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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들의 도령의 가족 1권을 읽은 후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타사이트에서 연재를 보면서 달렸었는데 이렇게 단행본으로 다시 보게 되어 너무 좋습니다 ㅎㅎ 연재를 볼 때도 마음이 너무 몽글몽글하고 좋았는데 다시 봐도 좋네요!! 등장인물들 다 개개인의 사연이 있고 매력이 넘쳐서 어느 한 명 빼놓고 좋아할 수 없는 사랑둥이들 ㅎㅎ 완결권까지 얼른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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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울 / BV 작가님의 [ 도령의 가족 ] 1권 입니다. 카**페이지 웹툰으로 우연히 보게 되었다 단행본까지 구매하게 되었네요 평소 로판이나 로맨스 정도 즐겨 보다가 이런 가족 스토리는 생소 해서 재미있을까 했는데 의외로 공감도 되고 재미있네요^^ 6남매 라니.. 얼마나 시끄럽고 정신없을지 상상도 안돼지만 서로 나누는 이야기나 마음들이 어쩜 그리도 공감이 잘되는지.. 읽고 있으면 행복해지는것 같아요.. 스토리도 훌륭하고 작화도 좋고 너무 마음에 듭니다.
“ …오늘 조용히 자긴 글렀네. ” 마치 짜 맞춘 듯 아들, 딸 세 명씩. 가만히 있어도 시끌벅적, 왁자지껄한 육 남매. 밥 먹듯이 싸우다가도 안 보이면 궁금하고, 그렇다고 보이면 속 터지고! 서로가 어디 가서 연애하고 일한다는 게 신기할 따름인 특별한 일 없이도 하루하루 소란한 그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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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카페에서 재밌게 보고 있는데 단행본도 출간된 걸 알고 바로 구매! 평소 로맨스 위주로 소설 웹툰을 봐서 재밌을까 싶었는데 진짜 넘 넘 존잼 한 편의 드라마 보는 것 같음. 일일 가족 드라마. 등장인물 한 명 한 명의 감정도 다 이해되고 서사들도 넘 현실적이여서 더 와닿음. 남매들도 다 이해되고 도령의 형제들도 다 이해되고 도령의 모부들도 다 이해되고 도욱이도ㅠㅠㅠㅜㅜㅠㅠㅜㅜㅠ 뒷 편 보고 잏는데 도욱이 넘 짠함....여튼 우리 도령이 행복해야돼. 화령 재령 보령 미령 세령 도욱 다 행복하자,. 그리고 실제로 도령네 같은 남매사이 없습니다... 이건 비현실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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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울 작가님의 도령의 가족 리뷰입니다. #가족이야기 #힐링물 #사랑 #우정 스포일러에 주의해주세요. 예전에 ㄹㅈ에서 연재 당시에 열심히 보고 있었는데 연중 돼서 너무 안타까웠는데 타플랫폼으로 이전되고 완결까지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거기다 종이책까지 출간돼서 더 기뻐요. 아들 3, 딸 3 그리고 부모님이 함께 사는 대가족 형제 자매들 이야기예요. 첫 째부터 막내 도령이까지의 서사가 다 담겨 있어요. 특히 첫째와 막내가 20살 정도 나이차가 있는 만큼 나이차 간극에서 생기는 갈등을 잘 풀어낸 것 같아요. 사람사는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마다 생각 나는 웹툰 입니다! 작화도 제 스타일이라서 특히 더 좋아요!! |
| 예전에 재밌게 읽었던 웹툰 도령의 가족이 단행본으로 출간되었길래 1권을 구매해 보았다. 가격이 만원이 넘어서 살짝 부담스럽기도 했지만 한정부록으로 마스킹테이프도 주길래 괜찮은 가격대라고 생각하면서 샀다. 도령의 가족은 육 남매의 이야기다. 아나운서인 장녀 화령, 여자친구와의 결혼을 앞둔 장남 재령, 이란성쌍둥이인 대학생 차남 보령과 웹소설 작가인 차녀 미령, 고등학생 세령, 그리고 초등학생 막내 도령까지. 개성 넘치는 육 남매와 기본적으로 따뜻함이 깔려 있는 이야기라서 개인적으로 매우 좋아하는 웹툰이다. 단행본으로 읽어도 여전히 재밌어서 좋았다. |
| (이 리뷰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읽으실 때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연담출판사에서 출간된 미울 작가님과 BV 작화가님의 도령의 가족 1권의 리뷰입니다. 처음에는 책 표지의 그림체가 마음에 들어서 눈길이 갔습니다. 그런 다음에는 책 내용의 줄거리가 특이해서 읽기 시작하였습니다. 도령의 가족에는 주요 등장인물이 6명 등장합니다. 이것까지는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그 6명이 바로 육남매라는 사실입니다. 공평하게 딸 3명과 아들 3명으로 이루어진 육남매의 이야기가 펼쳐져서 더 다이나믹하고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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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페이지에서 도령의 가족을 알았는데 처음에는 그저 그런 이야기인줄 알았다. 평범한 듯 비범한 등장인물들과 잔잔하게 흘러가는 사건 속에서 지혜롭게 처신하는 그들에게서 배울 점이 참 많다. 오늘도 2d인간들에게서 3d인간이 사는 법을 익힌다. 청춘로맨스 때보다 안정적인 색감과 정돈된 듯 보이는 그림체가 더 마음에 들고 이미 결말을 다 알지만 종이책으로 소장하고픈 마음이라 얼른 2권 3권 완결까지 다 나왔으면 좋겠다. 그나저나 마스킹테이프가 사은품인데. 사은품을 노리고 산건 아니었지만, 고작 이걸 같이 동봉하기 위해 골판지를 덧대 포장하다니. 이건 배보다 배꼽이 더 큰거 아닐까. 쓰레기가 덜 나오는 포장과 사은품이 나오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