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8. 04 구매)쿄에 자리를 잡기는 했지만 아직까지는 안정되지 않았다. 세리자와가 막판에 크게 터트려서 어떻게 될 지 신경쓰인다.아무래도 조직에 힘이 없다보니까 휘둘리는 느낌이 강하다. 윗쪽에서도 수상쩍은 움직임을 보이는 사람이 한둘이 아니다보니 좀 위태위태한 느낌도 든다.음식을 먹을 때만은 편안해보여서 다행이다 싶었다.
(2023. 08. 04 구매) 쿄에 자리를 잡기는 했지만 아직까지는 안정되지 않았다. 세리자와가 막판에 크게 터트려서 어떻게 될 지 신경쓰인다. 아무래도 조직에 힘이 없다보니까 휘둘리는 느낌이 강하다. 윗쪽에서도 수상쩍은 움직임을 보이는 사람이 한둘이 아니다보니 좀 위태위태한 느낌도 든다. 음식을 먹을 때만은 편안해보여서 다행이다 싶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