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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에게 코로나 시대 꼭 필요한 모든것을 알려줘요~~
건강한 어린이를 위한 코로나 방역 행복 실천 지침서!! 프랑스의 엔지니어인 폴 드 리브롱과 생태학자 최재천 교수님이 코로나 시대에 어떻게 생활할지부터 생태 백신 이야기까지 들려줍니다~
코로나 팬데믹으로 정말 패닉상태에 다다랐죠. 이제 잠깐의 유행이 아니라 버티기를 해야하는 상황이에요. 코로나 탐구생활에서는 코로나시대에 어떻게 어린이들이 대처해야하는지, 코로나는 무엇인지, 어떻게 검사하는지 그림으로 재미있게 알려줍니다.
집콕생활의 어려움과 원격수업의 답답함, 친구들을 만나지 못하는 아쉬움, 불안한 마음 이런 모든 것들에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함께 이겨내고 우울하지 않게 버텨내는 방법! 아이들에게도 필요하니까요. 그리고, 지구를 살리는 궁극적인 코로나 해결책도 알아야겠지요.
"우리가 자연을 함부로 다루는 한 언제든 코로나 같은 병이 또 생겨날 수 있는 거지요. 이런 병들이 다시 생기는 것을 막기 위해서는 꼭 생태 백신을 맞아야 해요. 자연을 있는 그대로 지키고 파괴하지 않으려는 노력을 해야 해요." - 생태학자 최재천 교수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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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은 이성적인 사고를 할 수 있기 때문에 현재의 엄청난 전 세계적인 전염병 사태를 이해할 수 있지만 아이들에게는 수용하기 결코 쉬운 상황은 아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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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의 이 위기 생활을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최대한 쉽게 정보를 제공하고 받아들일 수 있도록 접근하고 있는 신간도서 어린이를위한 코로나 집콕생활 코로나탐구생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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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멘토 출판사의 말랑말랑 요즘지식 시리즈 신간 서적 코로나 탐구 생활 책은 생활 습관에서 지구 환경까지 상당히 전방위적인 범위에서 아이들에게 혀재의 상황을 설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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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척이나 갑작스럽지만 우리 모두가 감내할 수 밖에 없었던 지난 한 해의 생활은 언젠가는 반드시 우리가 정상적인 과거의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으리라는 희망으로 참아 왔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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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모든 사람들은 이런 상황이 처음 겪는 것이었고 그것은 공통적이었지만 그것을 받아들이는 현실은 사뭇 다른 모습이었고 비슷한 공통점과 차이점을 동시에 선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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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도서는 특히나 이런 상황 속에서 위기를 겪고 잇는 어린이들을 돕기 위해서 출간 기획된 양서이기 때문에 어떤 과정과 제작이 진행되었는지 소개하면서 책 속의 내용을 소개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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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를 아름다운 이야기로 탄생시키기 위해서 많은 사람들이 어떤 노력을 기울였는지 먼저 알게 되고 난 후에 읽어서 그런지 우리 애들은 조금 진정되었고 위로를 받는 느낌이었다고 말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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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어린이를위한 코로나 집콕생활 자체가 쉬운 일은 결코 아니었지만 줌회의를 통해서 온라인 수업을 하고 개인 위생을 더욱 더 철저하게 하며 불안감을 진정시키는 모습을 책으로 확인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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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아이들에게는 이 책 속의 내용이 이미 과거에 자신들이 작년에 경험했언 것들이라 그런지 코로나탐구생활 이야기에 더욱 빠져 들었고 읽으면서 격하게 공감도 하며 함께 독서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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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망가진 일상의 현실을 보여주고 그와 함께 동시에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는 점이 이 책을 아이들이 든든하게 의지할 수 있었던 포인트인 것 같은데 지금 더 중요한 시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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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증폭한 3차 대유행으로 온라인 수업으로 전환되고 겨울 방학을 코 앞에 두고 있지만 봄방학은 실종되었고 더욱 더 길어진 집콕생활 일상을 책 속에 소개된 노하우를 따라하겠다 모두 함께 결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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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 수칙은 기본이고 이번 코로나 유행병 사태로 희생된 분들을 애도하는 마음도 잊지 말고 바이러스와 면역 체계에 대한 과학적 사고를 드높이고 무엇보다도 운동 같은 집콕생활 건강하게 하려구요.
북멘토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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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과 비교해보면 지금의 일상은 너무나도 많이 바뀌었다. 친구들과 어울려 동네 놀이터와 도서관, 공원을 돌아다니던 활동적인 주주는 온종일 집안에서만 생활하는 집순이가 되었다. 집콕보단 방콕에 가까운.... 자기 방에서 머무는 시간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사춘기가 오나 보다 싶지만 가장 큰 영향은 역시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이다. 친구들과 자유롭게 갈 만한 장소가 없다 보니 집에서 혼자 노는 방법을 찾은 것 같다. 주주는 이 책에 나오는 것처럼 열심히 대안을 찾고 있다. 다행히도 내가 하루 종일 주주와 함께 할 수 있어서 많은 것들을 시도하는 것 같다. 홈트를 하고, 인강을 듣고, 빵도 만들고, 방탄소년단의 영상을 함께 보며 좀 더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려고 노력하고 있다.
<코로나 탐구 생활> 이번 겨울방학은 EBS 겨울방학 탐구 생활과 더불어 <코로나 탐구 생활>을 하고 있다. 매일 뉴스에서 나오는 코로나 바이러스 관련 기사들을 보며 지금 우리가 무엇을 해야 되고 앞으로는 어떤 준비를 할 수 있는지 알아야 한다.
이 책 담겨있는 방법들을 알아보며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보단 지금 상황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일들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그동안 책을 멀리했던 아이들에게도 <코로나 탐구 생활>은 귀여운 그림들과 설명으로 구성되어 쉽고 재미있는 책이 되어줄 것이다. 무엇보다 이 책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최재천 교수님의 이야기인 것 같다. 백신이나 치료제보다 더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대책은 무엇인지 꼭 찾아보자. <코로나 탐구 생활>을 읽으며 실천한다면 어느새 우리는 코로나 전문가가 되어있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지금도 집콕하는 아이들 손에 한 권씩 쥐여주고 싶은 책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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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하는 말이 인상적이다 '모두 함께 힘을 모았어요!' '코로나 바이러스의 위기는 어느 날 갑자기 시작됐어요. 전 세계 사람들 모두 이런 상황은 생전 처음 겪는 거였어요. 아마도 어린이들은 어른들보다 훨씬 더 혼란스러웠을 거예요. 그래서 코로나 위기를 겪는 모든 어린이를 돕기 위해 이 책을 만들게 되었답니다.'
그리고 어떻게 이 책이 탄생하게 되었는지, 도운 사람들, 인터넷 사이트에 올린 사람들, 캠페인을 함께 한 사람들에 대해 언급하면서 우리가 다 함께 힘을 모으면 위기도 아름다운 이야기로 탄생시킬 수 있음을 보여 주었다고 이야기한다.
글과 그림이 배려가 가득하고 따스해서 코로나 19로 지친 마음을 살살 어루만져준다. 겨울 방학이었지만 여행도 가지 못하고 집 안에서 생활하는 것에 힘겨웠던 어른 중 한 명이 나고, 집콕 생활을 더 힘겨워 하는 아이 한 명이 집에 있기에 함께 이 책의 내용이 많은 도움이 되었다.
집콕 생활 하는 방법, 창의력을 키우자!, 슈퍼 히어로, 집에서 공부하기, 원격 수업, 불안 불안 여기 키워드만 보아도 코로나 19에 대해서 바이러스를 소개하는 글이 아니란 것을 알아차렸을 것이다. 집콕 갈등, 붉으락푸르락, 자연의 소리, 고치 안 생일 파티, 대안을 찾아요. 위와 같은 총 30개의 주제로 이야기를 하는데, 만화를 보는 것 같기도 하고, 마음을 알아주는 에세이를 읽는 것 같기도 하다.
건강한 어린이를 위한 코로나 방역 행복 실천 지침서라는데, 어른이 읽어도 위안을 받고 여러 가지 아이디어를 얻게 된다. 나에게 도움이 특히 된 주제는 집콕 갈등이었다. 온종일 한 집에서 있다보니 사랑하는 가족 사이에서도 갈등은 종종 일어나게 된다. 잠시 다른 활동을 하면 좋을 것 같은데 집 안이라는 한정된 공간에서 아이디어도 떠오르지 않았다.
그런데 이 책은 각자의 시간을 존중하는 일이 중요하다고 말을 해 주었는데, 뭔가 답답했던 것이 조금 탁하고 풀리는 것 같았다. 각자의 시간을 존중하는 것, 각자 따로, 그리고 함께 행복해지는 것.
아이와 함께 읽어 가면서 해 보고 싶은 것이 하나씩 늘어났다. 조금은 더 건강하고 지구의 환경까지 생각하는 집콕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힘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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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초 코로나가 처음 터졌을 때만해도 금방 끝날것 같던 집콕 생활이 1년이나 지속되고 있어요. 코로나 바이러스가 걱정이 되어 어린이집에도 가지 못하는 날이 많아졌고, 친구들과 함께 어울려 놀지 못하고 함께 수영장을 가거나 놀이터에서 마음껏 뛰어놀지 못하게 되었어요
언제까지 이렇게 답답한 생활을 해야할까요? 북멘토 출판사의 코로나 탐구생활은 건강한 어린이를 위한 코로나 방역 행복 실천 지침서예요
생활 습관에서 지구 환경까지 코로나 탐구생활 책을 통해 무서운 코로나 바이러스로부터 효과적으로 나를 지키고 가족과 함께 좀 더 즐겁게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지 알아보고 코로나 바이러스와 우리 몸 면역 세포의 싸움 이야기 그리고 곧 우리도 접종하게 될 백신에 대한 이야기까지 뉴스에서 나오는 코로나에 대한 어려운 이야기가 아닌 코로나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아이에게 좀 더 이해하기 쉽도록 알려주며 함께 볼 수 있어요
만화같이 귀여운 그림과 대화체로 집에서만 갇혀있는 생활하는 아이와 저에게 어떻게 대처하면 좀 더 슬기롭게 코로나에 대처하며 생활할 수 있는지 알려준답니다
뉴스를 보면 안좋은 소식도 어쩔수없이 매일 접하게 되요. 죽음, 사망 이런 이야기를 아이에게 설명하는 건 더 어려운 것 같아요. 우리는 나이들어 자연스레 죽음을 맞이할 수도 있고, 사고로 순식간에 세상을 떠나는 사람도 있어요 안타깝게도 코로나 바이러스로 죽음을 맞이하는 사람이 많다는 것을 뉴스에서 자주 접해요 받아들이는 것이 쉽지는 않지만 코로나 탐구생활 책을 통해 이런 상황에 대해서 조금 더 쉽게 설명을 해 줄 수 있어요
그리고 일년동안 강조하고 강조하는 내용이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마스크 쓰고 손 씻기예요 생태학자 최재천 교수님은 행동백신이 정말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마스크를 쓰고, 손을 잘 씻고 서로 2미터 떨어지는 등 코로나 바이러스의 전파를 막기위해 일상생활에서 다 함게 노력하는 방법이예요
곧 많은 사람이 백신주사를 맞는 날이 올꺼예요. 모두가 안심하고 지낼 수 있는 그날이 올 때까지 많이 함께 노력해요
- 북멘토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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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 탐구생활]이라는 책입니다.
말랑말랑 요즘지식 시리즈중 한권이네요.
코로나로 인한 집콕생활
원격수업, 운동하기, 바이러스
집단검사, 백신, 개학등
전반적인 우리생활에 대한 이야기들이
만화웹툰형식처럼
그림과 함께 설명이 되어 있어
아이들이 보기에 딱인 책이었습니다.
코로나로 뉴스에서 자주 듣는
용어, 단어들에 대해서도
자연스럽게 알 수 있어 좋았구요.
마지막 즈음에는
생태학자 최재천 교수님이
들려주는 코로나 바이러스 이야기도 담겨 있답니다.
행동백신과 생태백신에 대해 이야기 하시는데요.
행동백신이란 마스크를 쓰고 손을 잘씻고, 서로 2미터 떨어지는등
코로나 바이러스의 전파를 막기위해
일상생활에서 다 함께 노력하는 방법이랍니다.
생태백신이란 야생 동물들을 있는 그대로 보존하고
야생 동물들의 삶속에 가급적 들어가지 않는 백신을 말하고요.
딸아이가 이 책을 집중해서 읽더니
쉽고 재미있는 책이라서 좋았다고 하네요.
코로나가 얼른 없어지고
일상 생활을 빨리 찾게되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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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습관에서 지구 환경'까지라고 제목 앞에 붙어있는 문구처럼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달라진 우리 생활을 둘러보고 위안하기도 하며 '생태백신'을 널리 퍼뜨리자는 내용으로 마무리하고 있는 책이다. 이 책을 보면서 코로나바이러스라는 소재로 이렇게 다양한 시각을 갖고 이야기를 해나갈 수 있나 싶었다. 그리고 만화처럼 한, 두문장의 이야기마다 간결하고 정답게 느껴지는 그림이 곁들여져 진행되기에 정말 흥미진진하고 쉽게 읽어나갈 수 있었다. 집콕생활과 집콕생활을보내는 방법, 그로 인한 갈등과 긍정적인 극복방법, 사람들의 쉼으로 역설적으로 활기를 찾은 자연, 달라진 교육과 학교의 모습, 코로나 생활에 필수인 방역수칙과 마스크, 백신 등의 내용이 있는데 그 중 집콕이 불가한 노숙인의 이야기에서 주변의 어려운 사람들을 한번 더 생각해볼 수 있었고 사망자들을 기억하고 떠나보내는 방법에서 사망자의 숫자로만 표기되던 죽음에 대해 좀더 무겁게 되돌아 보았다. 조금은 무거울 수도 있고 어려울 수 있는 주제와 소재를 누가 봐도 쉽고 간결하면서 흐름을 잃지 않고 잘 읽어나갈 수 있게 엮어놓았기에 정말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고른 영양소를 먹은 밥 한끼를 먹었다고 해야 할까. 마지막으로 최재천교수임께서 말씀하신 행동백신, 백신주사와 함께 엄청 중요하게 다룬 생태백신에 정말 공감하며 우리 모두가 현재 겪고 있는 고통을 통하여 생태백신의 필요성을 알고 다함께 노력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빌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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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동안 제일 많이 말한 단어..아마도 단연코 '코로나' 일거에요. 갑자기 등장한 코로나라는 녀석 때문에 참 여러가지가 많이도 바뀐거 같아요.
학교도 직장도 못가고 온라인 수업, 재택근무라는걸 하게되고..집콕생활과 마스크 쓰기 등등~ 심지어 식당도 맘대로 못가고 이웃과 친구들도 못만나게 되었죠.
어른들도 이렇게 갑자기 바뀐 일상에 적응하기 힘든데 우리 아이들은 어떨까요? 정말 어리둥절 할것 같아요 놀이터에 나가 친구들과 맘껏 놀지도 못하고 답답한 마스크는 계속 써야하고 집에서만 있어야 하니 말이에요 ㅠ
그런데 어른들도 코로나에 대해 정확히 설명해주지 못하니 그저 무섭고 두렵다는 막연한 느낌만 갖고 있는 경우가 많지요. 이제 코로나 탐구 생활을 통해 코로나를 제대로 알고 나를 돌볼수 있게 되었어요~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게 코로나에 대한 정보를 얻을수 있어요. 바이러스,백신,변이,면역 등 어려운 용어들을 쉽고 재미있는 설명과 그림으로 풀어주니 이해가 쏙쏙되어요^^ 어린 아이들이 보기 쉽게 재미있게 잘 설명되어 있어요..
집콕 생활부터 원격수업, 백신까지 코로나에 대한 모든 것에 대해 친절하게 잘 설명되어 있어요~ 이정도면 코로나 백과사전이라고 해도 되겠지요??
요즘 가장 핫 한 백신에 대한 부분을 가져와봤어요. 면역체계를 경찰관으로 표현했고 항체는 열쇠를 무력화시키는 클립으로 표현했네요. 이렇게 보니 복잡하고 어려운 면역반응이 쉽게 이해되어요~아이들도 금방 이해할거 같아요
코로나 탐구생활은 코로나로 그치지 않고 생활습관에서 지구 환경까지 폭 넓은 분야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책이에요.. 코로나가 발생하게 된 원인으로 생각되고 있는 천산갑이나 박쥐로 부터 바이러스가 인간에게 넘어오게 된 이유가 사람들이 함부로 야생동물을 잡아서 기르거나, 잡아먹거나, 사전 지식없이 만져서 이 모든 일이 일어난 것이고,
그래서 우리 모두 생태백신 즉, 야생 동물을을 있는 그대로 보존하고 가급적 야생 동물들의 삶 속에 들어가지 않는 백신을 맞아야 한다고 해요.
인간의 욕심으로 자연이 훼손되고 무서운 바이러스들이 인간에게 들어와 공격하고 있는 것이지요.. 자연을 있는 그대로 지키고 파괴하지 않으려는 노력을 기울여야 우리 인간도 함께 행복하고 건강하게 살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지는 거에요..
코로나 탐구생활은 코로나 사태로 곤란을 겪는 아이들과 부모님들을 위해서 함께 힘을 모아 만들어진 책이에요..코로나도 우리들의 힘을 모아 극복할 수 있을거에요.
- 제품을 제공받아 솔직히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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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인듯 만화가 아닌 그림마져 맘에드네요 요즘 만화를 넘 사랑하시는 아들도 열심히 읽더라구요^^ 코로나 감염예방에는 백신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주사백신뿐만이 아니라 행동백신이 더 좋은 효과를 가져다 준답니다. 행동 백신,백신 주사 모두 중요하지만 엄청나게 중요한 백신이 생태 백신이랍니다 생택 백신이란 야생 동물들을 있는 그대로 보존하고 야생 동물들의 삶 속에 가급적 들어가지 않는 백신을 말합니다 인간이 자연을 파괴하고 야생동물이 사는 터전까지 빼앗아 가면서 야생 동물을 괴롭히다 보니 박쥐에게서 코로나 바이러스를 전해받은 야생 동물들이 우리에게 바이러스를 옮긴것입니다. 자연을 파괴한 결과가 결국 코로나 바이러스처럼 내게 돌아온다는것을 기억하고 자연을 있는 그대로 지키고 파괴 하지 않으려는 노력을 해야 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가 없던 평화로운 일상을 기억하며 나의 일상을 무너뜨리지 않기 위해 마스크 없이 뛰놀던 행복한 시간을 되찾기 위해 우리 모두가 생태 백신을 널리 퍼트려야 한다는것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모두가 필독서처럼 이 책을 읽으면서 생각하고 실천해야 할 것 같아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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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습관부터 지구 환경까지 코로나 탐구 생활 저자 폴 드 리브롱, 최재천 북멘토에서 어린이들에게 코로나19에 관해 쉽고 재미있게 최신지식을 쌓을수 있는 책이 나왔어요 책제목은 ' 코로나 탐구 생활 ' 부제로는 '생활 습관에서 지구 환경까지' 라고 쓰여 있네요 이 책을 쓰신분은 프랑스에 사는 엔지니어인 폴 드 리브롱 이신데요 유럽에서 코로나 사태가 일어난후 많은 부모들이 아이들에게 어찌 코로나관련 사항들을 지도해야 할지 힘겨워 할 때 SNS에 글을 올리고 소통하며 책 까지 냈다고 해요. 그것도 아주 쉽고 재밌게 아이들이 받아들일 수 있는 눈높이와 그림으로 저는 이 책을 읽으며 눈에 띄게 맘에 들던 것은 생물학자이신 최재천박사님이 책의 말미를 함께 집필하며 아이들에게 좀 더 쉽게 코로나로 인한 정보를 쉽게 정리해 주셨다는것인데요 책 시작과 차례만 봐도 부모도 편하게, 아이들도 이해가 쉽게 간결하고 즐겁게 시작이 되더라구요. 차례로 코로나로 생겨난 일들과 문제, 해결방안과 앞으로의 마음가짐까지 탄탄히 제시해 주는것이 느껴지는 저는 첫장, 집콕 생활에서 집이 애벌레의 포근한 고치라는 말에 무릎을 탁. 이보다 더 적절한 비유가 있을까요? 그리고 앞으로도 사이사이에 나비는 수시로 등장하며 아이들에게 우리의 처지를 상기시켜 주니 숨은그림 찾기 하듯 나비를 찾아보세요 아이들의 새로운 고충, 집에서 공부하기와 원격수업,불안한 마음에 대해서도 나와서 힘들어진 마음을 잘 해소하며 지내는것도 알려주고 그리고 제가 아이들에게도 말한 것들인데 책에 나와줘서 제일 반가웠어요. 할머니가 되서 회고하는 모습 이 또한 지나가고 추억담이 될꺼라는 기대. 정말 상상만으로도 위안이 되지 않나요?ㅎㅎㅎ 전 세계인이 처음 겪는 것들이 많다는것들도 알려주며 새로운 방법들로 함께 해결해 보자고 다독이기도 해요 우리에겐 아직 할 수 있는 것들이 다양히 있으니까요 우리가 현재 해야 할것들을 잘 지키고 이뤄낸다면 앞으로의 평온이 빨리 오지 않을까요? 할일 뿐 아니라 미래의 희망에 대해서도 이야기 해주는 그리고 아직 어리지만 생각할 꺼리들도 이리 제시해 준답니다 코로나 해제후 한뼘은 더 성장할 아이들을 위한 이야기들. 저는 마지막 즈음 마무리가 제일 좋았어요 그리고 최재천 교수님이 쉽게 이해를 도와주는 단락도 여러 페이지, 추가로 있어 더 뜻깊지요 안전한 집에서 창밖을 보는 애벌레가 책 뒷표지에 나와요. 아직은 바라만 봐야하지만 언젠가는 안전한 고치에서 나와 나비가 될 애벌레, 모두들 그날이 오기를 책을 읽으며 기다려보는 의지를 가져보아요 본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소신껏 썼습니다 https://cafe.naver.com/bookchild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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