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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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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조벽 교수의 [언택트 시대, 스타일은 바꾸고 스케일은 키워라] 책으로 강의에 대한 개요를 잡았었다. 이 책이 강의 하는 사람의 마인드를 잡는 큰 뼈대라고 하면 [강의의 기술]은 제목 그대로 기술적이고 구체적인 방법론적인 세부사항이 주를 이뤘다.  실질적으로 당장 강의에 나가야 하는 사람에게 줄 수 있는 깨알같은 팁들, 주의 사항들이 많이 담겨져 있었다.  경력이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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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마전 조벽 교수의 [언택트 시대, 스타일은 바꾸고 스케일은 키워라] 책으로 강의에 대한 개요를 잡았었다. 이 책이 강의 하는 사람의 마인드를 잡는 큰 뼈대라고 하면 [강의의 기술]은 제목 그대로 기술적이고 구체적인 방법론적인 세부사항이 주를 이뤘다.

 실질적으로 당장 강의에 나가야 하는 사람에게 줄 수 있는 깨알같은 팁들, 주의 사항들이 많이 담겨져 있었다.

 경력이란 것이 시간만 가고 실질적으로 내가 일구어낸 일이 미비하다고 생각할 지라도 그 분야의 지혜들이 한바가지 생기게 마련이다.

 이제 일을 시작하는 새로운 강의자들을 위해서 선배의 입장에서 해줄 수 있는 강의에 대한 강의라 할 수 있다.

 

  작가는 강의력발전소라는 대표로 교육과정 중에 [강의의 기술]이 있다.

이제 후배 양성을 하려는 모양이다. 기업강사로 26년을 일했다고 하니 그 분야의 베테랑이겠다 싶은데 연식만 오래 되었다고 그 분야의 베테랑이 되지는 않는다.

트렌드가 달라지는 만큼 어느 분야나 새로운 배움이 필요하고 노력이 필요하다.

강의자가 강의에 대한 책을 내거나 강의를 내세워 교육을 시킨다는 것은 그 분야에 그만큼 자신감이 있다는 뜻이 아닌가 싶다.

 책에서도 중간중간 자신에 대한 자존감 뿜뿜이 나타나긴 하는데 뭐랄까 강의자에게 필요한 덕목, 장착해야 할 직업 무기(?)가 아닐까 싶다.

 점점 똑똑해지고 또한 단시간 초단위로 바뀌는 화면을 보는 요즘의 청중들에게는 꼭 필요한 아이템인 듯 싶다. 그래야 살아남을 수 있다.

 

 프롤로그에서도 언급했듯 강의라는 것이 익숙한 것을 보다 창의적으로 새로운 것과 융합해서 청중들에게 공감과 실행력을 주어야 하기 때문에 결코 쉽지 만은 않은 직업인 듯 싶다.

 

청중이 환호하는 강의를 하기 위해서 새로움을 추구하기 위해서 강의자는 꾸준히 노력해야 한다.

작가는 심지어 뮤지컬 형태로 교육자료를 만들어서 뮤지컬을 보여주기도 했다고 한다.

3개월을 연습하고 공연을 하면서 어떻게든 청중이 몰입하고 재미있고 공감되는 강의를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

 

 깨알팁이 많은데 몇가지만 추려 보면 다음과 같다.

-3가지 법칙: 즉 3가지로 주제를 나눈다. 발표자 3 등 3가지를 이용한다.

-재미, 공감과 감동, 콘텐츠 기술은 꼭 갖춘다.

-집중력, 관찰력, 공감력을 현장에서 발휘한다.

-나를 홍보하는 일에 절대 게으르지 말자

-강의는 설득이다. 주제를 정하고 근거와 설정한다

-시간, 공간, 사람에 따라 강의가 달라져야 한다.

-강력한 오프닝 준비: 신뢰, 기준, 재미의 요소를 갖춘다

-경청과 공감을 잘하는 스피치를 하자

-청중에게 질문하는 타임을 갖자

-깊이 있는 강의하기: 경험인식, 많은 케이스리뷰, 영역밖탐구, 넓고깊게생각, 명상, 글쓰기

-실전같은 이미지트레이닝 하기:발성,발음, 미러링훈련

 

다양하고 구체적인 스킬이 많이 나온다.

내가 하는 강의가 미흡하다고 생각하면 물론 콘텐츠의 내실화가 가장 중요하겠지만 강의의 기술들을 습득해서 체화하는 것도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집을 건축함에 있어서 물론 구조물을 단단히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요즘은 인테리어도 그 집을 풍성하게 하고 달라보이게 하기 때문에 신경쓰지 않을 수 없다.

 

좋은 강사가 되고자 한다면, 좋은 강사가 되기 위한 땀방울이 필요하다. 이것이 강사로서의 직업적 마인드이고 업의 철학이며, 강사로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자부심이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s*****7 2020.11.16. 신고 공감 3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강사의 품격을 높여주는 "강의의 기술"
"강사의 품격을 높여주는 "강의의 기술"" 내용보기
일을하다보면 누구나 한 번쯤은 사내강사로, 외부강사로.. 강의를 할 기회가 있다.나 역시 나의 업무지식과 스킬, 그리고 업무설명회 등의 이유로 마이크를 잡을 기회가 종종 생기고 있다. 하지만, 대중 앞에 선다는 건 무한한 용기와 자신감, 그리고 지식이 필요한 일임을 알게 되면 될 수록 내적 불안에 휩싸이게 되는 것 같다. 이 책을 읽으면서 스타강사를 꿈꾸는 것 까지는 아니지
"강사의 품격을 높여주는 "강의의 기술"" 내용보기

일을하다보면 누구나 한 번쯤은 사내강사로, 외부강사로.. 강의를 할 기회가 있다.

나 역시 나의 업무지식과 스킬, 그리고 업무설명회 등의 이유로 마이크를 잡을 기회가 종종 생기고 있다. 하지만, 대중 앞에 선다는 건 무한한 용기와 자신감, 그리고 지식이 필요한 일임을 알게 되면 될 수록 내적 불안에 휩싸이게 되는 것 같다.

 

이 책을 읽으면서 스타강사를 꿈꾸는 것 까지는 아니지만, 타인 앞에서 이야기를 하거나 발표를 할 때.. 그리고, 강의를 할 때 조금이나마 자신감을 가질 수 있기를 기대하면서 한자 한자 읽어나갔다.

 

목차

  • 청중이 환호하는 강의는 무엇이 다를까?
  • 쉽게 배워서 실전에 바로 써먹는 강의 기술
  • 어떤 주제와 상황에도 성공하는 강의 훈련법
  • 청중에게 사랑받고 오래 살아남는 강사의 비밀
  • 강의를 더욱 재미있게 만드는 11가지 SPOT
  • 부록. 강사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것들

 

강의력이 뛰어난 사람의 공통점! 

자존감이 높다. 그리고, 청중의 수준과 능력과 상관없이 어려운 내용을 가장 쉽게 설명한다.

 

강의에서 중요한 3가지 기술(p26.)

 1. 강의 분야에서 시그니처 강의를 만들어라.

 2. 강의 스타일에서도 시그니처를 만들어라.

 3. 시간의 투자를 극복하라.

 

하지만, 강의현장에서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지 못하는 사람은 절대 강의를 잘할 수 없다고 한다. 여기서도 공감과 경청의 중요성이 다뤄지고 있다.^^

 

 1. 자신이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에 대한 집중력

 2. 청중의 심리 또는 감정 상태의 움직임에 대한 관찰력

 3. 공감력

 

 

 

 

 

여기서는 여러가지 강의 실전에서 활용할 수 있는 꿀팁들을 많이 알려주고 있다. 그 중에서도 강의안을 구상할 때 활용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알아봤다. 마인드맵과 유사한 맥킨지식 전략적 사고 경영기법을 통해 알기 쉽게 설명해 준다.

성인의 집중력이 10~15분 정도 임을 감안하여 생각주머니를 여러가지 꼭지로 만들어보는 것을 알려주고 있다.

 

매번 책을 통해, 갖춰야할 기본 지식과 태도에 대해서 접했다면 이 책은 제목처럼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저자의 노하우가 가득 담겨있다. 이 외에도 강연하는 사람이 익숙해짐을 경계해야 한다는 주의사항과 청중이 지루하지 않도록 신경써야 함을 강조한다.

 

 

 

저자가 질문하는 3가지 문항처럼,

 - 어떤 강의를 듣고 재미있다고 생각했는가?

 - 어떤 강의에 감동받는가?

 - 어떤 강의를 들었을 때 지식을 잘 전달받았는가?

강의를 들을 때, 수동적인 청중이 되지 말고 끊임없는 질문과 관찰을 하는 청중이 되고자 마음 먹어본다.

 

 

꿀팁대방출의 끝판왕! 부록에서 강사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것들에 대해 자세하게 예시까지 들어놓았다. 부록만 읽어도 강의할 때 꽤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이 책을 읽으면서, 여러가지 기술을 알려주기 위해 나열식으로 전개되고 있는데, 단 한가지 아쉬운 점은 00의 기술 다섯 가지를 알려주는데 본문에는 네 가지로 적혀있는 곳 등이 일부 있었다. 하지만, 이 부분으로 인해 내용이 손상되지는 않는다.

 

작년 첫 강의 때의 설렘과 두려움, 그리고 두 번째 강의 때의 불안감과 공포가 다시 생각나면서 아직 강의할 자격과 자질을 갖추지 못함을 반성하며 올해는 배움의 자세로 돌아왔는데, 이 책을 보면서 다시 용기와 도전할 수 있는 발판을 딛고 선 것 같아서 설렌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저자가 알려주는

 

스타강사가 되기위한 법칙!

 

읽어라! 강의분야에 대해서는 어떤 질문에도 막힘없이 말할 수 있도록 읽고 또 읽어라!

써라! 콘텐츠, 가장 확실한 방법은 쓰는 것이다. 내가 가진 지식과 경험, 철학을 글로 쓸 수 있어야 한다.

공유하라! 확실한 타깃 고객을 설정하여 그들에게 공유하자.

마케팅에 파고들어라! 기승전 마케팅에 매달려라. 가만히 기다리면 아무도 오지 않는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p*******3 2020.11.12.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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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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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의 기술]은 대중 강의를 준비하는 살마들이 무엇을 어떻게 준비하여 연습하고,성공적인 강의를위해 어떠한 강의 스킬을 갖우어햐 하는지에 대해 작가의 26년 강의 노하우를 토대로 가득 담았다고 한다 이 책은 이제 막 첫 강의를 앞둔 초보강사는 물론 이미 3년 이상 강의시장에서 자신만의 영역을 구축해 나가는 단계에 있는 강사들에게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26년 동안 기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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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의 기술]은 대중 강의를 준비하는 살마들이 무엇을 어떻게 준비하여 연습하고,

성공적인 강의를위해 어떠한 강의 스킬을 갖우어햐 하는지에 대해 작가의 26년 강의 노하우를 토대로 가득 담았다고 한다

이 책은 이제 막 첫 강의를 앞둔 초보강사는 물론 이미 3년 이상 강의시장에서 자신만의 영역을 구축해 나가는 단계에 있는 강사들에게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26년 동안 기업과 공공기관의 섭외가 끊이지 않는 최고 강사의

"청중이 환호하는 강의기술,

강의력을 높이는 훈련법,오래 살아남는 비빌"

"대중 앞에 설 수 잇게 되는 순간, 당신의 가치는 두 배, 세 배가 된다!"

기업 교육 강사로 26년이 되었다는 저자의 강의의 기술을 토대로 다른 세상을 보고 싶다

 

정말 강의의 기술 단어 하나하나에 그냥 흘러 넘길 수가 없다

강의 시작 전에 도착해 어떻게 강의를 준비하고 맞이해야하는지도 강사로써의 매너 또한 잘 알게 된다

 

자신만의 무기를 만들고 강의시장에서 오래가는 비결이고 독보적인 존재로 우뚝 서는 비법에 중요한

3가지를 알아본다


강사는 죽을때까지 마음 훈련속에서 살아야한다

어제도 절대 긍정,오늘도 절대긍정,내일도 절대긍정

마음이 무너지지 않게 나름 자신을 돌보고 자신을 사랑하고 돌아볼 줄 알아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강사는 누구보다도 트랜디해야하고 끊임없는 공부가 필요하다

무엇이든 그 자리에서 보고 끝내기보다 바로 기록하고 아이디어로 남겨두는 것이 중요하다

 

어떻게 나를 알려야할까? 정말 중요한 것 같다

나를 알릴 수 있는 방법을 알아간다

쉽게 배워서 실전에 바로 써먹는 강의기술을 배워본다

강의교안만들기로  키워드 채워넣고 생각 주머니를 통해 강의를 구성하는 방법이 각 시간대별 또는

영역별로 중심 키워드를 잡아 전체 흐름을 잡는다

시간,공간,사람에 따라서 강의는 달라져야 한다


어떤 주제와 상황에도 성공하는 강의 훈련으로 최고의 훈련을 통해 강의 기술을 익힌다

청중에게 사랑받고 오래 살아남는 강사의 비밀까지도 나와 있다

부록으로 강사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며

강사를 위한 발음 연습 문장도 잘 나와 있어 강의를 하기 위한 준비가 이 책 한 권으로 도전이 될 수 있게 되어 있다

일단 발음연습부터 시작해 보려 한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이달의 사락 k*****6 2020.11.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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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 내 강의 업그레이드하기 [강의의 기술]
"11-1. 내 강의 업그레이드하기 [강의의 기술]" 내용보기
내 강의 업그레이드하기 [강의의 기술] 남 앞에 서서 무언가를 전달한다는 것. 쉽게 생각하면 한없이 쉽지만 어렵게 생각하면 또 한없이 어려워지는 것이다.TV에 나오는 쇼맨쉽 가득한 수많은 '강사'들을 보면서 저건, 남의 나라 이야기라고 생각했었다. 내게는 해당되지 않는 일. 그저 정보를 쉽고 빠르게 전달하기만 하면 되는 거 아니냐, 했는데40 중반 들어 N잡러 대열에 들어가기를
"11-1. 내 강의 업그레이드하기 [강의의 기술]" 내용보기

내 강의 업그레이드하기 [강의의 기술]

 

남 앞에 서서 무언가를 전달한다는 것.

쉽게 생각하면 한없이 쉽지만 어렵게 생각하면 또 한없이 어려워지는 것이다.

TV에 나오는 쇼맨쉽 가득한 수많은 '강사'들을 보면서 저건, 남의 나라 이야기라고 생각했었다.

내게는 해당되지 않는 일.

그저 정보를 쉽고 빠르게 전달하기만 하면 되는 거 아니냐, 했는데

40 중반 들어 N잡러 대열에 들어가기를 희망하는 남편 덕분에 '발등에 떨어진 불'이 되어버렸다.

남편은 안정적인 직장에 다니고 있지만 주변에 퇴직을 앞둔 사람들이 늘 있는 편이라 미래에 대해 고민하기 시작했다.

더운 여름날 **기능사 시험을 준비하더니 필기를 붙고, 실기는 퇴근 후 한 달 내내 학원을 오가더니 기어이 한 번만에 합격을 해버렸다.

하나를 물고 늘어지면 끝을 봐버리는 성격인지라 무섭게 몰입하고 추진하더니 결국 이루어냈다.

그동안 학원을 다니며 강사의 구태의연한 강의에 무척이나 실망하는 눈치였다.

그 정도로 읊을 거면 "나도 하겠다."라며 호언장담을 하더니...

기능사 합격증이 채 손에 쥐어지기도 전에 학원강사 섭외 전화를 받았다.

공부 시작한 지 5개월만에 학생의 입장에서 '강사'로 설 기회를 잡은 것이다.

그 날부터 남편은 퇴근 후 내 앞에서 자신의 가슴두근거림을 호소했다.

분명히 준비되어 있다고, 강의를 잘 할 수 있을 거라고 패기있게 말하더니

강의 날짜가 다가오자 수험생도 아니면서 우황청심원을 사달라고 했다.

나는 새로운 도전을 하는 남편에게 용기를 북돋워주고 싶어서 '강의'에 관한 책을 찾아보았다.

 

[강의의 기술]이라는 책이 실용적이면서도 효율적인 내용을 담고 있을 것 같았다.

이전에 판에 박힌 듯 수업의 내용만을 읊는 강사, 지루한 강사, 구태의연한 강사가 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될까.

프롤로그부터 저자는 "강사에게는 강의에 새로움을 접목시키는 용기가 필요하다"는 요지의 내용을 얘기한다.

2020년대의 강사가 살아남으려면 익숙함과 새로움을 조화시킬 수 있는 힘이 있어야 한다고 했다.

내가 들어도 재미있는 강의, 청중에게 감동을 줄 수 있는 포인트가 있는 강의, 지식을 집중도 있게 잘 전달하는 강의.

기본적이면서도 임팩트 있는 강의의 조건이다.

프롤로그에서 강의에 도전하는 이들에게 강의 의욕을 불어넣어주면서 이어지는 CLASS는 총 5강으로 구성되어 있다.

청중이 환호하는 강의는 무엇이 다를까, 쉽게 배워서 실전에 바로 써먹는 강의 기술, 어떤 주제와 상황에도 성공하는 강의 훈련법, 청중에게 사랑받고 오래 살아남는 강사의 비밀, 강의를 더욱 재미있게 만드는 11가지 SPOT이렇게 5개의 CLASS이다.

목차를 보면 소제목만 보고도 내게 필요한 강의의 부분을 찾아 읽을 수 있도록 되어 있어 좋다.

예를 들어,

청중이 끝까지 집중하는 강의 기법, 판서는 하나의 강연 퍼포먼스 스킬이다, 귀에 쏙쏙 박히는 발음 훈련법, 청중이 몰입하는 스피치 기법, 여운이 남는 클로징하기 등의 소제목은 특히 관심이 가는 부분이었다.

내용도 길지 않아 하나의 소제목당 2장 정도의 분량이므로 원하는 부분만 쏙쏙 골라 발췌독해도 좋다.

 

강의를 그저 주어진 당연한 무대라고 생각하는 사람과 하나하나가 소중한 무대라고 생각하는 사람에게는 큰 차이가 있을 것이다.

강사로 남 앞에 서는 것은 때로 나의 존재를 되볼아보는 일이 되기도 한다.

강의력이 뛰어난 사람들은 대체적으로 '자존감'이 높다는 공통점이 있다고 한다.

강의력과 자존감은 절대적으로 비례한다. 강의에 앞서 자존감을 끌어올리는 방법이 일곱 가지 정도 나와 있는데 마지막, 절대 긍정을 유지하라는 말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

내가 기분이 우울한데 어떻게 좋은 강의를 할 수 있을까?

 

[강의의 기술]이 책 제목이라서, 강의게 관한 기술만 나열한 책인 줄 알았더니 그게 아니었다.

첫 강의를 앞두고 심히 걱정이 많은 남편과 함께 읽고 마음에 새길 만한 정보가 꽤 있었다.

강의의 기술 뿐만 아니라 마음가짐까지 배울 수 있는 책이다.

 

 

 

 

YES마니아 : 골드 s*******e 2020.11.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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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리뷰] 좋은 강사가 되기 위한 피나는 노력이 필요하다.
"[서평 리뷰] 좋은 강사가 되기 위한 피나는 노력이 필요하다." 내용보기
[서평 리뷰] 좋은 강사가 되기 위한 피나는 노력이 필요하다.?? 결론 및 평가?코로나로 인해 일찍 도래한 언택트 시대에 꼭 필요한 기술 중 하나가 강의하는 기술이라고 생각하는 내가 꼭 읽어보고 싶었던 책. 강의의 기술은 비단 강의를 업으로 하는 분들 뿐아니라, 자신이 가진 전문분야를 유튜브 등의 온라인 매체를 통해 어필하고 큰 수익까지 낼 수 있는 요즘 시대를 살아가는 누구
"[서평 리뷰] 좋은 강사가 되기 위한 피나는 노력이 필요하다." 내용보기
[서평 리뷰] 좋은 강사가 되기 위한 피나는 노력이 필요하다.

?? 결론 및 평가
?
코로나로 인해 일찍 도래한 언택트 시대에 꼭 필요한 기술 중 하나가 강의하는 기술이라고 생각하는 내가 꼭 읽어보고 싶었던 책. 강의의 기술은 비단 강의를 업으로 하는 분들 뿐아니라, 자신이 가진 전문분야를 유튜브 등의 온라인 매체를 통해 어필하고 큰 수익까지 낼 수 있는 요즘 시대를 살아가는 누구냐에게 필요한 기술이다.
?
이 책에는 강사로서 오랜 시간 ‘강의란 무엇인가?’를 연구해온 저자의 모든 노하우가 담겼다. 이제는 한 사람 한 사람이 기업화되고, 자신만의 콘텐츠로 무장한 사람만이 살아남을 수 있는 세상이 되었다.
?
대중 앞에서 자신의 콘텐츠에 대해 전달해야 할 기회와 순간도 그만큼 늘어났다.

예전처럼 강사만 강의를 하는 시대는 이미 지나간 지 오래다. 자신의 가치를 더욱 끌어올리기 위해 ‘강의력’은 선택이 아닌 필수적 요소로 자리 잡았다.
?
이 책에는 대중 강의를 준비하는 사람들이 무엇을 어떻게 준비하여 연습하고, 성공적인 강의를 위해 어떠한 강의 스킬을 갖추어야 하는지에 대해 작가의 26년 강의 노하우를 토대로 가득 담았다.
?
이제 막 첫 강의를 앞둔 초보 강사는 물론, 이미 3년 이상 강의 시장에서 자신만의 영역을 구축해 나가는 단계에 있는 강사들에게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강의의 기술" 한 권이면 청중을 설득하는 것은 물론, 강연자 본인도 즐거운 강의 현장을 만들어갈 수 있을 것이다.

지속적인 노력없이 앵무새처럼 똑같은 레퍼토리, 겉모습으로 얻은 인기에 힘입어 잠깐 떴다가 사라지는 강사가 많은 강의 분야에서 20년 넘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저자의 모든 비밀이 담겼다.
?
아무리 콘텐츠가 뛰어나고 스킬이 좋아도 그것이 강의의 전부는 아니다. 저자는 “좋은 강사가 되고자 한다면 좋은 강사가 되기 위한 피나는 노력이 필요함”을 강조하며 말뿐이 아닌 행동으로 보여주는 강사가 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
그것이 강사로서의 직업적인 마인드이며 업의 철학, 강사로 살아가는 사람들의 자부심이라고 말이다. 자신의 강의에 대한 치열한 고민, 한 번의 강의를 위해 해야 할 눈물 나는 훈련, 끊임없는 공부와 자기 수양만이 더 좋은 강의를 이끄는 원동력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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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리뷰는 https://m.blog.naver.com/kthigh11/222438107735



s*******i 2021.07.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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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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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고 개인적으로 들었던 생각이라면, 공중파와 개인 방송의 벽이 허물어진 요즘 같은 시대에, 유튜브 같은 채널은, 비록 연설도 아니고 내용이나 형식도 비교적 구애 받지 않고 자유롭지만,   많은 유튜버들이 많은 청중들을 대상으로 자신의 생각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싶어한다는 점에서 동종업계 종사자분들께도 도움되는 책이 아닐까 싶었다.   챕터가 넘어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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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고 개인적으로 들었던 생각이라면, 공중파와 개인 방송의 벽이 허물어진 요즘 같은 시대에, 유튜브 같은 채널은, 비록 연설도 아니고 내용이나 형식도 비교적 구애 받지 않고 자유롭지만,

 

많은 유튜버들이 많은 청중들을 대상으로 자신의 생각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싶어한다는 점에서 동종업계 종사자분들께도 도움되는 책이 아닐까 싶었다.

 

챕터가 넘어가는 중간중간에 저자의 리얼한 에피소드도 쏠쏠하고, 아무래도 저자가 현장에서 몸소 부딪혀가며 겪은 이야기를 담고 있어서 유익한 부분이 많았다.

 

이 책은 대중 강의를 준비하는 사람이 가져야 할 태도와 마인드, 스킬, 강의 자료를 준비하는 방법과 연습법, 전달력 훈련법, 발성, 오프닝, 클로징 등 저자의 26년 강의 노하우를 집약한 책으로,

 

초보부터 3년 이상 시장에서 경력을 쌓은 분들께도 도움될 만한 책이다. 200p 가량의 두껍지 않은 책이지만, 내용이 알차고 실용적이다.

 

저자의 표현을 빌리자면, 지속적인 노력 없이 앵무새처럼 똑같은 레퍼토리, 겉모습으로 얻은 인기에 힘입어 잠깐 떴다가 사라지는 강사가 많은 게 바로 강의 분야라고 한다. 한마디로 살벌하다.

 

책에는 이런 환경에서 20년 넘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저자의 노하우가 담겨 있는데, 특히 청중 속에 스파이 심기, 익숙해지는 것을 경계하기, 익숙한 것과 새로운 것을 접목하는 스킬 등이 인상적이었다.

 

이제 강사만 강의를 하는 시대도 지난 요즘, 누구에게나 자신의 가치를 끌어 올리기 위한 강의력은 필수 요소로 자리 잡은 만큼, 퍼스널 브랜딩에 관심 있는 분들도 한 권 쯤 소장해두고 필요할 때마다 꺼내 보기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blog.naver.com/pronl5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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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 2021.03.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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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강의나 발표 앞두신 분들이 읽어보시면 좋은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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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SNS에서 많은 사람들에게 자기 홍보를 하거나의견을 주장 할 때가 많아서 도움되는 내용이 있나 하고 읽어보았어요.26년차 전문강사님이 쌓아온 노하우와 경험이 아주 세밀한 부분까지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어서투자한 시간 대비 얻어가는 것이 더 많은 책이었답니다.회사나 학교에서 중요한 발표가 있거나, 다른 사람들 앞에서 당당하게 자기 주장을 펼치고 싶으신 분께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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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SNS에서 많은 사람들에게 자기 홍보를 하거나
의견을 주장 할 때가 많아서 도움되는 내용이 있나 하고 읽어보았어요.

26년차 전문강사님이 쌓아온 노하우와 경험이 아주 세밀한 부분까지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어서
투자한 시간 대비 얻어가는 것이 더 많은 책이었답니다.

회사나 학교에서 중요한 발표가 있거나, 다른 사람들 앞에서 당당하게 자기 주장을 펼치고 싶으신 분께 특히 추천 드립니다.

p.s 부록으로 강사를 위한 발음연습 문장도 실려있으니 발음이 흐려서 고민이신 분들도 읽어보시면 좋겠어요.

*본 리뷰는 siso 출판사의 도서 지원을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되었음을 밝힙니다.*



YES마니아 : 로얄 v******3 2020.11.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강의의 기술] 언젠가 강단에 서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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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강단에 서고 싶다. 어떤 주제이든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멋진 강연을 펼치는 것이 버킷 리스트 중 하나이다. 내향적인 관종으로서 발표하는 걸 내심 좋아하고 즐기다 보니 수십 명의 사람들이 내 목소리에 집중하는 짜릿한 기분을 즐겨왔다. 학교나 회사에서의 5분짜리 발표가 아닌 1시간 동안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다면 얼마나 행복할까. 꿈은 창대하지만 말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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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강단에 서고 싶다. 어떤 주제이든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멋진 강연을 펼치는 것이 버킷 리스트 중 하나이다. 내향적인 관종으로서 발표하는 걸 내심 좋아하고 즐기다 보니 수십 명의 사람들이 내 목소리에 집중하는 짜릿한 기분을 즐겨왔다. 학교나 회사에서의 5분짜리 발표가 아닌 1시간 동안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다면 얼마나 행복할까.

꿈은 창대하지만 말처럼 그리 만만한 일은 아니다. 사람들에게 꿈을 심어주는 강의를 업으로 삼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가. 강연 시장도 엄연한 프로의 세계이다. 진정으로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고 홀리지 못한다면 그저 그런 3류 강사에 머물 수밖에 없다. 강연의 기획부터 고객 관리까지 모든 것을 스스로 처리해야 하는 1인 기업으로서 강사라는 길이 만만한 것은 아니다. 하지만 자신의 꿈을 다른 이의 꿈으로 바꾸어 주는 것이 사명인 사람이라면 반드시 도전해봐야 하는 것이 바로 강단에 서는 일이 될 것이다.


<강의의 기술>은 26년 동안 사람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있는 강연자가 전하는 강의의 모든 것이다. 30년 가까운 세월 동안 쌓인 노하우를 세세한 부분까지 모두 전한다. 기본적인 태도부터 '스타강사'가 되는 방법, 멋진 강연을 만들 수 있는 실무적인 스킬까지 말이다.

저자는 진정성이 담긴 강연을 위해서 자신만의 온전한 컨텐츠를 만들어야 한다고 말한다. 다른 이의 컨텐츠를 쓰면 청중들은 단번에 눈치채게 된다. 부득이하게 다른 논문, 연구 결과, 리서치 자료 등을 사용할 때에도 100번을 읽고 숙지하여 완전히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야 한다. 진정성이 담기지 않으면 청중들의 집중도는 급격히 떨어진다. 이를 위해 필요한 것이 바로 많이 읽고, 많이 쓰는 것이다. 무언가 하나의 주력 분야를 정해 전문가가 되는 것. 강연의 세계에 들어서기 위한 첫 번째 조건이다.

많이 읽고 많이 쓰라고 당당히 얘기할 수 있는 사람답게 그의 글은 간결하다. 군더더기가 없고 산뜻하다. 동시에 태도, 마인드, 스킬 등 필요한 것들은 모두 들어있다. 그의 말처럼 많이 써본 티가 느껴지는 책을 통해, 읽으면 읽을수록 저자의 진정성이 드러나게 된다.


■ 마인드

- 강연은 청중과의 기싸움이다.

사람들의 앞에 서면 힘을 갖게 된다. 오십 줄에 들어선 아저씨들도 강사들 앞에서는 연지 곤지 잼잼을 하며 무거운 분위기를 풀게 된다. 탄탄한 실력을 바탕으로 한 자신감을 통해 자신의 뜻대로 강의를 풀어가야 한다. 당연히 보일 수밖에 없는 조는 사람, 딴짓하는 사람, 부정적인 사람에 휘둘려 본인의 페이스를 잃으면 땀만 한 바가지 흘린 채 장렬히 전사하게 된다. 자신의 이야기를 잘 듣고 있는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중간중간 질문을 통해 강연의 분위기를 조절하며 마침내 승리한 사자가 되어야 한다.

- 가장 트렌드에 민감한 사람이 되어라

강연자는 어찌 됐든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먹고사는 사람이다. 좌중을 사로잡을 수 있는 언변뿐만 아니라 주제, 즉 트렌드를 항상 준비해두어야 한다. 언제까지고 자신만의 레퍼토리를 밀 수는 없다. 더구나 이제는 공중파에 나오면 유행이 끝났다고 할 만큼 트렌드의 교체가 빠른 시대이다. 적어도 지나간 트렌드를 강의의 '첫머리'에 서두로 던지는 사람은 되지 않아야 한다. 사람들의 무시와 한숨 소리가 벌써부터 들리지 않는가?

- 뛰어난 강사는 가장 잘 듣는 사람

긴 시간의 강연이 아니라 짧은 학교 발표에서도 뛰어난 발표자는 대본을 달달 외우지 않는다. 스크립트에 의존하는 발표는 한 줄이 어긋나는 순간 호흡을 잃고 다시 돌아오는 것이 쉽지 않다. 전체적인 틀과 키워드를 완전히 숙지하고서는 유동적인 강연을 펼쳐야 한다. 당연하다. 스크립트에 청중의 반응을 들어가 있지 않다. 맨 앞자리에서 자는 사람은 당신의 예상에 없는 시나리오가 아닌가. 질문을 통해 청중들의 반응을 직접 듣는 것뿐만 아니라 청중들의 호흡, 표정, 태도를 모두 '듣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이에 따라 강연을 자유자재로 조절할 수 있는 강연자가 바로 '스타 강사'가 될 자격이 있다.

■ 실용적인 스킬

<강의의 기술>에는 실제로 기술적인 이야기가 많이 포함되어 있다. 좌중을 사로잡을 수 있는 첫인사 방법, 스토리텔링의 구성과 장표의 디자인은 물론 심지어는 음향 및 마이크를 조절하는 팁까지 나온다. 가히 30년 가까운 내공이 쌓인 저자답다. 이는 프로 강사뿐만 아니라 나와 같이 관종으로서 발표에 관심이 많은 사람도 재밌게 볼 수 있는 내용이다. 5~10분의 팀플 발표는 물론 회사 PT 면접도 결국 좌중을 사로잡고 설득하는 자리이다. 단 30초면 모든 것이 결정될 수도 있다. 밋밋하게 아마추어처럼 틀에 박힌 첫인사를 하는 것보다 자신만의 무기를 단련하는 것이 당연히 멋진 일이 될 것이다.


발표를 좋아하고 사람들에게 관심을 받는 것을 좋아하지만 막상 앞에 나가 마이크를 잡으면 심장이 철렁 내려앉는다. 식은땀이 삐질 흐르고 긴장감에 압도당한다. 많게는 수백, 수천 명의 사람 앞에서 마이크를 잡는 일을 평생의 업으로 삼아야 하는 강사도 두렵지 않은 것은 아니다. 그들은 이겨낸다. 수도 없는 연습을 통해서 긴장의 상태에서도 멋진 강연을 펼칠 만한 내공을 갖추는 것이다.

꿈을 심어주겠다는 사명감을 바탕으로 한 멋진 마인드는 연습을 부른다. 연습은 자신감을 부른다. 결국 그 강력한 자신감이 좌중과의 전투에서 강사를 승리하게 만든다. 강사가 자신의 에너지를 열정적으로 쏟아낸 강연은 강사와 청중 모두가 감동하는 진정한 강연의 장이 된다. 우리 모두 인생의 순간마다 크고 작은 강연자가 된다. 그 강연의 끝에 자신과 듣는 이가 모두 행복해질 수 있으려면 좋은 강연이란 무엇인지 고민하는 것이 필요할 것이다. 누군가의 인생에 멋진 꿈을 불어넣고 싶다면 지금부터 멋진 강연자가 될 수 있도록 연습해보자.

26년 차 강사가 진심을 담아 쏟아낸 강의의 모든 것, <강의의 기술>이었습니다.


* 본 리뷰는 siso 출판사의 도서 지원을 받아 주관적으로 제공되었음을 밝힙니다.


s******8 2020.11.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강의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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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달 초에 리뷰어클럽 서평단으로 당첨되어 읽었던 조벽 교수님의 <언택트시대, 스타일은 바꾸고, 스케일은 키워라> 와 연결하여 보기에 좋은 책이다. 조벽 교수님의 책이 변하는 시대 속에서 어떻게 강의를 해야하는가, 시대가 변하였어도 강의라는 것의 본질을 놓치지 않고 가르치는 이들이 지키고 간직해야할 가르침과 기본적 마인드를 알려주는 책이었다면, 이 책은 강의라는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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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달 초에 리뷰어클럽 서평단으로 당첨되어 읽었던 

조벽 교수님의 <언택트시대, 스타일은 바꾸고, 스케일은 키워라> 와 

연결하여 보기에 좋은 책이다. 


조벽 교수님의 책이 변하는 시대 속에서 어떻게 강의를 해야하는가, 

시대가 변하였어도 강의라는 것의 본질을 놓치지 않고 

가르치는 이들이 지키고 간직해야할 가르침과 기본적 마인드를 

알려주는 책이었다면, 


이 책은 강의라는 큰 틀 안에 내용을 어떻게 넣어야 하며, 

그 내용을 어떻게 버무려야 하는지를 설명하고 있다. 


가르치는 것에 익숙해지고, 그 가르침을 전달하는 자리도 익숙해지면 

자연스레, 익숙함을 자랑삼아 익숙한 것만을 전달하기가 쉬운데, 


저자는 강의 하는 사람의 발전과 노력이 강의의 내용과

퀄리티를 바꾸고 결정하는 것임을 알려준다. 


저자의 말을 한 문장으로 요약 할 수는 없겠지만, 

익숙함에서 능숙함을 가져오는 것은 잘못이 아니나, 

익숙함에 녹아 가르치는자 스스로 발전이 없으면 안됨을 강조하는데, 


이것은 가르치는 사람들이 늘 마음에 품어야 하는 기본이자, 

가장 지키기 어려운 현실의 문제가 아닐까 생각한다. 


사실 다른 강연의 기술로 소개하는 것들은, 

이 책이 아니라도 소개 받을 수 있는 것들이지만, 

저자가 강조하고 있는 강연에 임하는, 가르치는 선생들의 자세는 

다른 책들과는 구별되는 이 책의 특성이 아닐까, 


사실 가지고 있는 재주가 다르기에, 

동일한 전법, 전략으로 강의하는 것은 힘들겠지만, 

가르치는 분야의 본질적인 가르침에 집중하여 

가르친다는 기본기를 몸에 베게 돕는 것 만으로도, 

이 책은 충분히 1독을 할 이유가 있다. 


*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 클럽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 되었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d 2020.11.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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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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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아는 것과 그 아는 것을 가르치는 것은 엄연히 다르다. ‘구슬도 꿰어야 서말’이라는 속담이 있듯이 아는 것을 정확히 전달하고 명확하게 설명하며 알기 쉽게 이해시키는 방법은 개개인의 능력에 따라 편차가 있기 때문이다. 흔히 대학입시에서 ‘1타 강사’라고 불리우며 어마어마한 부를 쌓았다는 현우진, 이지영 같은 스타강사들은 자신의 지식을 가지고 수강새애들에게 적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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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아는 것과 그 아는 것을 가르치는 것은 엄연히 다르다. ‘구슬도 꿰어야 서말이라는 속담이 있듯이 아는 것을 정확히 전달하고 명확하게 설명하며 알기 쉽게 이해시키는 방법은 개개인의 능력에 따라 편차가 있기 때문이다. 흔히 대학입시에서 ‘1타 강사라고 불리우며 어마어마한 부를 쌓았다는 현우진, 이지영 같은 스타강사들은 자신의 지식을 가지고 수강새애들에게 적절한 텐션과 이완을 주면서 몰입을 이끌어내고 집중력을 잃지 않게 만드는 장점이 있다. 그러한 강의의 기술은 결국 수강생들의 성적향상으로 지표화 되는 것이다.

 

많은 이들이 청중 앞에서 자신의 의견을 조리있게 발표하고 설득하는데 성공해서 인정받는 모습을 꿈꾼다. 하지만 말 그대로 꿈으로 끝나는 경우도 많다. 결론은 노력을 하지 않기 때문이다. <강의의 기술은 그 어떤 직업보다도 더 많은 자부심과 더 많은 공부, 행동을 통해 자신만의 강의 철학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이 분야에 관심이 있거나 종사하는 이들에게 충고하는 책이다. 특히 중요하면서도 눈에 띄는 점은 청중과의 교감에 차이가 강사로서 성공을 결정짓는다는 점이다. 경청과 공감의 미학을 충분이 체득하고 강의에 나서야 하며 강의나 강의 스타일에서 중요한 시그니처를 구축해야 한다고 충고한다.

 

강의의 방향이나 개념을 잡아주는 것보다도 강연하는데 있어서 실무적인 부분에 더 할애한 내용들이 눈여겨 볼만하다. 특히 역지사지의 마음으로 강의를 준비해야 하는데 청중의 입장에서 내 강의가 정말 재미있고 유익했는지, 감동이 담겨 있는지, 지식전달의 역할을 충실히 했는지가 중요한 포인트라고 한다.

 

내년쯤 지방출장을 다니며 강의에 나설 가능성이 높은데 이 책이 여러모로 스스로를 다잡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n*****r 2020.11.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