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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부터 과학을 참 좋아하던 저란 사람.... 수학은 초등학교 때부터 진작에 완전 회복불가능으로 포기했던 과목이었지만, 처참한 수학 성적에도 오직... 정말 오직 과학 하나만을 보고 고등학교 때 문이과 선택 중 자연계를 선택했고, 심지어 대입에서도 화공학과를 전공하려고 준비했었어요. (비록 특차에서 떨어지려고 상향 지원한 컴공에 붙어버리는 바람에 화공학 전공은 실패했지만... ㅜㅠ)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그래서인지 지금도 여전히 과학이라는 두 글자만 보면 조건반사적으로 반응해버리는... ^-^;;;;; 하루10분 브레인 스쿨이 재미있다는 이야기는 지인을 통해 많이 듣고 있던 차에 뭐시라?? 과학퍼즈으을?? 내가 좋아하는 과학에 내가 사랑하는 퍼즐까지? 오예에!!!! 유레카!!!를 외치며 신청했지요.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책 머릿말을 보면 작가님이 이 책을 대하는 아이들에 대한 애정과 격려가 느껴지는 이야기들이... 문제를 풀기 전 꼭 질문을 일어보고, 답을 맞추는 것도 좋지만, 풀기 위해 책 어디든 자유롭게 끄적이며 메모하고, 방법을 찾아보려 애써보라고... 잘 모르겠으면 어른들에게 물어보거나, 답을 보며 그 과정을 유추해보는 것도 좋다는 말씀이 너무 따스하게 느껴졌어요. 아울러 몇 년 전 엄청나게 핫했던 STEM이 적용된 책이라... 오오오~ 뭔가 기대가 뿜뿜???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이 책은 총 6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어요. 두뇌, 기술, 공학, 수학 4가지의 문제 챕터와, 정답, 메모와 낙서... 각 챕터는 다른 그림 찾기, 과학 상식, 패턴, 퍼즐과 미로 등으로 매우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어서 지루해지거나 늘어질 틈이 없이 구성되어 있어요. 저희 아들 같은 경우엔 미로를 특히나 좋아하는데, 그렇게 어렵지 않은 수준이어서 미로를 가장 좋아했습니다.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이런 약간의 과학지식이 필요한 문제도 있고,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이렇게 눈만 있으면 나이에 관계없이 찾을 수 있는 다른 그림 찾기도 있어서, 9살 아들과 더불어 7살 딸랑구씨도 같이 참여해서 놀 수 있었어요.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요런 건 아주 그냥 정신이 하나도 없어보이시죠? 그래도 아이들이 신기하게도 원리를 잘 찾아내더군요. 애미보다 낫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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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대단한 집중력을 요하게 되는 지문찾기 문제... ㅡㅡ;;; 전 머리가 너무 아픈데, 아이들은 은근히 너무 좋아해요. ^-^ 물론 둘째는 짜증을 좀 내기도 했습니다. ㅠㅜ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요런 문제는 아직 저희 아이들에게 너무 어려워서 패스했어요. 하지만 위인전 좀 읽은 초등 고학년 이상의 아이들에겐 어깨뽕 좀 채워주는 문제가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이건 딸랑구가 돌멩이가 아니라 조개 같다며 좋아했어요. 책을 냠냠 먹는 흉내도 내가며 재미있게 풀었습니다. 역시 단순한 게 최고인 7세 어린이씨...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이것도 저희 아이들 수준엔 맞지 않아 전 패스했지만, 내용 자체는 재미있어 보였어요.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수학도 기초과학인거죠 ㅅㅅ 아직 저희 아이들에겐 너무 수준이 높아서 아쉽네요.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이게 은근 아이들이 힘들어 하네요. 물론 저에게도 힘든 문제입니다. ㅋㅋㅋㅋ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내용을 대충 훝어보시니 어떠신가요? 아주 단순한 문제들도 있지만, 생각보다 지식을 요구하는 수준의 문제들도 있죠? 은근히 헷갈리는 것들도 있어서 전 머리가 너무 아팠어요. 하지만 걱정을 마십시요!!!! 마지막 챕터에 이렇게 친절한 답안이 있거든요. ㅎㅎㅎㅎ 해설이 없어서 좀 설명해주기 어려운 경우도 있긴 했지만, 그럴 때 우린 '인터넷 검색'이라는 치트키가... ㅅㅅ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이건 저희 아이들이 풀어본 페이지들이예요. 전 책은 한 권이지만, 아이가 둘이기도 하고... 다음에 또 풀어보려고 책을 복사해서 줬어요. 물론 저희 아이들끼리만 볼 꺼예요. ^-^ 개인적인 용도로 일부 복사하는 것도 저작권에 위배되는 걸까요? ㅡㅡ;; 저작권은 소중하지만 법못알이라 잘 모르겠네요. 훨씬 더 오래 걸렸지만 아들내미씨가 틀렸네요. 이런... ㅡㅡ;;;;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이건 문제가 잘 못 된 것 같아요. 해답에는 1번이라고 하는데, 아무리 봐도 문제가 잘 못 적혀 있는 것 같아요. 다 다른 부분이 있고, 2번과 4번이 완벽하게 똑같은데... 아마도 서로 같은 그림을 찾으라는 게 원래 의도이지 않았을까 싶어요. 이거 답 체크한다고 그림마다 매직아이로 검증했는데 눈 빠질 뻔했습니다. 글을 올리는 지금도 머리가 어질하네요 ㅎㅎㅎㅎ 이 문제는 진짜로 오답 문제로 출판사 측에 문의해보고 싶네요.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하나하나 풀 때는 다 맞았는데, 다 풀어놓은 것을 보니 못 찾겠습니다. ㅎㅎㅎㅎ 채점은 힘드니 걍 다 맞았다고 할래요. ^^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미로쟁이 아들내미 아주 신났습니다. 해달라는대로 다 복사해주다가 나중엔 너무 귀찮아서 OHP 필름 한 장과 보드마카 한 자루를 쥐어주며 알아서 풀라고... ㅡㅡ;;;; 이렇게 나무 한 그루를 지켰습니다. ^^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건강한 두뇌를 위해서는 잘 먹고, 잘 자고, 운동 많이, 물 많이... 전 하나도 지키는 게 없군요. ㅜㅠ 그래서 이러고 사나 봅니다. ㅎㅎㅎㅎ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두뇌 퍼즐로 요래요래 저러저러한 능력치를 키울 수 있답니다. 겨울 방학 끝나자마자 또 한두번 등교하고 또 봄방학이네요. ㅠㅜ 방학 때 집콕으로 지겨워하는 아이들에게 두뇌훈련으로 시간을 때워봅시다 ㅎㅎㅎㅎ
양육자분들도 치매예방을 위해 함께 해보세요 ㅅㅅ 아이들이 생각보다 너무 잘 해서 은근 경쟁이 됩니다. 저희는 초시계 하나씩 놓고 했더니 거의 전쟁터가 되어버린... ㅎㅎㅎ 시간 아주 잘 갑니다!!! 추천 쾅쾅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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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숨은 재능 깨우는 집콕놀이북 하루 10분 놀면서 두뇌 천재되는 브레인 스쿨 - 과학퍼즐편
학교에서 처음 배우게 되는 과학수업을 아이들이 제일 재미 있는 수업으로 생각하게 된다고 하는데 코로나여파로 인하여 학교를 제대로 가지 못하는 상황이다 보니, 과학수업을 재미 없게 생각할 뿐 아니라 어렵다고 생각하게 되었어요..ㅠ
수업을 제대로 하지 못한 상태에서 외우기만 해야 하니까 재미는 없고 이해는 잘 안되고 이러다가 과학을 싫어하게 될까봐 걱정이 되더라구요..
집에 있는 시간도 많은 상태에서 방학까지 시작되고 나니까 집에서 재미있게 공부도 하면서 놀수도 있는게 뭐가 있을까 고민하고 찾아보다가 발견한 아이의 숨은 지능 깨우는 집콕놀이북 "하루 10분 놀면서 두뇌 천재되는 브레인 스쿨-과학퍼즐편"
우리 딸이 책을 보기전에 먼저 살펴봤는데 전체적으로 책 내용이 재미있게 꾸며져 있더라구요 다른 그림찾기, 과학 상식 문제, 퍼즐 맞추기, 미로 찾기등 여러가지로 내용으로 꾸며져 있기 때문에 과학이 재미없다고 생각할 수가 없을꺼 같아요. 과학에 대한 흥미를 가지게 할 수 있는 작은 계기가 될꺼 같아서 만족합니다.
단순히 다른 그림찾기, 퍼즐맞추기, 미로찾기 게임이 아닌 STEM (과학, 기술, 엔지니어링, 수학) 과목을 얼마나 아는지 테스트하기 위해 만들어졌기 때문에 문제를 풀면서 지식도 늘어나면서 자연스럽게 두뇌 트레이닝까지 할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에요.
모든 페이지의 맨 윗부분에는 퍼즐을 완성하는 데 시간이 얼마나 걸렸는지 기록할 수 있느 공간이 있어요. 시간이 오래 걸려서 기록하기 싫다고 하여도 할 수록 점점 줄어드는 기록시간을 보다보면 성취감과 자신감이 생기게 되지 않을까 싶어요.
퍼즐을 풀기 전에 페이지마다 있는 간단한 질문을 꼭 먼저 읽고 시작하는게 좋아요. 그리고 연필로 풀고 나면 지우개로 지워서 나중에 또 다시 풀 수 있으니까 연필로 푸는 것이 좋겠죠?
책 뒤에 있는 답을 보면서 체크하고 모르는 것이 있으면 부모와 함께 풀면서 푸는 것도 좋을꺼 같아요. 정답이 중요한게 아니고 문제를 푸는 과정을 습득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틀렸다고 해서 슬퍼할 필요는 없을꺼 같아요.
이 책을 다 풀고 난후 과학을 좋아하게 되었으면 좋겠어요.^^
yes24리뷰어 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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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숨은 지능을 깨우는 집콕놀이북 하루10분 놀면서 두뇌 천재되는 브레인스쿨 -과학퍼즐편- 개러스 무어 지음 / 김혜림 옮김 / 미디어숲 출판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가 1월말까지 연장되고, 아마도 올 상반기까진 마냥 자유롭게 돌아다니긴 어려워 보이는 이 시국! 엄마들에겐 정말이지 고통의 나날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럴 땐 잠시라도 아이의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소리에서 해방될 수 있는 다양한 집콕템이 필요합니다! 엄마들이라면 이 마음, 아마 절대 공감하실 걸요! 그렇다고 마냥 영상이나 장난감만으로 집콕의 나날을 견디게 하는 건 또 엄마로서 뭔가 맘이 불편해지는 법이죠!
이런 엄마들을 위해 등장한 책이 있습니다. <하루 10분 놀면서 두뇌 천재되는 브레인 스쿨> 시리즈죠! 일단 제목에서부터 엄마들의 맘을 설레게 합니다! 심지어 부제도 ‘아이의 숨은 지능 깨우는 집콕놀이북’ 단어 하나하나가 엄마들을 심쿵!하게 만드네요. ㅋㅋ
이 시리즈에는 두뇌게임, 논리퍼즐, 암산수학, 두뇌퍼즐, 여행퍼즐 등 여러 권이 있는 모양인데요. 저는 그 중에서 과학퍼즐 편을 만나보았는데요.
이 책의 저자는 ‘개러스 무어’! 케임브리지 대학교에서 머신러닝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다양한 두뇌게임 및 퍼즐처럼 놀이처럼 느껴지는 두뇌 트레이닝 도서들을 출판한 분이더라고요. 사진을 보니, 어느 다큐멘터리에선가 본 얼굴 같기도 하고요.;;
자 그럼, 영국에서만 백만 부 이상이 팔리고 전 세계 30여 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 출간됐다는 게리스 무어의 두뇌 트레이닝 책 <하루 10분 놀면서 두뇌 천재되는 브레인 스쿨>의 과학 퍼즐 편을 한 번 들여다볼까요
이 책에는 따로 차례는 없지만, 몇 가지 섹션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두뇌퍼즐을 시작해 봐요!’ ‘기술퍼즐을 시작해 봐요!’ ‘공학퍼즐을 시작해 봐요!’ ‘수학퍼즐을 시작해 봐요!’ 이렇게 4개의 영역으로 나뉘어 있는데요. 각각이 엄청난 차이가 있는 건 아니라서 여기저기 넘겨보면서 해보고 싶은 것부터 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저희 아이는 특히나 이런 류들의 책을 보면 항상 자기가 원하는 것부터 풀어보는 습성이 있어서 이번에도 그런 식으로 풀어놓았더라고요. ^^
각 장의 특성은 첫 번째 문제에서 가장 크게 드러나는데요. 첫 번째 장은 인체 상식에 대해 풀어보는 문제입니다. 저희 아이는 이 문제를 풀면서 “음식과 물을 흡수하고 소화해요”에서 바로 막혔었는데요. ;; 소장과 위장 중 뭔지 잘 모르겠다고 하더라고요. 이럴 땐 확실한 것부터 줄을 그어두고 남은 것들을 두고 고민하는 게 가장 좋은 방법이죠. 그래서 나머지 것들부터 연결을 끝내고 나니 “몸에 해로운 화학물질과 지방을 분해해요.”와 “음식과 물을 흡수하고 소화해요” 두 개가 남더라고요. 그럼 둘 중 어느 게 위일 것 같은지 소장일 것 같은지 생각해보라고 했더니 그제야 인체 책에서 봤던 위의 기능이 떠올랐는지 위와 소장의 기능을 분리해 내더라고요.
이렇게 책의 주어진 문제들을 풀면서 문제를 푸는 일종의 노하우?를 알려준 경우가 또 있는데요.
6번째 문제 길 찾기였어요. 지구과학 분야의 지층의 단면을 은근히 소개하면서 길 찾기를 하도록 돼 있는데요. 아이가 길찾기를 하면서 후반부에서 좀 헤매더라고요. 그래서 웬만큼 출구에 가까워졌으니 출구에서부터 거꿀로 올라가서 만나는 길을 찾아보라고 했더니 금세 길 찾기를 완성해내더라고요.
그럼 기술 퍼즐 편을 살펴볼까요 기술 퍼즐 편은 역시 앞서와 같이 첫 문제에서 기본적인 기술 분야 상식을 기반으로 한 문제가 등장합니다.
연도와 이름을 외우고 있음 좋겠지만, 굳이 그러지 않아도 생각해보면 사실 풀 수 있는 문제이긴 하죠. 가장 크고 불편하게 생긴 기계부터 나열하면 연도순이 될 테니까요. ^^
하지만 이런 문제만 등장하는 건 물론 절대로 아닙니다. 옆 페이지도 같은 그림 찾기 문제고요.
저희 아이가 풀었던 22번 문제처럼 다른 그림 찾기 같은 것도 당연히 등장합니다.
저희 아이는 8개까진 수월하게 찾는 것 같더니 남은 두 개를 찾지 못하더라고요. 그래도 끈기를 가지고 남은 두 개도 찾아내긴 했습니다. 이렇게 특별히 공부가 아니다 보니 아이가 끈기를 가지고 하나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더 잘 몰두할 수 있었던 것 같은데요. 이것이 바로 이 책이 아이들에게 길러주고자 하는 두뇌 트레이닝 방식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
그 외에도 공학퍼즐도 등장하는데요. 공학적 지식이 필요한 영역은 거의 없습니다. 퍼즐의 그림이나, 문제에서 공학적 지식을 슬쩍 던져줄 뿐 결국은 아이들이 즐길 수 있는 다른 그림 찾기, 길 찾기, 퍼즐 맞추기 등의 다양한 놀이들을 통해 아이의 관찰력과 집중력, 사고력을 길러줄 수 있는 재미난 놀이들이 등장할 뿐이죠. ^^ 이것이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이 아닐까 싶어요. ^^
단, 수학퍼즐 편에서는 다소 수학적 사고력을 요하는 문제들이 좀 등장하는 편이더라고요. 그래도 이게 무슨 문제집도 아니고요. 꼭 순서대로 처음부터 끝까지 다 풀어야 하는 건 아니니까요. 아이가 풀고 싶은 만큼 풀 수 있는 문제들부터 짬이 날 때, 심심할 때 한 번씩 펼쳐서 풀다보면 저절로 두뇌가 반짝반짝 활성화가 되겠죠? ^^
이렇게 재미나고 즐거운 두뇌 훈련! <하루 10분 놀면서 두뇌 천재되는 브레인 스쿨> - 과학 퍼즐 편 을 만나봤는데요. 유치원 생은 조금 어려울 것 같지만 머리 쓰고 궁리하길 좋아하는 아이라면 초등 저학년부터도 도전해봐도 괜찮겠더라고요. 할 수 있는 만큼만 하면 되니까요.
멍하니 TV 앞에 앉아 시간을 보내게 하는 것보다 이런 책 한 권 구비해뒀다가 아이의 무료한 시간을 즐겁게 만들어주는 것도 집콕의 나날을 보낼 수밖에 없는 요즘 괜찮은 여가활용 방법이 아닐까 싶어요. ^^
#하루10분놀면서두뇌천재되는브레인스쿨, #과학퍼즐편, #개러스무어, #김혜림옮김, #미디어숲출판, #아이의숨은지능깨우는집콕놀이북, #어린이퍼즐북, #두뇌훈련, #컬처블룸리뷰단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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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9세, 7세가 된 남자 아이들과 복작복작하며 집에서 열심히 생활하고 있는 휴직맘이예요. 스스로 알아서 놀았으면 좋겠지만 아이들도 집에서 그렇게 노는 것이 한계가 있더라구요.
그러다 마주하게 된 미디어숲의 집콕놀이북. 저자는 세계 최고의 두뇌 게임 전문가이자 퍼즐 책 베스트셀러 작가인 개리스 무어 박사예요. [하루 10분 놀면서 두뇌 천재가 되는 브레인 스쿨] 은 6편의 시리즈가 있는데요. (암산수학, 두뇌게임, 두뇌퍼즐, 논리퍼즐, 여행퍼즐, 과학퍼즐) 제가 선택한 책은 과학퍼즐 편이에요.
이 책을 간략하게 소개해주는 글이예요. 문제는 연필로 푸는 것이 좋아요.
문제의 난이도만 보면 초등학교 저학년 부터 어른들이 풀어도 좋을만한 문제까지 모두 있어요.
책의 뒷표지 안쪽을 보니 뒷표지에는 두뇌 퍼즐로 얻을 수 있는 능력에 대하여 알려주네요.
매머드에 대한 간략한 정보도 얻어 보구요.
이렇게 30분 동안 책을 붙들고 있었던 것 같아요.
아이의 지능은 완성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숨은 감각을 자꾸 자극하고 키워줘야 한대요. 간단한 지문들과 귀여운 캐릭터에 흥미진진한 문제들까지 퍼즐왕국이 따로 없는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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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가 장기화 되면서 실내놀이 활동을 할 수 있는 활동지가 점점 더 유용해지고 있다. 미로찾기, 숨은그림찾기, 스도쿠 등.... 내가 갖고 있는 활동지는 모로지 다 풀어버린 아이들을 위해 언제나 새로운 활동지를 찾아 헤매는 나~~ 이런 나에게 이 책은 정말 가뭄에 단비같은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은 크게 두뇌퍼즐, 기술퍼즐, 공학퍼즐, 수학퍼즐의 4분야로 구성돼 있다. 모두 과학의 영역이라 해당 시리즈 중 '과학퍼즐 편'이다.
과학퍼즐이다 보니 문제를 이해하고 푸는데 기초적인 과학 상식이 필요한 경우가 종종 보인다. 예를 들어 태양계 행성의 문제를 풀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태양계에 수성, 금성, 지구, 화성.... 등의 행성이 있다는 사실은 알아야 한다. 이런 문제들은 어른이 옆에서 필요한 설명을 해 주면 좋을 것 같다.
특이한 점은 문제가 길다는 점이다. 문제의 길이가 기본 3줄 정도이다 보니 문제를 읽고 무엇을 묻는지 이해하는 능력이 있어야 한다. 그리고 문제에서, 해당 문제를 푸는 중요한 힌트를 주기 때문에 꼼꼼히 심사숙고 하여 읽어야 한다.
우리나라의 많은 학습지들이 단답형 질문에 4지선다 고르기의 형식인 것을 생각할 때, 이 책은 무척 신선하기까지 하다. 중요한 힌트를 놓치지 않기 위해서 문제를 읽는 과정이, 문제를 푸는 것 만큼이나 아이들에게는 두뇌 트레이닝 활동이 될 것이다.
이 책의 문제들은 다른그림찾기나 퍼즐맞추기, 미로찾기 등으로 매우 다양하다. 똑같은 형식의 문제가 중복되지 않기 때문에 다음에는 어떤 문제일지 기대되기도 한다.
서술형 문제에 사고력과 추리력, 논리력 등을 계발시킬 수 있는 문제가 알차게 수록돼 있어 만족스럽다. 초등 1,2학년 아이들이 혼자 풀기에는 좀 어려운 문제가 몇 있어서 이 연령의 아이들은 어른이 옆에서 문제풀이를 격려해 주면 좋을 것 같다. 나는 우리반 아이들과 함께 풀어봐야겠다.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제공해 주신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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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인한 계속되는 가정보육과 3월까지 예정된 긴긴 겨울방학으로 지쳐가고 있는 우리에게 빛처럼 도착한 퍼즐북!! 평소 다른그림찾기 미로찾기 퍼즐맞추기를 좋아하는 이제 막 9세가 된 아들이 잠에서 깨자마자 펼쳐서 스탑워치를 두고 시간을 재가며 풀었답니다 ?두뇌퍼즐 기술퍼즐 공학퍼즐 수학퍼즐 ?이렇게 4개의 파트로 되어있어요 두뇌퍼즐은 우리가 흔히 접했던 미로나 숨은그림/다른그림찾기가 많이 있어서 이 파트는 아이가 신나하며 금방 다 풀어나갔답니다 기술퍼즐은 좀 더 과학기술에 대한 정보들이 녹아있는 퍼즐이 많았어요 아이가 잘 모르고 있던 과학지식들도 자연스럽게 퍼즐 놀이를 하며 익히게 되어있었어요 하지만 역시 두뇌퍼즐 파트보다는 앗 모르겠다!! 하고 넘기는 페이지수가 많았답니다 공학퍼즐은 논리와 규칙성들이 많이 포함되어 있었어요 수학퍼즐은 말그대로 연산과 수학적 문제해결력을 기를수 있는 퍼즐이 많았답니다 제 예상보다는 아이가 풀기 어려워하는 문제들도 많았지만 책에 쓰여져있던 퍼즐마스터의 조언을 아이에게 읽어주며 함께 풀어보는 시간을 가져봐야 겠어요^^ ?아이가 초 고학년이면 훨씬더 쉽고 재미있게 풀수있을것 같아요 ?아직 한달반정도 남은 겨울방학동안 아이와 즐겁게 풀어나가 보겠습니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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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집에서 생활하는 시간이 늘어났다. 아이들의 경우 집에만 있으면 지루해하는 경우가 많아서 엄마가 다양한 놀이도구를 가져다줘야 하는데 놀이도구나 놀이책들이 사실은 뻔해서 고민에 빠지곤 한다. 아이들의 수준에 맞으면서도 발전지향적인 놀이들을 갖다 줘야하는데 그것을 발굴해 찾는 것도 시간이 많이 든다. 여기 아이들에게 교육적이면서도 재미있는 퍼즐책이 나왔다고 해서 소개해보고자 한다. ![]()
이 책은 세계 최고의 두뇌 게임 전문가이자 퍼즐 책 베스트셀러 작가인 개러스 무어가 지은 책이다. 시리즈가 여러개 있는데 이 책은 과학퍼즐 편이다. 과학의 경우 어떻게 흥미를 주면서도 내용을 쉽게 가르칠 수 있을까 고민하게 되는데 이 책은 이론적인 면에서나 재미 면에서나 만족스러웠다. 문제마다 유형도 다르고 난이도도 다른데 아이에게 먼저 풀어보게 하고 어려운 문제는 정답을 참고하거나 어른이 도와주는 형식으로 진행하면 좋을 것 같다. ![]()
책 서두에 시작하는 글에도 나오지만 답보다 중요한 것은 과정을 습득하는 것이다. 좀 어려워 보이는 문제도 일단 시도하고 생각하고 그런 과정이 중요해 보인다. 생각을 계속 확장하고 과학적으로 모르는 이론은 어른한테 배우며 자연스레 과학을 익힐 수 있어 좋은 것 같다. 미로퍼즐이나 틀린그림찾기 같이 아이들이 좋아하는 유형도 있는데 이런 유형에도 과학적인 스토리가 입혀져 있어 과학을 익숙하게 하는데도 좋은 것 같다. 코로나 시대, 아이의 숨은 지능을 깨우는 집콕놀이북으로 활용해보면 좋을 듯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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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다양한 퍼즐이 들어 있는 퍼즐북인데, 퍼즐 하면서 과학상식도 익힐 수 있게 구성되어 있어요. 가령, 소화기관과 해당 소화기관이 하는 일이 연결 짓는 것 같은. 이거 저도 좀 헷갈리니 아이와 함께 해 볼만. 우리 모자는 이 책에서 매머드의 그림자도 찾아 보고 공룡 과학자가 반사된 모습도 찾아 봤답니다. 그 다음에 나온 숨은그림찾기 겸 다른그림찾기는 저 혼자 커피 한 잔 하면서 우아~하게 했어요. 그리고나선 잠깐 수학공부도 ㅋ 이렇게 몇 페이지 열심히 하고 나니, 우리 아들이 좋아하는 미로찾기가 나왔네요. 이 정도면 아들과 주거니 받거니 하면서 시간 잘 보낸 거 같지요? 이 책, 괜찮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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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전세계 30개 언어로 번역되어 출간되고 있는 베스트셀러이다. 여러가지 시리즈가 있는데 그 중에 과학퍼즐편을 보게 되었다. 이 책을 시작으로 하나씩 모으게 될 것 같은 즐거운 예감이다 ㅎㅎ 간단한 과학 상식문제부터 퍼즐이나 미로 찾기, 그리고 다른 그림 찾기 등 재기발랄한 퀴즈들이 가득하다. 한글만 안다면 미취학 아동도 가능하겠으나 다루는 내용이 결코 가볍지 않아 초등생들이면 하루에 하나씩 즐겁게 해볼만한 내용이다. 사실 한글을 몰라도 미로찾기나 다른 그림 찾기, 아니면 간단한 퀴즈는 할 수 있어서 예비초등에게도 좋은 선물이 될 것 같다. 하지만 혼자 고민하고 생각해볼 시간을 주기에는 한글을 뗀 초등생들에게 가장 알맞다는 생각을 해본다. 작가는 아이들에게 생각하는 시간을 가지면서 메모를 하라고 뒷쪽에 메모장도 마련해두었고 건강한 두뇌를 위해 물을 많이 마시고 땀이 날 정도로 운동을 하고, 밤에는 충분히 자고 아침을 꼭 챙겨먹으라고 다정한 조언을 한다. 그저 기계식으로 수학적으로 퀴즈를 푸는 것이 아니라 중간중간 즐거운 위트와 다정한 메세지가 있어 아이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물할 수 있다. 코로나 상황이 길어지면서 계속 집에만 있게되는 아이들. 그리고 이런 퍼즐이나 퀴즈를 좋아하는 어른이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아이가 할만한걸 표시해서 보여주려고 하다보니 나도 모르게 눈길이 가고 생각해보게 되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갑자기 자고 있던 뇌가 좀 움직이는 느낌이랄까? 핸드폰이나 탭만 보고 있는 아이들에게서 좀 떼어내고 종이를 들고 서로 머리를 맞댈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서평단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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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학교나 어린이집에 가서 아이들과 어울리고, 놀이와 공부를 하는 중에 자연스럽게 두뇌가 자극을 받게 되고 그로 인해 두뇌의 여러 기능이 발달하게 된다. 하지만 코로나로 인해 학교에 가는 것이 제한적이 되면서 학교에서만큼 다양한 놀이나 교육을 하지 못하게 되었다. 게다가 집은 TV, 컴퓨터, 휴대폰, 게임기 같은 두뇌 활성화를 방해하는 요소들이 너무 많다. 이런 환경 속에서 무작정 책을 읽으라고 해봤자 아이들은 책에 오래 매달려 있지 못한다. 특히 딱딱하고 지루한 학습서로 공부를 시키면 금방 싫증을 느끼고 책을 덮어버리게 된다. 책상 앞에 오래만 앉아있는다고 능사가 아니고, 그런 학습서로는 긍정적인 효과를 얻기도 힘들다.
아이들의 지능은 완성된 것이 아니라 완성되어 가는 과정에 있으므로 어떻게 두뇌를 사용하고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두뇌 학습 능력은 크게 바뀐다. 그래서 어릴 때부터 잠재된 두뇌력과 숨은 감각을 키워줘야 한다고 한다. 아이들의 두뇌 학습 능력이 어른들보다 두 배 가까이 높다고 하는데 그래서 어른보다 적은 노력으로도 다양한 기능을 익힐 수 있게 된다. 하지만 반대로 이 시기에는 뇌의 정보 처리 속도가 빨라지기 때문에 감각을 계속 자극하지 않으면 사람의 뇌는 그 파트가 필요 없다고 판단되어 해당 부분의 학습 능력을 스스로 제거해 버린다고 한다. 안쓰는 영역의 감각은 제거하고 많이 쓰는 곳에 올인하는 셈이다. 그래서 아이가 좋아하는 것만 치중해서 하게 된다면 아이의 지능이 골고루 발달하지 못하고 많이 자극하지 않은 영역은 퇴화해버리게 된다.
창의력, 논리력, 응용력 등 다양한 두뇌 학습 능력을 발달시키기 위해서는 어릴 때부터 숨은 감각을 자극시켜서 잠재된 능력을 계속 개발시켜야 한다. 이 때 모든 영역의 기능을 개발하지 않으면 해당 파트는 감각이 떨어지게 되버린다. 그런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두뇌 학습 능력을 골고루 자극하여야 하는데 보통 아이들이 읽는 책이나 교육용 TV, 유튜브 동영상은 아이가 자신이 좋아하는 것만 취사선택하는 경향이 있어서 결국 두뇌력과 숨은 감각도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기 쉽다. 그런 것을 방지하기 위해 아동의 두뇌 능력을 향상시킬수 있도록 전문화 된 자료를 통해 아이의 두뇌력을 골고루 자극시켜야 할 필요가 있다.
[하루 10분 놀면서 두뇌 천재되는 브레인 스쿨] 시리즈는 초등학교 저학년에서 고학년까지, 아이들의 다양한 수준을 고려하여 전문적으로 만들어진 퍼즐 놀이로 집에서 하루 10분씩 퍼즐을 풀면서 두뇌 학습 능력을 자극시키는 집콕놀이북이다. 과학퍼즐, 논리퍼즐, 여행퍼즐, 암산수학 등의 테마로 책이 나와 있는데 책들간에 문제들이 서로 비슷해보이는 것들도 있고, 그 문제가 두뇌의 어디에 좋은지, 어떤 능력을 향상시키는지 정확히 알 수는 없지만 수리추리, 수리연산, 도형, 기하, 논리 등 다양하고 다채로운 문제에 도전함으로써 어느 한쪽의 기능에만 치우치지 않게 두뇌 전반을 전부 활성화 시킬 수 있을 것 같다.
이 책은 [하루 10분 놀면서 두뇌 천재되는 브레인 스쿨] 시리즈 중 과학퍼즐 편으로 다른 그림 찾기, 과학 상식 문제, 퍼즐 맞추기, 미로 찾기와 같은 문제들로 구성되어 있다. 총 100개가 넘는 문제들이 출제되어 있는데 이 문제들은 과학, 기술, 엔지니어링, 수학적 능력을 테스트하는 문제들이라고 한다. 모든 페이지 위에는 퍼즐을 완성하는데 걸린 시간을 기록하는 칸이 있는데 시간체크를 한다고 하면 문제 풀이에 집중하게 되는 효과가 있는 것 같은데 그 외에 시간을 체크해놓으면 다음에 문제를 풀었을 때 처음보다 얼마나 더 빨라졌는지 확인해 볼 수 있다. 문제 풀이를 할 때 메모하는 것을 권장하는데 메모는 생각을 정리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한다. 또 문제를 꼼꼼하게 읽으라고 조언하는데 문제를 풀다가 막히면 질문을 다시 읽어보며 놓친 것이 있는지 확인해보라고 한다. 실제로 이런 문제를 풀 때 질문을 꼼꼼하게 읽지 않아서 풀지 못하거나 시험을 칠 때도 질문을 제대로 읽지 않아서 틀리는 일이 많은데 그런 것을 예방하기 위해서라도 이 책을 통해 문제를 잘 읽는 습관을 기르게 연습을 하는 것도 좋은 것 같다.
책의 겉표지에는 네 가지 유형의 문제가 있다고 써 있는데 그 네 가지 형식 외에도 방정식에 관련된 문제도 보이고, 수리추리 문제와 수학 계산 문제 등도 보인다. 그리고 과학 상식 문제는 문제를 풀면서 여러 과학적 상식을 배울 수 있어서 그 자체로도 공부가 된다. 틀린 그림 찾기 같은 문제는 쉬운 편이지만 저학년 용이라고 해서 마냥 쉬운 문제만 있는 것이 아니라 성인이 봐도 많은 시간을 들여서 잘 생각해야 풀 수 있는 어려운 문제도 있어서 아이들은 꽤 머리를 많이 써야 할 것 같다. 어려운 문제에 도전하며 도전정신도 키우고, 어려운 문제를 해결했을 때 큰 성취감도 느낄 수 있을 것 같다. 전체적으로 문제 유형이 굉장히 다양하고 술술 풀리는 쉬운 문제들은 아니라서 문제를 다 푸는데 적지 않은 시간이 걸릴 것 같다. 재미있게 놀이도 하고 두뇌 학습 능력을 자극시키는 두 마리의 토끼를 잡을 수 있는 집콕퍼즐북이라서 요즘 같은 코로나 대유행 시절에 집콕을 하는 아이들에게 아주 좋은 놀이선물이 될 것 같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