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권에서 가장 인상적이었던 에피소드에서 표지 일러스트를 가져 온 장난을 잘 치는 타키기 양 15권. 이번 권을 통해서 꼬맹이 시절의 니시카타와 타카기 양이 인연이 있었다는 것을 새삼 느낄 수 있었던... (어쩌면 중학교 입학 에피소드 기준으로 타카기 양은 니시카타를 기억내었을지도...) 아무튼 이번 권 경우 이미 정발본으로 나와있기 때문에 원서로 봐도 부담은 없었고, 오히
이번 권에서 가장 인상적이었던 에피소드에서 표지 일러스트를 가져 온 장난을 잘 치는 타키기 양 15권. 이번 권을 통해서 꼬맹이 시절의 니시카타와 타카기 양이 인연이 있었다는 것을 새삼 느낄 수 있었던... (어쩌면 중학교 입학 에피소드 기준으로 타카기 양은 니시카타를 기억내었을지도...) 아무튼 이번 권 경우 이미 정발본으로 나와있기 때문에 원서로 봐도 부담은 없었고, 오히려 원서 특유의 느낌이 정발본보다 더 좋게 느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