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7)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70%
  • 리뷰 총점8 26%
  • 리뷰 총점6 4%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9.0
  • 40대 9.0
  • 50대 9.0

포토/동영상 (5)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나는 무엇을 사랑하는가. .
"나는 무엇을 사랑하는가. . " 내용보기
'김남준'이라는 목사이기 전에, 한 인간으로서, 또 한 소년과 청년으로서 인생을 향한 처절한 몸부림의 질문과 단상들. . "나는 누구인가? 어떻게 살아야 하나? 신은 존재하는가? 나는 무엇을 사랑하는가?. . "저자는 아우구스티누스의 삶(글)을 통해 자신을 방황하게 했던 인생의 고뇌에서 답을 찾았다. 그리고 그 과정을 지식과 지혜를 엮고, 철학으로 묻고 사랑으로 답하며 엮은 책이
"나는 무엇을 사랑하는가. . " 내용보기


'김남준'이라는 목사이기 전에, 한 인간으로서, 또 한 소년과 청년으로서 인생을 향한 처절한 몸부림의 질문과 단상들. .

"나는 누구인가?
어떻게 살아야 하나?
신은 존재하는가?
나는 무엇을 사랑하는가?. . "

저자는 아우구스티누스의 삶(글)을 통해 자신을 방황하게 했던 인생의 고뇌에서 답을 찾았다. 그리고 그 과정을 지식과 지혜를 엮고, 철학으로 묻고 사랑으로 답하며 엮은 책이 바로 이 책이다.

저자의 말마따나 이 책의 글은 '시'도 아니며 '산문'도 아니다. 집중하지 않으면 자못 맥락 없어 보이는 글의 흐름에 수시로 앞 장을 넘겨다보며 뜻을 헤아려야했다. 그렇게 저자의 단상들을 쫓아 가다 보니 밤하늘에 맥락 없이 뿌려진 별이 별자리를 이루고 밤바다의 길이 되는 것처럼 저자의 글도 무질서 속에서 질서를 이루어 내 인생의 길잡이가 되어준다.

배교와 귀의 사이 어디쯤
저자는 14살의 나이에 죽음과 인생의 외로움에 대해 번뇌하며 배교를 선언했다. 그리고 7년 후 다시 귀의한다. 저자는 7년의 시간을 배교와 귀의 사이에서 보내며 자신이 누구이고, 왜 아무도 사랑하고 싶지 않았는지 치열하게 묻고 답한다.

그 과정을 지켜보는 나는 조금 부끄러웠고, 공허했다. 나는 지금 배교와 귀의 사이 어디쯤에 있을까? 나의 믿음에 철저히 의심하고, 그 의심의 뿌리를 뽑은 적이 있던가? 아니, 그런 의문이라도 가진 적이 있던가?

저자는 어두움이 두려운 사람에게 이 책을 건넸지만,나에게는 저자가 경험한 침묵의 시간을 건네는 것 같다. 가짜 형광등을 끄고 나의 심연을 들여다보게 한다. 그리고 내 속 깊은 곳에서 외면하고 싶던 질문을 끌어올린다.

'진정 귀의하였는가?'

나는 무엇을 사랑하고 있나?
저자의 단상들을 간단히 정리하면 '기승전_그분(하나님)사랑'이다.
지식과 지혜를 나누는 기준은 바로 그분의 사랑이며.
자아의 짝퉁과 명품을 나누는 기준 또한 그분의 사랑이다.
철학에서 사랑으로의 전환점도 그분의 사랑이며,
외로움과 고독의 차이도 그분 사랑의 여부에 있다.

이렇듯 우리는 그분의 사랑 안에서 태어났기 때문에 '사랑'을 사랑하게끔 프로그래밍되어있다. 물이 아래로 흐르듯 우리는 늘 사랑을 쫓는다. 그러나 문제는 무엇을 사랑할지는 자율선택제로 운영된다는 것.

'사랑을 사랑하되 알맞은 대상을 찾아야 한다.' 이 책의 요지가 아닐까?
사라지는 찰나의 것이 아닌, 보이지 않는 영원한 것을 사랑해야 한다. . 지혜의 왕 솔로몬도 배교 후 모든 것이 헛되다 했듯이. . . 아우구스티누스도 사라질 것을 사랑하는 것이 고통의 근원이라 했다.

나는 무엇을 사랑하는가. . 찰나의 것인가. 영원한 것인가? 사실 추상적인 질문 같지만, 나의 답은 민망할 정도로 구체적이다. 아우구스티누스가 나에게 말 하는 것 같다. '애야. . 사라질 것을 사랑함이 고통이란다. . '


알맞은 사랑의 대상을 찾아야 한다.
그러지 않으면 욕망은 갈 곳을 잃는다.
혼란과 어둠 속에서 방향을 잃는다.
질척한 욕망의 끈적임으로 자유를 상실한다. (본문중)

여담
『긴긴밤』, 『밝은 밤』, 『아무도 사랑하고 싶지 않던 밤』. . 까지 요즘 '~밤' 시리즈 왜 이렇게 좋나요

모두들 굳밤 입니다
s*****o 2021.12.2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아무도 사랑할 수 없던 옛날의 나에게 보내는 위로의 글
"아무도 사랑할 수 없던 옛날의 나에게 보내는 위로의 글" 내용보기
이책을 읽으며 과거 하나님을 알지 못해 외로움과 인생에 대한 허무함으로 고민하며 지내던 나날 속에 나를 만나게 됐고 교회에 가면 인생의 문제가 해결될 것 같은 기대감으로 교회에 발을 디디던 그날의 기억이 살아납니다. 내 존재의 의미를 찾고 날마다 어떻게 살아야 할 지에 대한 고민을 하며 소중한 하루를 시작하며 외로움 가운데 있는 이에게 선물을 하려고 구매합니다
"아무도 사랑할 수 없던 옛날의 나에게 보내는 위로의 글" 내용보기

이책을 읽으며 과거 하나님을 알지 못해 외로움과 인생에 대한 허무함으로 고민하며 지내던 나날 속에 나를 만나게 됐고 교회에 가면 인생의 문제가 해결될 것 같은 기대감으로 교회에 발을 디디던 그날의 기억이 살아납니다. 내 존재의 의미를 찾고 날마다 어떻게 살아야 할 지에 대한 고민을 하며 소중한 하루를 시작하며 외로움 가운데 있는 이에게 선물을 하려고 구매합니다   

o*******1 2021.02.2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당신. 안녕하십니까.
"당신. 안녕하십니까. " 내용보기
책이 묻는다. 당신, 안녕한지. 책은 짤막한 문단으로 실존의 사색을 딱 그대로 묘사한다. 그런 문단마다 무성영화 필름이 촤르륵 착 돌아가며 펼쳐진다. 그리고 그 상영되는 영상서 새나오는 빛에 내 실존이 보인다. 세상에 떨어져 보호자 없이, 기댈 곳 없이, 해결할 자원도 없이, 내 마음 한 자락도 내 뜻대로 안되는 느낌에 있는 누구라도 자기 존재에 대한 온기와 빛, 얻을 수 있겠다
"당신. 안녕하십니까. " 내용보기
책이 묻는다. 당신, 안녕한지.

책은 짤막한 문단으로 실존의 사색을 딱 그대로 묘사한다. 그런 문단마다 무성영화 필름이 촤르륵 착 돌아가며 펼쳐진다. 그리고 그 상영되는 영상서 새나오는 빛에 내 실존이 보인다. 세상에 떨어져 보호자 없이, 기댈 곳 없이, 해결할 자원도 없이, 내 마음 한 자락도 내 뜻대로 안되는 느낌에 있는 누구라도 자기 존재에 대한 온기와 빛, 얻을 수 있겠다. 종교 막론하고 그냥 사람으로.

태어나 정신차려보니 나로 살고 있어서 직관적으로 사용하며 마음 따라 혹은 배운대로 살다보니 무언가 꽃을 피우고 어디론가 돌아가야 할 의미풀한 존재같긴한데, 무슨 꽃인지 어떻게 살게해야 할지 나만 혼자 왠지 잡초인가 싶은 무지감과 불안감과 외로움을 느껴본 누구에게라도 이 책은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인간종답게 인간개체답게 살기 위해 “자존감”의 중요성이 큰 이슈지만 사실 자존감은 가변적이다. 하고 있는 일이 세 번 연속 실패할 때 아무리 잘 다져놓은 자존감이랄지라도 바닥을 치지 않을 자존감이 어디 있을까. 그런데 저자는 사라지거나 무너지지 않을 것에 존재를 두는 존엄성을 이야기 한다. 아마 다져둔 자존감의 역할은 그렇게 바닥을 치는 상황 안에서 절망을 거절하고 인간으로 존엄성이 여전히 있다는 것을 상기시킬 수 있을 최소한의 마중물은 해 줄게다. 허나, 진정으로 인간을 일으켜 살리고 마침내 그 가진 본디의 꽃 피워내게 하는 수원지는 인간으로의 존엄성을 자각하는 그 곳에 있다. 존엄성은 나라는 존재의 기원, 존재의 목적, 존재 방식, 존재에 영향을 끼치는 외부에 대한 해석, 존재의 궁극- 이 다섯을 알고 그 map안에 존재하는 데에서 발견된다. 우연하게 일어나는대로 어떤 이는 로또같이 살고 어떤 놈은 곁가지로 사는 것 같다며 이놈의 세상은 랜덤하고 불공평하다고 투덜대기나 하는 표상 안에서는 결코 발견되지 않을 진정하고 엄숙한 그런 의미다.

책은 나와 사람과 세계를 시간 말고 영원 안에서, 뚝 떨어진 단독존재로 말고 기원과의 연관성 안에서 보게 해준다. 나는 목적성 안에서 해석되어야 하며, 옳은 방향성 안에 내 안에 사랑이 질서를 따라 정돈될 때라야 내 존재가 비로소 편안하게 가동되고, 욕망하는 것이 나를 괴롭게 하지 않고 나와 주변세계를 의미있는 시간과 공간으로 올바르게 해석하게 한다는 것을 짚어준다.

그제야 내가 꽃인지, 무슨 꽃 피울 개체인지, 불어닥치는 비바람은 어떤 작용이고 의미인지, 훈풍은 얼마나 혜자로운지 내 꽃은 어떤 열매를 맺어내는지, 그 후에 영원 안으로 돌아갈 고향은 어디인지, 비로소 그 여러 맛을 누리게 될 것이다. 그게 행복인거다. 그게 사람인거다. 그게 나인거다. 그게 내 삶인거다.



h***m 2021.02.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마음안에서 질문하며 떠나는 진리여행~
"마음안에서 질문하며 떠나는 진리여행~" 내용보기
책제목부터 독특하다. 소설인가? 시인가? ... 그런 의문을 가지며 읽기 시작한 책은, 제목이 헷갈렸던 것처럼 내용의 장르 역시 묘했다. 그렇게 읽어가기 시작한 책은 놀라운 흡인력을 발휘하기 시작했다. 몇 페이지를 채 넘기기도 전에 말이다. 이 책의 초반은 예전에 진리를 찾기 위해 몸부름치던 나를 기억나게 했다. 저자는 방대한 지식의 깊이로 자신 안에 일어나는, 인간에 대한 탐
"마음안에서 질문하며 떠나는 진리여행~" 내용보기
책제목부터 독특하다. 소설인가? 시인가? ... 그런 의문을 가지며 읽기 시작한 책은, 제목이 헷갈렸던 것처럼 내용의 장르 역시 묘했다. 그렇게 읽어가기 시작한 책은 놀라운 흡인력을 발휘하기 시작했다. 몇 페이지를 채 넘기기도 전에 말이다. 이 책의 초반은 예전에 진리를 찾기 위해 몸부름치던 나를 기억나게 했다. 저자는 방대한 지식의 깊이로 자신 안에 일어나는, 인간에 대한 탐구열정을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저자는 독특했다. 어떻게 이렇게 광기 번뜩일 정도로 진리를 집요하게 갈구하지? 아니 어떻게 이렇게 마음 안에 일어나는 질문들을 콕콕 적합한 언어로 표현해내지? 아니 그는 자신 앞에서 펼쳐지는 진리와의 대화의 끈에서 잠시 한 눈도 팔지 않고 갈 수 있지? ...그러다가 알았다. 나는 울고 웃고 있었다. 저자는 더 이상 저자의 얘기를 하는 게 아니었다. 이것은 나의 이야기였다. 다만, 그는 그 유려한 표현으로 나를 대변하고 있었을 뿐이다. 아....저 안에 잠자던 물이 마중물에 끌어올려져 힘차게 물이 쏟아져 나오듯...이 책은 나의 잠자던 진리에 대한 탐구를 건드리고, 도전한다. 인간은 무엇때문에, 왜 살아야 하는지, 인간의 삶의 목적이 무엇인지를 알려준다. 이런 책이 있다는 것에 대해 기쁘다. 아...너무나 얄팍한 것들을 건드리며 사는 경박한 세상에서, 이런 책을 만난다는 것은 얼마나 즐거운 것인가!
k******7 2021.02.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한번쯤 고민해봤을 질문과 그에 관한 답변들
"한번쯤 고민해봤을 질문과 그에 관한 답변들" 내용보기
믿는다고는 하지만어느 순간 자연스럽던 습관은짐으로 다가왔고나 역시 하나님이 계신가에 관한 질문을 했었던 기억이 있습니다이에 관해 한번이라도 질문을 했던사람이 보면 좋을책인것 같습니다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은 적절한 무게로주제를 다루고 있는것으로 보입니다분량도 길지 않고잠시 쉬고 싶을 때 의미를 한번 생각하고 싶을때읽는것을 추천합니다특히 근접할수 없었던 아
"한번쯤 고민해봤을 질문과 그에 관한 답변들" 내용보기
믿는다고는 하지만
어느 순간 자연스럽던 습관은
짐으로 다가왔고
나 역시 하나님이 계신가에 관한 질문을 했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이에 관해 한번이라도 질문을 했던
사람이 보면 좋을책인것 같습니다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은 적절한 무게로
주제를 다루고 있는것으로 보입니다

분량도 길지 않고
잠시 쉬고 싶을 때
의미를 한번 생각하고 싶을때
읽는것을 추천합니다

특히 근접할수 없었던 아우구스티누스를
짪은 문장을 통해
가까이 전달해 주신 부분은
이책의 큰 장점 중 하나 입니다

그렇지만 딱딱한 철학서가 아닌
쉽게 읽을수 있는 수필로 소개해 주셨으니
꼭 한번 읽어보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n****t 2021.01.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아무도 사랑하고 싶지 않던 밤
"아무도 사랑하고 싶지 않던 밤" 내용보기
"당신 스스로 우리에게 발견되게 하셨고, 우리가 당신을 찾으면 찾을수록 더 많이 발견하게 되리라는 희망을 주셨사오니 또한 그렇게 찾아갈 힘을 주소서."   책을 펼쳐 보면 어느 순간 몰입이 되면서 깊은 울림을 주면서 진한 여운을 남기는 책입니다.   내 인생을 바꾼 아우구스티누스의 여덟 문장이라고 표현한만큼  마지막 여덟번째 문장이 저에겐 잊을 수 없는 문장이 되
"아무도 사랑하고 싶지 않던 밤" 내용보기

"당신 스스로 우리에게 발견되게 하셨고,

우리가 당신을 찾으면 찾을수록 더 많이 발견하게 되리라는

희망을 주셨사오니 또한 그렇게 찾아갈 힘을 주소서."

 

책을 펼쳐 보면

어느 순간 몰입이 되면서

깊은 울림을 주면서

진한 여운을 남기는 책입니다.

 

내 인생을 바꾼 아우구스티누스의 여덟 문장이라고 표현한만큼 

마지막 여덟번째 문장이 저에겐 잊을 수 없는 문장이 되었습니다.

깊은 울림과 진한 여운을 주면서 마음에 평안을 선물해주는 이 책을 추천합니다.

 

e***4 2021.01.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아무도 사랑하고 싶지 않던 밤
"아무도 사랑하고 싶지 않던 밤" 내용보기
변하지 않는 영원한 사랑을 찾아 오랜 세월 방황하며 아파했었던 시간들을 기억나게 하는 책입니다. 사라질 것을 사랑함이 고통임을 몰라 고독, 슬픔, 한숨, 낯섬, 외로움의 이야기가 가득했었던 인생에 진정한 사랑을 발견한 기쁨을 공감할 수 있는 책입니다. "저에게 당신은 무엇입니까? 제가 무엇이길래 당신을 사랑하라고 명하십니까?"
"아무도 사랑하고 싶지 않던 밤" 내용보기

변하지 않는 영원한 사랑을 찾아

오랜 세월 방황하며 아파했었던

시간들을 기억나게 하는 책입니다.

사라질 것을 사랑함이 고통임을 몰라

고독, 슬픔, 한숨, 낯섬, 외로움의 이야기가

가득했었던 인생에 진정한 사랑을 발견한 기쁨을 공감할 수 있는 책입니다.

"저에게 당신은 무엇입니까?

제가 무엇이길래 당신을 사랑하라고 명하십니까?"

s****k 2021.01.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음" 내용보기
엄마가 구입해 달라고 한 책이어서 구입을 해 두리긴 했는데 엄마가 강추하는 책이라고 하심... 일단... 사드리고 딱히 내 취향은 아니어서 읽고 싶지 않았기도 한데 읽은 엄마 말로는 재밌고 유익한 책이라고 하니 딱히 재미가 없지는 않을 것 같기도 하나... 그래도 아직까지 읽고 있지도 않고 선물오 드린 책이라 안 읽어도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고... 나한테 저 챡이 듳어올까
"음" 내용보기
엄마가 구입해 달라고 한 책이어서 구입을 해 두리긴 했는데 엄마가 강추하는 책이라고 하심... 일단... 사드리고 딱히 내 취향은 아니어서 읽고 싶지 않았기도 한데 읽은 엄마 말로는 재밌고 유익한 책이라고 하니 딱히 재미가 없지는 않을 것 같기도 하나... 그래도 아직까지 읽고 있지도 않고 선물오 드린 책이라 안 읽어도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고... 나한테 저 챡이 듳어올까 싶기도 하고 하는 마음임... 간단히 내용을 들었는데... 기억도 안 남...
s******2 2021.08.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