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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돌아보고 성찰하게 하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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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돌아보고 성찰하게 하는 글 어쩌면 삶과 죽음을 가장 가까운 곳에서 목격하는 사람이 의료진이라 그런 걸까? 한 편 한 편 읽을 때마다 나 자신과 주변 사람들의 삶을 돌아보고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는 것이 좋은 삶일까 자문하게 만드는 힘이 있다. 이 책은 의료진들이 자신의 삶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한 명의 환자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글 모음집이다. 의사는 물론 간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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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돌아보고 성찰하게 하는 글

어쩌면 삶과 죽음을 가장 가까운 곳에서 목격하는 사람이 의료진이라 그런 걸까? 한 편 한 편 읽을 때마다 나 자신과 주변 사람들의 삶을 돌아보고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는 것이 좋은 삶일까 자문하게 만드는 힘이 있다.

이 책은 의료진들이 자신의 삶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한 명의 환자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글 모음집이다. 의사는 물론 간호사와 긴급구조사 같은 사람들의 경험담은 내가 상상했던 것과 너무나 달라서 마치 여러 편의 소설을 읽는 듯 정말 놀랍기도 하고, 가슴이 사무치듯 슬펐다가 감동이 밀물처럼 몰려들기도 했다. 그런 한편으로 이야기들마다 다른 메시지를 던지며 나 스스로의 삶을 여러 각도에서 성찰하게 했다.

p********0 2021.01.26.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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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와 의사,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에서 태어난 감동적인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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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와 의사,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에서 태어난 감동적인 이야기들! 얼마 전 친구의 아버지가 돌아가셨다. 2년 넘게 요양원에 계셨는데, 지난해 초 코로나 19로 인해 가족의 방문이 제한되면서 친구는 지난 아버지와 화상통화만 몇 번 했다고 한다. 아버지의 임종도 지키지 못한 채 작별해야 하는 마음이 얼마나 힘들었을까? 그래서인지 이 책을 읽으면서 몇 번이나 울컥했다.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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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와 의사,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에서 태어난 감동적인 이야기들!

얼마 전 친구의 아버지가 돌아가셨다. 2년 넘게 요양원에 계셨는데, 지난해 초 코로나 19로 인해 가족의 방문이 제한되면서 친구는 지난 아버지와 화상통화만 몇 번 했다고 한다. 아버지의 임종도 지키지 못한 채 작별해야 하는 마음이 얼마나 힘들었을까?

그래서인지 이 책을 읽으면서 몇 번이나 울컥했다.

특히 죽음을 앞두고 요양원에서 머물던 중 자신의 이야기가 신문에 실리자 나를 빈손으로 떠나지 않게 해줘서 고맙다고 말하던 말기암 환자의 사연을 읽을 때는 울음을 참느라 힘들었다.

무책임한 어른들로 인해 상처받고 급기야 생명을 잃고 마는 아이들의 사연을 읽으면서는 얼마 전 전 국민을 분노하게 했던 정인이 사건이 오버랩되며 몇 번이나 멈칫했다.

환자들은 의사에게 치료를 받지만, 그 의사를 진짜 의사로 만드는 건 환자들이라는 문장이 오랫동안 잊히지 않을 것 같다. 아버지를 떠나보낸 친구에게도 이 책을 선물하고 싶다. 큰 위로가 될 것 같다.

p******i 2021.01.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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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짧아 다소 아수운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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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의의사,간호사들의 짧은 경험담을 담은책이다. 총 81개의 짧은사례를 356페이지에 담다보니 한 사례당 4페지반 분량도 않되는데 다양한 의사,간호사들의 경험담을 담은건 좋은데 얇은책에 모두 담으려다 보니 다소 많이 아쉬운책이다. 같은 짧은내용이라도 좀 덜 짧은 8페이지 분량 만 됬어도 꽤 감동을 제대로 전달했을거 같은데 좀 아쉬운책이다.  페이지가 4페이지 분량이다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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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의의사,간호사들의 짧은 경험담을 담은책이다. 총 81개의 짧은사례를 356페이지에 담다보니 한 사례당 4페지반 분량도 않되는데 다양한 의사,간호사들의 경험담을 담은건 좋은데 얇은책에 모두 담으려다 보니 다소 많이 아쉬운책이다. 같은 짧은내용이라도 좀 덜 짧은 8페이지 분량
만 됬어도 꽤 감동을 제대로 전달했을거 같은데 좀 아쉬운책이다.  페이지가 4페이지 분량이다 보니 감동도 몰입도 시작하려면 끝나는 식이다. 반면에 81개의 다양한 얘기를 읽을수 있는건 장점이기도 한거 같다. 짧지만 내용은 결코 가볍지는 않은 책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u*****i 2021.11.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