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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아이들에게 코로나19 여파로 학습이 정말 어려운게 사실이에요. 우리집 아이들도 원격수업에 집중하기 참 힘들어합니다. 어른인 우리들도 집중하기가 정말 어려운데요. 아이들의 집중력은 더 약하니 그만큼 더 힘들겠죠. 결국 스스로 학습하는 법을 배워야한다고 생각했기에 학습안내서책들을 둘러보던중 소개에 나온 내용이 괜찮아보여 구입했습니다.
우선 집중해아할 부분은 어휘력이라 생각합니다. 모르는 단어가 나왔을때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 지 아느냐 모르느냐 그것을 실천하느냐는 매우 중요합니다. 이 책은 모르는 단어에 형광펜으로 표시를 하고 공책에 모아 정리를 하거나 아니면 책에 그 뜻을 포스트잇에 붙여 정리하라고 안냉하고 있습니다. 교과서를 중심으로 먼저 어휘를 조사하고 모르는 내용에 대해서 질문으로 정리하며 그것을 스스로 알아내는 과정에서 자기주도록 학습하는 습관형성과 배움의 기쁨을 알아가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과정을 이 책은 잘 소개하고 있거 여러 팁으로 정리해주기해 만족하며 배워나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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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하여 3,4학년이 되는 시점부터 공부에 습관을 잘 들이도록 평소에 막연한 계획을 가지고 있었다. 그때 계획했던게 여러 교과목에 어휘력을 기를 수 있도록 국어사전을 가지고 어휘를 찾아보게 하는 활동과 배웠던 것들을 잘 정리할 수 있는 노트 정리법을 잘 배울 수 있도록 희망했는데 책의 소개를 보니 두가지를 모두 충족할 수 있게 정리가 잘 되어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구매하게 되었다. 또한 요즘은 코로나 시대여서 대부분의 학습이 원격으로 이루어지는데 원격은 정말 집중하기가 어려운 환경이다. 집안에 이곳 저곳이 방해요소이고 그것들을 차단하면서 공부한다는 것 자체가 참 힘든 환경임에 분명하다. 초등학교부터 습관을 잘 들이길 바라고 책의 핵심주제인 아이 스스로가 배움에 대한 즐거움을 느낀다면 정말 좋을 것 같다. 책으로부터 부모가 먼저 느끼고 같이 활동하면서 아이도 경험하고 느끼는가운데 효용성이 높아지길 희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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