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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를 유혹하는 UX의 기술 최고의 경험을 만드는 33가지 디자인 원칙
지은이 : 리브 당통 르페브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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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1개월간 천천히 읽었던 책입니다 UX 디자인에 대한 하나의 원칙마다 '이론+적용하기+핵심정리'를 읽기 쉽게 적어두어서 이해하기 편했고, 다음에 기억 안나는 부분이 있으면 찾아보기 편리할 것 같습니다!! 밑에는 읽으면서 간략하게 정리했던 메모들입니다
3단계로 완성하는 UX디자인 1. 시선 사로잡기 (시각적인 디자인 요소로) 2. 마음 움직이기 (기억 남는 경험 제공 -> 긍정적 감정 일으키게) 3. 참여 이끌어 내기 (사회적 영향력+ 휴먼 인터페이스 -> 설들력u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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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최고의 경험을 만드는 33가지 디자인 원칙들을 정리하여 한 권에 담아낸 책입니다. 감정, 스토리텔링, 경험에 대한 기억, 멘탈 모델, 설득형 디자인, 참여, 감정 이입 등 UX의 대표적 주제들부터 UX 디자인에 대한 새로운 시각까지 두루 살펴볼 수 있어요. 실제 사례와 저자의 경험담이 포함되어 재밌게 읽을 수 있었네요~ 원칙들이 바로바로 적용이 가능해서 유용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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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에게 최고의 경험을 만드는 33가지 디자인 원칙을 이책에서 말하고 있다. 그중 재미있게 읽고 공감이 가장 많이된 원칙을 소개하려고 한다. 접근하기 쉬운 아이콘을 만들어라 모바일에서 서비스를 이용할때 무슨 의미인지 잘 모르는 아이콘을 볼때 2가지 행동을 한다. 잘 모르니까 일단 눌러보는 경험 또하나는 안눌러보는 경험. 전자를 하게되었을때 기대했던 결과가 아니면 다시는 안눌러보게 되는데.. 이게 안좋은 경험을 유발시킨다. 그러기에 사용자가 알기 쉽고 이해하기 쉬운 아이콘을 디자인하는게 일반화되어있고 그 아이콘을 표준규격화해서 배포/사용되기도 한다. 이때 아이콘 사이즈도 스마트폰에서 한손으로 터치하기 적당한 사이즈여야하기에 이런 점들만 고려해도 좋은 서비스를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한다. 사용자의 심리는 디자인의 기본이다. 사용자의 시선을 유도하라 등등 33가지 원칙이 궁금하다면 목차를 살펴보면 된다. 목차에 자세히 나와있으면 UX에 대해 배워보고 싶고 잘 모르는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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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서문에서 저자가 말했듯, 이 책은 꼭 'UX를 업으로 하는 사람'만을 위한 책이 아니다. UX를 업으로 삼고 있지만, 가끔 내가 사용자를 무기로 내 잣대로 사용자를 바라보고 있지는 않나 자성할 때가 있다. 이를 테면 "내 고객은 이 부분을 이해하지 못할테니 더 상세하게 설명해줄 필요가 있겠어"와 같이. 그러나 3장 가독성 있는 텍스트~ 에서 나오듯 필수 요소만 간결하게 포함시킨 텍스트와 함께 그 텍스트를 표현하는 방법까지 살펴보며 내가 만족하는 작업물보다 더 근본적인 => 사용자가 만족할, 사용자가 보고싶은 라이팅이란 무엇일까, 그런 UX는 무엇일까 생각하고 또 배우게 되었다. 회사 내 누가봐도 좋지만, 특히 UX를 업으로 삼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33가지 기본 원칙을 살펴보고 각자의 작업을 수행할 때 적용하고 또 점검해보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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