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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아 작가님의 다정다감 제 16권 입니다 . 본편이 15권으로 마무리되고 if, 후일담 같은 성격이 강한 부록같은 권수라고 하네요. 재발행 되었는데 그냥 끝나면 섭하죠 ㅎㅎㅎ 이런식으로 후일담, 외전이 나오는것 좋은거같아요... |
| 박은아 작가님의 다정다감 16권 리뷰입니다 이번 초판 한정들이 너무 맘에 들어요 무엇 하나 아까워서 사용도 못하겠더라구요 너무 재미있는데다가 그림만 보고 있어도 좋아요 새륜과 이지는 담력시험을 하고 해프닝으로 산장에서 하룻밤을 묵게 되고 이지는 특별한 감정을 느낀다 |
| 와,, 이번 16권 특전 부록인 새륜이 아크릴 스탠드 진짜 너무너무 예쁘네요, 벚꽃이 가득한 배경에 금발 미소년이라니,, 한국 90년대 느낌 가득한 교복도 매력 포인트입니다!! 내용도 여전히 재밌었구요,, 곧 완결인게 너무 아쉬워요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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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아 작가님의 다정다감 16권 입니다
어릴 때 읽던 만화가 다시 출간이 되서
이제는 소장을 위해 구입하게 됐네요
작가님만의 분위기가 가득한 만화라서 기억에 남는 다정다감
성인이 되서 다시 읽으니 새롭기도 하고 추억이 생각나기도 하네요
캐릭터가 가진 매력이 이야기가 전개될 수록 더욱더 빛을 발하게 되는
다정다감 이네요
끝이 보이는 주인공들의 감정이 점점 고조되는 거 같아 아쉬움이 남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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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력 시험에서의 해프닝으로 산장에서 하룻밤을 묵게 된 새륜과 이지. 새륜과 함께 아침을 맞으며 이지는 특별한 감정을 느낀다. 다음 날 아이들 사이에는 두 사람에 대한 묘한 소문이 돌지만 새륜과 이지는 다시 사이가 좋아진다. 그리고 극기 훈련의 마지막 날 밤― 한결은 자신의 갑작스러운 소식을 두 사람에게 전하게 되는데… “사람들이 뭐라고 떠들든 오늘 하루 남은 거 나하고만 다닐래?” 두 사람 사이에 피어나는 새로운 설렘! 이란 내용인데 제가 박은아작가를 늦게 알게된게 너무 한스럽네요 솔직히 보면서 답답하고 화나고 다 했습니다 엔딩도 쓸쓸하고..신새륜도 짜증났다가 잘생겨서 다 받아들이게되고 이지도 답답하고ㅠㅠㅠㅠ 이런저런 감정이 다 들면서 재밋게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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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때부터 보던 다정다감이 재출간되어서 정말 좋네요. 제일 좋아하는 작가님이라서 항상 응원하고 있는데 이북으로 소장한 작품도 많지만 다정다감은 책으로 직접 보고 싶어서 이제라도 소장할 수 다정다감이 다시 나온다는 소식에 얼마나 기뻤는지 몰라요. 나오자마자 얼른 구매했는데 역시 좋네요. 대학생때 처음 본 다정다감이 완결까지 보고 다시 소장할 수 있어 정말 좋아요. 배이지는 정말 언제나 행복하게 하네요. 결말을 알고보는 작품은 다른 느낌이에요. 박은아 작가님 항상 좋은데 계속 좋은 작품으로 다시 만나고 싶어요. 기다리고 있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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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어긋나서 속상했던 두 사람이 사건을 통해 급속도로 가까워지는 파트가 아닐까 싶습니다. 납득한다고 하면서도 내심 속상했는데 이걸 보니 더 마음이 아프네요. 이렇게 서로 좋아하고 이끌리는데 달달한데 왜 그렇게 되는거니ㅠㅠㅠ 진짜 설레면서도 속상한 마음 한가득 안고 읽었습니다. 솔직히 초반엔 반듯하고 다정한 한결이를 응원했었는데.. 어느새 새륜에게 홀린 건지 ㅠ마성의 남주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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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에서 재출간한 박은아 작가님의 다정다감 16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국내에서 가장 좋아하는 작가님입니다! 예전 만화책은 ㅓ무 너덜너덜한데, 가격대비 비싼 감이 있어서 구매할까말까 고민하고 있을 때 출판사에서 재출간해주셔서 구매하게 돼서 너무 좋네요ㅠㅠ.. 진짜 예전에 책방에서 읽었던 감성이 다시 되살아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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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중후하게 나오네요 자연스레 새륜하고 이제 데이트란 데이트 하는 16권~~~~~ 도경에게 코디를 받고 이쁘게 약속장소에 나가지만 역시나 막무가내인 새륜 때문에 두 사람은 또 다시 부딪히네 ㅋㅋ 하지만 이렇게 첫 데이트를 망치고 싶지 않은 이지는 그래도 특유의 배려심으로 신새륜과 집까지데려다주기까지 본편 후반부에나오는 새륜의 아버지다니엘도 ㅋㅋ 거의다른 캐릭터라고 생각될 정도로 바뀌었는데 7권때 너무 날라리 타입으로 나온지라 ㅋㅋㅋ 상상이 안갔네요 ㅋㅋㅋㅋ 그림 표지도 너무 이쁘고 속지 일러스트 그림하며 너무 멋있고 이쁜 소장20000% 작품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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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도치 않게 새륜과 함께 밤을 보낸 이지. 늘 보던 아침이 평소와는 달리 느껴지는 이유는 아마도 새륜이 특별하기 때문이겠죠. 그후 숙소로 무사히 돌아왔지만 담임의 염려와 다른 학생들의 수군거림 등 달라진 시선이 그녀를 기다리고 있네요. 하지만 그 이상의 기쁨과 행복이 이지를 웃음 짓게 만듭니다. 경주에서는 새륜의 제안대로 같이 돌아다니며 즐거운 극기훈련을 마무리하네요. 본가로 돌아가게 된 한결은 영 기분이 다운돼 보여요. 더군다나 이지가 새륜과 잘 될수록 더 감정이 미묘해진듯. 자연스레 첫 데이트를 하게 된 이지는 도경에게 코디를 받는듯 신경 써서 약속장소에 나가지만 역시나 막무가내인 새륜 때문에 두 사람은 또 다시 부딪히고 맙니다. 하지만 이렇게 첫 데이트를 망치고 싶지 않은 이지는 새륜을 그대로 보내지 않습니다! 본편 후반부에는 놀라울 정도로 변해버린 새륜의 아버지, 대니얼이 출연합니다. 거의 다른 캐릭터라고 생각될 정도로 바뀐 터라 얼떨떨하군요. <다정다감> 16권 속 작가의 말처럼 귀한 이지와 새륜의 다정한(?) 장면이 많아서 더 기억에 남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