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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미디어코믹스에서 출간된 아쿠타미 게게 작가님의 주술회전 11권 리뷰입니다. 본 리뷰는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으니 열람에 주의해주세요. 평소 재미있게 감상하고 있는 작품인데 더블 특장판 예약구매 알림이 떠서 바로 구매했어요. 시부야에서 벌어지는 주술사와 주저사의 액션씬이 무척 인상깊었습니다. 앞으로 고죠는 어떻게 될까 궁금해져요. 다음권도 무척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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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쿠타미 게게 작가님의 주술회전 11 더블특장판입니다 원래 소년만화와 징그러운 만화를 그렇게 좋아하지 않는데 주술회전은 캐릭터도 매력있고 스토리도 흥미진진해서 계속 챙겨보게 되네요 더블특장판 구하는게 정말 힘들지만 또 구하면 성취감이 큽니다 나나미 처음 등장햇을땐 아저씨고 그렇게 좋아하지 않았는데 굉장히 매력적인 캐릭터라서 표지로 보니 너무 좋네요 심지어 더블특전은 최애인 고죠의 엽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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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만화와 청년만화 사이에서 절묘하게 줄타기를 하는 듯한 독특한 작품. 전체적인 설정의 뼈대나 전개의 구성은 마치도 왕도적인 소년만화식 스토리를 보여줄 것 같이 보이다가 갑자기 중반부에 들어서 현실은 시궁창이라는 듯이 꿈도 희망도 없는 청년만화식 결론을 보여준다.[3] 설정이나 구성은 밝고 희망적인 왕도적인 소년만화의 틀을 차용하면서도 전개와 결말은 어둡고 무거운 편이다. 예를 들어 인물들의 구성은 나루토나 블리치에서 따온 부분이 많고, 전개나 서사의 색채에서는 헌터X헌터를 차용한 부분이 많다.[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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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권에 이어지는 싸움! 고죠를 봉인시키려는 주령들이 결국 성공하네요.ㅠㅠ 이것들이 고죠를 감히ㅠㅠ 그를 구하기 위해서 이타도리 일행은 장막을 걷어내려고 합니다. 그런데 장막을 만들어낸 인물들도 실력이 엄청나네요. 그래도 이타도리가 이기겠죠?ㅋㅋ 그리고 10권에서 죽은 걸로 아는 메카마루가 등장해서 (목소리만이지만) 다행히 살았나 싶었는데 그건 아니었네요.ㅠㅠ 다시금 불쌍한 메카마루..고죠가 봉인되면 발동하도록 해놨다네요. 암튼 이타도리랑 다른 주술사들시 고죠를 구출할 수 있을 것인지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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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게게 아쿠타미가 색약이 있어서 화풍이 저렇게 오싹하고 가끔 등장인물들의 컬러색이 바뀐다는 이야기가 확정적으로 돌던데... 나나미의 안경은 주령이 인간과 눈을 마주치면 더 귀찮게 굴기 때문에 일부러 쓴 거라는 건 알고 있지만 역시 고등학교 때 청량한 얼굴과 비교해보면 눈물 납니다. 마의 15세 못 넘긴 건가요? 특전판을 받았지만 사실 특전 엽서 무서웠어요..! 저 시계를 보고 덕후들이 열심히 검색해서 값비싼 nnn만원 브랜드 시계라더라...했던 기억이 나는데. 주술고전을 떠나고 나서는 주식업계에서 일했잖아요. 돈 많이 벌었겠죠 역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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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작품이든지 스토리 보다는 작화에 좀 더 비중을 두는 취향이라서 스토리가 아무리 탄탄해도 작화가 떨어지면 그 스토리에 집중을 잘 하지 못하는데 이 작품은 스토리 작화 모두 훌륭합니다. 그에따라 소장가치는 높아지고요. 그래서 계속 소장하고 있습니다. 스토리 탄탄하고 작화 뛰어나고 코믹스에서 더 할말이 없습니다. 재미있고 그에 따라 코믹스의 본질이라 여기고 있는 즐거움이 가득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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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한참 히로아카 빠졌을 때처럼 요즘 푹 빠져있는 주술회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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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히트작이다. 인기가 너무 많다보니 궁금해졌다. 왜 인기가 많을까 애니화 된게 이유의 전부는 아닐거다. 탄탄한 스토리와 뛰어난 작화. 몰입해서 읽게된다. 그래서 구입하게 되는것 같다. 주술회전 내용이 어려울수도 있지만 처음부터 이해하면서 보다보면 금새 몰입하면서 시간 가는줄모르고 빠져들게 되는 마법같은 만화이다 발행속도도 빨라서 좋다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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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만화쪽에서 요즘 인기있는 만화 주술회전입니다. 진격의 거인과 귀멸의 칼날, 주술회전 세가지 만화가 인기라고 하더라고요. 나머지 두가지 만화인 진격의 거인은 발행된지 오래되기도 했고 귀멸의 칼날도 제목을 많이 봤는데 주술회전은 꽤 낯선 제목이었습니다. 그러다 요즘 인기있는 만화 중 하나라고 하고 더블 특장판이라는 얘기에 구매해봤습니다. 앞권을 시리즈에서 조금 봤는데 이야기나 설정이 흥미로워보입니다. 다만 징그러운 부분이 상당히 있네요. 요즘 인기있는 만화들은 점점 이런 부분이 부각되는 느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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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쿠타미 게게의 주술회전 11권 더블특장판 리뷰입니다. 10권 구매한지 얼마 안됐는데 바로 11권이 나와서 엄청 놀랐어요. 11권 표지가 나나밍이라 더 좋네요. 첨에 안경다리가 없어서 잘못 본건가 했는데 주령용 안경이라고 해서 놀란 기억이 있네요. 10권에 이어 11권에서는 본격적으로 시부야 사변이 시작됩니다. 시부야사변부터 집중도가 높아져서 더 재미있는것 같아요. 그리고 아주 없어진줄 알았던 메카마루 미니가 등장해서 정말 좋았습니다 ㅎㅎ 잘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