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동공구를 가져가도 전기가 들어오지 않는 문화재 수리현장.부족한 물품을 구입하기 위해 국경을 넘어야하는 곳!그런 곳에 그들이 간다.우리의 기술과 경험을 공유하고 그들의 전통기술을 개선하여, 좀 더 익숙한 문화재 수리현장을 만들어가는 그들!같은 시각에서, 가족처럼 그들이 있었기에, 후발주자이지만 스탠다드를 만들고 앞서가는 그들이 자랑스럽다.2013~2016년까지 다른 기관
전동공구를 가져가도 전기가 들어오지 않는 문화재 수리현장. 부족한 물품을 구입하기 위해 국경을 넘어야하는 곳! 그런 곳에 그들이 간다. 우리의 기술과 경험을 공유하고 그들의 전통기술을 개선하여, 좀 더 익숙한 문화재 수리현장을 만들어가는 그들! 같은 시각에서, 가족처럼 그들이 있었기에, 후발주자이지만 스탠다드를 만들고 앞서가는 그들이 자랑스럽다. 2013~2016년까지 다른 기관이지만 이와 관련된 사업을 함께한 동료로,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