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도 생각이 크는 인문학 시리즈를 재미있게 읽어서 기대감을 가지고 책을 시작했습니다. 5가지 질문으로 구성된 큰 카테고리 아래로 구성된 작은 소제목의 질문들도 흥미로워서 그 대답을 따라가며 집중해서 읽을 수 있더라고요. 북유럽 신화와 단군 신화 등 다양한 신화들을 다루고 있어서 좋았습니다. 중간중간 만화가 삽입되어 있어서 더욱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어요.
전에도 생각이 크는 인문학 시리즈를 재미있게 읽어서 기대감을 가지고 책을 시작했습니다. 5가지 질문으로 구성된 큰 카테고리 아래로 구성된 작은 소제목의 질문들도 흥미로워서 그 대답을 따라가며 집중해서 읽을 수 있더라고요. 북유럽 신화와 단군 신화 등 다양한 신화들을 다루고 있어서 좋았습니다. 중간중간 만화가 삽입되어 있어서 더욱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