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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 문명지역에서 신석기 혁명(농업혁명)이 일어났지만 사실은 이전에 다양한 지역에서 원예농업은 이루어지고 있었다 대표적인 지역이 동남아시아,지중해지역, 아프리카 사바나 지역 및 신대륙 지역이었다
1.인류가 역사를 쓰기 시작한 시점이 농경문화 즉 정착생활의 시작이었다 수렵채집에서 정착생활은 점진적인 변화의 산물이었다
2.4개 농경문화 지역: 아프리카 사바나 지역, 동남아시아 지역, 지중해 지역 및 신대륙지역 으로 전대륙에 걸쳐 펼쳐졌다
3.가치있는 작물이 주식으로 오늘날까지 이어지며 많은 인구를 부양하는 농작물이다
4.동남아시아 농경문화(근채 농경문화)의 벼농사는 2단계의 발전을 나타내며 습지림의 개척으로 수전농업의 발전은 고대 국가 형성에 이바지했다
5.유럽의 다양한 농업 발전사
6.고대문명의 조건 즉 평지 수전(쌀)과 평지 관개농업(밀)이 밑받침이 되고 있다
7.잘 알려진 초밥이 일본의 기원이 아니라 동남아시아의 고산지역의 밭벼(아마도 산두 ?)와 민물고기로 만들어졌다. 즉 초밥이 바닷가의 산물이 아님을 알수 있고 만약에 일본이 초밥이 자기 것이라고 주장하면 일본의 태동지역은 열도에서 아열대 산간지대로 옮겨야 할 것이다
8.일본의 작가들도 자기들의 국가 태동지에 대해서는 간접적으로 언급하고 있읍니다 즉 현재 일본의 열도가 일본인들의 건국지가 아님을 알 수 있고 중국의 남부지역이 일본의 태생지일 것입니다 ○ 상기 사항을 감안하면 신라는 일본의 서쪽에 있었기 때문에 신라도 중국의 남쪽지방에 근거함을 추론할 수 있다 ○ 역사는 진실이기 때문에 아무리 속일려고 해도 속일 수가 없다 (일본의 문화가 아열대 문화인데 어떻게 현재의 열도태생이 설득력이 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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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카오 사스케가 쓴 고대의 농경에 대한 책이다. 미야자키 하야오가 읽고 많은 영향을 받았다고 한다. 일본은 도래인이 농경 문화를 전파해 주기 전까지 도토리를 먹고 살았다고 하는데 사실은 이미 농사 기술을 가지고 있었다고 한다. 아마도 농사를 지을 필요가 없었기 때문에 기술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굳이 농사를 짓지 않았던 것 같다. 미야자키 하야오가 추천한 책이라 무턱대고 읽기 시작하면 조금 어려울 수 있지만 찬찬히 잘 읽어 보면 꽤나 흥미로운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