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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크리스마스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아이 엄마가 되니 이맘때가 되면 트리 만들기, 산타할아버지께 카드 쓰기(라 쓰고 '바라는 선물 알아내기'라 읽는다.), 다양한 크리스마스 그림책을 읽으며 아이와 이야기 나누기 등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는 자체가 행복이고 따뜻함이다. 이번 주 새로 만나게 된 따뜻한 '크리스마스' 그림책이 있어서 소개하고자 한다.
'엄마·아빠와 함께 읽는 크리스마스 이야기'는 짧은 이야기 세 가지가 모여있는 옴니버스식 그림책으로 '크리스마스에 내리는 눈', '제데옹의 크리스마스', '마법 피리' 라는 세 가지 이야기를 만날 수 있는 그림책이다. 어떤 페이지에는 비교적 텍스트가 많은 편이나, 페이지 구성이 좋고 일러스트와의 배치가 좋아 텍스트가 많다는 느낌이 전혀 들지 않고, 글씨체가 부드러워 아이들이 느끼기에 부담스러운 느낌을 주지 않는다. 오히려 텍스트가 부족하지 않아 스토리가 부족하다는 느낌이 없어 더욱 좋았다. 그림책이 자체가 분량이 많지 않아 한 책 안에 세 가지 이야기가 들어있는 것이 가능한가 생각했는데, 마치 그림엽서를 읽는 듯 다양함이 있었고 특색이 있어 아이도 나도 더 흥미를 느꼈던 듯하다.
일러스트 역시 이 책의 묘미. 우리가 흔히 아는 산타할아버지나 동물의 모습과 살짝 달라 일러스트를 구경하는 재미도, 비교해보는 재미도 뛰어나다. 등장하는 인물이나 동물의 표정도 익살이 넘치고, 색감도 뛰어나 그림책을 읽는 내내, 마치 작품집을 보는 듯한 느낌이 들기도 했다.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아이와 할 수 있는 다양한 것들이 있겠지만, 아이와 담요 하나를 나눠 덮고 그림책을 읽다 보면 우리만의 세상이 되는 느낌을 얻을 수 있어서 좋다. 이런 따스함을 많은 집에서 느끼시면 좋을 듯하다.
아! '엄마·아빠와 함께 읽는' 시리즈는 크리스마스 이야기 외에도 학교 이야기, 방학 이야기, 용 이야기, 정글 이야기, 작은 생쥐 이야기, 동물 농장 이야기, 쑥쑥 자라는 이야기, 장난감 이야기, 공주 이야기, 바다 동물 이야기 등 십여 권이 출시되어있으며, 모두 따뜻한 내용과 일러스트를 만나볼 수 있는 책들이니 다양하게 만나보시길 추천해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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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크리스마스에 대해 궁금했던 것을 같이 느끼고 책으로 만들어준 작가가 있네요! 너무 신기해요! 왜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 왜 우리가 잠들었을 때 오는걸까? 어떻게든 이번에는 꼭 만나고 말리라 결심하고 눈을 부릅뜨고 기다려도, 결국엔 내가 잠들어야만 왔다가는 산타 할아버지의 신출귀몰함에 누구나 감탄하고 궁금했을 거예요. 눈이 가득 쌓이고 캄캄한 골목길을 어떻게 찾아오셨을까? 너무 궁금하죠? 그 모든 이유가 밝혀졌대요! 이번 크리스마스에 해가 쨍쨍, 눈이 안온다는 뉴스를 듣고 산타할아버지는 그물을 잔뜩 싣고 루돌프를 타고 급히 산꼭대기로 날아가요. 바로 눈구름을 잡아 끌고 오려고요! 만년설 산 꼭대기 하늘에 눈구름이 많거든요. 루돌프 마차에 그물 가득 눈구름을 싣고 지나가면 그 아래에는 눈이 펑펑 쏟아진다나요? 또 요정이 피리 를 불면 그 소리를 듣는 아이들은 모두 잠이 든대요. 그래서 우리가 잠든사이에 산타할아버지가 왔다갈 수 있는거예요! 몰랐죠!!! 너무 재미있는 이야기가 예쁜 동화같은 그림과 함께 있어요! 어른도 어린이의 꿈동화의 나라로 이끄는 아름다운 그림책이에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고 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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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가 가까워지니 관련 동화책들이 많이 나오는 것 같다. 때마침 요즘 잠들기 전 아이에게 읽어줄 책이 부족해져서 찾다가 읽어보게 되었다. 책에는 크리스마스에 관련된 세 가지 스토리가 차례대로 구성되어 있다. 산타 할아버지가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만들어주기 위해 산 위에서 눈구름을 가져다 뿌려주는 내용 곰 제데옹이 크리스마스 파티를 위해 친구들을 불러 파티를 하고, 크리가 하걓게 쌓일 정도로 눈이 많이 왔지만 트리 위에 반짝이는 별장식으로 산타할아버지가 찾아온다는 내용 잠 안자고 산타할아버지를 기다리던 남매가 요정의 피리소리에 잠이들어 결국 다음날 일어났지만 선물을 보고 행복해 했다는 내용 마지막 이야기에서는 요정이 실수로 피리를 흘리고 갔다고 끝나는데, 그럼 내년에 산타할아버지를 만날 수 있을까 하는 상상을 해볼 수 있다. 이야기들이 짧지만 크리스마스답게 따뜻해서 아이와 화이트 크리스마스와 선물, 파티 등의 이야기를 도란도란 나누며 읽기 좋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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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겨울이 있는 한국에서도 크리스마스가 있는 계절이 겨울이라서 크리스마스에는 눈이 올까?! 눈이 왔으면.....하는 바람들을 저 어린시절부터 했던거 같아요~~^^ 여기 엄마 아빠와 함께 읽는 크리스마스 이야기라는 그림책의 크리스마스 이야기 세 편 중 한 편에도 크리스마스에 내리는 눈이라는 제목의 이야기가 있답니다.
엄마 아빠와 함께 읽는 크리스마스 이야기 그림도 참 따뜻한 느낌이죠^^ 아이들과 함께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며 크리스마스 주제의 그림책들을 읽어보는것도 참 좋은거 같어요~~~
크리스마스 트리 아래 이야기 상자 가득~~! 이야기 보따리 풀어볼까요^^
산타할아버지의 노력으로 크리스마스에는 눈이 내리게 된답니다. 눈이 오면 산타할아버지는 눈쌓여 미끄러워진 지붕위에서 신나게 미끄럼을 타며 선물을 나눠주실것이랍니다~~ ㅎ 이번 크리스마스에 산타할아버지가 지붕위에서 미끄럼을 타시며 선물을 나눠주시길 이야기책을 읽어보며 기다려볼까요~~^^
두번째 제데옹의 크리스마스 이야기~^^ 제데옹은 곰이랍니다. 제데옹은 밖에 크리스마스 트리를 장식하고 환화게 길을 밝혀줄 불빛도 달았어요. 그런데 눈이 소복히 ~~~ 전등위에 쌓이기 시작하니 제데옹이 크리스마스 파티에 초대한 사촌동생 에멀린이 크리스마스 트리불이 제대로 밝혀주지 않아 길을 못찾을까 걱정되어 에멀린을 데리러 가는 이야기랍니다. 무사히 사촌동생을 만나 집으로 돌아와 크리스마스 파티를 친구들과 즐겁게 하게되요~
세 번째 이야기는 마법의 피리. 선물 보따리를 멘 산타할아버지를 보고 싶어 잠을 자지 않으려는 아이들을 산타할아버지가 보낸 요정이 마법의 피리로 아이들을 꿈나라로 가게 만들고 아이들이 일어났을때는 선물만이 있었다죠. 그리고 요정이 실수로 떨어뜨린 아이들 눈에는 보이지 않을 정도의 아주 작은 피리도 함께요~~~ 올해는 아이들이 산타할아버지를 볼 수 있을까요?! 이 그림책을 엄마 아빠와 읽으며 따뜻하고 기대에부푼 즐거운 크리스마스를 생각해보게 될거 같아요~^^ 메리 크리스마스~~~ *책만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기슬렌비옹디#에리크퓌바레#마르샬정지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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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에는 눈이 펑펑 내려 화이트 크리스마스가 되길 모두가 꿈꾼다. 하지만 그런 크리스마스는 극히 드물다. 그래서 산타 할아버지가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만들기 위해 루돌프와 함께 길을 나선다. 앞으로 크리스마스에 눈이 내릴 때마다 열심히 일한 산타할아버지와 루돌프에게 특히 더 감사하고, 작은 선물이라도 준비해야 겠다. 크리스마스에 아이들과 함께 꾸미는 트리 맨 꼭대기에는 꼭 반짝 반짝 빛나는 황금별을 단다. 왜 그런지도 모르고 습관적으로 해왔는데, 드디어 그 비밀이 밝혀졌다. 선물을 받기 위해선 한해동안 울지도 않고 착한일도 많이해야하고 부모님 말씀도 잘 들어야할 뿐 아니라 잊지말고 꼭 트리에 황금별을 달아야한다. 아주 중요하고 유용한 정보다. 일단 트리 만들 재료를 사러 가야겠다. 크리스마스 이브에는 산타 할아버지를 보겠다고 잠을 안자고 버티는 아이들이 있다. 그런데 어느 순간 모두 스르르 잠이들고 깨어나면 선물이 놓여 있다. 결국 산타 할아버지를 본 아이는 한명도 없다. 그건 요정의 노력이 있었기 때문이다. 산타 할아버지와 루돌프뿐 아니라 요정도 함께 크리스마스 이브에는 무척 바쁘겠다. 그나저나 피리를 빨리 찾아가야 할텐데 걱정이다. 이러다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산타 할아버지가 선물주러 왔다가 아이들과 눈이 딱 마주칠 수도 있겠다. 아주 유쾌하고 재미있다. 어른인 나도 크리스마스에 대한 설렘으로 기대하게 만드는데 아이들에게는 더할 것이다.크리스마스를 맞이하기에 딱 알맞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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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터와 귤잼을 바른 토스트와 핫초코로 평화롭게 (혈당 치솟는) 아침식사 중이시던 산타 할아버지가 크리스마스 때 해가 쨍쨍할 거라는 비보를 접하고 맙니다. "안 돼~~이번 크리스마스에는 눈이 와야 한다고~~!!!" 하지만... 눈은 절대 내리지 않을 거라는데 이를 어쩌죠? 곰곰이 생각에 잠긴 산타할아버지... 한참만에 좋은 생각이 떠올랐습니다! "가서 눈구름을 잡아 와야겠어!" 눈구름을 잡는다고요??? 어떻게요??? 다 방법이 있지! ?? 온 세상에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선물하기 위한 산타 할아버지의 눈구름 잡기 대작전이 궁금하시다면 <엄마 아빠와 함께 읽는 크리스마스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방금 소개한 '크리스마스에 내리는 눈' 외에도 두 편의 이야기( 제데옹의 크리스마스, 마법의 피리)가 더 담겨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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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구름을잡아 화이트크리스마스를 만들어주는 마음 따뜻한산타 친구들과 크리스마스 준비를하며 내리는 눈에 뒤덮인 트리의 불빛이 안보여 산타할아버지가 집을 못찾을까 걱정하는 제데옹 아이들이 산타른 보지못하게 잠재운다는 요정의피리. 아이들의 상상력을자극하는 따뜻한 이야기로 아이와함께 설레이는 맘으로 크리스마스를기다리게 해주는 귀여운 그림책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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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아빠와 함게 읽는 크리스마스이야기 > 동화책을 만났다. 크리스마스에 내리는 눈, 제데옹의 크리스마스, 마법의 피리. 총 3편의 짧은 동화가 담긴 책으로 다정한 그림과 내용이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따스한 성탄절을 저절로 상상하게 만든다.
책만을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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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3개의 작은 스토리가 한 권에 담겨 있어요!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며 매일 밤 엄마 아빠와 한 편씩 읽기 좋게 구성되어 있지만 짧고 재미있는 스토리에 한 번에 다 읽게 되더라고요 ㅎㅎ 1. 크리스마스에 내리는 눈 2. 제데옹의 크리스마스 3. 마법의 피리 소제목만 봤을 때는 그냥 크리스마스 관련 이야기 인가 보다.. 했는데 각각의 이야기에는 엄청난 스토리가 들어 있어요! 바로 아이들이 크리스마스에 가장 많이 갖는 호기심과 궁금증 ?????? 1. 크리스마스에 왜 눈이 내릴까? 2. 크리스마스에는 왜 트리를 꾸밀까? 3. 산타 할아버지는 왜 아이들이 잠들었을 때 오실까? 궁금하셨죠?! ㅎㅎ 바로 이 책 속 숨은 이야기를 통해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으니 아이와 함께 읽어 보시길 추천합니다! 크리스마스 그림책은 제목부터 설레게 하는 무언가가 있어요! 이렇게 하얀 눈과 빨간 옷을 입은 산타 할아버지 그리고 커다란 초록색 트리 아래 가득 쌓인 선물들을 보면 기분 좋은 설렘들이 가득하거든요! 추운 겨울에 보기 좋은 크리스마스 책이지만 포근한 그림체와 따뜻한 이야기로 마음까지 녹여주는 그림책! 눈 내리는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며 아이들과 멋지게 꾸민 트리 앞에서 <엄마 아빠와 함께 읽는 크리스마스 이야기>를 읽어주세요~ 마법의 피리를 부는 요정들이 우리 집으로도 찾아올 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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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마다 여섯살 소중한 딸아이에게 잠자리에서 들려줄 소중한 책, 엄마아빠와 함께읽는 크리스마스이야기. 엄마아빠와 함께 읽는 이야기로 두번째 책! 밤마다 크리스마스이야기를 들으며 곧 다가올 크리스마스를 꿈꾼다는 건 상상만 해도 정말 행복한 시간일것 같아요. 최근에 읽었던 크리스마스 책들중에 엄마마음에 가장 쏙 드는 책! (딸아이도 분명 마음에 들겠죠?) ??책 한권에 세가지의 스토리가 담겨있다. 1.크리스마스에 내리는 눈 2.제대옹의 크리스마스 3.마법의 피리 ??그림과 글자체가 예쁘다. 1.엄마가 가장 좋아하는 글자체라 2.그림 한페이지마다 따뜻함이 느껴진다. ??한페이지에 담겨있는 넉넉한 글밥. 크리스마스 이야기가 지루하지도 않고, 그렇다고 너무 짧아 아쉽지도 않는 글밥. 세개의 스토리가 짧게 있어서 잠자리독서로 안성맞춤. 크리스마스 선물로도 좋을것 같고, 잠자리 독서로도 좋을것 같아요. 저는 개인적으로 그림과 글자체가 맘에 들어서 소장하고 싶은 책이에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