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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이나 다이 작가님의 그럼에도 세상은 아름답다 23권 입니다. 지난 권에 이어서 태양왕에서 부탁하는 우르슬라... 맡겨두라고 말하며 직접 장소로 이동하는 리비우스 니케랑 둘이서 꽁냥거리면서 가네요.. 가족계획을 여기서 하다니 귀여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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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 SHIINA 작가님의 그럼에도 세상은 아름답다 23권 리뷰입니다. 이하 스포일러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세상은 아름답다 23권에서는 남주와 여주가 최북단으로 향합니다. 뭔가 은근히 여기저기 잘 돌아다닙니다. 초반에야 여주네 나라도 가보고 친구네 나라 가고 그랬는데 여주가 납치도 당하고 그런거지만... 아무튼 남주랑 여주가 붙어있으니까 좋네요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 학산문화사에서 출판한 시이나 다이 작가님의 그럼에도 세상은 아름답다 23 권 리뷰입니다. 쇼타 능력 남주인공이라는 희귀 캐릭터라서 사고 있음. 30 여년을 봤는데 이거까지 세 가지였음. 갈수록 리비우스가 한거에 비해 망할 핏줄 때문에 이제 십대 초중반인데 너무 많이 원망받고 과도하게 책임지는지라 짜증남. 얼음의 나라 우르슬라에게 너무 과도하게 관대했던거 같아 화남. 본인도 서자도 태어나 고생했는데 부친의 사생아가 왕비 때문에 흑화한거까지 책임져야하니. 핏줄이 웬수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