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은 아씨들'은 내가 어린 시절 가장 즐겨읽던 동화책이다. 메그, 조. 베스. 에이미. 성격이 전혀 다른 4자매의 이야기가 섬세하게 펼쳐져있다. 자신과 성격이 비슷한 사람이나, 자신이 좋아하는 성격을 가진 사람을 한 사람 정해놓고 읽으면 좋을듯한 책이다. 여자 아이에게 특히 잘 맞는 책으로, 가슴을 두근두근거리며 읽을 수 있다^^ 처음 부분의 크리스마스파티 부분과 머리를 잘라 파는 조 이야기등,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 이야기도 곳곳에 있어 재밌기도 하지만, 교훈적인 책이다. 작은 아씨들의 인기가 높았기 때문에, 소설의 속편도 제작되었다. 영화에서 속편의 줄거리를 맛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