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몇 번의 연애를 통해 알고 있던 사실이다. 남자는 고쳐쓰는 거 아니다. 이 책의 가치는 우리가 모르는 사실을 알려준다기 보다 이미 알고 있는 사실을 정리해서 깨닫게 해주는데 있다.
연애를 통해 남자를 바꾸려고 하지 말고, 내가 더 매력있는 사람이 돼라.
남자는 어차피 못 바꾸니 만나다가 문제가 생기면 바꿀 생각을 하지 말고 평생 그 문제를 감당할 수 있는지를 봐라 라고 작가는 말한다.
100퍼 공감하고 맞는 말이다. 나 역시 알면서도 늘 당했던 연애, 이 책을 보면서 다시는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을거라고 다짐해본다.
남자는 고쳐쓰는 거 아니다. 못난 남자 만나는니 차라리 혼자가 낫다. 이 책에 나오는 말들에 너무나도 공감한다.
20~30 여성들은 물론 10대들도 꼭 봐야 할 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