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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유형테스트 했다는둥 머라는둥 죄다 구라 리뷰만 있는거 같아서 빡쳐서 씀 큐알찍고 들가믄 영어사이트에 바로 테스트 페이지는 나오지도 않고 찾아드가면 회원가입해야 시작가능 그것도 한글도 아니고 죄다 영어.. 하.. ㅅㅂ 아니 책을 해외다 갖다 팔았으면 번역하는 성의라도 보이던가 아님 이책 갖고온 출판사가 번역해서 만들어놓든가 책엔 존나 그럴싸하게 마치 누구라도 해볼수 있는양 써있드만 못하네? 낚시네? 선 밑으로 내려가지 말라는데 이 책에서 말하는거랑 지금 이 상황이 넘 어이가 없어서 단번에 최하층으로 보내버리네.. 와.. 리뷰들도 존나 의심됨 책을 제대로 본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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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생각, 행동을 선 위에 있기로 마음먹었다면, 우리는 우리를 선 아래로 끌어내리는 문제에 끊임없이 도전을 받는다. 지금 당신을 가장 괴롭히고 고통스럽게 하는 대상과 싸우는 데 집중하고 계속 앞으로 나아가라. 인내심을 가져라.? 인생은 성장의 기회들로 가득하다. 그런 기회들이 우리가 스스로 원하는 사람이 될 수 있는 근사한 여정을 만들어 준다. 지치고 힘들 때마다 자신의 목표를 이용해서 스스로를 격려하라. 그리고. 자신에게 시간, 공간, 인내를 베풀어라. 우리는 그것을 베이스캠프로 돌아간다고 말한다. 에베레스트산과 같은 높은 산을 등반할 때 등반가들은 여러 개의 캠프를 만들어둔다. 그리고 정상에 도전하기 전 휴식을 취하고 활력을 되찾기 위해 베이스캠프로 돌아간다. 당신의 베이스캠프를 찾아서 활기를 찾고 짐을 가볍게 하는 시간을 가져라.? 오늘의 싸움이 힘들다면, 가던 길을 멈추고 뒤를 돌아 당신이 얼마나 먼 길을 왔는지 보라! 에벌레에서 나비가 되기까지의 시간, ? 이런 변혁의 시간은 어두울 수 있다. 하지만 그 변화와 발전의 과정을 신뢰하면 겨울을 좀 더 평화롭게 보낼 수 있다. 그러니 자신에게 관대하라. 이 시간이 하나의 계절일 뿐이고 이를 거치면서 더 강해진다고 스스로에게 상기시켜라. 나비가 되기 위한 과정. 재도약을 위한 힘찬 발걸음을 준비하고자 오늘 나는, 가던 길을 멈추고 베이스캠프로 발을 돌려본다. 선 아래에서 선 위로 올라가기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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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p. 삶의 선은 양쪽을 가르고 있다. 당신 마음의 '선 위'에는 용기 있는 겸손, 성장 중심의 사랑이 가득하다. 이들은 우리 안에서 최고의 것을 끄집어 낸다. 다른 쪽, '선 아래'에는 자기 제한적인 두려움과 자아 중심의 자존심이 있다. 이들은 아무리 의도가 좋아도 우리 안에서 최악의 것을 끄집어 내고야 만다.
44p. 우리 마음은 이 네가지로 구성되어 있다. - 용기 있는 겸손: 개인의 성장에 초점을 둔다. - 성장 중심의 사랑: 타인의 성장에 초점을 둔다. - 자아 중심의 자존심: 자기 과시에 초점을 둔다. - 자기 제한적 두려움: 자기 보호에 초점을 둔다.
54p. 공개적으로 칭찬하고 개별적으로 코칭하라.
55p. 자존심에 갇혀 있으면 상황이 문제 뒤편에 가려져서 해결이 더 어렵다.
60p. 그는 직원들을 자신이 통제해야 할 사람들로 생각하는 대신, 그가 축구팀에서 하듯이 코칭하고 계발해야 하는 사람들로 생각하기로 했다. 모두가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연민, 그들을 지원하고 코칭하는 것이 그의 역할이라는 믿음에서 시작해야 했다.
그는 작은 것부터 시작했다. 시간을 내서 잘한 일을 인정하고 칭찬했다.
63p. 겸손은 우리의 삶에서 허튼 자존심을 몰아내며, 어려운 상황에서도 자신을 증명하거나 상황을 통제하려 하기보다는 차분함을 유지할 수 있게 해준다.
75p. 상황 + 사고 = 행동 우리 각자에게는 개별적 정황이 있고 따라서 나름의 독특한 세계관을 갖고 있다. S + T = B 는 이전 사고와 현재 사고의 정황을 파악하는 데 도움을 주고, 그것을 파악하면 반응을 수정할 수 있다.
77P. 부정적인 경험에 기초한 자신의 진실은 나를 가두는 함정이 될 수 있다.
84P. 다른 사람들이 왜 그런 일을 하는지 이해하면, 우리에게는 믿을 수 없이 큰 통찰력이 생긴다.
85P. 그는 사람들이 선 아래에 있을 때에도 부정적으로 반응하기 보다, 사람들의 최선의 의도를 우선하고 한 인간으로서의 가장 긍정적인 면을 볼 수 있었다.
113P. 선 아래의 사고 패턴에서 빠져 나오는 법 - 두려움을 가리거나 두려움으로부터 숨어 버려서는 안 된다. 두려움에 직면하는 용기가 필요하다.
1. 의도적으로 자신감을 쌓아라. - 자기 인식을 위해 노력하라. - 당신을 지배했던 감정들을 찾아라. - 부정적인 과거 경험에서 얻은 좋은 결과가 있다면? - 사람들 모르게 좋은 일을 하라.
2. 새로운 활동에 도전 하라. - 계산된 위험을 감수하고 평소의 환경에서 벗어나 새로운 일을 시도하라.
3. 진정성으로 타인을 대하라. - 다른 사람들이 비효과적일 때에도 그들을 존중하라. 타인을 긍정적으로 보기를 선택한다.
4. 자신과 타인을 기꺼이 용서하라. 5. 일상에서 감사를 실천하라. 6. 명상하고 기도하라.
187P. 무엇이 그 사람을 화나게 하는지 보면 그 사람이 얼마나 훌륭한 사람인지 판단할 수 있다. - 에이브러햄 링컨
189P. ATL 행동으로 향하는 3단계
1단계. 거울보기 1. 압박감을 느끼는 상황에서 나는 어떤 BTL 전략을 사용하는가? 2. BTL로 향하게 하는 자극은 어떤 상황에서 발생하는가? 3. 어떤 마음의 틀이 실행되고 있는가? 4. 여기서 진실은 무엇이며 나의 진실은 무엇인가? 5. 다른 상황에서 비롯된 부정적인 긴장을 여전히 유지하고 있거나 지치지는 않았는가? 6. 나의 자아가 집착하는 것 중에 내가 내려놓아야 할 것은 무엇인가? 7. 다른 사람들의 긍정적인 의도는 무엇인가? 8. 우리가 공유하는 의미와 진실은 무엇인가? 9. 나 자신과 다른 살마에 대한 관용을 어디까지 확장시킬 수 있을까?
2단계. SBTB: 멈추고, 숨을 쉬고, 생각하고, 행동한다. 1. 멈춘다. 2. 숨을 쉰다. - 두 번만 심호흡을 해도 긴장을 크게 완화하고 두뇌에 산소를 다시 공급하고, 더 명확하게 사고할 수 있다. 3. 생각한다. - '침착하자.', '사랑이 있는 곳을 향하자' 등 자신에게 긍정적인 말을 하는 데 집중 4. 행동한다. "내려놓자" 그리고 달성의 행동으로 옮겨간다.
3단계. 마음 설계하기 1. 곧 있을 자극이 될 만한 상황을 확인 2. 잠재적인 BTL 행동 확인 3. 어떤 마음의 틀이 자극을 받을지 확인 4. 좀 더 나아지자! 5. 마음의 틀을 교체한다.
208P. 겸손이 두려움보다, 사랑이 자존심보다 강함을 기억하라.
276P. 타인과 관계 맺는 방식을 개선하고 싶다면
1. 온전히 그 사람에게 집중하라. - 상대에게 시선을 맞춘다. - 적극적으로 귀를 기울인다. - 사람들과 한 이야기를 기억한다. - 경고! 대화 주제를 모두 당신에게로 집중시키지 않도록 주의한다.
2. 나를 위한 시간, 배우자를 위한 시간을 따로 마련하라. 3. 깊이 있는 대화를 여는 한 마디 4. 무엇이 더우선인지 명료하게 하라. - 집에 도착해 처음 1시간 동안은 휴대폰을 다른 방에 두고 가정 생활에 충실히 임한다.
299P. 사람을 행동으로부터 분리하라.
357P. 마음으로 살고, 선 위로 걸어가라. - 좋은 것은 길게 가져가고 나쁜 것은 순간에 남기도록 노력하라. - 의견 충돌은 길게 끌지 말라. - 아끼는 사람들에게 귀를 기울여라. - 하찮은 많은 일 대신 중요한 몇 가지 일에 집중하라. - 아끼는 사람들에게 감사를 잊지 말라. - 어떤 상황에서든 마음을 목표로 삼아라. - 치유는 잊는다는 의미가 아니다. 치유는 더 이상 상처를 받지 않는다는 의미다. - 감사는 절대 충분할 수 없다. - 생각하지 말고 실행하라. ACTION - 멈추고, 숨을 쉬고, 생각하고, 행동한다. - 다른 사람들이 비효과적일 때에도 그들을 존중하라. 타인을 긍정적으로 보기를 선택한다. - 용서하라. 감사하라. 명상하라. - 사람을 행동으로부터 분리하라. - 겸손이 두려움보다, 사랑이 자존심보다 강함을 기억하라. - 아끼는 사람들에게 귀를 기울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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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무기가 될때~ 라는 책 표지를 보았습니다.
표지에 있는 ATL(Above The Line)은 BTL(Below The Line)과 함께 광고용어로만 생각했었는데 색다른 접근법이어서 호감이 갔습니다. 특정 선을 두고 선 위의 감정(마음)은 희망적이고 긍정적이며 발전적인 부분이라 보면 선 아래의 감정은 다소 부정적인 뉘앙스와 정체되는 느낌을 가지고 있다고 보여지네요. 굳이 선으로 구분한 이유는 내가 어느위치에 있는지를 스스로 확인해야 선 위에 있다면더 발전적으로 갈수 있을수도 있고 선 위에 존재하는 마음 두 가지, 겸손과 사랑은 마음을 무기로 바꾸는 8가지 행동으로 나타난다고 하는데요
선 위의 마음은 이렇게 8가지 행동으로 나타난다고 하며 선 아래에 존재하는 마음 두 가지, 자존심과 두려움은 이렇게 나타난다고 합니다. 각 키워드로만 유추해봐도 벌써 느낌이 오네요 구체적인 내용들은 한 번 더 정독해서 읽어보면 좋을것 같습니다. 오랫만에 꽤 많은 분량이지만 천천히 정독해보고 싶은 괜찮은 책을 만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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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부터 책 읽고 리뷰를 남기고자 해서 종종 글을 쓰지만 리뷰 글쓰기가 참 쉽지 않다는걸 느낍니다
책의 내용이 참 좋은데 어떻게 전달할 방법이 쉽지 않네요 ^^;; 그래도 최대한 잘 정리해서 전달해보면 우리들의 마음에는 어떤 선이 있는데 그 선을 기준으로 선위의 마음, 선 아래의 마음으로 구분된다고 합니다.
선 위의 마음은 대표적으로 겸손과 사랑이 있고 그안에 진정성과 연민이 있는데 선 아래의 마음은 두려움, 자존심이 있고 이 책이 얘기하고 하는것은 결국 선 위의 마음을 가지고 행동하라고 하는 부분입니다. 책의 결론부터 얘기하자면 선 위의 마음 즉 ATL (Above The Line)의 마음을 가지고 살아라 하는 것입니다. -선 위의 마음만 무기로 남겨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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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첫 구매책은 "마음이 무기가 될때" 라는 제목의 책이 되었다. 참 힘들었던 2020년이 드디어 지나갔지만 만만치 않은 2021년이 될것 같기에 무너지지 않는 멘탈을 소유하는 8가지 방법이라는 타이틀에 관심이 생겼다. 요즘은 비대면이다보니 서점을 가는것도 부담스러워서 온라인에서 검색하고 있는데 많은 사람들이 그랬을거라 생각되지만 나 역시도 작년 한해 내내 멘탈이 흔들렸었기 때문에 나에게 필요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구매하게 되었다.
생각보다 많은 분량이었지만 천천히 목차를 살펴보니 관심이 생기는 챕터가 눈에 들어왔다. 1부 1장에 있는 "네가지 마음이 모든것을 결정한다" 두려움과 자존심, 겸손과 사랑 4장에 있는 16가지 행동유형으로 알아보는 내 마음의 형태
나의 독서스타일은 가장 끌리는 부분만 먼저 읽고 다시 처음부터 읽어보는 스타일이다보니 일단 16가지 행동유형이 가장 궁금했다. 행동 유형을 구분하는 데는 기준이 있는데 그 선을 기준으로 선 위에 있는 행동, 선 아래에 있는 행동 선 위의 마음이 일으키는 행동중 겸손의 행동으로 4가지 진정성의 행동 사랑의 행동 4가지 선 아래의 마음이 일으키는 행동중 자존심의 행동 4가지 두려움의 행동 4가지 두려움, 자존심이 기반이 된 행동들은 엄청난 스트레스와 불안을 야기하곤 하는데 책의 일부분만 읽어봤는데도 나 자신을 파악하는데 정말 도움이 되는 부분인것 같다 처음부터 다시 정독해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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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모르게 뱉고 나서 후회하는 말 나도 모르게 저지른 후 후회하는 행동... 우리는 일상에서 가족 연인 동료 부하직원에게 순간적으로 부정적인 말과 행동을 던지고는 후회하는 경우가 많다 얼마든지 더 부드럽고 긍정적으로 대처할 수 있었는데 왜 이런 행동을 반복하는 걸까? 왜 우리의 멘탈은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외부환경에 쉽게 흔들리는 걸까?
30년간 다양한 국적과 문화의 조직에서 코칭을 해온 클레미치 부부는 그 이유를 마음의 선과 행동패턴으로 설명한다 이 책 마음이 무기가 될때에서 저자들은 우리의 행동을 결정하는 건결국 마음이고 따라서 마음의 구성 요소와 작동 원리를 파악하면 어떤 상황에서든 강인한 멘탈을 유지하여 최선의 행동을 선택할 수 있다고 밝힌다 그리고 멘탈을 강화시키는 여덟 가지 행동 유형을 제안하며 매일 최고의 마음 상태를 유지하기를 권한다 모든 게 마음에 달렸다는 인류 보편의 지혜를 뇌과학과 신경심리학자를 통해 실제 적용 가능한 이론으로 정리한 것이다
저자들이 분석한 마음의 원리는 매우 간단하면서도 근본적이다 우리 마음속에는 선이 하나 있다 이 선은 인간의 마음을 선 위와 선 아래 두개의 영역으로 나누는데 대단히 얇아서 우리는 매 순간 자기도 모르게 선 위아래를 넘나든다 선 위에는 겸손과 사랑이 가득하다 선 위의 마음을 사용하면 우리 안에서 가장 성숙한 나 최고의 나를 이끌어낼 수 있다 선 아래에는 두려움과 자존심이 자리하고 있다 선 아래의 마음에 지배당하면 방어적이고 부정적인 최악의 내가 등장한다 최고의 내 모습도 최악의 내 모습도 내 안에 있으며 내가 어떤 마음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내 행동과 삶을 바꿀 수 있다는 것이다 이는 언어 종교 문화 신념 세계관을 뛰어넘는 보편적 진리의 메시지이기도 하다
우리가 할 일은 명백하다 언제나 선 위의 마음을 선택하여 최선의 내 모습으로 사는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자주 선 아래로 내려간다 어린 시절부터 선 아래의 두 가지 마음 즉 두려움과 자존심에 지배당한 경험이 많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경험들은 우리 뇌에 저장되어 일정한 사고패턴을 만들고 이는 일정한 행동패턴으로 이어진다 우리가 스스로 원치 않는 행동을 자꾸 반복하는 이유다
그렇다면 어떻게 이 행동패턴을 멈출 수 있을까? 먼저 저자들은 우리가 어떤 마음을 주로 사용하는지 스스로 체크해볼 수 있는 마음유형분석지표를 개발했다 우리 마음을 사분면으로 구조화해 선 위에 해당하는 제2사분면과 제1사분면에는 겸손과 사랑을 선 아래에 해당하는 제3사분면과 제4사분면에는 자존심과 두려움을 배치했다 마음유형에 관한 75개의 문항에 답을 하나고 나면 각 사분면별로 수치가 그래프로 표현되어 자기만의 마음유형분석 결과지를 받아볼 수 있다 내가 어떤 마음을 많이 사용하는지 겸손 사랑 자존심 두려움 중 어느 요소에 얼마나 이끌려 사는지 알고 나면 비로소 자신의 행동을 이해할 수 있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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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너지지 않는 멘탈을 과연 수립할 수 있을까? 마음을 구성하는 요소와 행동을 결정하는 원리 파악을 할 수 있는 것인가? 뇌과학과 심리학을 바탁으로 원리와 유형을 설명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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