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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건강 관리는 40대 부터 시의적절하게, 운 좋게도 나는 40대에 이 책을 만나게 되었다. 우리 외할머니께서 그러셨다. 곱고 단아하고 깔끔하셨던 분인데, 그리 화를 내고 욕을 하시고 드신 밥을 안드셨다고... 며느리(외숙모)에게 뭘 그렇게 훔쳐갔다 하시고... 긴 세월, 8년을 넘게 치매를 앓다 가셨다. ㅠ_ㅠ 이제서야 할머니가 왜 그렇게 하셨는지 이해가 된다. 많이 살펴드리지 못해 죄송한 마음이 지금까지도 남아 있다. 그런 외할머니를 오래 보아오신 우리 엄마도 치매를 가장 두려운 질병으로 꼽으신다. 지금도 요리를 하며 깜빡한 재료가 있으면 내가 요즘 정신이 이렇다며 크게 걱정하시곤 하는데... 이 책으로 정확한 정보와 꾸준한 치매예방을 실행하시라 추천드릴 수 있을 것 같다. "뇌를 자극할 수 있는 새로운 경험이 쌓이면 그것이 기억력 저하를 막는 든든한 방벽" 매우 든든한 문구다. 그렇게 새로운 경험을 촘촘히 쌓아 '두뇌부자'가 되라고 한다. 막연한 불안감에 대비할 수 있게 해준 고마운 책, 두뇌성형이다. 무엇을 하면 되는지, 무엇을 먹으면 되는지, 무엇을 먹지 말아야 하는지~ 꼼꼼하고 쉽게 풀어 놓았다. 머리 아플 수 있는 전문의학용어들을 역시, 최대한 쉽게 접근 가능하니 책을 접한 지 오래되신 어르신들께도 추천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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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더 이상 남의 일이 아니다. 주위를 둘러보면 두 집 건너 한 집꼴로 주변 사람이나 가족 중에 치매를 앓고 있는 사람들이 제법 많이 보인다. 예전에는 가족 중에 치매가 있으면 다들 소스라치게 놀라곤 했는데·······. 지금은 여전히 놀라기는 하지만 그때와는 반응이 판이하게 다르다. 으레 그쯤 되면 그럴 수도 있다는 듯한 반응이 지배적이다. 이제 치매나 중풍은 노년기에 나타나는 흔한 질병이 되어버렸으니까. 그래서일까. 이런저런 수근거림이 넘쳐난다. 왜 자꾸 잊어버릴까? 나도 혹시 치매? 고스톱을 치면 정말 치매에 안 걸릴까? 술을 마시면 오히려 치매에 좋다고 하는데 진짜일까? 등 푸른 생선이 노인성 치매를 예방하는데 효과가 있다고 하던데 사실일까? 욕하고 때리는 치매 환자, 어떻게 돌봐야 할까? 혹시 나도 나중에 치매에 걸리지는 않을까? 어떻게 하면 치매를 막을 수 있을까? 이에 15년간 치매노인병원에서 근무하며, 치매 증상의 발생부터 악화 및 사망에 이르기까지 치매 환자를 곁에서 지켜봐 온 전문의가 말한다. “치매에 대항할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예방과 준비뿐이다.” 저자는 책을 통해 치매 환자와 가족이 어떻게 하면 건강한 뇌를 지킬 수 있는지, 어떤 사람들이 치매에 걸리기 쉬운 유형인지, 치매 자가진단법과 왜 40대 이전부터 두뇌를 관리해야 하는지, 어떤 음식을 먹고 어떤 취미를 가져야 뇌의 노화를 막을 수 있는지 등 환자와 가족들에게 꼭 필요한 정보만을 쏙쏙 골라 들려준다. 치매 환자와 그 가족들 또는 치매를 예방하고 싶은 이들에게 큰 도움이 되어줄 책! 진심 모두가 함께 읽어봤으면 좋겠다. 지금의 의학으로는 아무리 노력해도 치매라는 거대한 병을 이겨내는 것은 불가능하다. 하지만 저자가 앞서 말한 것처럼 적절한 방법으로 충분히 예방하고 준비할 수 있다. 이미 지나간 후에는 돌이킬 수 없다. 폭풍이 오고 파도가 치기 전에 벽을 든든히 쌓아두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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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치매 예방을 위한 두뇌성형은 치매관련 서적이자 실생활에서 두뇌건강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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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깜빡깜빡하는 일이 많아졌다. 나는 불과 33살인데.. 내가 지금 사소하게 넘기는 건망증이 내 몸에서 보내는 위험 신호라면? 치매를 알리는 적신호가 대체 무엇인지, 그럼 그 예방법에는 무엇이 있는지 자세히 나와 있다. 오래 기억하고 지키고 싶어 밑줄도 치면서 책을 읽었다. 내가, 또는 내 가족이 치매에 걸린다면 어떻게 될까 상상만으로도 무섭다. 치매는 정작 병에 걸린 본인보다 그를 간병하는 주변인들에게 더 큰 고통을 안겨준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을 내 손으로 버리게 되는 정신적인 고통을 주기도 하는 무서운 질병 치매. 한 번 진행되면 멈추기는 힘들다. 하지만 미리 안다면 예방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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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라는 사회적 이슈는 좀 오래 되었지만 , 우리의 삶속에서 치매에 대한 생각을 하지 않을 수 없는데요. 부모님이 점점 나이가 들어가시고 저도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치매 에방을 위해서 신경을 써야 겠다 싶더라고요. 몸관리를 하는 것처럼 뇌관리를 해야 한다는 말을 듣고 아차 싶더라고요. 중요한 뇌관리에 소홀하지 않나 싶더라고요. 그래서 이 책을 읽으면서 가족력도 생각하게 되고 기저질환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게 되었어요! ![]()
치매에 대한 확실한 의학정보를 얻는다기 보다는 내 몸을 더 잘 살피고 관리하는 마음을 , 생각을 얻게 되더라고요. 젊었을 때는 몰랐던 내 몸의 구석구석을 알게 되고 이제는 사용을 많이 한 나의 몸을 소중히 하고 아껴주고 앞으로 더 잘 지낼 수 있도록 몸과 마음에 신경을 써야 겠다 싶어요
얼굴이 아닌 두되를 성형하라는 말처럼 어느날 부턴가 깜빡깜빡 잊어버리는 것 같은 마음에 불안하기도 한데요. 치매에 대해서 미리 알고 , 대처하는 법을 알게 되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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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의 증상에는 환각증상도 이야기 되는데, 어쩌면 우리는 지나치게 두려움을 만들고 있지 않나 싶기도 하더라고요. 우리의 상상은 , 생각은 그렇게 자연스러운 건지도 모르는데 말이에요. 누구에게나 다가올 수 있는 치매라는 현상에 대해서 두려움보다는 좀 더 잘 알게 되어서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었어요. *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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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이나 드라마 등으로 치매가 얼마나 그 환자와 보호자, 가족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지 알고 있다. 치매는 환자만 힘든 게 아니라 그 가족들까지 모두 힘들어하기 때문에, 나 또한 치매가 나와 가족에게는 거리가 멀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인터넷에 들어가보면 쉽게 치매에 대한 --카더라 식의 정보글을 발견할 수 있다. 하지만 그 글을 신뢰해도 되는지는 자세하고 정확히 알고 있는 전문가가 아니라면 파악하기 어렵다. 그래서 접하게 된 이 책은, 작가님이 15년간 치매노인병원에서 근무하셨기 때문에 신뢰성이 높았고 의학적으로 지식이 부족한 상태였음에도 이해가 잘 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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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서는 치매에 대해 간략한 설명과 항간에 떠도는 소문들도 정리해주고! 먹는 것, 놀이하는 것 등등 치매를 예방할 수 있는 다양한 솔루션을 제시한다. 특히 어떻게 먹어야 하는지에대해 (음식, 간식 등등) 에 대해 다루어 주는것이 좋았다. 부모님이랑 꼭 같이 다시 읽을거다. 미리 일어나지 않은 일이라도 예방하는것이 좋으니까.. * 도서출판푸른향기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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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나 친인척 중에 치매를 앓았거나 현재 앓고 있는 사람이 단 한명도 없는 경우는 흔치 않습니다. 집 주변을 살펴보면 데이케어센터나 요양원 혹은 요양병원을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습니다. 그만큼 치매 환자가 많다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치매에 무방비합니다. 특히, 삼사십대의 젊은 사람들에게는 너무나 먼 미래의 일이라 관심이 덜한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치매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40대부터 관리가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저는 아직 늦지 않았지만 이 책에서 말하는 방법들을 꾸준히 실천해 나가려고 합니다. 나와 내 가족들을 위해서. * 도서출판푸른향기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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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간 치매전문 노인병원에서 치매환자들을 돌봐온 신경과 의사가 전하는, 인지 저하를 막고 치매의 진행을 지연시키는 노하우부터 치매환자 가족을 위한 TIP 까지 담고 있는 이 책은 저자가 15년간 치매 노인병원에서 근무하며 본 치매환자의 증상 발생부터 악화, 노인병원 입원과 사망까지 환자 및 보호자들의 심경변화 , 불안과 당혹감을 지켜보며 환자와 보호자들이 가장궁금해하는 것들에 대해 상세히 설명해 놓은 책이다. 진료실에서 미처하지 못했던 이야기와, 그들의 궁금증 (어떻게 하면 치매에 걸리지 않는지, 가족이 치매인데 어떻게 대해야 할지) 등을 자세하게 알려준다.
프롤로그 - 환자뿐만 아니라 가족까지 파먹는 병, 치매 1장 뇌건강 관리는 40대부터 2장 얼굴이 아닌 두뇌를 성형하라 3장 이런 사람들이 치매에 걸리기 쉽다 4장 인지예비능을 축적하자 5장 뇌가 건강해지는 브레인 푸드 부록 - 치매환자 가족을 위한 Tip
본격적으로 1장이 시작되면 저자는 지영씨 어머니의 이야기라는 타이틀을 가진 이야기를 시작한다. 40대 중년의 딸 지영씨와 70대 초반의 어머니 이야기이다. 처음에는 자꾸 깜박거리거나 물건을 엉뚱한 곳에 두신다거나 성격이 변화했다는 어머니가 저자가 있는 병원에 방문했다. 노화로 인한 기억력 감퇴이긴하지만, 진단검사를 해보니 알츠하이머 치매였다. 시간이 흐를수록 지영씨 어머니의 증상을 다양해져갔다. 치매 진단을 받은지 몇년 되지도 않았는데 증상이 갑자기 나빠졌기에 의료진에 대한 불신도 생기고 있었다. 결국 입원을 택했지만, 입원 후에도 지영씨의 어머니는 수시로 밖에 나가려고 시도하고 사사건건 간병인에게 욕을 하거나 시비를 걸기 일쑤였다. 치매에 쓸수 있는 약은 한정적이라 그것도 힘들었다. 요양병원의 병원비를 부담스러워던 지영씨는 결국 요양원으로 어머니를 모셨고, 약도 더이상 타오러 오지않았다고 한다. 그리고 지영씨와 그녀의 어머니를 잊을 때 즈음, 다른사람을 통해 그녀의 어머니가 폐렴으로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들었다. 사실 이 두인물은 저자가 만들어낸 가상의 인물이다. 하지만 그와 동시에 실제로 존재한 사람이기도 하다. 왜냐하면 저자가 그동안 실제로 치매를 진료하는 동안 만난 수많은 환자와 보호자들의 이야기 이기 때문이다.
뇌건강을 지키는 요소는 3가지가 있다. 인지예비능 ,기저질환관리, 생활습관교정이다. 저자는 이 3가지의 요소를 소개하고, 근거에 맞는 정보를 뒷받침하며 치매를 예방하는 방법을 본격적으로 소개한다. 본격적으로 소개하기전 치매에 대한 정보를 간략하게 Q&A 형식으로 소개해준다. 치매에 대한 정보는 많아졌지만 그래도 치매에 대해 간단하게 알고 가면 좀더 예방을 시작할때 도움이 될것이다. 치매의 증상에는 5가지가 있다고 한다. 1. 기억력저하 2. 언어장애 3. 시공간능력저하 4.성격변화 5.계산능력저하 이다. 그리고 이 치매를 진단할때 필요한 검사는 3가지가 있다. 1. 신경심리검사를 포함한 치매 척도 검사 2. 혈액검사 3. 뇌영상검사 및 뇌파검사 이다. 뇌는 변화하기 때문에 쓰지않고 그대로 두면 안된다고 한다. 치매예방은 40대부터 시작해야 되는데, 40대 이후부터는 새로운 경험을 하거나 교육을 받는 일이 적어지기 때문에 치매를 예방하려면 자꾸 뇌에 자극을 주어야 한다고 한다. 알츠하이머 치매가 장기기억상실이 아닌 단기기억상실이 되어 일어나는 증상이라는 것을 이번계기로 알게 되었다. 치매에 대해 어느정도 알고 있었다고 자부했는데 , 나는 기억에 관한 기본적인 것만 알고 있었던 것 같다. 아직 주변에 치매환자가 안계시지만, 부모님 세대도 나에게도 일어날 수 있는 일이기에 더욱 관심을 가지고 읽게 되었다. PART3. 부분에 이런사람들이 치매에 걸리기 쉽다 라는 주제에서는 혹여나 나도 이 수많은 문항들에 해당이 될까 하고 유의깊게 보았다. 치매 자체가 뇌에만 문제가 생기는 질병인줄 알았는데 , 비타민이 결핍되거나 다른 신체기능들에게도 영향을 끼친다는것을 이번에 알게 된것 같다. 20대 초반에는 밤을 새도, 과음을 해도 무리하게 일을 해도 몸이끄떡이 없었는데 요즘은 갑자기 아프기도 하고, (물론 내가 인지하지 못하고 있었을 수도 있지만) , 쉽게 피로해지고 지치는 것 같다. 30대가 되고 40대가 되면 몸은 점점 더 노화가 될것이고 , 뇌도 그럴 것인데 노화는 막을 수 없겠지만 건강은 나빠지기 전에 예방하고 지킨다면 오래오래 건강하게 살수 있을 것같다고 생각한다. 40대 때부터 예방하는 치매이지만, 나는 좀 더 미리 <치매 예방을 위한 두뇌성형>을 읽었기에 지금부터라도 신경써야 겠다고 느꼈다. 치매환자를 두신 가족분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것이다. 부록부분에는 치매환자의 증상에 대한 이유를 설명해주며 대처하는 방법을 알려주기 때문이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치매환자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소개를 끝으로 책을 마무리하게 되는데 이 영화소개가 나에게 강한 인상을 남겨서 꼭봐야 겠다고 생각했다. * 출판사 '푸른향기' 로 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직접읽고 쓴 주관적인 서평입니다. #치매예방을위한두뇌성형 #치매 #알츠하이머치매 #권준우지음 #배상우감수 #푸른향기 #치매예방노하우 #건강도서 #신간도서 #자기계발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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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치매의 종류와 뇌의 기능을 설명하고, 환자와 보호자 사례를 통해 치매라는 병을 알기 쉽게 이해시켜준다. 치매 홤자를 돌보는 보호자가 더 힘든 병이 치매라는 것은 대부분 겪지 않아도 알고 있는데 이 책에서는 보호자의 마음가짐과 치매예방법까지 전달해준다. 편리해진 스마트한 세상에서 뇌는 갈수록 게을러진다. 알아서 기억해주고 저장해주는 전자기기는 갈수록 진화하고 우리 인간의 뇌는 단순화가 되어 뇌 기능이 점점 퇴화하는 것이 아닐까 걱정스러운 마음이 든다. 얼굴 성형이 관습이 되어버린 현재, 두뇌성형이 시급하지 않을까? 사랑하는 가족과 자신을 위해서 병을 이해하고, 미리 예방할 수 있는 정보를 알 수 있는 유익한 책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