽게 된 책은 '돈의 기회'라는 책.

20대때까지만 해도 자본주의의 최고봉인 '돈'을 좆기보단, 내 꿈, 내 가치, 전세계 인류를 위해 기여한다는 원대하고도 허망한(?) 꿈을 좆던 나, 반성해 ㅋㅋㅋㅋㅋ

그 열정으로 자본주의에 대해 공부하고 돈에대해 공부했다면, 나 지금쯤 #퐈이어족이되어 은퇴하고 있었을지도 몰라....ㅠㅠ 이제라도 늦지 않았으니, #돈의기회 가 뭐가 있을지 기대하며 책을 들여다봤다.

 

우선 이 책은 크게 두 파트로 나뉘어진다.

1부-위기의 패턴: 한국을 뒤흔든 다섯 번의 위기

2부-기회의 패턴: 코로나19 전후 펼쳐질 기회

 

1부에서는 우리나라를 흔들었던 다섯 번의 위기에 대해 정리해준다. 대충 알고있었던 내용이지만 그 위기가 일어났던 배경과 결과에 대해서 쭉 정리해줘서 한번쯤 읽어볼만하다.

 

1장. 1998년 IMF 외환위기와 신자유주의의 도래

익히 들어왔다. IMF 이전에 우리나라에 '비정규직'은 없었다고. IMF 이후로 생겨난 '비정규직'의 비극이 지금까지 계속되고 있다는 것임을.. IMF는 우리나라에 자본시장 전면개방고금리 정책 를 기반으로 한 '신자유주의의 완벽한 이식'을 요구했다. 우리나라가 멘붕에 빠졌던 이때 일본의 대부업체들이 한국으로 진출하였고, 한국은 그 해외자본 유치한 것이다. 그 틈을 타 국내 대부업체들도 우후죽순으로 생겨났고, 어려움에 빠진 개인과 기업들이 내놓은 부동산/주식을... 외국자본이 헐값에 사들였다.......ㅠㅠ

 

2장. 2003년 IT 버블과 지식 기반 경제

신용카드 발급의 폭발적 증가로 신용카드 연체율은 급상승했던 시기. 그렇게 위기였던 순간인가? 싶기는 하다.

 

3장.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의 공포

미국의 위기가 한국의 위기가 되었고, 미국의 위기가 전세계의 위기가 되어 크게 흔들렸던 시기. 이 위기에 우리가 현금을 갖고 있었다면 줍줍하거나 기존에 구입했던 자산들을 지킬 수 있었을 터. 저자는 이렇게 위기에는 수중의 현금이 중요함에 강조했다.

 

4장. 2015년 사스부터 신종플루, 메르스까지 전염병의 습격

부동산 거래를 하려면 매수자들이 부동산을 방문하며 투자를 실행에 옮겨야 하는데 전염병으로 인해 사람들이 만나서 부동산을 파악하고 거래하는 것을 꺼리게 되자 거래도 줄고 가격도 떨어지게 되었다고 한다. 그때는 몰랐지. 이때가 기회였다는 것을.ㅠㅠ

이때부터 언택트의 조짐이 나타났다고 한다. 배민, 요기요 같은 온라인 배달 업체가 사업을 활발히 시작하고, 이때 쿠팡도 확! 성장했으며 건강기능식품 시장이 더욱 크게 성장했다고 한다. 이때부터 철저한 준비가 되어있던 사람이라면, 사장이라면 이번 코로나19가 정말 큰 기회가 되었으리라.-

 

5장. 2020년 코로나19의 대유행과 변화하는 현실세계

그야말로 카오스. 아직은 코로나19를 거쳐가는 시기이기에 정확하게 분석할 수 있는 근거자료도, 결론도 내놓을 수 없는 상황이다. 하지만, 이 위기속에서도 누군가는 기회를 잡고 부자의길로 들어섰다는 것.-

 

그렇다면 우리에게 기회는??

 

저자는 정부의 정책을 눈여겨 보라고 한다. 4차혁명, 한국판 뉴딜,

한국판뉴딜은 디지털 뉴딜(DNA, Data, Network, AI)과 그린 뉴딜(전기차, 수소차, 신재생에너지, 스마트 그리드) 로 나뉜다. 흠... 우리나라 정부 믿을 만 한건지 모르겠다.ㅎㅎㅎ 전세계적인 추세이긴 하지만, 우리나라 green growth 표방하면서 신재생에너지 완전 키우다가 폭망....... 했던 그 기억..ㅎㅎ 과연 이번에는 지킬 수 있을까?

 

또한, 저자는 이제 정부가 유동성을 풀 만큼 풀었고, 앞으로 당분간 더 풀 수 있으나 결국에는 이걸 회수하기위해 '세금'을 대폭 걷을 것이라고. 이건 지금도 하고 있는거다. '세금'에 美친 정부인 것 같다^^ 그 세금을 대비해서 나의 자산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라고 한다. 2021년 6월, 종부세 개편안이 실제 적용될 시기인데, 이때 과연 어떻게 될 것인가, 의견들이 분분하다. 다주택자들이 존버할 것이다 or 똘똘한 1채 남기고 던질 것이다. 과연 뭐가 맞을까? 아직 결과가 나오지 않았기에 단언할 수 없지만, 한가지 가능성이 높아보이는 건 21년 말 또는 22년 초, 누군가에게는 엄청난 기회가 될 수도 있다는 거.- 시장을 계속 들여다 보아야 한다. 현금을 가지고.ㅎㅎ

 

투자의 힌트는 일상 속에 있으니, 일상 속에서 내가 쓰는 것들만 리스트업해보아도 어느 종목에 투자를 해야할지가 나온다는 것, 그리고 빚투는 조급함을 부르고, 그 조급함으로 종목이 하락했을 때 더 큰 손실을 막기 위해 매도하게 된다는 것. 그러니 빚투는 nono 명심해야 할 것은 언제아 현금흐름!

부동산을 하던, 주식을 하던, 위기를 버틸 수 있는 나의 risk 관리=현금흐름. 그러니, 전재산을 몰빵하여 투자하지 말고, 현금흐름을 반드시 확보해놓을 것. 그래야 #돈의기회 가 왔을 때 잡을 수 있다.ㅎㅎ

 

'돈의위기'측면에서는 상당히 잘 다뤄진 것 같다. 이 위기를 통해 돈을 벌 수 있는 기회, 놓취지 않을꺼예요~~


 

https://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17692200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i********2 2021.01.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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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 돈의 기회 , 위기를 보는 눈은 어디에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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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kih451145/222217105180   위기때 돈을 버는 사람은 무엇을 보는가?   주변에 돈이 불어나서 주최를 못하는 사람은 없다. 20년 한 해 동안 가장 많이 들리는 것이 주식 얘기였고, 점점 가까워지고 흔해진 주식투자 얘기에서 웃는 사람은 드물었다. 영끌 대출, 빚투, 패닉바잉, 동학개미운동   주식 투자로 원금을 3배로 불린 유일한 단 한 명의 지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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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kih451145/222217105180
 

위기때 돈을 버는 사람은

무엇을 보는가?

 

주변에 돈이 불어나서 주최를 못하는 사람은 없다. 20년 한 해 동안 가장 많이 들리는 것이 주식 얘기였고, 점점 가까워지고 흔해진 주식투자 얘기에서 웃는 사람은 드물었다.

영끌 대출, 빚투, 패닉바잉, 동학개미운동

 

주식 투자로 원금을 3배로 불린 유일한 단 한 명의 지인을 제외하고는 최근 3배로 잃은 지인들이 더 많고, 집을 팔고 옮기고 싶은데 집이 팔리지 않는다는 사람과 당첨된 아파트 분양권을 싼값에 팔았거나 반대로 오히려 좀 비싸게 사두는 사람이 있고, 그렇게 이분법적인 모습들로 같은 시기를 살아가고 있다.

 

이 책이 부동산이나 주식에 대해 아주 전문적이진 않지만 꼭~ 필요한 이야기들을 하고 있으며 딱~ 필요한 경제적 흐름을 시원하게 보여주고 있기에 개인적으로 잘 정리가 되었다.

 

이 책이 이렇게 잘 읽히는 것은 우리 모두가 지나온 경제 위기들을 잘 모아두었기 때문이다. 그 위기들 속에 부모님의 모습이 보이고, 내 모습이 보인다. 다시 글로 보아도 아찔한 그 힘든 시기들을 용케도 잘지나왔구나 하고 생각되다가도 앞으로의 위기는 무엇일지 고민스럽다.

 

책을 보다가 영화 <국가 부도의 날>이 자연스레 떠올라 찾아 보았다. 아찔하고도 아찔한 순간에 한 발 더 나아가는 생각을 하는 배우 유아인을 보았고, 그 뒤로 위기에서 몸부림치는 수많은 사람들을 보며 그게 우리의 모습이라는 걸 마주하니 아찔했다.

 

위기 때 경제주체이지 않았던 어렸던 나는 사실 실감하지 못한 위기들이지만 부모님은 그때를 떠올리면서 시간이 너무 가지 않았다고, 정지된 상태의 힘든 고통의 시기였다고 말씀하셔서 코로나19를 견디는 중년이 된 나는 이제야 부모님을 이해하고 있다.

 

그래도 지금은 온라인 기반을 통한 다양한 수익 경로들이 생기고 있어서 오히려 지금 시대는 기회가 많은 세대라는 것을 다시금 새겼다.


 

자신이 처한 경제적 환경적 요건을 잘 고려하지 않으면 남들이 큰 이익을 보았다고 하는 부동산, 주식 투자도 자신에게는 불행한 동아줄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이 책은 가난해 보았고, 도전했지만 실패했고 많은 위기상황에서 탈출하고 싶었던 사람으로써, 누구보다 가족을 위해서 잘 살고 싶었던 사람인 평범한 우리의 모습을 대변한다. 저자는 그동안의 고찰을 종합해서 책에서 풀어주고 있다. 지나간 위기들을 쏵~ 돌아보니 조금 명확해지는 나의 기준도 생긴다.

 

 

요즘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잘 모르겠다~~ 하신다면 꼭 읽어보셔야겠다.

 

사회가 빠르게 변하는데도 의도적으로 사회의 흐름에 눈과 귀를 닫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너무 힘들어서 현실을 제대로 마주할 용기조차 나지 않는다고 생각된다면 이 책 한번 권해보고 싶어진다. 아직 세상 물정 모르고 덤비기만 하는 어린 친구들에게도, 제2의 도약을 준비하는 중년들에게도 좋은 멘토가 되어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

 

 

기술이 발달해서 예전의 경제구조로는 살아남기 힘들고 코로나 같은 이슈로 직업과 일자리가 흔들리면서 경제적 자유를 이룰수 있는 방법이 부동산과 주식으로 쏠리고 있다.

 

경제 정책에 의해 영향을 받으며 같은 시기에도 수익을 보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남들이 가는 길 어설프게 따라갔다가 손해를 보고 무리한 대출 투자로 위기에 처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위기 때 돈을 버는 사람은 무엇을 보는가?

나를 비롯해 모두가 궁금해 하는 질문이다.

짧게 답하자면 코 앞의 이익과 손실보다 멀리 내다보는 장기적인 눈을 가지라는 결론이다.

누구도 앞날을 정확히 예측할 수는 없다. 확율적으로 어디에 초점을 두고 예비하느냐는 모두의 숙제이다.

투자의 힌트는 일상속에 있다

 

이길 수 있는 상황인지 끝임없이

고찰하고 준비하고 성급해하지 말아라.

기회의 순간이라는 것을

읽을 수 있을 때까지,

기회가 올 때까지 기다리는 것은

반드시 지켜야할 투자의 법칙이다.

YES마니아 : 로얄 k*******5 2021.01.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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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 속 돈의 기회를 찾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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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는 기회라고 하지요. 하지만 막상 그 위기가 닥쳤을 때 기회로 연결하는 것이 생각처럼 쉽지 않아요.   이 책은 과거 위기 상황의 패턴을 돌아보고 지금 코로나19로 인한 위기와 이후를 전망하며 준비를 갖추어서 투자전략을 세우라는 내용이에요.     책을 읽으면서 너무 안타까웠던 것이, 외환위기 때는 제가 겨우 20대 초반이었으니 학교 다니느라 몰랐다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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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는 기회라고 하지요.

하지만 막상 그 위기가 닥쳤을 때

기회로 연결하는 것이 생각처럼 쉽지 않아요.

 

이 책은 과거 위기 상황의 패턴을 돌아보고

지금 코로나19로 인한 위기와 이후를 전망하며

준비를 갖추어서 투자전략을 세우라는 내용이에요.

 

 

책을 읽으면서 너무 안타까웠던 것이,

외환위기 때는 제가 겨우 20대 초반이었으니

학교 다니느라 몰랐다해도, IT버블도 금융위기도

그게 어떻게 와서 어떻게 지나갔으며

그 때 흥하고 망한 사업은 어떤 것인지도

부동산, 주식의 흐름은 어떻게 되었는지 몰랐다는거예요.

 

 


 

 

영화 <국가 부도의 날>을 볼 때도 느꼈던건데.

세상에! 나라 경제가 그렇게 될 때까지 모를 수가 있나.

(아니, 극히 일부 아는 사람들만 제몫을 챙겼죠)

그 때 (영화속) 유아인처럼 흐름을 읽을 줄 알았더라면, 큰 기회를 잡을 수 있었는데 말이죠.

 

그렇기 때문에 책에서는 투자도 좋지만, 현금자산을 확보해야 한다고 했어요.

그래야 기회가 왔을 때 잡을 수 있고, 확실한 것에도 예상하지 못한 리스크가 있을 수 있거든요.

현금자산이 있는 사람이라면 리스크 상황을 버티고 이익을 실현할 수 있지만,

현금자산도 없고 대출까지 해서 투자 했을 땐, 리스크 상황을 이기지 못하고 폭탄만 얻어맞는다는 거예요.

 

 


지금도 코로나19로 우리나라 뿐 아니라 전세계가 정부 주도하에 유동성을 풀고 있는 상황이죠.

처음에는 안전자산을 선호하여 원화보다 달러 가치가 올라가는데, 미국의 유동성이 크므로 점차 달러 가치가 떨어지고,

안전자산 선호를 하니까 다시 금, 은으로 이동해요. 하지만, 시중에 잔뜩 돈을 푼 정부는 언젠가 유동성을 회수할 것이고,

그때 대표적인 정책이 세금이에요. 주식 차익에 매기는 양도소득세, 지금은 눈치보고 있지만 언젠가 실시할 것이니

그러한 상황들을 예측하면서 자산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라는 얘기예요.

 

 

하지만, 이렇게 줄기를 알려주셔도 어려워요.

모든 상황에 한가지 공식이 맞는게 아니거든요.

지금도 서울, 수도권 집값이 많이 올랐고,

규제를 피해 다른 곳, 거기도 규제하면 또 다른곳.

이렇게 이동하면서 집값은 잡히지 않고 있어요.

 

저자는 분명 조정되는 시기가 올 거라고 해요

하지만 그 안에서도 또 기회는 오는 거고요.

 


반면교사. 역사는 비슷한 패턴으로 반복되잖아요.

이런 내용들은 신문을 읽고 추려내기도 어려운데,

저자 덕분에 지난 위기들을 공부하였으니

자산 쌓으면서 기회를 잡아야겠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z*******u 2021.01.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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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 돈의기회-위기 때 돈을 버는 사람은 무엇을 보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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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 백정선님은 자산관리 전문회사 (주) 핀톡의 대표이이면서 ebs 강연 프로그램 및 다수의 방송 프로그램에서 자산관리전문가로 맹활약 중이라고 한다.   저자 자신도 자산관리전문가이지만 투자에 커다란 손실을 보고 어려움을 겪은 일이 있으며 그 사건을 계기로 위기상황을 연구하여 위기에는 일정한 패턴이 있고, 그 패턴을 활용하면 누구나 돈을 벌 기회를 잡을 수 있
"(재테크) 돈의기회-위기 때 돈을 버는 사람은 무엇을 보는가?" 내용보기

이 책의 저자 백정선님은 자산관리 전문회사 (주) 핀톡의 대표이이면서 ebs 강연 프로그램 및 다수의 방송 프로그램에서 자산관리전문가로 맹활약 중이라고 한다.


 

저자 자신도 자산관리전문가이지만 투자에 커다란 손실을 보고 어려움을 겪은 일이 있으며

그 사건을 계기로 위기상황을 연구하여 위기에는 일정한 패턴이 있고, 그 패턴을 활용하면 누구나 돈을 벌 기회를 잡을 수 있음 깨달았다고 한다.

'돈의기회'는 크게 1부와 2부로 나누어져 있다.

(1부, 위기의 패턴 : 한국을 뒤흔든 다섯 번의 위기)

(2부, 기회의 패턴 : 코로나19 전후 펼쳐질 기회)

이 책을 읽게 된 계기는 예전에는 투자에 큰 관심이 없었는데, 투자에 따라 부의 양극화가 점점 심해지는 걸 보고 지금이라도 공부해서 도전해야만 되겠다는 위기감을 느껴서이다.

'돈의 기회' 1부에서는 20여년동안 지나왔던 위기들이 시대별로 정리해 있으며, 그 위기에서

놓치고 지나간 기회를 슬며시 이야기해준다.


 

위기는 패턴이 있고 패턴을 연구하면 기회를 잡을 수 있다고 했듯이, 자연스럽게 반복될

패턴이 어떤 것인지 찾아낸다면 나만의 기회를 잡을 수 있을것이다.

'돈의 기회' 2부에서는 코로나19 이후 펼쳐질 세상을 대비해서 위기를 대처하는 자세와 기회를 잡을 수 있는 여러가지 관련사업이나 사회 전반적인 흐름을 이야기해 준다.

이 책을 읽고나서 내가 잡아야 할 기회가 무엇인지, 기회를 잡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답을 조금이나마 찾은 거 같다.

이 책을 리뷰어스 클럽을 통해 제공받아 읽은후 서평하였습니다.

 

s**********8 2021.01.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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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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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년 IMF, 2003년 IT 버블,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2015년 메르스 사태 속에서도 돈을 버는 사람은 존재했다. 마이너스의 손을 마이마스의 손으로 바꾸는 기회가 존재하는 것이다. 저자도 위기가 닥치면 그 때문에 추락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그 덕분에 날개를 다는 사람이 있다(32)고 한다.   나는 돈 버는 재주가 참 없는 사람인 듯 하다. 애당초 돈 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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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년 IMF, 2003년 IT 버블,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2015년 메르스 사태 속에서도 돈을 버는 사람은 존재했다. 마이너스의 손을 마이마스의 손으로 바꾸는 기회가 존재하는 것이다. 저자도 위기가 닥치면 그 때문에 추락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그 덕분에 날개를 다는 사람이 있다(32)고 한다.

 

나는 돈 버는 재주가 참 없는 사람인 듯 하다. 애당초 돈 되는 학문을 하지도 않았고, 아직도 기억 나는 게 박사 과정 전공을 바꾼다는 이야기를 석사 지도 교수님께 이야기드리니 저녁 식사를 하며 "넌 왜 돈 안 되는 공부만 하냐"라고 말씀해주신 게 기억이 난다.

 

읽는 책도 매번 유사하다. 학문적인 책을 좋아하는데, 막상 많이 아는 게 전혀 중요하지 않은 시점에서도 알아가는 즐거움으로 시간을 보내기도 한다. 천상 선비라는 주위 이야기에 자극을 받기도 하지만, 투자는 여전히 신경쓰는 것에 대한 2순위로 밀리는 듯 하다.

 

IMF 때면 내겐 어린 시절이지만 기억에 남는 부분이 있다. 아버지께서 어머니께 금 모으기 운동에 동참하자고 이야기했던 것이다. 뉴스만 틀면, IMF 이야기였다.

결론적으로 후진적인 경제와 금융, 정경유착, 관치금융 등으로 인해 결국 무너져버린 것이다. 얼마 전 리뷰한 #대한민국은왜무너지는가 에 대해서도 신뢰를 잃었기 때문이라고 이야기한다.

 

이 책의 2부에서는 기회의 패턴이 있음을 이야기한다. 내가 살고 있는 곳의 시장이였고, 경제부총리였던 정치인의 이야기도 나온다. 결국 우리가 눈 여겨 봐야 할 것은 정부의 정책과 일상 속에서 투자의 힌트를 얻는 것이다. 무엇보다 집 값은 어떻게 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은 여전하다. 그리고 금테크 등 여러 가지로 알아보기도 했지만, 결국 버는 사람이 벌었다는 것이 내 경험이다. 안타깝게도.

 

언젠가 제주도 출장을 가서 6급 공무원이신 팀장님과 주식 이야기를 하다가 정보를 얻어 몇 주를 샀다. 결론은 그 분은 얻고, 나는 잃었다. 찰나의 매매 타이밍을 읽을 수 있는 역량이 나에겐 없었던 것이다. 좀 더 실력을 쌓아볼 일이다.

 

이 책은 세상을 읽는 흐름을 읽기 좋은 책이다. 사회 초년생이라면 읽어볼 만 하다. 무엇보다 EBS라는 영문이 개인적으론 더 신뢰를 가져다주었다.

 

p.s 리뷰어스 클럽의 추천으로 출판사로부터 서적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재테크 #돈의기회 #EBSBOOKS

 

p*****w 2021.01.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