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동안 애저에 관한 서적은 번역본이 대부분이었으나
이번에 국내저자가 직접 저술한 애저 서적이 나와 반가울 따름이다.
이 책은 저자가 애저에 입문하는 이들을 위하여 이해하기 쉽게 쓴 훌륭한 서적이라 할 수 있다.
내가 애저를 배울 때 이런 애저 입문 서적이 있었으면 했는데 이제라도 이런 좋은 책이 나와서
국내 애저 입문자들에게는 좋은 소식이다. 앞으로도 저자가 애저에 관한 서적을 다양한 주제로
집필해주었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