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달과 지구에서 고군분투의 협동 38권이 나왔습니다. 과연 쉽게 진행될까 걱정이 되면서 보게되네요. 역시 만만치 않군요. 위험한 상황이 계속 됩니다. 점점 더 재밌어지는 스토리가 압권입니다. 과연 39권에서 마음이 놓이게될지 궁금해집니다. |
| 코야마 츄야 작가님의 명작 중의 명작인 우주형제 38권 리뷰입니다 기다리고 기다리던 대망의 루나랜더가 문베이스와 하필 멀리 떨어진 곳으로 오착륙을 해버렸어요 결국 뭇타와 필립은 위험한 장거리 이동을 해야한 하는 상황이 되버렸어요 하지만 뭇타와 필립을 구하기 위해 켄지와 닛타가 실물과 똑같은 시뮬레이션을 타고 와요 와~진짜 너무 재미있고 흥미로워요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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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형제도 38권으로 늘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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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명작 우주형제 38권이 나왔습니다. 여자분들에겐 어떨지 모르겠습니다만 남자인 제가 볼 때에는 이만큼 가슴이 뛰는 드라마 작품은 최근에 이 작품 빼고는 없었습니다. 지난 37권에서는 귀환선이 없어 달에 남아 있게된 믓타의 좌절과 동생인 히비토가 달에 올 거란 소식에 희망을 갖게 되는 모습을 연달아 보여줬고 드디어 귀환선이 발사되지만 그게 아무 문제없이 진행되면 작품이 아니죠. 루나랜더는 기지와는 먼 곳에 오착륙하고 뭇타와 필립이 직접 그 곳까지 이동해야 하는 상황이 옵니다. 하지만 그 곳은 달. 가는 길에 어떤 위험과 지형이 도사리고 있을 지 알 수가 없고 그 둘을 안전하게 이동시키기 위해 켄지와 닛타가 지구에서 시뮬레이션에 나선다는 내용입니다. 가슴뛰는 결말은 다음 편에서 확인 가능할 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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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사게된건 일상생활만화가 보고싶어 네이버로 검색하던 중 어떤사람의 리뷰를봤다 실제 우주에가려는 나사연구소를 바탕으로한 실화에가깝다는 내용이었다 그래서 1권부터 구매해서읽고있는데 이런 꿈을가지고 사는사람이 있구나싶어 부럽기도하고 나도 꿈을갖고싶은데 난 너무 막연하기만 한건가 싶다 하나배운게 있다면 주인공의 행동 자기꿈을믿고앞으로나가는행동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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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유행어로 '가슴이 웅장해진다'는 표현이 있죠.. 우주형제는 정말 한권 한권 볼때마다 가슴이 웅장해지게 하는 만화입니다. 나도 뭔가 큰 뜻을 품어야 될 것 같고 갑자기 인류애가 솟아나는.. 그러나 감성에 과하게 호소해서 오글거리게 하거나 하지 않는 멋진 만화죠. 38권 역시 그렇습니다 이 만화의 또 멋진 점은 조연이라도 허투루 쓰지 않는다는 점인데.. 오랫동안 잊혀진 줄 알았던 켄지와 닛타가 활약하고, 그냥 가벼운 캐릭터인 줄 알았던 무라사키도 진면목을 보여줍니다. 정말 이 만화는.. 더 유명해질 필요가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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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명작 우주형제입니다. 우주여행이란는 소재로 참 멋지게 그리고 있는 작품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을 좋아해서 일본 드라마도 찾아서 봤는데 너무 재밌네요.. 아직 영화판은 안나온거 같은데 그게 아쉽기도 합니다. 달에서 날아온 UFO를 보고 둘이서 우주비행사가 되자고 약속한 난바 뭇타, 히비토 형제. 때는 흘러 2025년. 그 때 맺은 약속대로 히비토는 나사의 우주비행사가 되어 달을 향하게 되었다. 그에 반해 동생을 비웃은 상사에게 지단과도 같이 박치기를 하고 자동차 회사에서 짤려 무직이 된 뭇타. 재취직도 신통치 않은 채 의기소침해진 뭇타에게 사정을 들은 히비토에게서 메일이 온다. "그날의 테이프를 들어봐" 메일에 적혀진 대로, 어렸을 때 녹음해 둔 테이프를 들어본 뭇타. 그 때, 뭇타가 미뤄두었던 약속이 선명히 기억나고 다시 한 번 꿈을 향해 도전을 하고자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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