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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오카다 도오루는 어느 날 사라진 고양이를 찾기 위해 노력한다. 빈집에서 가사하라 메이와 만나 가발 설문을 하기도 하고 아내인 구미코에 의해 가노 마르타와 가노 크레타에게 고양이의 행방을 듣고자 한다. 그러던 중 결혼 전 점을 봤던 혼다의 부고를 듣고 그가 도오루에게 유품을 남겼다는 이야기와 함께 마미야 중위에게 외몽골 지구에서의 군인 시절 이야기를 듣고 유품 꾸러미를 열어본다. |
| 『태엽 감는 새 연대기 1』은 평범한 일상에 스며드는 균열을 통해 인간 내면의 공허와 폭력을 드러낸다. 사소한 실종과 우물, 꿈같은 사건들이 겹치며 현실은 서서히 낯설어지고, 주인공은 자신도 알지 못했던 깊은 어둠과 마주한다. 무라카미 특유의 느슨하지만 집요한 서사가 시작을 알린다. |
| 무라카미 하루키 작가님의 '태엽감는새 연대기'1권 리뷰입니다. 재밌어요~~ 워낙 유명한 작가님이긴 한데 어쩌다보니 가장 덜? 유명한 작품을 구매해서 보게됐는데 재밌게 잘 읽고 있습니다 3권 시리즈라서 다른 권도 읽어봐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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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엽 감는 새 연대기는 무라카미 하루키의 8번째 장편소설이다. 일본에서 1992년 10월부터 1부 도둑까치편이 월간 문예 잡지에서 연재 되기 시작해서 1994년 2부 예언하는 새편, 1995년 3부 새잡이남편으로 완간되었다고한다. 무라카미 하루키가 미국에 체류하고 있던 1991년에 1부와 2부의 초고를 집필하였고 이후 퇴고를 거쳐 3부가 완간 될 떄까지 4년 반의 세월에 걸쳐 완성되었다고 하니 정말 엄청난 대작인거 같다. 무라카미 하루키는 태염 감는 새 연대기는 일본내에서만 몇백만부가 팔렸고 1995년 제47회 요미우리 문학상을 수상하였다고 한다. 정말 대단한 작품인거 같다. 꼭 읽어보면 좋은 작품인거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