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전문학을 꼭 읽기는 해야 하는데 고전문학하면 두껍고 지루하다는 생각을 버릴 수가 없는데요. 제목만 알고 있던 고전을 이번 기회에 내용을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 아울북의 코믹클래식 위대한 유산을 통해서 고전문학입문했어요. ![]() 원작의 내용은 그대로 담았지만 중간 중간 코믹한 요소를 재해석하고 일러스트가 가득 담겨 있어서 200페이지가 넘는 책을 금방 읽을 수 있어요. 주인공 핍이 살던 마음과 등장인물을 그림으로 표현해주니 뭔가 이해도 쉬운 ![]() ![]() 주인공 핍이 죄수를 만나 도움을 준 첫번째 역경과 그 뒤에 미스 해비셤을 만나 첫사랑 에스텔라에게 받았던 수치심과 모멸감을 보며 시대적 신분사회를 알 수 있었던 위대한 유산 그리고 핍에게 나타난 후견인에게 위대한 유산을 받기 위해서 런던으로 떠나고 런던에서 생활하며 만나게 된 후견인의 정체까지 우여곡절 많았던 핍의 인생은 해피엔딩일까요? 초등학생도 쉽게 읽을 수 있었던 고전 위대한유산, 이제는 원작에 도전해볼 수 있을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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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 클래식 책은 일단 두꺼워서 어려워하는 아이들에게 정말 딱이에요 일단 삽화가 만화처럼 되어있어 아이다 재밌어해요 이책을 읽고 원작도 잘 읽어주길 바라며… 첫장면이 묘지에서 죄수를 만나는 징면으로 시작이라 어떤 내용이 펼쳐질지 너무나 궁금했는데 죽음과.. 상속 등 여러가지 많은 생각이 들게하는 책이에요 잠자리에 들기전 아이와 읽다보면 잠이 스르르 은근 스토리가 탄탄해서 원작 못지 않아요 초등 저학년 첫 클래식으로 추천해요 2권 보물섬도 기대되요 #위대한유산#코믹클래식위대한유산#아울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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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게 생각해 본 적이 없었는데, 아울북 스타터를 통해 코믹 클래식을 만나게 되었다. 어려운 내용일 거라고 생각해서 초등 저학년인 아이에게 읽게 할 생각도 못했는데 이렇게 그래픽 노블로 구성해서 적당이 줄이고 각색한 내용이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가 읽기에도 무리가 없고 재미있어서 깜짝 놀랬다.
핍은 태어나자마자 고아가 되어 20살 많은 누나와 매형 손에 길러진다. 핍은 사진기가 발명되기 전에 부모님이 돌아가셔서, 부모님의 얼굴도 모른다. 그래서 묘지에 있는 부모님의 묘비를 보며 부모님의 얼굴을 상상해 본다. 나같으면 나와 누나의 얼굴로 부모님의 얼굴을 상상해 볼 것 같은데, 묘비로 얼굴을 연상한다는 점이 재미있었다. 그렇게 묘지에 있던 핍은 우연히 탈출한 죄수를 도와주게 되기도 한다.
일년 후 핍은 미스 해비셤의 집에 가게 되는데, 그 곳에서 또래의 에스텔라와 카드 놀이를 한다. 에스텔라는 가끔 핍에게 잘 대해주기는 하지만 대부분 싫어하는 기색을 보인다. 그러다 어느날 갑자기 미스 해비셤은 더 이상 오지 말고, 대장장이 일을 배우라고 하는데, 원래 핍은 대장장이가 되는 것을 당연하게 여겼지만 왠지 대장장이가 되는 것이 싫고 자신의 집이 부끄럽게 여겨진다.
그런 핍에게 변호사가 찾아와 엄청난 유산을 상속받게 되었다며 신사 수업을 받기 위해 런던으로 가라고 한다. 런던에서 핍은 미스 해비셤의 집에서 마주쳐서 결투를 했던 소년을 다시 만나 신사수업을 받고 마음속에 깊이 남아있던 에스텔라와 다시 재회하기도 하지만, 에스텔라는 다른 남자와 결혼을 하게 된다. 그리고 핍에게 유산을 상속했던 사람은 핍이 예상했던 사람이 아닌, 전혀 의외의 사람이었고, 핍은 그 사람을 도와주기 위해 노력하지만, 세상일이 뜻 대로 되는 것은 아니다.
책을 읽는 동안 여러 등장인물들이 죽어서 가슴이 아팠고, 과거의 안타까운 사연 때문에 속이 상했지만, 이야기의 끝이 왠지 행복한 결말을 암시하는 것 같아서 조금 위안이 되기도 했다.
이 책의 좋은 점 1. 원작을 그대로 읽었다면 긴 분량에 아이가 지레 겁을 먹거나 질렸을 텐데 적당히 간추려서 분량이 부담 스럽지 않다. 2. 아이가 시대적 배경을 이해하지 못할 수도 있는데, 현대적인 관점에서 적절히 해설을 해 준다. 3. 그림이 글 만큼이나 많아서 내용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고, 저학년이 읽기에도 무리가 없다. 4. 이 책을 보고 자라서 원작을 읽는다면 이해가 더 잘 되고 재미있을 것 같다.
#아울북 #위대한 유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고 쓴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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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있는 클래식 고전책은 글밥이 빽빽해서 정작 아직 들이밀지못했는데, 고전책 읽기전, 이 책으로 먼저 호기심 일으키기 충분해 너무 좋아요. 게다가 코믹이 들어가서인지 엄마가 빨리 읽으라고 재촉하지않아도 스스로 긴호흡으로 읽고, 깔깔거리며 좋아하니 스트레스없는 독서 시간 완성입니다. 서울대 권장도서 100선 노벨 연구소가 선정한 세계 문한 100대 작품 셰익스피어와 더불어 영국을 대표하는 작가 찰스 디킨스로의 입문책으로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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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문해력,독해력들을 이야기 하며 꼭 나오는 이야기.. [고전을 읽혀야한다] 생각만 해도 부담되는 고전을 어떻게 시작하지? 하던차 보게된 아울북 코믹클래식 [위대한유산] 160년전 찰스디킨스가 쓴 고전명작 中 명작. 위대한유산. 고전이지만 다른 책들 처럼 따분하고,지루하고,오래된 책이 아니라서.. 첫 고전을 접하는 초등아이에게 딱이다. 글 길이가 좀 있고,268페이지의 두께라 초등 중.고학년들에게 적당하지만, 저학년이라도 독서수준이 높은 아이라면 읽어볼만 하다. 내용에 맞는 다양한 일러스트레이션에 말풍선, 도표등으로 지루함을 못느끼고 읽을수 있어서 첫 고전으로 강추한다. 엄마가 잠자리에서 읽어줬는데~ 이제..엄마 목소리가 아닌 자기 목소리로 읽어내길 기다려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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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핍의 이야기 있잖아. 조금 무서운데 정말 재미있어!” 라는 평을 남기며 딸아이가 툭, 건네주고 간 책. 심지어 둘째아이도 어깨넘어로 함께 읽던 바로 그책.ㅋ 아울북 출판사의 재미있는 고전, ‘위대한 유산’ 이다.
아이가 읽는 동안은, 무섭다는 이야기를 하면서도 굉장히 몰입해서 읽는다는 생각을 했는데, 주말에 캠핑을 하며 느긋하게 직접 읽어보니… 와… 지금 이 순간의 세계가 온통 책 속에 빨려들어가는 느낌이랄까. 아이의 책을 내가 이렇게 재미있게 읽어도 되는 걸까! 싶게, 너무 너무 재미있게 읽었다.ㅠㅠ 고전답게 스토리가 굉장히 짜임새있고 무엇하나 허투루 던져놓은 복선이 없어, 책장을 한 장 한 장 넘기며 복선들을 주워담는 재미가 쏠쏠하다.
원작품이 워낙 훌륭하기 때문이기도 하겠지만, 각색의 힘이 이토록 위대함을 처음 느껴보았던 것 같다. 페이지의 구성과 색채감, 이야기의 각 부분을 이렇게 시각적으로도 와닿게 각색할 수 있다니! 스토리의 내용을 적절히 줄이고 덧붙여 읽기 쉽게 제시하며, 거기에 덧붙인 몇 개의 색, 선, 그림이 독자로 하여금 이렇게 독자로 하여금 감정전이를 느낄 수 있게 해준다는 사실에 무척 삼탄하며 읽었다. 딸아이도, 나도. :D
이 책은 정말, 스스로 책 읽기를 시작하는 (읽기 독립을 시작한) 1-2학년 학생들, 조금은 긴 호흡으로 이어지는 스토리를 읽어내는 중학년 아이들에게 꼭 추천해주어야 하는 책이야! 를 외치며, ‘위대한 유산’ 책은 일단 내가 두 세 번 더 읽고 온 가족 돌려읽은 후, 초등학교 중저학년 아이를 둔 지인에게도 선물하고픈 그런 책이었다. 다음 출간된다는 보물섬도 꼭 읽고싶다! (고전이 좋아진 딸과 엄마의 각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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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믹 클래식 시리즈는 우리 어린이들에게 제목만 익히 알고 있는 고전을 재미있게 읽을 수있도록 다시 쓴 책이에요 내용은 그대로, 재미는 두배로 만들어져서 고전을 처음 입문하는 친구들에게 딱이에요 첫 번째 시리즈으로는 셰익스피어와 더불어 영국의 가장 위대한 작가인 찰스 디킨스이 무려 1860년대에 발표한 <위대한 유산>이라는 책인데 찰스 디킨스의 유년기 경험을 고스란히 담아낸 자전적 소설이에요 주인공 핍은 부모님을 한번도 뵙지 못한 고아 소년로 누나와 매형인 조와 함께 살아요 어느날 한 죄수를 만나게 되어 그의 목숨을 구해 줘요 그리고 비밀이 가득한 대저택에 초대 받아 미스 해비셤부인과 매력적인 에스텔라를 만나 사랑에 빠져요 자신의 계급이 천하다며 모욕하는데도 그녀를 사랑하게 된 핍은 태어나 처음으로 자신의 신분에 대한 열등감과 신분상승에 대해 많은 생각과 열망을 키우게 되던 중 갑자기 자신이 위대한 유산의 상속자가 된다는 소식을 듣게 돼요 신분 상승의 기회를 얻은 핍은 신사 수업을 받으러 영국에 가게 되는데 점점 속물적으로 변해버리는 자신과 자신를 보호하고 사랑했었던 가족의 신분이 낮다는 이유로 부끄럽게 생각해요 자신에게 위대한 유산을 준 사람이 바로 예전에 자신이 구해준 죄수라는 것을 알게 되고?여러 과정을 통해 핍은 속물로 변해버린 자신을 버리고 성숙한 인간으로 성장하게 돼요 고아소년의 신분제도에 대한 풍자와 비판과 유산의 물질적인 부의 가치보다 정신적인 성장의 가치를 더 돋보이게 하는 책으로 지금 우리가 인류에서 받드시 지켜야할 것은 무엇인지에 대한 정의를 생각해 볼 수 있고 올바른 가치관 형성 시기인 어린이 친구들에게 많은 교훈을 줄 수 있는 책일 것 같아서 꼭 추천해요 <위대한 유산>은, 서울대 권장 도서 100 선 노벨 연구소가 선정한 세계 문학 100대 작품 수많은 영화, 연극, 드라마의 원작 소설 어렵게 느끼기만 했던 고전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내용도 쉽고 재미있는 그림을 통해 올바르게 전달하고 있어서 아이 혼자 읽어도 전혀 어려워 하지 않아요 저도 이번 기회를 통해 그동안 놓친 고전 작품에 더 가까이 다가가 읽어볼 계기가 되었어요 두 번째 시리즈은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 원작의 보물섬이 출간 될 예정이라고 하니 또다른 재미있는 고전을 만나볼 수있는 기회를 기다리고 있어야겠어요 @owlbook21 감사합니다 #위대한유산 #코믹클래식 #찰스디킨스 #어린이고전 #아울북 #북스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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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믹클래식- 위대한 유산] . 찰스 디킨스의 유명한 소설 '위대한 유산'을 아울북 스타터로 제공받아 읽어보았어요. 제공받은 책 중에 가장 글밥이 많아서 마지막에 읽어보았는데, 생각했던 것보다 술술 잘 읽히더라고요. 게다가 재미도 있었어요! . 이 작품은 영화로도 제작될만큼 유명한 작품이예요. 하지만 저도 아직 영화로는 보지 못했네요. 책으로 먼저 접해 본 작품이지만 읽고나서 영화도 한번 봐야겠단 생각이 들었네요. . 이 소설의 내용은 '어린 나이에 부모를 잃은 핍은 누나와 대장장이 조의 보살핌을 받으며 어린 시절을 보내요. 그러던 어느 날, 핍 앞에 탈옥한 죄수 한 명이 나타나게 되죠. 핍은 순수한 소년으로 그를 신고하기보다는 그의 말대로 음식과 수갑을 자를 줄눈을 훔쳐다줘요. . 또 어느 날, 그 지방의 가장 부자인 미스 해미셤 부인의 저택에 가게되죠. 그 곳에서 아름다운 에스텔라를 만나게 되는데, 그녀는 그를 계급이 천하다며 모욕해요. . 자신을 모욕한 소녀를 싫어할 법도 한데, 오히려 핍은 그녀를 사랑하게 되네요. 그리고 처음으로 자기 신분에 대한 열등감과 신분상승에 대한 열망을 갖게 돼요. . 이 사랑에 빠진 소년이 방황하던 시기, 갑자기 변호사 재거스가 나타나서는 그가 위대한 유산의 상속자가 되었다고 말해요. 핍은 그 상속자가 미스 해미셤 부인일 거라고 생각해버리죠. 어쨌든 신분 상승의 기회를 얻게되어 런던으로 가서 신사수업을 받게 되는 핍. . 핍은 런던에 가서 속물적으로 변해가면서 자신이 그리도 아끼고 사랑한 매부 조마저 신분이 낮다는 이유로 부끄럽게 생각해요. . 후에, 자신의 후원자가 미스 해미셤이 아니라 그때 그 죄수였다는 걸 알게되는 핍. 그 죄수의 사연을 듣고 죄수를 자유롭게 해주기 위해 노력해요. 물론 그 계획은 성공하지 못했지만.. 그 과정을 통해서 핍은 속물이 되었던 자신을 버리고 성숙한 인간으로 성장하게 된다'는 이야기예요. . 작가는 핍이라는 고아 소년을 통해 신분제에 대한 풍자와 비판을 전하고 있어요. 그리고 이 책에서 '위대한' 유산은 물질적인 것이 아닌 핍의 정신적 성장을 말하고 있는 듯 해요. 소설의 배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그 시대적 배경에 대한 지식도 있으면 좋은데 그 시대가 빅토리아시대래요. 이 시대에는 '신사'의 의미가 변질되는 시기였다고 하네요. . 신분에 상관없이 진심으로 사람을 대한 과거의 핍& 성장한 핍을 통해 겉모습이나 부, 계급이 아닌 성숙한 인간의 모습에 대해 생각해보게 하네요. . 원작 그대로였다면, 아이들이 읽기엔 어려울 수도 있는데 이 책에서는 내용이 요약되어 있으면서도 재밌게 편집되어 있어요. 죄수가 핍을 뒤집어 탈탈 터는 장면에서는 글도 정말 뒤집혀 써있고, 누나의 피부가 불그스름한 이야기를 하며 영상으로 강판을 쓰라고 광고하는 누나의 모습 등, 빵장수의 덤같은 소소한 정보들도 써있거든요. . 내용은 그대로~ 재미는 두 배로! . . . #코믹클래식위대한유산 #위대한유산은무엇이었을까요 #내용은그대로 #재미는두배로 #찰스디킨스원작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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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 알고 있던 고전 읽기 프로젝트!!! 한 권으로 짧고 쉽게 완전 정복 ■■■■■■■■■■■■■■■■ 표지의 문구를 보는 순간~ 뜨끔!!!!!! 제목만 알고 있던 고전 ㅋㅋㅋㅋ 딱 올바른 표현이죠? 수많은 고전이 읽고 꼭 읽어야 할 추천 목록에 존재하지만, 고전은 두껍고 지루하고 그렇다보니 읽다보면 뭔 내용이었나, 내가 읽은건가 안 읽은건가 고민스러울때도 있죠.. 재미있으면서도 진지한 접근. 이 책은 '찰스 디킨스' 에 입문하는 최고의 선택이다. - 가디언지 서평 셰익스피어와 더불어 영국을 대표하는 작가인 찰스 디킨스의 저서 <위대한 유산>은 수많은 영화, 연극, 드라마의 원작 소설이며 서울대 권장 도서 100선에 들어가는 고전입니다. 그 도서의 내용은 변동없이 진입 장벽을 낮췄습니다. 영국의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 잭 노엘의 다양한 시도와 아이디어로 출간되었습니다. 청소년의 가치관에 긍저적인 영향을 줄수 있는 내용임에도 '솔직히 나도 읽기 싫었다'였던 <위대한 유산>을 이건 읽어볼래? 권할수 있어 좋습니다. 불우한 유년기 시절의 찰스 디킨스의 자전적 소설의 주인공 '피립? 필립? 핍'이 되어 어마어마한 유산을 받기 위해 떠나봅시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체험 후 솔직하게 작성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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핍은 부모님의 얼굴을 본 적이 없고 20살 쯤 많은 누나가 키워줬다. 무서운 범죄자 아저씨를 만나기도 하고 이상한 부잣집 주인 미스 해비셤의 집에서 시간을 보내기도 하고 조의 도제로 생활하던 어느날 위대한 유산을 상속받았다는 소식을 전해듣는다. 런던으로 떠나 신사로 길러진다고 하여 런던으로 떠나 생활을 한다. 에스텔라에 대한 마음도 알게되고 누나의 부고 소식도 듣는다. 누나의 장례를 치르고 런던으로 돌아온 핍에게 누군가 찾아왔다. 그 사람은 후견인이라고 밝히는데 이 사람이 후견인이라니? ? <코믹 클래식>에서 어려운 고전을 한권으로 짧고 쉽게 읽을수 있도록 시리즈를 만들었는데 그 첫번째 책이 [위대한 유산]이다. 원작의 내용을 줄이고 그림과 약간의 낙서가 더해져 책을 읽는동안 지루함을 느낄새가 없었다. 원작을 읽어보지는 못해서 어떻게 내용이 단축되었는지는 모르지만 재밌게 보았다. 핍의 삶과 모험이야기는 흥미롭다. 아이들에게도 흥미롭게 다가올것같다. 핍이 이상하게 느끼는 부분을 같이 그렇게 느끼며 모험을 하는 여정에서는 더 재밌어하는 모습을 보니 고전이 어렵다는 편견을 깨는데는 도움이 되었다. 유명한 고전 중 하나인 위대한 유산을 재밌게 읽을 수 있어서 좋았다. 원작도 궁금해지기도 한다. 아이들에게 첫 고전으로 접하기에 좋을것 같다. ? 웃찾공에서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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