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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이어주는 마법'이라는 제목에 걸맞게 내담자와의 대화, 상담 등에 대한 지식, 마음가짐 등을 잘 알 수 있는 책입니다. 흔히 타로 카드를 보면 번화가에서 주로 보이는 미래를 점쳐준다는 타로 카드 점을 생각하기 쉬운데 저자는 타로는 내담자가 스스로 미래를 창조할 수 있도록 자기 내면의 가능성을 인지하게 도와주는 도구이며, 미래의 가능성을 규정하고 제한하는 도구로 사용하면 안된다고 강조합니다. 타로의 구성, 역사 등에 대해서 알아보고 익히기 좋습니다. 관련 지도 영상의 주교재로 쓰이기도 하는데 유용하게 잘 활용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