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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은 같은데 세트가 더 작아요.. 그래서 단권으로 산 책보다 잘 안펼쳐지고 별로네욤 ㅜ 세트로 된 책은 책날개도 없구요.. 책이 작으니까 진짜 잘 안펼쳐져요,, 책표지 질감도 다르고.. 세트는 좀 조잡한 느낌..? 케이스말고는 세트로 사는것보단 그냥 단 권으로 사는게 나은것같아요 ㅎ ;; 다음 시리즈들은 그냥 단권으로 살까 싶기도 하구요,, 사실 책 날개없는건 그럴려니하는데 책 펼쳐지는 각도가 너무 달라요.. 단 권으로 산걸 읽을때는 불편함이 없었는데 세트로 온 책은 촥 펼쳐지지도 않고 자꾸 닫히려고 해서 볼때는 너무 불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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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 글씨가 커도 너무 커요... 이북 리더기로 보면 그나마 괜찮은데 폰으로 볼 때는 가독성이 너무 떨어진다고 느낄 정도로 폰트가 중구난방이네요. 글씨 크기 줄이면 목차는 또 너무 작아지고 수정이 필요해보입니다. 책이 전부 합쳐져 있는것도 로딩만 길어져서 여러모로 별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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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했는데 책이 너무 허접합니다. 박스디자인은 예쁘긴한데 20주년 기념판이라고 할 정도는 아니고. 책 날개가 없어서 책이 너무 없어보이네요. 그리고 전체적으로 무슨 아동용 책 같아요. 번역에 힘을 너무 써서 그런가요.. 제 개인적 생각이지만 해리포터는 새로운 독자의 유입도 유입인데 신판이 나오면 기존 독자들이 구매를 하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이 다음 무슨무슨 주년 기념판을 낼 때에는 출판사에서는 이 점을 더 고려해주시고 디자인에도 신경을 좀 써주셨으면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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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2일에 주문하고 배송과정에서 오배송으로 16일에야 받은것 부터 짜증이 나기 시작했는데요. 박스도 책의 일부인 상품에 박스가 저렇게 파손되어서 왔습니다. 전체교환인지 박스만 교환인지 몰라 택배박스 테이프 다시 붙이고 건들지도 못하고 문의드렸는데, 출판사랑 연락하고 답변주신다더니 그것마저 흐지부지 미뤄지다 고객센터 3번 통화만에야 출판사에서 박스만 보내주신다는 확답을 받고 송장번호까지 받았는데... 이번엔 출판사에서 송장번호만 찍고 발송을 안하시네요. 엄청 기다리던 책을 주문하고 10일이나 지나고 있는데 도대체 언제쯤 맘편하게 책장에 넣을 수 있을까요. 이렇게 기다려야 되는거였으면 출판사에 책임 넘기지 마시고 그냥상품 전체교환처리 해주시지 그러셨어요. 박스까지가 하나의 상품인데, 박스만 보내주신다는거면 파손된 박스 쓰레기처리까지 제가 하라고 하시는건가 싶기도 하고... 기다리는 것도 지칩니다. 예스24 15년 넘게 써오고 있는데, 이번엔 정말 실망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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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북으로 보느라 어느정도 봐왔는지 가늠이 잘 안되서 며칠간 밤샜어요.. 결제만 통합으로 되고 분권으로 되어있을 줄 알았는데 아예 통! 입니다 좀 후회할 뻔했지만 작은 세부목차로 이동할 수 있어서 좀 괜찮아짐.. “더들리” 검색해도 15초-20초 내로 목록이 쭈르륵 뜨더라고요? 아 그리고 글씨 크기 왔다갔다하는게 개ㅐㅐㅐ빡치긴 해요 글씨를 작게 설정해도 좀만 넘기면 지하철에서 이상한거 읽는 개저씨마냥 글씨가 확 커져요ㅡㅡ. 다음은 언젠가 듄으로 뵙겠습니다.. 난 또 돈 아까워서 통합본 사겠지.. 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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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도 다 있는데, 영국 촬영지도 가보고 했을 정도로 해리포터 덕후라 아들들 핑계대고 새번역본도 다시 구매했는데 작년 말에 산 앞부분은 문제없이 왔는데 뒷권은 박스가 찢어져서 왔습니다. 소장용의 개념도 큰데 어쩌다 이런게 온건지... 책내부도 상해있다는 평도 있어서 내일 다시 꼼꼼히 살펴봐야 겠네요. 확실히 구판보다 훨씬 번역은 자연스럽습니다. 책이 외국책들처럼 가벼워지고 색이 이어져서 꽂아 놨을때 자연스러운 맛이 있지만 또 구판의 일러스트들은 없는점들은 아쉽기도 하네요. 겉상자가 터진건 다음 주중에 연락해봐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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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 거주중이라 한국에서 배송받아 다시 해외로 발송한 뒤에 장기간 책을 보지 않아서 확인을 못한 제 불찰도 있어 고객센터 통한 교환은 못했지만, 아즈카반의 죄수 1권만 2권 보내셨네요. 상자에 꽉껴서 빠지지도 않던데...추가 단품 구매 해야겠지만 세트상품과 크기가 다르다고 하는데 세트상품 크기 단권을 판매하시던지요 저처럼 교환이 어려운 사람들이 피해보지 않도록 제대로 검수하고 보내주세요. 해외 물류비는 물류비대로 쓰고 추가 구매까지하게 되어 기분은 좋지 않지 않지만.. 시기 내에 교환 못한 불찰이니 후기로만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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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내 상상력을 최상으로 만들어 준 시리즈가 해리포터 시리즈다. 그래서 우리 아이가 조금 크고 나서 영화라는 것이 무엇인지 알 때 쯤 해리포터 1편 영화를 틀어주었다. 이제는 그 때보다 조금 더 커서 두꺼운 책도 읽을 수 있게 되고 도서관에서 빌려서 보여주었습니다. 그 때는 별로 관심이 없더니 영화를 1편부터 정주행 한 후 책을 드디어 모두 구입했네요. 새벽까지 잠도 안자고 열심히 읽고 있는데 영화를 보고 봐도 너무 재미있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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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만에 다시 읽은 해리포터 시리즈. 20년전, 도서관에 다음권이 있기를 초조하게 기다리며 읽었더랬다. 결국 뒷 부분 몇 부는 못 읽고 몇 년이 흘러버림.
해리포터 20주년 기념 출간본 사 두면 이제 초등학교 2학년인 아이도 곧 읽겠다 싶어서 세트로 구매했다. 영어공부도 해보겠다고 원서도 1권 구입했다. 번역이 좀 달라지기도 했다는데, 20년 전 읽은 내용이 세세하게 기억나지는 않기때문에 차이를 비교하기 어려웠고, 지금 번역본도 아쉬움은 (거의) 없었다.
아...진짜 너무 재미있어서 책에서 손을 놓을 수 없음. 해리포터외 모든 이들과 함께 한 며칠동안이 너무 좋았어서, 마지막 권 읽을 때는 아쉬움에 마음이 울적해짐. 그래서 한 번 더 읽을 예정
책은 한 번만 펼쳐 보아도 금방 헌 책 느낌이 나지만, 가벼워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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긃밥 늘리기 시킬, 뭐 따로 잇나요 아이가 좋아하는 책 사주면 그게 전부지 ㅋㅋ 해리포터 올킬했습니다. 원서로만 있는데 아이가 읽고 싶어하기에 해리포터 책을 싹 사주었습니다. 아이가 읽고 싶어하기도 하고 엄마도 덕후라서 없는거 다 샀어요 ㅎㅎ 아이가 무척 기뻐하는 컬렉션이 되었습니다. 아이가 외울 듯 부지런히 읽는 중입니다. 돈은 마니 썼지만 기뻤습니다. 오늘까지 안쓰면 안되서 몰아서 리뷰를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