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타의 매로 유명한 작가라 이 소설도 재미있을 거라고 생각해서 구매했는데 그기대를 저버리지 않았습니다. 흡입력이 좋아서 읽다 보면 정신없이 빨려들어가는 느낌입니다. 스릴러 소설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강력하게 추천하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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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드 보몬트와 해리 슬로스는 주사위 게임을 하고 있었다. 네드 보몬트가 지갑을 채워와야겠다면서 자리를 뜨고, 아이번스가 그의 팔꿈를 잡으며, 네드 보몬트를 잠시 멈춰 세웠다. 폴과 이야기해봤냐고 묻자, 네드 보몬트는 지금 만나러 가는 길이라고 답했다. 얼른 올라가보라고 재촉하고, 네드 보몬트는 초록색 시가에 불을 붙이면서 위층으로 올라갔다. 2층에서 커다란 문에 노크를 하자, 폴 매드빅이 들어오라고 얘기를 해서 네드가 들어가서 이야기하기 시작했다. 유리 열쇠, 재미있게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