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정서나 집자성교서 같은 행서 법첩은 꼭 서예용품점이 아니더라도 출판된 게 많은데 십칠첩은 왕희지의 초서를 익히는 데 유명한 법첩임에도 불구하고 출판된 게 적은 건 다소 의아합니다.
주문제작 책이라 대략 일주일 정도 걸린다고 해서 고민했는데 생각보다 빨리 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