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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공자라 많이 막막했는데 주변에서 이기적 수험서를 많이 추천해서 구매하게 되었어요. 정보처리산업기사는 기사보다 시험을 준비하는 사람이 없어서 그런지 정보가 많이 없어서 힘들었는데 이기적 스터디카페를 통해 직접 선생님께 질문도 할 수 있었고 처음 느꼈던 낯설음도 많이 없어지게 되었어요. 마지막에 괜히 요약집 본다고 시간을 허비했는데 수험서를 보는게 시간을 더 줄이는 방법이었어요. 형광펜 그어가며 열심히 준비했는데 좋은 결과 있기를 기다리고 있어요. 이기적 수험서를 이용할 때는 이기적 스터디카페 가입은 필수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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