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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오라는 평범한 소녀가 되고 싶지만 야와라의 유도 실력을 보고 싶은 사람들의 기대는 점점 커져만 간다. 야와라는 유도를 그만 두기 위해서 자기보다 30kg이나 무거운 상대와의 시합에서 일부러 지려고 한다. 막상 시합이 시작되자 상대가 너무 약하다! 일부러 빈틈을 줘도 한 판을 따내지 못해 야와라는 답답하기만 하다. 결국 시합장에 나타난 엄마의 모습을 보고 당황해 상대를 단숨에 던져 버리고, 야와라의 유도 실력은 더욱 더 화제가 된다. 학교 후배들은 자기들의 코치가 되어 주기를 부탁하고, 야와라는 후배들을 가르치면서 유도의 또 다른 재미를 느끼게 된다. 야와라의 체육대학 진학을 위해 할아버지가 정식 시합을 준비했지만, 야와라는 가정대에 가고 싶다며 거절한다. 그러나 유도할 때 가장 빛난다는 카자마츠리씨의 말에 마음이 흔들려 시합에 나갈 결심을 하게 된다. 라이벌인 사야카도 출전하는 정식대회는 과연 어떻게 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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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분홍분홍한 소녀이고픈 유도천재 야와라의 이야기! 뒤늦게 우라사와 나오키 작가의 20세기 소년을 알게되어 다른 작품도 찾아보다가 구매하였는데 솔직히 처음에는 유도만화라고 해서 썩 끌리지 않았지만 쉽게 읽히고(그만큼 몰입감이 좋다는!!) 가벼우며 만화다운 만화같다는 생각이 들어 후회없이 소장용으로 시리즈를 수집 중입니다. 좀 오래된 만화라 다소 시대감이 느껴지긴 하지만 감안하고 볼 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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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도만화가 이렇게 신선하고 재미있을수있을까 하는 의문점이 드는 만화입니다. 정말 재미있습니다. 혹시 안보신분들 있다면 적극추천합니다. 국가대표 할아버지에게서 전수받은 유도 실력을 쓰고 싶지않은 야와라 아니 유도를 하고싶지 않은 야와라지만 어떻게든 주변에서는 유도에 야와라를 넣게 만듭니다. 이안에서 신문기자와의 러브라인도 달달하고 재미있습니다. 물론 가격이 약간 사악하기는 하지만 그래도 플미가 붙은 박품들을 이렇게 새책으로 구매할수있다는것에 큰 매력을 느낍니다. 혹시 야와라를 안보신분들이 잇다면 적극 추천합니다 유도라는 소재를 정말 맛깔나게 뽑아냈습니다. 시종일관 뭔가 밝은 느낌을 주고 나름 개그요소도 소박하고 아기자기하게 잘나온거 같아요 재미있습니다. 유도로 뭔가 큰 감동까지 준다는점이 이 작품의 매력이라고 생각하는데요 강한캐릭터인데도 뭔가 가슴을 웅장하게 하는 맛이 있습니다. 이건 정말 본사람만이 느낀다고 핤수있습니다. 코로나 시대에 아주 딱이 작품입니다. 꼭 구매해서 봐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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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와라 완전판 2 이야기 구조가 해피랑 비슷하긴해도 왜이리 흥미 진진하죠. 할아버지 캐릭터 너무 코믹입니다. 설마 전직 유도 선수였을까 하는 의문이 들정도로. 도대체 야와라의 아빠는 어디를 돌아다니는걸까요. 왜 가족을 떠난것인지 그래서 야와라가 유도를 더 싫어하는 것은 아닐까 라는 생각이듭니다. 야와라가 좋아하는 여성스러움도 찾고 유도도 하면 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