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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의 유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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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의 유전자를 가진 유능한 엘리트... 자신의 역량과 가능성을 직장 내 최고수준까지 끌어올려 회사와 수평의 관계 또는 그 위에 존재하며 부를 창출해 나가고 있는 사람들을 의미한다. 모든 직장인들의 꿈이 아닐까!! 예전과 달리 직장내 조직문화에 중간관리자들이 사라지고 한 분야의 의사결정을 책임지는 디랙터 즉 C의 레벨들과 실행하는 오퍼레이터들만 존재하는 조직 문화로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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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의 유전자를 가진 유능한 엘리트...

자신의 역량과 가능성을 직장 내 최고수준까지 끌어올려 회사와 수평의 관계 또는 그 위에 존재하며 부를 창출해 나가고 있는 사람들을 의미한다.

모든 직장인들의 꿈이 아닐까!!

예전과 달리 직장내 조직문화에 중간관리자들이 사라지고 한 분야의 의사결정을 책임지는 디랙터 즉 C의 레벨들과 실행하는 오퍼레이터들만 존재하는 조직 문화로 바뀌고 있다.

C레벨에게 일이란 회사를 위한 일이 아닌 자기 일인 동시에 자기를 위한 일인 것이다.

회사내 다양한 C레벨들이 존재한다.

CEO (Chief  Executive Officer) 최고경영책임자, COO (Chief  Operating Officer) 최고운영책임자, CFO (Chief  Financial Officer) 최고재무책임자, CTO (Chief  Technology Officer) 최고기술책임자, CSO (Chief  Strategy Officer) 등 이외에도  전략, 마케팅, 인사,  창의성, 교육, 지식, 비전, 인력관리, 홍보, 고객, 기업환경, 정보, 법률, 위기관리, 안전, 유통, 디지털, 생산부문, 조달, 특허, 영업, 신규사업개발, 디자인, 성장, 혁신, 품질, 상상,경험....

이 처럼 기업 내의 영역들이  C레벨들에게 다양하게 분산되고 있다.

미래를 준비하고 사고하는 학습, 탐구하고 창조해 나가며 일의 영역을 확장하는 자세,  선택의 성공률을 높이는 결단력있는 의사결정... 

C의 역량을 키우기 위해 선행되어야 할 조건들일 것이다.

이 책을 읽고 엘리트의 개념이 조금 정리된 느낌이다.

누구나 해 볼만 하다는 긍정적인 생각과 함께~ 나역시 선한 영향력을 가진 C가 되고 싶다.

h******7 2022.08.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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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의 유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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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알고 있는 CEO 뿐만 아니라 CFO, CMO, COO ... 등등등 기업이 각종 상황에 기민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이끄는 최고 경영진 직책에 쓰이는 Chief 의 약자 C !  Chief 1. 주된 2. (계급직급상) 최고위자인 3. (단체의) 최고위자[장] 4. 추장, 족장 . . . 이 책에 쏟아진 찬사를 마구 퍼부으며 이 책은 시작된다. 찬사 다음 장을 읽으며 내 몸에는 소름이 끼쳤다... 첫 장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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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알고 있는 CEO 뿐만 아니라 CFO, CMO, COO ... 등등등 기업이 각종 상황에 기민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이끄는 최고 경영진 직책에 쓰이는 Chief 의 약자 C ! 

Chief

1. 주된

2. (계급직급상) 최고위자인

3. (단체의) 최고위자[장]

4. 추장, 족장

.

.

.

이 책에 쏟아진 찬사를 마구 퍼부으며 이 책은 시작된다. 찬사 다음 장을 읽으며 내 몸에는 소름이 끼쳤다... 첫 장부터 소름끼치게 만드는 이 책의 끝이, 완독을 한 이후의 내가 기대된다.

YES마니아 : 골드 j***9 2022.02.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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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C의 유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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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몇 페이지 읽지 않았지만 내겐 상당히 신선한 충격을 주는 내용으로 시작했다. 그동안의 직장생활을 돌아보고 앞으로 어떻게 조직 내에서 나의 역활을 수행해나갈지에 대해서 진지한 고민을 하게 해주었던 것 같다. 그래서일까 쉽게는 읽혔지만 쉽게 페이지를 넘길 수 없었다. 그만큼 읽고 생각하고 고민하는 시간이 길었다. 근래접한 자기개발서 중에서 단연 추천하고 싶은 책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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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몇 페이지 읽지 않았지만 내겐 상당히 신선한 충격을 주는 내용으로 시작했다. 그동안의 직장생활을 돌아보고 앞으로 어떻게 조직 내에서 나의 역활을 수행해나갈지에 대해서 진지한 고민을 하게 해주었던 것 같다. 그래서일까 쉽게는 읽혔지만 쉽게 페이지를 넘길 수 없었다. 그만큼 읽고 생각하고 고민하는 시간이 길었다.
근래접한 자기개발서 중에서 단연 추천하고 싶은 책 1위이다.

조직에서 디렉터로 성장하냐, 아니면 오페레이터로 남느냐,

기업이 원하는 C레벨의 사람
1. C는 빠르게 결단하는 존재다.
2. C는 끊임없이 질문하는 존재다.
3. C는 조직을 장악하는 존재다.
4. C는 평판을 도구로 사용하는 존재다.
5. C는 거의 모든 것을 협상하는 존재다.

 

j******6 2021.06.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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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투자만이 답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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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로운 시각을 제공해주는 책이다.  모두가 창업 또는 투자를 말할때 회사생활로도 충분히 부를 이룰수 있다는 참신한 시각을 제공해준다.  오히려 급여라는 안전장치가 있어 창업 또는 투자보다 안전한 방법이라고 한다.  다만, 앞으로의 회사는 디렉터(C레벨)와 오퍼레이터(직원의 개념)만 남고 중간 관리자는 없어지는 방향으로 가기 때문에 C가 되지 못하면 오퍼레이터로 남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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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로운 시각을 제공해주는 책이다. 

모두가 창업 또는 투자를 말할때 회사생활로도 충분히 부를 이룰수 있다는 참신한 시각을 제공해준다. 

오히려 급여라는 안전장치가 있어 창업 또는 투자보다 안전한 방법이라고 한다. 

다만, 앞으로의 회사는 디렉터(C레벨)와 오퍼레이터(직원의 개념)만 남고 중간 관리자는 없어지는 방향으로 가기 때문에 C가 되지 못하면 오퍼레이터로 남게 된다. 

그럼 C가 되는게 지금의 회사 환경처럼 임원이 되는 정도의 확률아 아닌가 라고 의문을 가질수 있다. 맞다. 단 몇 %만이 C가 된다. 하지만 냉정히 보면 창업이든 투자든 몇 %만 살아남는것은 마찬가지이다. 

책의 내용도 어려움이 없고 흥미로운 시각을 제공해주어 읽힘이 좋다. 하지만 외국인 C레벨의 사례는 우리나라의 상황과 조금 동떨어진 느낌이 있어 아쉬움이 조금 남는다. 

s*****d 2021.03.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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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의 유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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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 25년차 1980년대 사회에 첫 발을 내딜때와는 세상이 너무 빠르게 변했습니다. 현 시대에 맞게 따라 가느라 책도 많이 읽고 온라인 강의와 강연도 나름 많이 들었습니다. 무척이나 힘든 시간을 인내하고 노력한 결과 아직 현업에서 일을 하고 있으니 다행한 일이지요. 나의 C의 지수는 189점 완숙형 C 레벨, C레벨에 가장 가까운 위치에 있다는 결과를 받았습니다. 다산북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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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 25년차 1980년대 사회에 첫 발을 내딜때와는 세상이 너무 빠르게 변했습니다. 현 시대에 맞게 따라 가느라 책도 많이 읽고 온라인 강의와 강연도 나름 많이 들었습니다. 무척이나 힘든 시간을 인내하고 노력한 결과 아직 현업에서 일을 하고 있으니 다행한 일이지요. 나의 C의 지수는 189점 완숙형 C 레벨, C레벨에 가장 가까운 위치에 있다는 결과를 받았습니다. 다산북스에서 현시대에 맞게 흥미로운 책 <C의 유전자를 협찬 받았습니다. 마침내 C의 시대가 도래했다. C의 유전자가 무엇일까요?

 



 

p.42 지금의 시대 변화에 비추어 예건하건데 앞으로의 직장에는 결정을 내리는 소수의 유능한 엘리트들과 그들의 결정을 수행하는 다수의 오퍼레이터들, 이 두 계층만이 존재할 것이다. 지금 우리는 직장에서 이런 현상이 은밀하게 또는 공개적으로 벌어지고 있다. 이 현상이 바로 새로운 시대의 도래. 이 상황에서 당신은 무엇을 할 것인가 



 

우리를 둘러싼 환경이 유능한 엘리트수동형 오퍼레이터로 양극화된다면 우리는 당연히 유능한 엘리트를 목표로 하는 편이 살아남기에 더 유리할 것이다. 그렇다면 이 유능한 엘리트들은 과연 누구를 말하는 것일까 그들은 수십 년부터 존재했지만 지금 이 순간에도 새로운 이름으로 재탄생되고 있습니다. 기업은 이들을 통틀어 ‘C레벨이라고 부릅니다.


 

 

C레벨이라는 완전히 다른 영역에 도달하려면 한 걸은 한걸음 올라서는 것이 아니라, 전에 없던 새로운 관점과 방식으로서 C레벨의 역량을 개발해야 한다. 가장 먼저 해야할 일은 머릿속에 새로운 지도를 그리는 것, 그리고 그 지도엔 중간이 없다는 것을 깨닫는 것이다. 이 책은 국내 최고의 C레벨들을 직접 인터뷰하고, 각종 이론과 해외 C레벨들의 사례를 연구해 그들만이 가진 공통적인 특징을 소개했습니다. 새로운 시대에 우리가 반드시 갖춰야 할 ‘C의 유전자가 무엇인지를 파헤치고 그것을 개발하는 법을 알려준다. 저자들은 이렇게 말한다. “C레벨에게는 어떤 천부적인 재능이 있었던 게 아니라, 자기 내면에 잠들어 있는 C의 유전자를 발견하고 이를 더 키워냈을 뿐이다라고. 당신이 어떤 환경에 처해 있든 C의 유전자를 개발한다면 시대는 기꺼이 당신을 더 높은 곳으로 올려줄 것이다.


 

 

당신의 C 레벨이 궁금하지 않나요?

 

 

다산북스에서 협찬해 주신 책입니다.

 

이달의 사락 y*****9 2021.02.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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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c의 유전자'는 책의 제목부터가 특이해서 책의 내용이 더욱 더 궁금해졌습니다. ㅎㅎ유튜버에서도 작가들이 많이들 나와서 홍보하더라구요..이 책의 내용은 간결하고 이해가 쉽도록 쓰여져 있습니다. 작가들이 겪은 경험이 많은 듯 합니다. 단순히 사원, 대리에서 회사생활하기보다는 좀더 높은 레벨을 향해 자기계발해야함의 필요성을 느끼게 해주는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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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c의 유전자'는 책의 제목부터가 특이해서 책의 내용이 더욱 더 궁금해졌습니다. ㅎㅎ
유튜버에서도 작가들이 많이들 나와서 홍보하더라구요..
이 책의 내용은 간결하고 이해가 쉽도록 쓰여져 있습니다. 작가들이 겪은 경험이 많은 듯 합니다.
단순히 사원, 대리에서 회사생활하기보다는 좀더 높은 레벨을 향해 자기계발해야함의 필요성을 느끼게 해주는 책이었습니다.
h*******4 2021.02.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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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의 유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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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적인 삶을 원할수록 C의 유전자가 필요하다는 것> 나는 안정적인 삶을 원한다. 내게 주어진 일을 하고 시간의 흐름에 몸을 맡기면 자연스레 진급하여 부를 축적하는 삶을 살 수 있을 거라 생각했고, 이것이 나의 성격과 가치관에 가장 적합한 삶의 방식이라 여겼다. 하지만 이런 나였기에, 더더욱 이 책이 주는 울림이 컸다. 나는 '부자다운 부'를 얻으려면 투자자, 창업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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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적인 삶을 원할수록 C의 유전자가 필요하다는 것>

나는 안정적인 삶을 원한다.

내게 주어진 일을 하고 시간의 흐름에 몸을 맡기면 자연스레 진급하여 부를 축적하는 삶을 살 수 있을 거라 생각했고, 이것이 나의 성격과 가치관에 가장 적합한 삶의 방식이라 여겼다.

하지만 이런 나였기에, 더더욱 이 책이 주는 울림이 컸다.

나는 '부자다운 부'를 얻으려면 투자자, 창업가와 같이 리스크를 짊어질 수밖에 없다고 여겼다. 그래서 이들 보다 안전하고 확실하게 부를 창출하는 C레벨의 존재 사실은 가히 충격이었다.

C레벨이 영위하는 삶이 내가 추구하는 삶과 큰 차이가 없었다.

C레벨이 되려면 안정적이게 회사를 다니며 C의 유전자를 개발하면 된다. 물론 결코 쉬운 과정은 아니지만 따로 많은 시간을 내서, 돈을 들여서, 리스크의 부담감을 견뎌가며 애쓰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 너무나 다행스러워 가슴을 쓸어내리게 된다.

이 책은 내게 충격과 다행스러움을 동시에 안겨주었고 내 인생에 큰 변화를 줄 것임이 분명하다. 아직 PART1까지 밖에 읽지 못했지만 리뷰를 남기는 이유이다.

---------

시대의 변화라는 결코 가볍지 않은 주제로 이리 쉽게 읽히는 글을 쓰신 작가님들의 역량이 대단한 것 같습니다. 좋은 책 감사합니다.

 

 

a*******4 2021.01.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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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취업하기도 취업 안 하기도 찝찝한 시기지만...그래도 취업 준비하면서 집에서 링크 타기 하던 중에 알게 된 책!! 서점가서 대충 훑어보고 목차부터 묵직한 타격을 입었다;;.;; 목차가 하나같이 뼈있는 말이라 계속 생각하게 만든다. 목차만 보면 깊이 있는 말이라 한 페이지도 쉽게 못 넘기겠다 싶었는데 웬걸 책은 억지로 전공 책만 읽던 나인데ㅋㅋㅋ 어쩐지 다른 책이랑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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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취업하기도 취업 안 하기도 찝찝한 시기지만...그래도 취업 준비하면서 집에서 링크 타기 하던 중에 알게 된 책!!
서점가서 대충 훑어보고 목차부터 묵직한 타격을 입었다;;.;; 목차가 하나같이 뼈있는 말이라 계속 생각하게 만든다. 목차만 보면 깊이 있는 말이라 한 페이지도 쉽게 못 넘기겠다 싶었는데 웬걸 책은 억지로 전공 책만 읽던 나인데ㅋㅋㅋ 어쩐지 다른 책이랑 다르게 좀 잘 읽힌달까...ㅎ딱딱한 책이 가독성이 좋아 집에 와서 바로 책 구매 ㄱㄱ. 누가 내가 올린 리뷰보고 꼭 읽어보셨으면 좋겠다ㅎㅎ!!추천추천!!
취준생이라 조금이라도 아끼자는 마음에 인터넷 구매하면서 좋은 책 발견한 기쁜 마음에 리뷰 달아봐요. 흐흐
추가 구매 기념 리뷰 달기. (남들 하는 거 나도 해보고 있어요)


사람은 시대의 영향을 받는다. 즉, 어떤 시대를 사느냐에 따라 우리의 삶은 그 시대에 걸맞은 모양이 된다.

라는 말을 봐서 그런지 나는 어떤 시대에 살고 있나. 이 시대를 어떻게 살아갈지 밑그림이 그려지는 책이었어요~

모두 즐거운 독서 시간 보내세요~!!



h****3 2021.01.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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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의 유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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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시대의 영향을 받는다. 즉, 어떤 시대를 사느냐에 따라 우리의 삶은 그 시대에 걸맞은 모양이 된다.지금은 경쟁의 시대이자 속도의 시대다. 속도의 싸움에서 승리하기 위해 기업은 점점 분권화를 도모할 것이고, 그중 승리해 성장하는 기업일수록 빠르게 분사 형태를 취할 것이다. 앞으로 세상은 더 이상 ‘중간관리자’를 필요로 하지 않는다. 예일대학교 교수 대니얼 마코비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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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시대의 영향을 받는다. 즉, 어떤 시대를 사느냐에 따라 우리의 삶은 그 시대에 걸맞은 모양이 된다.

지금은 경쟁의 시대이자 속도의 시대다. 속도의 싸움에서 승리하기 위해 기업은 점점 분권화를 도모할 것이고, 그중 승리해 성장하는 기업일수록 빠르게 분사 형태를 취할 것이다.

앞으로 세상은 더 이상 ‘중간관리자’를 필요로 하지 않는다. 예일대학교 교수 대니얼 마코비츠는 지금 이 시대를 “유능한 엘리트의 시대”라 정의한다.

이제 유능한 엘리트 1명이 중간관리자 100명에 달하는 능력을 갖고 효율적으로 일을 수행하는 시대다.

이를 증명하듯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 등 글로벌 기업은 물론이고 삼성, LG, SK, 아모레퍼시픽, 네이버, 카카오까지 국내 굴지의 대기업들도 ‘직급’에서 탈피하고 있다.

이제 직장에서의 계급은 ‘의사결정을 내리는 자’와 ‘그것을 따르는 자’, 단 두 가지만 존재할 것이다.

살아남기 위해 당신이 되어야 할 존재는 당연히 ‘의사결정을 내리는 자’이며, 기업은 이들을 ‘C레벨’이라 부른다.

이 책은 국내 최고의 C레벨들을 직접 만나 인터뷰하고, 각종 이론과 해외 C레벨들의 사례를 연구해 ‘그들만이 가진 공통적인 특질’을 소개한다. 그리고 이를 ‘C의 유전자’라 명명했다.

이를 통해 새로운 시대에 우리가 반드시 갖춰야 할 ‘C의 유전자’가 무엇인지를 파헤치고 그것을 개발하는 법을 알려준다.

이 책은 회사생활을 통해 자기계발을 원하고, 더 나아가 ‘디렉터‘의 위치에 있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이제는 근로소득 만으로는 답이 없다. 요즘 시대에 근로소득으로 더 나은 삶을 원하는 사람에게 필독서 이다.

?? 책속으로:

ㅇ 오판의 초월 : C는 빠르게 결단하는 존재다
ㅇ 자만의 초월 : C는 끊임없이 질문하는 존재다
ㅇ 개인의 초월 : C는 조직을 장악하는 존재다
ㅇ 악담의 초월 : C는 평판을 도구로 사용하는 존재다
ㅇ 설득의 초월 : C는 거의 모든 것을 협상하는 존재다

#C의유전자 #책 #글 #제갈현열 #강대준 #다산북스
k****e 2021.01.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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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의 자기계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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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직장은 예전과 다르다. 이제 우리는 기대할 수 없다. 안정적인 평생직장. 꾸준히 오르는 월급과 직위. 이런 것들은 이제 동화 속에서만 나올 것 같은 이야기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회사를 안 다닐 수는 없지 않은가. 우리 모두 창업을 할 수 있는 건 아니다. 일 안 하고 놀면서 백수 상태로 오래 지낼 수 있는 것도 아니다. 결국 우리는 회사라는 공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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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직장은 예전과 다르다.

이제 우리는 기대할 수 없다.

안정적인 평생직장.

꾸준히 오르는 월급과 직위.

이런 것들은 이제 동화 속에서만

나올 것 같은 이야기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회사를 안 다닐 수는 없지 않은가.

우리 모두 창업을 할 수 있는 건 아니다.

일 안 하고 놀면서 백수 상태로

오래 지낼 수 있는 것도 아니다.

결국 우리는 회사라는 공간에서

하루하루를 견뎌내야 한다.

 

 

 

<C의 유전자>는 이런 직장인들에게

지금 해야 할 일들을 말한다.

 

 

당신은 C의 유전자를

가지고 있습니까?

 

 

C의 유전자를 가진 사람은 

자신의 역량과 가능성을 

최고로 끌어올리는 사람이다.

전문성과 의사결정권을 가진

회사의 핵심이 되는 사람들.

우리가 C의 유전자를 가졌을 때,

우리와 회사는 같이 성장한다.

 

 

 

 


 

직장 상사가 사라지고 있다

 

 

 

세상은 변하고 있다.

지금 삼성과 LG 등 국대 대기업을 포함한

많은 회사에서  하나둘 직급을 없애고 있다.

 

 

특히 LG전자는 2017년부터 사원만 남기고 대리와 과장은 '선임', 차장과 부장은 '책임'으로 직급을 통합시켰다고 한다. 삼성전자 또한 직원 간 호칭을  'xx 부장님' 대신 'xx 님'으로 바꿨다. sk는 시간이 지나면 차례로 승진하는 게 아니라 '인가 마일리지' 제도를 도입해 연차와 상관없이 승진하고 있다.

 

 

 

이렇게 바뀐 세상엔

중간은 없다.

 

 

 

이제 기업은 크게 두 집단만 남게 된다. 

일을 총괄하고, 운영하는 

소수의 디렉터 director

그들이 지시한 일을 수행하는

오퍼레이터 operator

 

 

 

이제 디렉터에 속하지 못한 중간관리자들은 오퍼레이터가 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기업은 더 이상 단계별 업무 보고를 하는 전통적인 중간관리자를 필요로 하지 않기 때문이다. 회사들의 경영방식은 일원수직구조에서 다원양등구조로 변하고 있다. 의사결정권을 사장 혼자 내리기엔 세상이 너무 빨리 변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재무, 경영, 마케팅 등 분야별로 의사결정을 할 사람들이 필요해지고 있다. 바로 그들이 c의 유전자를 가진 c 레벨의 사람들이다. 

 

 

 

 

 


 

나의 가치 평가하기

 

 

 

<C의 유전자> 책의 장점은

심플하다는 점이다.

이 책은 나의 가치를 결정하는 것으로

단 하나의 공식을 이야기한다.

 

 

 

 

 

V는 value, 즉 우리의 총 가치이다. S는 salary, 직장을 통해 받는 모든 금전적 가치다. R은 risk로 우리가 하고 있는 일의 위험 요소를 말한다. 즉, 우리의 가치는 우리가 현재와 미래에 받는 총연봉'에 '리스크'를 나눈 값이다. 나의 가치는 연봉이 늘어날수록, 리스크가 작아질수록 높아진다.

 

 

 

<C의 유전자>는 연봉보다는

리스크에 주목하라고 말한다.

즉, 리스크가 0에 가까워지면

우리의 가치는 무한히 높아질 수 있다.

결국 두 가지 질문이 중요해진다.

 

 

무엇이 나에게 리스크인가?

그 리스크를 어떻게 초월할 것인가?

 

 

 


 

리스크 제거하기

 

 

리스크를 제거하려면 일단,

기업이 생각하는 리스크를 알아야 한다. 

기업의 관점에서 볼 때 운영 최대 리스크는 

크게 5가지라고 한다.

 

 

 

 

 

자세히 말하자면 기업은 '성장을 저해하는 잘못된 결정과 손실' '만족 상태에서 오는 정체' '운용 능력 부재로 인한 실행력 감소' '악담이 불러오는 생산성 감소'' '빅딜 앞에서의 협상력 부재'를 가장 큰 리스크로 평가한다. 이를 역으로 생각하면, 기업이 원하는 사람을 알 수 있다.

 

 

 

 

<C의 유전자>는 요즘 기업들에게 필요한 의사 결정 능력으로 특히 빠른 결단력을 든다. 세상이 빠르게 변하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빠르게 결정하면, 실패하더라도 그 실패를 빨리 보완하고 수정할 수 있다. 참고로 페이스북의 모토는 Move fast breaking things라고 한다. 속도와 태도가 중요하다.

 

 

두 번째, 만족하지 않는 것은 자만하지 않는 것을 의미한다. 기업은 변화가 필요하다. 변화를 만들어내지 못하면 도태되기 마련이다. 세 번째 능력인 다른 사람을 운용할 줄 안다는 것은 팀 세팅을 잘한다는 걸 의미한다. 특히 스타트업에서 가장 중요한 능력이다. 적절한 인력을 곳곳에 배치해 일을 수월하게 만드는 것. 그것이 바로 C 유전자의 특징이다.

 

 

네 번째, 회사 생활에서 평판은 중요하다. 좋은 평판을 만들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뒷담화에 휩쓸리지 않는 것이다. 아첨과 아부보다는 신뢰를 쌓아라. 마지막으로 협상 능력은 내가 볼 때 가장 중요한 능력인 것 같다. 협상력을 높이려면 먼저 자신이 원하는 게 뭔지 파악하라, 그리고 상대의 요구가 아닌 숨은 '욕구'를 알아채고, 나의 표준이 아닌 상대의 '표준'을 알아내는 게 필수다. 

 

 

 

 


 

나는 회사에서 어떤 사람일까?

 

 

사실 일하는 걸 좋아하는 사람

세상에 얼마나 있겠는가.

나도 아침마다

 

아.. 정말 지긋지긋해.

어떻게 하면 일을 그만들 수 있을까?

ㅜㅜ

 

하면서 출근하곤 한다. ㅎㅎ

 

 

 

그래도 기왕 하는 일.

즐겁고 잘 할 수 있다면

좋지 않겠는가.

<C의 유전자>는 슬기로운 직장 생활을

도와줄 수 있는 직장인 자기계발 책이다.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초년생에게

가장 좋을 것 같고

매너리즘에 빠져있는 중간관리자에게도

새로운 자극을 줄 만한다.

 

 

 

 

+ 이 사이트를 클릭하면

나의 c유전자를 테스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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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의 유전자 - C의 지수 확인하기

C의 지수를 통해 당신의 현재를 진단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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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협찬받은 책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m*******a 2021.03.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