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빌 포셋 작가님의 [대여] 101가지 흑역사로 읽는 세계사 : 현대 편 리뷰입니다. 인류가 저지른 뼈아픈 실수들을 통해 역사의 이면을 날카롭게 파헤치는 책이에요. 토양 유실을 막으려다 생태계를 파괴한 미국의 칡 사례부터 루스벨트의 말 한마디가 전쟁의 양상을 바꾼 사건까지, 예측하지 못한 변수들이 초래한 당혹스러운 결과들을 객관적으로 보여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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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빌포셋 등 작가님의 < 대여] 101가지 흑역사로 읽는 세계사 : 현대 편 > e-book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오만의 역사를 유머러스한 흑역사로 바꿔서 새롭게 접근 해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같은 사건의 다른 시점이라는게 재미있어요. |
| 1930년~2003년에 일어난 사건을 다루고 있어요. 미국이 토양 유실을 막기 위해 일본에서 칡을 가져다 심었는데 결과적으로는 자연을 파괴하는 꼴이 되었다는 내용이 흥미로워요. 현대 편 말고 고대~근대 편도 있던데 이것도 읽어 보고 싶어요. |
| 20세기 흑역사 101가지를 연대순으로 풀어낸 현대사 입문서입니다. 대공황부터 IS 출현까지 실패와 실책이 차분히 이어지며 읽다 보면 권력자의 오판을 볼 수 있었고, 역사의 반복이 새삼 무겁게 느껴졌습니다. 교훈의 무게가 가슴에 남았습니다 |
| "101가지 흑역사로 읽는 세계사 : 현대 편"은 현대사의 주요 사건들을 흑역사의 시각에서 흥미롭게 분석한다. <벌거벗은 세계사>나 역사 관련 유튜브 컨텐츠를 즐겨본다면 좋아할 컨텐츠로 가득하다. 중요한 '실수'들이 어떻게 역사의 흐름을 바꾸었는지 보여주며, 관심을 유발한다. |
| 다산초당 출판사에서 출간한 해리 터틀도브,빌 포셋,찰스 E. 개넌,더글러스 나일스,폴 A. 톰센 외 7명 저의 [101가지 흑역사로 읽는 세계사 : 현대 편]을 읽고 작성하는 감상평입니다. 흑역사라기보단 후대에 큰 영향을 미쳤던 사건 혹은 헤프닝에 대해 설명하고 았는 책입니다. 흥미롭게 잘 읽었습니다. |
| 빌 포셋 작가님의 101가지 흑역사로 읽는 세계사 : 현대 편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제목부터 흥미가 생겼고 실제로도 정말 재밌게 볼 수 있는 책이라서 좋았습니다. 흑역사도 관심이 가는데 101가지 흑역사라고 하니 관심이 안갈수가 없었습니다. |
| 다산초당 출판사에서 나온 빌 포셋 작가님의 저서 <101가지 흑역사로 읽는 세계사 : 현대 편>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인류 역사에서 흑역사로 남은 101가지 이야기를 다룬 책으로 흥미로운 에피소드가 많아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 진짜 의도치 않았던 어떤 일로 인해 역사가 어떻게 바뀌어 왔는지를 보여줍니다. 현대에 있었던 사건들을 위주로 초코칩 쿠키의 등장처럼 가벼운 일부터 세계대전의 판도같은 무거운 사건까지 다루네요. 역사에 관심이 있다면 흥미롭게 볼 수 있습니다. |
| 101가지 흑역사로 읽는 세계사 현대편은 초콜릿 칩 쿠키의 발명부터 시작합니다. 없어서는 안 될 간식 중 하나인 초콜릿 칩 쿠키가 발명된 이야기가 재밌었고 스탈린과 히틀러의 이야기도 흥미로웠습니다. 그리고 KKK 이야기도 재밌었어요. 현대사 좋아하시면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