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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상식 단기 완성" 시나공, 길벗
시간이 부족한 수험생을 위한 단기 완성 합격 전략서!
상식을 논할 일은 종종 있는데 딱히 상식이라고 찾아 학습을 하거나 사설을 읽거나 하지 않아서 상식의 수준이 더 궁금했다.
그러다 보게 된 시나공 상식 책. 어떤 수준일지 궁금했다.
일반상식 단기완성 속 내용 최신 시사용어, 경영, 경제 기초, 경제일반, 금융/산업, 정치, 법률, 안보 사회, 과학일반, 컴퓨터/인터넷/ 정보통신, 세계사, 한국사, 철학과 사상 메스컴, 문화와 예술, 문학, 스포츠, 부록
금융/산업, 통화와 환율 등급은 A, B, C 로 나뉘어 있는데 시간이 없을 때는 등급을 나누어 학습하는 것도 효과적이다.
나의 상식 수준 테스트 후 난이도별 상식 수준을 한장에서 풀어보고, 한개의 섹션에는 15개 내외의 상식 아이템은 각종 입사시험에 출제 될만한 상식들이다.
10장 과학 일반, 생명과학 해당 용어가 출제 되었던 기관도 나타내고 있으니 입사시험 준비에 도움이 되겠어요!
13장 한국사, 고대사회
14장 철학과 사상, 종교1- 기원전
불교에서 승려들이 하절기에 외출을 삼가고 한 곳에 머물면서 수행에 전념하는 행사는?
16장 문화와 예술, 미술기법 미술의 상식은 색의 3원색, 움직이는 대상의 특징을 포작하여 빠르게 그리는 미술 기법 등.
18장 스포츠, 주요 스포츠 관련 용어 [주기적인 복습 기억상자 QR코드] 책 속의 곳곳에 QR로 복습 할 수 있다.
일반상식이지만 수준있는 상식들로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에겐 딱일것 같다.
YES24 리뷰어 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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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시나공 일반상식 단기완성
헉스, 책을 받아 본 순간 정말 깜짝 놀랐다. 이게 정말 일반상식이라고? 내가 지금까지 상식이라고 생각해 온 것들은 상식이 아니었구나. 섹션마다 10문제가 나오며 [당신의 상식 수준은?] 이라는 말이 있다. 4이하는 심각, 5~7 보통, 8~10이 우수인데 난 모든 섹션이 심각이었다. 으악!! [상식을 앞서가는 최신 시사상식! 시험에 나오고 또 나올 알짜상식만 모은 단기완성 상식! ‘내 수준 측정+아이템 정독+장기기억 유지’ 체계적인 3단계 구성] 요즘의 취업시험에는 이런 낱말들이 상식으로 나오는구나. 도대체 우리 수험생들은 이 많은 일반상식을 언제 다 외우며 이게 일처리에 얼마나 필요한 것일까 싶다. 열심히 읽어도 다음 날 되면 리셋되는 내 머리로는 이 두껍디 두꺼운 책을 다 읽을 수는 있을까? 머리에 몇 가지나 남게 될까? 엄청 고민스러웠다. 사실 섹션1부터도 만만치 않았다. 나이가 이렇게나 많은데도 처음 듣는 상식이 너무 많다. 매일 한 섹션을 읽고 외우는데 다섯 개도 제대로 못 외우는데다가 다음날 되면 그나마도 몇개 남지 않는다. 그나마 설명이 상세하고 답은 몰라도 문제에 평소에 들어 본 낱말들이 제법 있어서 재미가 있고 반복학습이 평생의 기억을 유지한다니 기운내서 열심히 하는 수 밖에. 다행스럽게도 이 많은 상식으로 시험볼 일은 없으니 마음 비우고 또한 마음 편하게 읽어갔다. 두꺼운 책이 점점 줄어 들고 비록 머리에 많이 남지는 않으나 읽다 보니 조금씩 알게 되는 상식이 많아졌다. 점점 외워지는 것이 늘어난다. 뿌듯하다. 취준생이 둘이나 있는 우리 집에서는 아주 유용하면서 알찬 책이었다. 요즘 취준생들의 어려움을 실감한 책이었다. 아직도 읽고 있는 중이다.(공부하는 중이다) 머리에 쥐나겠다^^ 옆에 두고 평생에 걸쳐 매일 한 섹션씩 읽다 보면 118섹션을 118일이면 다 읽겠지. 머리에 얼마나 상식으로 남을지는 미지수이지만 치매 예방에도 좋을 거 같고 상식도 늘고 일석이조이다. 우리나라 취준생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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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누군가가 당신에게 "당신은 상식을 갖추고 있는 사람입니까?"라는 질문을 한다면, 당신은 굉장히 불쾌해하며 "당연하죠."라며 대답할 것이다. 하지만 여기서 묻는 상식이 당신이 인간으로서 마땅히 해야 갖춰야 할 도덕을 갖추고 있는지 묻는 게 아니라 지식이라면 어떻게 될까? 우리는 과연 "당연하죠."라며 대답할 수 있을까?
나는 솔직히 예전부터 "그렇다."라고 대답할 수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평소 책도 많이 읽을 뿐만 아니라 뉴스룸을 비롯해서 여러 가지 시사와 경제 기사를 챙겨 보면서 오늘날 우리 사회에서 일어나는 여러 사건 사고에 대해 지대한 관심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나는 대학에서도 교양 수업으로 인문학과 법률 수업을 들었다.
그래서 나는 과거 <1:100>이라는 프로그램에 과감히 출연을 하기도 했고, 나름 상식을 골고루 갖추고 있는 지식인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아마 많은 사람이 대체로 자신은 어느 정도의 선에서 우리가 알아야 할 지식을 갖추고 있다고 생각할 것이다. 왜냐하면, 오늘을 우리가 살아가는 데에 몰라서 불편한 게 잘 없으니까.
하지만 이번에 책 <2022 시나공 일반 상식 단기 완성>이라는 책을 읽으면서 나는 깜짝 놀라고 말았다. 내가 아는 지식이 정말 일반 상식 수준에 미치지 못할 정도로 아는 게 적었기 때문이다. 책을 펼쳐서 읽어볼 수 있는 첫 장의 문제부터 나는 '허? 이게 뭐야? 이것도 알고 있어야 하는 거야?'라며 깜짝 놀랄 수밖에 없었다.
잠시 아래의 문제를 함께 읽어보도록 하자.
1. 세계보건기구(WHO)가 감염병의 위험도에 따라 부여하는 1~6단계의 등급 중 최고 위험도인 6단계를 가리키는 명칭은? 2. ( )은 고용 창출을 위해 인공지능(ai)개발에 필수적인 데이터를 대규모로 구축 및 개방하는 정책을 의미한다. 3. 소득 상위 10% 인구의 소득 점유율 하위 40% 인구의 소득점유율로 나눈 값을 의미하는 것은? 4. 서로 다른 분야를 결합했을 때 각 분야가 갖고 있는 효과의 합보다 더 큰 효과가 발생하는 현상은? 5. ( )은 빅데이터,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로봇 등의 첨단 기술을 이용하여 농산물을 생산하는 것을 의미한다. (본문 12)
당신은 이 다섯 가지의 질문에 대한 답을 명확히 알고 있는가? 부끄럽게도 나는 1번의 정답만을 확실히 알고 있었고, 3번 같은 경우에는 '80:20의 법칙인가?'하면서 어렴풋하게 알고 있었다. 그리고 나머지 세 개의 문제에 대해서는 그 답에 대해서 전혀 단서를 찾을 수가 없었다. 솔직히 말해서 처음 듣는 말 같았다.
이렇게 책 <2022 시나공 일반 상식 단기 완성>을 읽어 보면 정말 우리가 잘 알지 못하는 다양한 일반 상식을 접할 수 있다. 단, 이 책은 어떤 사건이 일어난 배경에 대해 상세히 설명하거나 깊이 탐구하는 설명을 하지 않는다. 책의 제목을 다시 한번 상기해보자. 이 책의 제목은 일반 상식 단기 완성이다.
그렇기 때문에 단지 이런 사건은 이런 이런 일이 일어난 사건을 말한다, 이 단어는 이러한 뜻을 지니고 있다고 정리하고 있다. 이건 마치 우리가 중고등학교 시절에 접했던 교과 내용을 짧게 요약하고 있는 요약집 같은 느낌으록 일반 상식을 폭 넓게 정리하고 있는 책이라고 생각하면 어떤 스타일의 책인지 알기 쉽다.
<2022 시나공 일반 상식 단기 완성>은 크게 18장과 부록으로 나누어져서 경영, 경제 기초, 경제 일반, 금융/산업, 정치, 법률, 안보, 사회, 과학일반, 컴퓨터/인터넷/정보통신, 세계사, 한국사, 철학과 사상, 매스컴, 문화와 예술, 문학, 스포츠, 부록(한자 고사성어 등) 등 모든 분야를 아우르고 있다.
그야말로 <2022 시나공 일반 상식 단기 완성> 한 권을 통해서 우리가 평소 접하기 어려운 전문 용어를 비롯해 뉴스와 신문 기사 등을 보면 알아야 할 상식을 모두 접할 수 있는 것이다. 물론, 이건 일반인이 재미로 삼아서 읽기는 쉽지 않다. 이 책을 읽기 위해서는 각자 개인만의 뚜렷한 목표 의식이 있어야 한다.
예를 들어, 공무원과 일반 기업체 혹은 언론사에 취업하기 위해서 상식을 쌓고자 하는 목적이나 퀴즈 대회에 나가서 우승하고 싶다는 목적 말이다. 그런 목적을 갖고 있어야 <2022 시나공 일반 상식 단기 완성>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으면서 공부를 해나갈 수 있다. 이건 정말 재미보다는 공부가 우선인 책이다.
물론, 평소 이러한 형태로 상식을 공부하는 것을 즐기는 사람은 <2022 시나공 일반 상식 단기 완성>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나는 개인적으로 내 역량을 테스트해보고 싶기도 했고, 내가 잘 알지 못하는 분야에 어떤 새로운 개념이 있는지 알고 싶어서 꽤 흥미진진하게 책을 읽었다.
흔히 사람의 배움은 끝이 없다고 한다. 앞서 말했던 것처럼 평소 상식 공부를 즐기거나 전문 서적, 인문학을 즐겨 읽는 사람에게 <2022 시나공 일반 상식 단기 완성>은 또 다른 의미로 재미있게 읽으면서 공부할 수 있는 책이 되지 않을까 싶다. 하지만 이 책은 재미보다는 뚜렷한 목표를 갖고 있을 때 훨씬 더 좋은 책이다.
<2022 시나공 일반 상식 단기 완성>라는 책은 취업 준비를 하거나 퀴즈 대회 상위 입상, 기본적인 상식을 갖추고 싶은 사람에게 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확신한다.
P.S 다섯 가지 질문에 대한 답. 1. 팬데믹 2. 데이터 댐 3. 팔마비율 4. 메디치 효과 5. 애그테크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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