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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무기가 되는 책쓰기』 나를 위한 무기, 책쓰기로 챙겨 가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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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어린 시절부터 글쓰기에 꽤 익숙하다. 초등학교 입학 전부터 한글을 배우고, 입학과 동시에 받아쓰기 일기쓰기 독서감상문쓰기를 시작으로 사생대회와 학교 신문에 실을 글까지 끊임없이 글을 쓰고, '추천도서'라는 타이틀에 맞춰 선정된 책읽기에 많은 시간을 투자한다. 어린시절부터 성인이 된 지금까지 수많은 글을 쓰고 다양한 책을 접한 우리는 모두 '글 정도쯤은'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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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어린 시절부터 글쓰기에 꽤 익숙하다. 초등학교 입학 전부터 한글을 배우고, 입학과 동시에 받아쓰기 일기쓰기 독서감상문쓰기를 시작으로 사생대회와 학교 신문에 실을 글까지 끊임없이 글을 쓰고, '추천도서'라는 타이틀에 맞춰 선정된 책읽기에 많은 시간을 투자한다.

어린시절부터 성인이 된 지금까지 수많은 글을 쓰고 다양한 책을 접한 우리는 모두 '글 정도쯤은' 해야 하는데, 글은 쓰면 쓸수록 어렵고 정리가 안 되는 것 같고, 쓰다보면 처음의 의도와 달라진 내 글을 만나곤 한다. 나는 책을 읽고, 내 얘기를 글로 옮기는 소박한 일상을 꾸준하게 하고 싶은 욕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으로, 글쓰기에 대한 전반적인 조언을 듣고자 선택한 책이 『무기가 되는 책쓰기』이다.

내가 제목을 보고 읽고자 한 의도와는 살짝 다른 책을 만나면서, 지금의 내 욕심이 발전하면 좀 더 나은 나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의 전환을 갖게 한 책이기도 한다.

 

 

『무기가 되는 책쓰기』는, 글쓰기와 책쓰기는 분명 다름을 짚어준다. 책쓰기는, 일기와 서평을 쓰듯 내 감정에 치우쳐 쓰는 끄적거림이 아닌 나의 강점과 나만의 특별한 것이, 독자 곧 고객이 알고 싶어하는 것과 통할 것인가를 고민해야 하고, 그것이 통할 수 있도록 방향을 이끌어내는 것이라고 말한다.

 

세상과 맞서 살아가는 나를 위한 무기 하나는 장착해야 찾아오는 위기를 극복해낼 수 있다는 것, 그 힘이 되어줄 것이 바로 "책쓰기"이며, 책쓰기가 필요한 이유와 책쓰기를 위한 준비 과정을 상세하게 담아낸 것이 바로 『무기가 되는 책쓰기』이다.

 


 

책쓰기는

당신이 살아온 시간 속에서 피, 땀, 눈물과 노력을 통해

얻어진 프레임과 문제해결력을 찾고 정리해내는 과정이다.

 

『무기가 되는 책쓰기』는, 책이 만들어지기까지의 전체 과정을 8단계로 구분하여 설명한다. 출판 프로세스를 파악하는 것부터 나의 감정을 살린 글감찾기, 나의 고객은 누구이며, 경쟁자는 누구인지를 위한 시장조사, 나에게 맞는 콘텐츠찾는기준, 제목과 표지 디자인, 책쓰기의 기본기, 기획 출판까지 세심하게 하나하나 짚어주면서 독자에서 글쓴이가 될 수 있는 길을 보여준다. 책을 쓴다는 것은, 매우 막연한 일인 것은 너무나 당연한 일이다.

 

내가 하고자 하는 이야기는 이미 수많은 책에서 다루었을 것이고, 새로운 것을 파헤치려니 내가 아는 분야가 아니고, 컴퓨터 앞에 앉아서 막상 쓰려고 하면 뭐부터 써야하는지 눈앞이 캄캄하기만 한 것, 그것을 도와주기 위해 『무기가 되는 책쓰기』가 도움을 주고자 한다.

 

책쓰기에 앞서, 지금 당장 책쓰기를 하지 않는다고 해도 나에 대해 아는 아는 것은 매우 중요하며, 나의 독자 곧 고객이 누구일지에 대해 아는 것 또한 중요하다. <나의 메시지 찾기>와 <나의 고객 찾기>를 통해 진지하게 생각해 보는시간을 갖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가치가 있다.

 


 

코로나19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는 변화와 마주서 있다. 변화 속에서 나의 자리를 지켜나가기 위한 최대의 무기로 "책쓰기"를 꼽는 것은, 다양한 경험으로부터 쌓아올린 나의 잠재력을 보여주기 위함이다. 내가 선택한 분야에서 쏟은 노력과 열정 그리고 내공의 깊이를 보여주는 가장 객관적인 지표가 될 수 있는 것이다.

 

언택트가 강화되고 사회적 거리 두기로 시간이 있을 때 책을 써야 한다. 다시 콘택트로 돌아가고 자유롭게 이동이 가능할 때엔 꼭 책이 당신 고객들의 손에 있어야 한다. 당신의 고객들이 당신을 '인식'하고 당신을 만날 날을 기다리고 기대하게 하라.

책쓰기는 당신의 비즈니스를 이끌 강력한 무기다! 43쪽

 


 

나의 무기가 될 수 있는 《책쓰기》는 결코 만만한 일이 아니다. 그렇다고 절대 하지 못할 일도 아니다. 다만 자신에게 온전히 집중해서 자신이 가진 관심사와 고객의 콘텐츠와 잘 연결되도록 이끌어내는 힘을 키움이 우선 되어야 할 것이다.오늘은 나도 진지하게 집중해 본다. 나에 대해서. 내가 진정으로 좋아하고 관심가는 것이 무엇일까. 내가 가진 특별한 강점은. 『무기가 되는 책쓰기』를 통해 시대의 변화와 맞설 나만의 무기를 찾아보고, 그것이 책쓰기로 연결된다면 나에 대해 고객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져본다면 참 좋겠다. 내가 쓴 나의 책이 누군가에게 읽히고, 읽힘이 정보 공유든 치유든 도움이 된다면 그보다 행복한 일은 없을테니까 말이다.

 

당신은 출간한 책을 통해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는 계기로 삼는 한편, 책을 통해서 당신을 팔아야 한다. 당신이 지금까지 살아온 인생의 노하우가 책 속에 담겨 있음을 알리고 자신있게 당신을 세일즈해야 한다. 188쪽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제 개인적인 의견을 담아쓴 후기입니다.》

 


 

 

c******8 2021.01.29. 신고 공감 31 댓글 60
리뷰 총점 종이책
무기가 되는 책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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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조영석 작가는 "책쓰기는 온리 원의 무기"라고 말한다. 책쓰기는 우리의 삶에서 어떤 콘텐츠를 온리 원으로 만들어야 하는지 알려준다. 우리가 살아온 시간 속에서 피, 땀, 눈물과 노력을 통해 얻어진 프레임과 문제해결력을 찾고 정리해내는 과정이며 이렇게 쓰여진 책 한권은 책을 쓴 이가 문제를 해결할 지식과 경험을 가지고 있음을 알리는 좋은 도구가 된다는 것이다. 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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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조영석

작가는 "책쓰기는 온리 원의 무기"라고 말한다. 책쓰기는 우리의 삶에서 어떤 콘텐츠를 온리 원으로 만들어야 하는지 알려준다. 우리가 살아온 시간 속에서 피, 땀, 눈물과 노력을 통해 얻어진 프레임과 문제해결력을 찾고 정리해내는 과정이며 이렇게 쓰여진 책 한권은 책을 쓴 이가 문제를 해결할 지식과 경험을 가지고 있음을 알리는 좋은 도구가 된다는 것이다. 이를 읽게 된 고객은 처음엔 독자로서 저자의 책을 스스로 찾아서 읽고, 콘텐츠에 동의가 되면 도움을 청하러 저자를 찾게 될 것이라고 말한다. 책쓰기가 주는 '브랜딩 효과'라....

이런 연유로 저자는 독자들이 책쓰기에 도전해서 자신만의 무기를 만들 것을 권한다.

 

저자는 책 쓸 것을 권하지만 사실, 책을 쓴다는 건 생각만큼 쉬운 일이 아니다. 어떤 것에 관하여 쓸지 제대로 정해야 하고, 또 적지 않은 분량을 일관된 목적과 의도로 써내어야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책에서는 '책쓰기 8단계'를 이야기하며 책쓰기 팁을 전수한다.

 

무기가 되는 책쓰기 8단계

1. 출판 프로세스 파악하기

2. 무기가 되는 글감찾기

3. 시장조사와 분석

4. 콘셉트와 콘텐츠 찾기

5. 팔리는 제목과 표지 디자인

6. 책쓰기의 기본기 익히기

7. 베스트셀러를 만드는 책쓰기

8. 무기의 완성은 '기획 출판' 어떻게 브랜딩할 것인가?

 

언젠가 책을 쓰고 싶다고 생각했다. 글쓰기에 관련된 책과 자료는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는데, 막상 책쓰기를 쉽게 알려주는 책은 찾아보기 쉽지 않았다. <무기가 되는 책쓰기>는 책쓰기에 관하여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어서 그에 따른 유익한 정보들을 쉽게 얻을 수 있다.

 

"책 속에 담길 메시지는 '쓸거리'와 연관되어 있다. 당신 마음 속에 있는 메시지를 쓸거리와 연결해서 찾아내고 모으는 방법을 알아야 한다. 또한 '자신만의 메시지'를 찾아야 한다. 이 세상에는 단 한 사람도 같은 DNA를 가진 사람이 없고, 같은 직업에 종사한다고 해서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것도 아니다. 책쓰기에서 메시지를 찾고 정하는 것도 이와 같다. 샘플 북을 통해서 책쓰기를 배워도 결국에는 '당신 자신의 메시지'를 찾아야 좋은 책을 쓸 수 있다. 당신의 심장을 뛰게 만드는 메시지, 당신의 머리를 맑게 하는 메시지, 당신이 사랑하는 딸에게 주고 싶은 메시지, 당신이 근무하는 직장 후배에게 알려주고 싶은 메시지가 바로 당신의 진정한 메시지다." P.147중에서

 

책을 쓴다는 건 나를 담금질 하는 과정 중 하나라는 생각이 든다. 부단히 노력해야 하고, 살펴야 하고 또 배우며 나를 되돌아보는 작업이기 때문이다. 작가는 자신에 대해 끊임없이 생각하기를 반복할 때 우연을 가장한 필연으로 책쓰기에 관한 아이디어가 다가온다고 말한다. 아직은 선뜻 용기가 나지 않지만 읽고, 쓰는 것에 익숙해져서 나만의 메시지가 전달하고 싶은 어느날 즈음. 꼭 한번 책을 써보고 싶다는 생각이 조금은 간절하게 다가온다.

 

 

 

 

 

 

d*******3 2021.01.22. 신고 공감 4 댓글 8
리뷰 총점 종이책
무기가되는 책쓰기_라온북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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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가되는 책쓰기_라온북 리뷰입니다.   기대평   무기가 되는 책쓰기라는 제목을 보고 최치원의 토황소격문이 생각났다. 그 사례를 보면 글을 얼마나 잘 쓰느냐에 따라서 사람의 마음을 휘어잡을 수 있느냐 아니냐를 판단하는 기준이 되지 않을까? 글귀에는 쓰는 사람의 내공과 보이지 않는 기가 담겨 있듯이 무기가 되는 책쓰기는 그동안의 성공사례를 통해 책을 쓰는 전략적인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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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가되는 책쓰기_라온북 리뷰입니다.

 

기대평

 

무기가 되는 책쓰기라는 제목을 보고 최치원의 토황소격문이 생각났다. 그 사례를 보면 글을 얼마나 잘 쓰느냐에 따라서 사람의 마음을 휘어잡을 수 있느냐 아니냐를 판단하는 기준이 되지 않을까? 글귀에는 쓰는 사람의 내공과 보이지 않는 기가 담겨 있듯이 무기가 되는 책쓰기는 그동안의 성공사례를 통해 책을 쓰는 전략적인 전술과 가치에 대해서 알려주는 중요한 지침서로 기대가 된다.

 

총평

 

나의 머릿속에 담겨있는 생각이 현실화되는 과정이 무기가 되는 책쓰기에 담겨있다.

책쓰기는 가장 기본적이면서 자신을 가장 강력하게 프로필하는 무기이다.

 

리뷰

 

펜은 칼보다 강하다는 말이 있다. 예전에는 붓으로 글을 쓰던 시대에서 시간이 지나 펜으로, 펜에서 컴퓨터가 만연히 보급되는 지금 이 시대에는 누구나 키보드나 전문 타자기를 통해 컴퓨터로 글을 쓸 수 있는 시대가 왔다.

 

이 책은 지금 시대에 딱 어울리는 책이다. 누구나 쓸 수 있지만 경쟁이 치열한 이 사회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유튜브, 인스타 등도 있지만 책 쓰기도 하나의 전략이자 무기이다.

 

무기가 되는 책쓰기는 자신을 어필할 수 있는 것 중에 하나가 책을 쓰는 것이라고 강조하고 있다. 일리 있는 말이다. 책을 잘 씀으로서 하나의 경력이 되고 특징이 되는 것이다. 또한 책을 출판하는 과정까지 간략하게 알려주고 있으니 나중에라도 내가 생각하고 있는 책을 출판한다면 많은 조언이 될 것이다.

 

책쓰기 전략서 무기가 되는 책쓰기를 통해 무언가 하고자 하는 목표 설정에 도움이 되는 자신만의 무기들 만들어 보는 것이 어떠한가? 그러한 분들을 위해 강력 추천하는 바이다!!!

본 포스팅은 네이버 카페 문화충전200%의 서평으로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w*********k 2021.01.21. 신고 공감 2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글쓰기의 강점이 담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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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이 곧 찾아온다더니 곧이 아닌 지금은 더욱 빨리 우리에게 찾아왔다. 코로나 19로 인해 21세기가 가져다 준 변화를 모두가 체험하고 있는 현실을 살고 있는 것이다. 지금 상황은 임시적인 것도 일시적인 것도 아니다. 변화하는 판이 움직이고 있다고 말한다.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이 상황이 근본을 바꾸는 것임을 잘 알지 못한다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기휘 변화로 인해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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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이 곧 찾아온다더니 곧이 아닌 지금은 더욱 빨리 우리에게 찾아왔다. 코로나 19로 인해 21세기가 가져다 준 변화를 모두가 체험하고 있는 현실을 살고 있는 것이다. 지금 상황은 임시적인 것도 일시적인 것도 아니다. 변화하는 판이 움직이고 있다고 말한다.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이 상황이 근본을 바꾸는 것임을 잘 알지 못한다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기휘 변화로 인해 지금 많은 사람들은 체감하고 있다. 집을 잃거나 가족을 잃기도 했다. 게다가 코로나19로 인해 일회용품의 사용이 급격하게 늘고 있는 시대이다. 대한민국, 특히 수도권의 쓰레기는 심각하다. 하지만 여전히, 아니 더욱 많은 일회용품을 우리는 사용한다. 근본을 바꾼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코로나 바이러스19로 인해 앞으로 우리는 마스크를 일상화 해야할지도 모른다. 어쩌면 학교나 회사도 나갈 일이 점점 적어질 지도 모른다.

이것이 일시적이길 바라는 사람들도 많지만, 어쩌면 이것이 일시적인 것이 아닌 변화하는 과정중에 하나일런지도 모르겠다.

자급자족의 시대가 오히려 나았지 않았나 싶을 정도로 지금 우리는 위기를 맞이하고 있는데 반해 사람들은 일시적인 현상으로만 생각하려 한다. 받아들이고 수용해야 하고 변화해야 할 시대가 찾아온 것이다. 미래의 학자들이 말했던 시대가 현저하게 빠르게 다가왔다.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하여..

평범한 개인에게는 기회의 시대라고 말하는 저자말대로 어쩌면 평범한 우리가 일생의 기회를 맞이 하는 시대일런지도 모른다. 언택트를 일상화 한 코로나바이러스19. 스마트폰이 모바일 1인 시대를 열었지만 코로나로 인해 대중화를 이뤄냈다.

내게 필요한 사람과의 연결을 일상화 하였고 필요로 하지 않은 사람은 연결의 고리에서 떨어져 나갔다. 참 현실은 냉정하고 잔혹하게 느껴지기도 한다. 소외되어 가는 사람들 그리고 스마트폰을 쥐고 있지 않은 사람들.. 취약계층의 사람들에게는 냉정하게도 차갑고도 매서운 겨울이 찾아왔다. 연결고리에서 제외된 사람들은 외면당하는 세상인 것이다.

최근 10년간 일상화된 단어 중 하나가 퍼스널 브랜딩이다. 나자신을 홍보하고 원격과 온라인이 대세가 되어 필요로 하는 사람이 되어야 하고 그래야만 연결고리에서 연결되어 지는 것이다. 1인시대에는 프로만이 살아남는다. 직업도 돈도 사람도 퍼스널 브랜딩이 된 프로에게만 모인다고 말한다.

10년간 책쓰기로 700여명의 저자를 퍼스널 브랜딩해온 저자는 1인시대에는 글쓰기가 강력한 무기가 되어진다고 한다. 잘 쓴 책 한권은 1만명의 고객을 불러 모으고 새로운 직업이나 비즈니스의 길을 열어준다고 말한다. 그렇다. 글로 인해 서로 소통하고 연결되어지는 세상을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때로는 생각지도 않던 투자 제안이나 스카우트 제안을 받기도 한다고 말한다.

현장고수로 퍼스널 브랜딩 되어 있느냐가 관건인 것이다. 저자가 말하는 지식자본가가 되려면 책쓰는데에도 무기가 되어질 수있는 책쓰기를 해야하는 것이다. 그래서 이 책 너무나 마음에 든다.

나에게 다가오게 하는 무기로써의 책쓰기와 일자리를 위해서 그리고 강사를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필요로 하는 것이 책쓰기인것이다. 출판 프로세스파악하고 글감찾고 시장조사와 분석, 콘셉트와 콘텐츠를 찾는 법, 표지디자인과 제목설정등 글쓰기에도 콘택트 되는 설정하라고 조언한다. 기획 출판을 위한 노력과 어떻게 브랜딩을 할 것인지 목표를 잡고 설정하고 다가가야 한다고 말한다.

저자와 독자의 연결점에 대한 공부를 지속적으로 하라한다. 유투브와 SnS를 끊임없이 소통하고 반영해야 한다고 한다. 글쓰기의 강점을 많이 모아둔 이 책 열심히 글을 써 보는데 도움이 되는 책이라 추천한다.

이 리뷰는 업체에서 제공받아 작성한 개인적인 견해임을 밝힙니다.


#무기가되는책쓰기 #라온북 #조영석 #자기계발 #문화충전 #서평이벤트
r******e 2021.01.23. 신고 공감 2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무기가 되는 책쓰기 -마케팅의 관점에서 책쓰기 기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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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시장의 문턱이 낮아지고 출판할 수 있는 방법이 참 다양해졌는지 책쓰기, 글쓰기에 관한 책이 서점가에서 많이 나오고 있다. 1인 독립출판부터 브런치, 각종 공모전과 직접 출판사에 원고 투고까지 책 출판 기회는 다양해졌지만 막상 책을 내려 하면 어디에서부터 시작해야 할 지 초보자는 고민이 많을 것이다.   무에서 시작해 한 권의 책을 내기까지 쉽지 않은 과정을 또박또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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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시장의 문턱이 낮아지고 출판할 수 있는 방법이 참 다양해졌는지 책쓰기, 글쓰기에 관한 책이 서점가에서 많이 나오고 있다. 1인 독립출판부터 브런치, 각종 공모전과 직접 출판사에 원고 투고까지 책 출판 기회는 다양해졌지만 막상 책을 내려 하면 어디에서부터 시작해야 할 지 초보자는 고민이 많을 것이다.

 

무에서 시작해 한 권의 책을 내기까지 쉽지 않은 과정을 또박또박 안내해주는 가이드가 될 책을 만났다. 글쓰기와 책쓰기는 비슷한 듯 다르다. 설계도를 만들고 기초공사를 할 때 도움이 될 책이다. 궁금한 마음에 서평단 신청.

 

 

책쓰기를 안내하는 책을 살펴보면 크게 두 가지로 나뉘어지는 것 같다. 실제로 책을 출판해본 저자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안내한 책, 그리고 여러 장르의 책 출판을 기획하고 마케팅을 담당했던 사람이 출판기획 노하우를 안내한 책이 있겠다.

 

'무기가 되는 책쓰기'는 후자의 경우이다. 저자 소개를 보니 라온북 출판사 대표이고 수많은 베스트셀러를 기획하고 출판해냈다.

 

궁금한 마음에 찾아 보니 저자는 2017년에 '이젠, 책쓰기다'를 출판한 적이 있다. 자신만의 전문성을 드러내는 컨텐츠를 찾아 책을 출판해 고객이 자신을 찾게 하는 비즈니스 모델을 어서 수립해보라고 권했던 책이다. 아마 '무기가 되는 책쓰기'는 전작에 이어 등장한 책쓰기 2탄일 것이다. 전작을 읽어본 적 없으나 베스트셀러 기획 노하우를 가진 출판사 대표는 과연 어떤 식으로 책쓰기 설계를 보여줄지 궁금한 마음으로 책을 펼쳤다.

 

 

무기가 되는 책쓰기란

 

지금은 마케팅의 시대, 브랜딩의 시대이다. 아파트, 자동차, 에어컨과 냉장고만 마케팅, 브랜딩하는게 아니라 이제 사람도 하나의 브랜드가 되는 시대.

 

책을 읽다 보면 연예인도 아닌데, 뭘 퍼스널 브랜딩씩이나라는 의구심이 들 수도 있다. 그러나 프리랜서의 경우에는 책을 냈는가, 내지 않았는가에 따라 그 사람의 시장에서의 가치가 달라진다고 하니 프리랜서, 혹은 전문 분야에서 강의를 꿈꾸는 사람이라면 책을 쓰는 것이 충분히 무기가 되겠다는 생각이 든다.

 

 

'무기가 되는 책쓰기'에서는 책쓰기를 8단계로 나누어 독자들에게 안내한다.

그런데 읽다 보니 역시 마케팅, 기획자의 시선이 보인다.

저자는 글을 쓰는 자신의 시선도 보지만, 독자의 시선에서도 볼 줄 알아야 하고, 무엇보다도 시장을 읽고 조사하고 분석할 줄 아는 기획자의 시선에서 볼 줄 알아야 한다는 조언이 와 닿는다.

 

 

저자는 책 한 권의 가격이 15,000원이라면 그 책이 과연 커피 두 잔 사 먹을 수 있는 만큼의 값어치 이상을 하는가를 묻는다.

 

음. 이건 정말 중요하다. 사실 정말 잘 쓴 소설을 읽을 때면 제 값을 주고 산 게 미안해지는 때가 있고(좀 더 돈을 주어야 할 것 같은 미안한 느낌), 어떤 책을 읽을 때면 제 값 주고 산 게 못내 아깝게 느껴질 때가 있다(앞으로 그 책을 제 값 주고 사는 사람에게 애도를). 무수히 많은 책이 시장에 쏟아지지만 저자 자신에게만 의미있는 책이 아니라 독자에게 값어치가 있는 책이 되어야 한다는 것은 가장 기본이라는 생각이 다시금 든다.

 

'무기가 되는 책쓰기'의 조영석은 책을 쓰고자 하는 이에게 가장 기본 중의 기본이 될 수 있는 질문을 던진다.

 

- 내 책을 통해 사람들이 위로를 얻을 수 있는가?

- 내 책을 통해 사업에 관한 아이템을 얻을 수 있는가?

- 내 책을 통해 돈 버는 방법을 얻을 수 있는가?

- 내 책을 통해서 건강 관리에 관한 비결을 얻을 수 있는가?

- 내 책을 통해서 고객은 시간, 돈, 비용을 더 벌 수 있는가? 아니면 줄일 수 있는가?

 

 

자신이 내고 싶은 책에 대해 가장 근본적인 성찰을 하도록 안내한 뒤에는 이제 정말 시장에서 책을 파는 마인드, 기획자와 마케팅의 관점에서 책을 쓸 수 있도록 세세하게 안내하는 점이 좋았다.

 

자. 그렇다면 이제 우리는 이 책을 능동적으로 분석해보자. '무기가 되는 글쓰기'는 과연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을만큼 충분히 매력적이고 값어치가 있는 책인가?

저자가 강조한대로 기획의도와 컨텐츠가 시장의 수요에 정확하게 일치하며, 제목과 표지, 목차, 내용이 독자가 원하는 베스트셀러로서의 요건을 잘 갖추고 있는가?

 

우리는 또 능동적인 독자이자 착실한 모범생이므로 저자의 주장이 '무기가 되는 책쓰기' 책에 잘 반영되었는지 분석해야 마땅하니까. 어디 한번 들여다보자. 2장, 3장의 제목과 소제목을 읽고 직접 읽고 한번 판단해보시길 바란다. 

 

 

2장 무기가 되는 책쓰기 8단계

 

- 출판 프로세스 익히기

- 무기가 되는 글감 찾기

- 시장 조사와 분석

- 콘셉트와 콘텐츠 찾기

- 팔리는 제목과 표지 디자인

- 책쓰기의 기본기 익히기

- 베스트셀러를 만드는 책쓰기

- 무기의 완성은 '기획출판'

- 어떻게 브랜딩할 것인가?

 

3장 책쓰기를 무기로 활용하는 법

 

- 당신 책의 제목이 당신을 브랜딩한다.

- '고지-인식-방문'의 프로세스

- 사람을 움직이는 네가지 변수를 활용하라

- 양질 전환의 포인트를 파악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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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한 수험생의 마인드로 책의 소제목과 세부 제목들을 훑어보았다. 책쓰기에 대해 별다른 정보를 갖고 있지 않지만 흥미를 갖고 있는 일개 독자의 입장에서 볼 때 이 책을 읽고 질문을 던져봤다.

 

이 책은 시장에서 독자들이 지갑을 열 만큼 매력이 있는가? Yes.

독자들이 궁금해하는 내용으로 솔깃하게끔 목차가 구성되어 있는가? Yes.

시장의 트렌드를 반영했는가? Yes.

기획의 '기'자도 모르는 사람들에게 알기 쉽게 설명이 되어져 있는가? Yes.

 

책쓰기 열풍이 불고 있는 시기에 저자가 말한대로 송곳같은 기획력으로 키워드를 잘 뽑은 책이다.

 

프리랜서나 전문 분야 직종, 혹은 전문가 못지 않은 취미나 노하우를 갖고 있는 사람들이나 자신의 삶에서 특정 부분을 녹여내 책을 출판학 싶은 사람들이 책 출판을 위해 참고할 수 있는 기본서의 역할을 잘 해줄 수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특히 퍼스널 브랜딩 책쓰기는 6개월 뒤 시장을 읽어내는 것이며 그 결과로 제목을 짓는 게임이라는 말이 인상적이다. 포털의 뉴스 코너에서 자주 다루는 헤드라인과 댓글들, 유튜브에서 트래픽이 나오는 주제들, 3~6개월 사이의 국가적인 이벤트를 찾고 SNS에서 바이럴되는 '이슈 키워드'를 찾아내는 열정과 정성이 있어야 시장을 예측을 하고 잘 나가는 책을 쓸 수 있다는 말이 와닿는다. 꾸준한 공부의 루틴 속에서 흐름이 보이고 패턴이 읽히는 법! '시대에 대한 혜안'이 있는 사람들은 자신들만의 프레임을 가지고 세상의 패턴을 읽는 사람들이라는 점에 밑줄을 쫙 그었다.

 

비단 책쓰기만 그런 것이 아닌 것 같다.

시대의 흐름을 잘 읽는다는 재테크 고수들의 경우 신문이나 뉴스, 책을 통해 공부하고 현실 경제의 흐름을 직접 읽으면서 치열하게 자기 공부한 결과 원하는 성취를 이룬다는 공통점이 있다고 늘 읽어 왔다. (내가 아니라 아쉬울뿐)

 

책쓰기뿐만 아니라 사업이건, 재테크건, 아니면 자신의 인생에서 어떤 중요한 일에서건 경제성과 효율성의 면에서 트렌드를 읽고 치열하게 공부할 줄 아는 것은 중요한 삶의 덕목 중 하나일 것이다.

 

전문적인 지식이나 경험을 나누는 책을 내고 싶어하는 저자는 미래 시장 상황을 분석하는 애널리스트가 되어야 한다고 딱 잘라 말하는 주장에 일정 부분 공감한다.

 

결국 초판도 다 소화하지 못한 채 어느 창고에서 냄비받침, 라면받침으로 눌은 자국이 나지 않아야 하는 법이니 말이다.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단계적으로 잘 설명하고, 무엇보다도 쉽게 쓰여지고 시장 수요에 맞게끔 동기부여를 하는 점에 있어서 책쓰기 기본서로 훌륭히 제 역할을 하는 책이라고 생각이 든다. 간절한 사람에게 좋은 참고가 될 수 있을 것 같다.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자유롭게 서평을 남겼습니다.

 

m*****7 2021.01.22.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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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가 되는 책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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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인해 우리는 언택트 시대에 빠르게 적응하여 살고 있다. 언택트 시대는 저자가 이야기한 것처럼 온라인 시장을 보다 활성화하였고, 우리의 삶이 온라인을 통해 가능하도록 하였다. 온라인으로 각종 생활용품을 주문하고, 온라인으로 음식을 주문하고, 온라인으로 사람들과 소통하게 되었다. 아이러니하게도 언택트 시대에 사는 우리는 콘택트를 어떻게 할 것인가를 고민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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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인해 우리는 언택트 시대에 빠르게 적응하여 살고 있다. 언택트 시대는 저자가 이야기한 것처럼 온라인 시장을 보다 활성화하였고, 우리의 삶이 온라인을 통해 가능하도록 하였다. 온라인으로 각종 생활용품을 주문하고, 온라인으로 음식을 주문하고, 온라인으로 사람들과 소통하게 되었다. 아이러니하게도 언택트 시대에 사는 우리는 콘택트를 어떻게 할 것인가를 고민하고 있다. 즉, 내가 필요한 사람들이나 정보를 찾아 양질의 콘택트를 하고자 한다. 현재 그리고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우리가 위기를 성공의 기회로 만들기 위해 필요한 것은 바로 대중이 원하는 양질의 콘택트를 위한 콘텐츠를 만드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콘텐츠로서 저자는 책을 쓰는 것이 우리의 무기가 될 수 있다고 언급하고 있다. 실제로 유명하다고 하는 사람들을 소개하는 프로필을 보면, 그들이 쓴 책을 통해 어느 분야의 유명인인지 우리는 판단하게 된다. 즉 책을 통해 그 사람의 가치를 평가할 수 있게 되고, 어느 분야에 대한 콘택트가 필요할 때, 우리는 책을 통해 누구와 연결되어야 할 지 쉽게 찾아낼 수 있다. 책을 쓴다는 것은 간단한 일기를 쓰는 것과 이렇게 서평을 쓰는 것과 다르다. 즉, 200페이지 이상의 내용을 오로지 하나의 주제로 적어 내려가는 그 주제에 대한 나름의 생각과 가치관, 지식이 없다면 불가능한 내용임은 분명하다. 따라서 책을 쓴 사람을 그 분야의 전문가로 인정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하지만 우리는 그동안 잘못 생각해 온 것이, 바로 책을 쓸 수 있는 것은 한정되어 있다고 생각해왔다. 그러나 이 책의 저자는 우리 모두는 어느 분야의 전문가임을 말해주고 싶어 하며, 우리 개개인이 가진 전문성을 찾아보고, 발견하여 그것을 책을 써보라고 동기부여를 해주고 있다. 가능하다면 베스트셀러가 되기 위해서 우리가 가진 전문성을 통해 누군가의 문제해결을 돕는 내용이라면 좋을 것이다. 그래서 평범한 우리가 책을 쓰는 데 주저하지 않도록 책을 쓰는 절차나 방법도 상세하게 안내해주고 있다. 이 책을 읽으면 마치 당장이라도 책을 써서 2~3개월 만에 초고가 나올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이 든다. 우리는 앞서 언급한대로 코로나라는 펜데믹의 위기를 겪고 있다. 이 위기를 성공의 기회로 만들기 위해서는 나름의 무기를 장착하는 것이 필요할 것이다. 그 무기로써 자신만의 책 쓰기를 권하고 싶고, 이 책을 통해 동기유발과 자신감을 얻을 수 있기를 바란다.

s******g 2021.01.2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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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되는책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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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시대로 인해 대면보다 비대면을 더 선호하는 사회가 되었다 . 거기에 모바일로 못할것이 없는 시대에 나자신을 알릴수 있는 기회는 sns가 대세인 시대인것이다 블로그, 유투브, 인스타그램보다 더 강력하게 나를 알릴수 있는 무기가 될수 있는것이 책쓰기라고 조영석 저자는 말하고 있다 책쓰기 책을 좋아하고 글쓰 기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나만의 책을 내는게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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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시대로 인해 대면보다 비대면을 더 선호하는 사회가 되었다 . 거기에 모바일로 못할것이 없는 시대에 나자신을 알릴수 있는 기회는 sns가 대세인 시대인것이다

블로그, 유투브, 인스타그램보다 더 강력하게 나를 알릴수 있는 무기가 될수 있는것이 책쓰기라고 조영석 저자는 말하고 있다

책쓰기 책을 좋아하고 글쓰 기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나만의 책을 내는게 꿈일것이다

나또한 그랫다 .. 단 한권이라도 이세상에 나의 책이 존재한다면 얼마나 행복할까? 하고 말이다

이책은 그런 꿈을 위해 한발짝 다가설수 있게 만드는 책이다

하지만 이책은 문학책을 위한 것이 아니다 . 비지니스로서 나를 소개하는 책쓰기를 위한 실용서이다



총 세파트로 이루어진 책을 잠깐 살펴보자

1장 코로나 시대 , 당신은 무기가 있는가?

퍼스날 브랜딩을 위해서 당신은 책쓰기로 강력한 무기를 만들어야 한다

고객이 오게 하는 무기로서의 책쓰기 정말 일자리가 없을까?

당신은 비지니스맨이 되어서 자기를 팔아야 한다

고객을 모으는 무기를 갖춰라

언텍트가 강화되고 사회적 거리 두기로 시간이 있을때 책을 써야한다



2장 무기가 되는 책쓰기 8단계

무기가 되는 책쓰기 8단계

책이 출판되는 과정을 자세히 알려줌으로써 누구나 책쓰기를 할 수 있다



3장 책쓰기를 무기로 활용하는법

책이 나왔다면 그냥 팔리는것이 아니라 이를 바탕으로 홍보를 해야만 책이 팔아야 한다

블로그나 카페 유트브등 sns를 활용해서 책을 홍보하고 나 자신을 브랜딩화 시켜야 한다



이책은 단순히 나의만족을 위해서 글을 쓰는게 아니다

사업에 성공하고 싶거나 전문분야에서 알려지고 싶거나 , 취업을 하고 싶은분들을 위한 비지니스를 위핸 실용서이다

책쓰기는 더이상 유명한 사람들의 전유물이 아니라고 저자는 말한다

이 책을 통해 책쓰기에 대한 지식을 습득하여 책쓰기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없앨 수 있다고 생각된다

이 책을 읽은 나또한 다시 한번 책쓰기에 도전하고픈 생각이다

 

 

본 리뷰는 네이버 카페 문화충전200%의 서평으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t*****5 2021.01.22.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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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가되는 책쓰기 리뷰 후기입니다.
"무기가되는 책쓰기 리뷰 후기입니다." 내용보기
하루에도 수많은 책들이 나오고 있는 지금 시대에 그 중에서 수많은 베스트셀러 저자를 배출한 출판사 대표가 알려주는 책쓰기의 모든 것이 담겨진   무기가 되는 책쓰기에 담겨진 내용을 읽어 보았다.   코로나 19의 사례를 들어서 우연찮게 시대를 조금 더 앞서가서 면역에 관한 책으로 인지도를 넓힌 의사의 예시, 책 제목, 책의 강렬한 첫장의 의미, 시장 개척 등 여러가지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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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도 수많은 책들이 나오고 있는 지금 시대에 그 중에서 수많은 베스트셀러 저자를 배출한 출판사 대표가 알려주는 책쓰기의 모든 것이 담겨진

 

무기가 되는 책쓰기에 담겨진 내용을 읽어 보았다.

 

코로나 19의 사례를 들어서 우연찮게 시대를 조금 더 앞서가서 면역에 관한 책으로 인지도를 넓힌 의사의 예시, 책 제목, 책의 강렬한 첫장의 의미, 시장 개척 등 여러가지 경우의 수를 자세하게 일목요연하게 구술하여 이해하기가 쉬었다.

 

책의 핵심은 사람의 마음을 읽고 이에 대응하고 구상하도록 만든 책쓰기 전략서라고 생각이 들었다.

결국 시초는 책을 쓰는 작가에게서 영향력이 전파되어 책을 읽는 구독자가 고객이 되거나 협엽, 어떠한 형태의 긍정적인 영향력을 표출하는 대상이 되기 위해서는 전반적으로 이에 호응을 해야 가능한 일이기 때문에 베스트셀러의 공통된 규범을 많이 실어나른 책이라고 생각된다.

 

무기가 되는 책쓰기를 통해 여러분의 구상에 맞는 책을 쓰는 것을 추천해본다.

본 포스팅은 네이버 카페 문화충전200%의 서평으로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g***s 2021.01.22. 신고 공감 1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무기가 되는 책쓰기 [자기계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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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쓰기에 관한 책이 다양하게 출간되고 있다. 시대가 변하고 있고 이제는 누구나 콘텐츠만 잘 잡고 제대로 기획하면 책을 출간할 수 있으며, 그것을 무기 삼아 살아갈 수 있다는 것이다. 특히 코로나19 이후의 시대에는 더 이상 스펙의 시대가 아닌 퍼스널 브랜딩이 되어 있어야 하고, 그러기 위해서 책쓰기를 하라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위한 '무기'로 '책쓰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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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쓰기에 관한 책이 다양하게 출간되고 있다. 시대가 변하고 있고 이제는 누구나 콘텐츠만 잘 잡고 제대로 기획하면 책을 출간할 수 있으며, 그것을 무기 삼아 살아갈 수 있다는 것이다. 특히 코로나19 이후의 시대에는 더 이상 스펙의 시대가 아닌 퍼스널 브랜딩이 되어 있어야 하고, 그러기 위해서 책쓰기를 하라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위한 '무기'로 '책쓰기'를 준비하라고 권한다.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지 궁금해서 이 책 《무기가 되는 책쓰기》를 읽어보게 되었다.

이 책의 저자는 조영석. 현재 라온북 대표이자 성공책쓰기아카데미 소장이다. 2011년에 출간한 《이젠, 책쓰기다》는 책쓰기 분야의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무기가 되는 책쓰기》는 코로나19로 가속화 된 4차 산업혁명기에 1인이 책쓰기를 무기로 삼아 치열한 경쟁에서 살아남고 비즈니스를 키울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시대에 대한 프레임과 노하우를 담은 책이다. (책날개 발췌)

이 책은 총 3장으로 구성된다. 1장 '코로나 시대, 당신은 무기가 있는가?', 2장 '무기가 되는 책쓰기 8단계', 3장 '책쓰기를 무기로 활용하는 법'으로 나뉜다. 책쓰기로 Only One의 무기를 만들어라, 스펙이 아니다 퍼스털 브랜딩이다, 스펙이 아니다 문제해결력이다, 언택트 시대 더 중요해진 콘택트, 고객이 오게 하는 무기로서의 책쓰기, 전문 강사를 준비하는 당신 무기가 있는가?, 출판 프로세스 파악하기, 무기가 되는 글감 찾기, 시장조사와 분석, 콘셉트와 콘텐츠 찾기, 팔리는 제목과 표지디자인, 책쓰기의 기본기 익히기, 베스트셀러를 만드는 책쓰기, 무기의 완성은 '기획 출판', 어떻게 브랜딩할 것인가?, 당신 책의 제목이 당신을 브랜딩한다, '고지-인식-방문'의 프로세스, 사람을 움직이는 네 가지 변수를 활용하라, 양질 전환의 포인트를 파악하라 등의 내용이 담겨 있다.

나는 저자를 작가라고 부르지 않는다. '지식 자본가'라고 일찍부터 불러왔다. 많은 사람들이 '작가'라는 단어를 멋있게 생각한다. 하지만 거기까지다. 판의 이동기에는 작가가 아닌 '지식 자본가'가 되어야 한다. 실용적인 지식과 경험, 사고의 프레임이 독자들과 고객들에게 흘러가게 해야 한다. (7쪽_프롤로그 중에서)

이 책의 저자는 책쓰기에 대해 이렇게 이야기한다. 이 책이 어떤 방식으로 책쓰기에 대해 알려주는지, 저자를 어떻게 대하는지 짐작하고 읽어나갈 수 있다. 자본주의 사회의 경쟁력 있는 '지식 자본가'의 의미로 바라보는 것이다. 이것 또한 염두에 두어야 하는 사항이다. 중요한 것은 고객이 당신을 필요로 하고 당신을 선택하게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렇게 하기 위해 퍼스널 브랜딩을 하여 온리 원으로 인식의 사다리의 맨 위를 점유하도록 이끌어주는 것이 책쓰기라는 것이다. 도전해서 자신의 무기를 만들어보자는 것이다.

특히 이 책에서 '15,000원의 가치가 있는 책인가?'라는 질문을 던지는데, 그게 일리가 있어서 더 서글픈 현실을 느낀다. 사람들은 커피를 마시는 데는 기꺼이 돈을 지불하면서도 책을 구입하는 데는 매우 인색하다는 것이다. 커피보다 책이 더 가치 있다는 것을 알면서도 말이다. 그렇기 때문에 상업적인 책쓰기를 시작할 때는 그 책을 읽게 될 사람, 즉 고객(독자)에 대한 연구가 선행되어야 한다고 조언한다. 그런 식으로 내가 전하려는 메시지를 찾는 것부터 나의 고객 찾기, 독자들의 시선을 끌기 위한 방법, 원고 매수 등의 정보도 함께 알려준다.

이 책을 읽으며 몰랐던 것도 알게 된다. 특히 비주얼 자료에 관해서는 '정말 그랬어?'라며 새로 알게 되었다. 책쓰기를 준비하는 초보 저자라면 비주얼 자료에 대한 것도 꼭 알아두기 바란다.

저자는 자기 책에서 사용하게 될 '비주얼', 즉 텍스트를 제외한 모든 사진과 그림, 일러스트 및 만화 자료 등의 제공 의무와 사용 권한, 비용 등에 대해서 알아야 한다. 종종 초보 저자들은 이런 오해를 한다. 저자는 원고만 쓰는 사람이며, 그 외의 나머지는 출판사에서 알아서 해주는 것으로 말이다. 결론부터 말하면 전혀 그렇지 않다. 저자에게는 완전한 원고를 출판사에 넘겨줄 책임이 있다. 완전한 원고에는 텍스트와 연관된 사진이나 그림, 일러스트와 만화가 모두 포함된다. 저자가 본문 원고에서 특정 이미지를 사용했을 경우에는 이미지가 포함된 원고를 건네주어야 하고, 만약 저작권이 있는 이미지라면 그 비용을 저자가 지불해야 한다. 사용 이미지의 저작권료를 출판사에서 지불했다면, 그 비용을 공제하고 인세를 지급하는 것이 관례다. (179쪽)

책쓰기가 무기가 되기 위해서는 독자가 책을 발견하고 책을 집고 목차와 서문을 읽어보며 본문을 계속 읽고 싶은 마음이 들도록 책쓰기 기획 단계에서 준비하고 설계되어야 한다. (219쪽)

외모가 중요하냐, 마음이 중요하냐. 그 질문에 '마음'이 정답인 줄 알았었지만, 천만에. 둘 다 중요하다. 책도 마찬가지다. 책 표지와 디자인, 제목 등 첫눈에 느낌이 와닿을 외모도 중요하고, 그 '마음'격인 '내용'도 중요하다. 이 책에서는 말한다. 책을 처음 쓰는 초보 저자들의 다수가 글쓰기에 집착하지만, 현실은 다르다는 것이다. 출판사는 책이 팔리는가가 중요하다고. 특히 '팔리는 책은 송곳과 같다'라는 것이다. 무딘 칼이 아닌 송곳 같은 콘셉트와 키워드로 무장된 원고를 원한다고 하니, 책쓰기를 위해 신경 써야 할 것이 정말 많다는 것을 알게 된다.

이 책은 자기계발서로서, 살아남기 위해 꼭 필요한 무기로 책쓰기를 권하는 것이다. 책쓰기에 대해 막연하게만 생각했던 사람, 특히 초보 저자 지망생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주는 책이다. 책쓰기에 관한 실용적인 정보를 얻고 싶다면 이 책을 읽어보면 도움이 될 것이다.

 

 


 


 

s*****a 2021.01.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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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쓰기를 준비한다면 추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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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를 넘어서 책 쓰기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하는 책입니다 저자는 지금은 스펙의 시대가 아닌 퍼스널 브랜딩 시대라고 말합니다 코로나19로 앞으로 다가올 시기가 앞당겨졌고 거기에는 책 쓰기, 퍼스널 브랜딩이 필요하다는 말과 함께 책을 시작합니다 20세기는 스펙의 시대였지만 지금은 자신을 증명할 다른 것이 필요하다는 것이죠 스펙인 아닌 '문제해결 능력'이 있는가?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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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를 넘어서 책 쓰기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하는 책입니다
저자는 지금은 스펙의 시대가 아닌 퍼스널 브랜딩 시대라고 말합니다
코로나19로 앞으로 다가올 시기가 앞당겨졌고
거기에는 책 쓰기, 퍼스널 브랜딩이 필요하다는 말과 함께 책을 시작합니다

20세기는 스펙의 시대였지만
지금은 자신을 증명할 다른 것이 필요하다는 것이죠
스펙인 아닌 '문제해결 능력'이 있는가?입니다
스펙이 문제해결 능력이 있을 것이라는 가정을 하고
그런 사람이 인재일 것이라고 추측했지만 앞으로는 다르다는 것입니다





코로나19는 4차 산업혁명을 가속화했고
10년에 걸쳐 일어날 일이 6개월 안에 일어난 상황을 겪었고
덕분에 언택트(비대면)의 불완전성이 드러났다고 말합니다

'대면'이 핵심이지만
'비대면'은 중요도는 높다는 것이죠
'비대면' 상황에서 중요한 것은 '퍼스널 브랜딩'이고
거기에 '책 쓰기'가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또한 단순한 '글쓰기'와는 다르다고 말합니다

그렇다면 글의 주제는 어떻게 정하고
고객층은 누구를, 홍보는 어떻게, 표지와 삽화는 어떻게, 차별화는 어떻게?
할 것인지에 관한 설명도 자세히 나옵니다

저자가 말하는 글감을 정하는 핵심은,
자신이 관심이 가는 것
자신이 필요성을 느끼는 것
자신의 주변에 있는 것
등에서 찾으라고 말하고 있어요

뿐만 아니라 홍보, 마케팅은 저자가 개입을 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출판사도 물론하겠지만 책의 내용은 저자가 잘 알기에 더욱 적극적이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샘플북의 활용
머리말의 중요성
목차의 대제목과 소제목의 중요성 등등
자세한 설명이 나옵니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프랑스 작가 베르나르 베르베르가
한국에서 인기 작가가 됐던 그 홍보 과정에 관한 이야기를 통해
효과적인 홍보에 관한 이야기도 나와요

책쓰기에 관심 있는 분이라면 추천하는 책입니다





책의 구문을 캘리로 써봤어요

'당신 자신의 메시지'를 찾아야 좋은 책을 쓸 수 있다
당신의 심장을 뛰게 만드는 메시지
당신의 머리를 맑게 만드는 메시지
당신이 사랑하는 딸에게 주고 싶은 메시지
당신이 근무하는 직장 후배에게 알려주고 싶은 메시지
가 바로 당신의 진정한 메시지다

책 쓰기의 기본은
이타주의에 있는 것 같습니다
자기중심적인 이야기는 일기에 불과하죠


<컬처카페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책을 받았습니다>

d******r 2021.01.14.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