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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욕기를 사 줘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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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발열과 통증을 가중시키는 치유법을 단순하고 무식한 치료법으로 폄하할 것이 아니라 사실은 인체를 깊이 이해하고, 근본적으로 치유하려는 지혜가 가득한 최고의 치유법으로 새롭게 바라봐야 합니다. 278쪽 저자가 지적하듯이, 우리 할머니 할아버지들은 감기가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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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발열과 통증을 가중시키는 치유법을

단순하고 무식한 치료법으로 폄하할 것이 아니라

사실은 인체를 깊이 이해하고,

근본적으로 치유하려는 지혜가 가득한

최고의 치유법으로 새롭게 바라봐야 합니다.

278쪽

저자가 지적하듯이, 우리 할머니 할아버지들은 감기가 걸리면 뜨거운 콩나물국에 고추가루를 풀어서 들이키고 뜨거운 곳에서 땀을 내도록 하는 방법을 통해 자연치유를 시도한 것으로 기억하지만, 요즘에는 이런 치유를 다 잊어버린 게 사실입니다.

자연이 동물들은 몸에 이상이 생기면 며칠씩 굶는다는 이야기를 책에서 본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 책의 저자는 물고기는 아프면 따뜻한 물로 헤엄쳐 가서 회복하고 도마뱀이나 뱀도 아프면 햇볕에 쬐면서 회복한다면서, 모든 만물은 따뜻하면 회복되고 추우면 병이 생기게 된다는 이치를 여러차례 강조하고 있습니다.

저자는 대한민국 피해독 전문 한의사이며, 또 고혈압 전문 한의사라고 합니다. 그리고 저자가 오랫동안 연구에 매진한 결과 고혈압 등 만성질환의 근본치료를 위해서는 정상 체온과 깨끗한 피가 절실하다는 결과를 얻었다고 합니다.

저자의 주장을 한 마디로 정리하자면 "면역력은 체온에 좌우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놀랍게도 최근 50년간 현대인들의 평균 체온이 1도 정도 낮아져서 정상체온 36.5도를 지키는 사람이 별로 없고 35도대에 머물고 있다고 합니다.

비만은 체내에 남는 열량을 지방세포에 저장하기 때문에 생긴다.

지방세포는 에너지 창고라 할 수 있는데,

이 창고가 클수록 체온이 낮아진다.

...

다이어트를 할 때 단백질을 보충해야 한다고

말하는 이유가 바로 이것이다.

근육이 생성되게 해 열을 사용함으로써

지방으로 축적되는 것을 막아야 한다는 얘기다.

96쪽

비만인 사람이 따뜻한 것을 싫어하고 차가운 것을 좋아하는 것은 사실은 몸에 가짜 열이 가득 차 있기 떄문에 열감을 느끼는 것이라는 설명은 바로 나에게 해당되는 부분이어서 아주 뚜렷이 각인되는 내용이다. 결국 비만은 저체온을 고착화하기 때문에 더욱 위험한 것이다.

새는 알을 품을 때 2~3주 동안 굶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부화하는 데 열을 집중하기 위해서다.

이는 체열을 생산하려면 적게 먹거나

아주 먹지 않는 편이 좋다는 것을 말해준다.

197쪽

단식이 그 자체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체온을 올려주기 때문에 건강에 이롭다는 사실!!!

저자의 책을 읽고, 우리 가족 건강습관을 위해 매일 저녁 발바닥 용천혈 지압을 해 줘야겠다. 아니 지압판을 구입해서 매일 걷게하는게 나을까? 그리고 나는 이미 반신욕을 하고 있으니 괜찮고, 모자에게는 족욕을 매일 하도록 해야겠다.

 

 

g*****a 2021.01.1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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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파의책빵 " 체온 1도의 기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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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우리와 급속도로 친해진 의료기기가 하나 있다. 바로 '체온계'이다.   음식점이든, 사무실이든 혹은 철도역이나 버스터미널을 가더라도 체온 측정은 기본이 되어 있다. 심지어는 각 사무용 빌딩에는 입구에서 한 번, 엘리베이터에서 내려서면 각 층에서 또 한 번 체온을 측정하고 이상이 없어야 원하는 곳으로 들어갈 수 있다.   여기서 이상은 적어도 37.5도 미만 혹은 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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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우리와 급속도로 친해진 의료기기가 하나 있다.

바로 '체온계'이다.

 

음식점이든, 사무실이든 혹은 철도역이나 버스터미널을 가더라도 체온 측정은 기본이 되어 있다.

심지어는 각 사무용 빌딩에는 입구에서 한 번, 엘리베이터에서 내려서면 각 층에서 또 한 번 체온을 측정하고 이상이 없어야 원하는 곳으로 들어갈 수 있다.

 

여기서 이상은 적어도 37.5도 미만 혹은 심한 곳은 37도까지도 요구하기도 하는데, 반대로 저체온 즉, 35도 이하인 경우나 심한 경우 34도가 되어도 정상이라고 통과시켜 준다.

 

사람 체온은 측정하는 부위나 연령에 따라 조금씩 다르기는 하지만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정상 체온은 36.5도이다. 물론, 어린아이들은 37도도 정상으로 보기도 하고, 나이드신 어른들은 35.5도가 되어도 정상으로 보기도 한다.

 

성인 평균이 36.5도라고 보는데도 실제로 측정을 해보면 36.5도가 안되고 35.5도나 심지어 35도가 되는 경우도 종종 있다. 이것이 최근 현대인의 체온으로 통념되어질 정도로 이전에 비하여 체온이 1도 정도 낮아져 있다고 한다.

 

사람 신체는 36.5도가 되어야 몸 안의 장기들이 제대로 작동하여 면역력을 발휘할 수 있는데, 식생활과 운동부족, 냉방기기의 발달 등으로 서서히 사람의 몸이 식어 가고 있는 것이다.

 

정상 체온보다 사람 몸의 체온이 1도가 떨어지면 신체의 대사능력이 12% 가량 감소하고, 그 덕분에 면역력은 30%나 감소를 하게 된다.

정상 체온보다 1.5도 내려간 35도가 되면 암세포가 가장 왕성하게 증식하는 온도가 되어 암에 취약한 상태가 되며, 34도가 되면 생과 사의 갈림길에 들어서게 됨에도 저체온에 대한 경고는 거의 없다.

 

일단 체온이 낮아지면 혈관이 좁아져 혈류가 늦어지게 되고, 이로 인하여 혈액순환과 관련된 신체의 장애가 나타나게 된다. 이런 경우에 혈액의 순환으로 영양과 산소를 공급받는 신체의 각 장기들이 영향을 받아 심장, 폐, 뇌, 소화기관, 배설기관 등에 다양한 질병을 가져오게 되는 것이다.

 

당뇨, 고혈압, 수족냉증, 암, 폐질환, 뇌졸중 같은 생명을 위협하는 상당수의 질병이 저체온과 관련이 있는 것이다.

 

만약 그렇다면 체온을 1도만 상승시키거나 36.5도로 유지할 수 있다면 우리 몸의 면역체계가 제대로 돌아 이런 질병들을 예방하거나 치료할 수 있지 않을까?

 

이 책에서 저자는 그것이 정답이라고 한다.

 

이를 위해서 다양한 방법이 있는데, 일단 과식을 금해야 한다. 왜냐하면 과식을 하면 혈액의 40%가까이를 위에 보내야 하기 때문에 다른 장기들은 상대적으로 적은 혈액공급으로 체온이 떨어질 수 밖에 없게 되는 것이다.

 

또한, 열을 내는 근육을 키우고, 반신욕이나 족욕을 통하여 하체 특히, 발의 온도를 높여줌으로서 신체의 혈액이 원할하게 돌 수 있도록 해 주는 것이 좋다고 한다.

 

더불어 더운 기운을 주는 음식들, 특히 뿌리채소나 생강, 계피, 마늘 등을 통해서 체온을 높이는 방법을 찾는 다면 우리 몸 스스로 질병이나 바이러스에 대항할 힘을 얻을 수 있게 된다.

 

코로나를 이기는 방법도 이것이 통할지는 모르겠지만, 결국은 면역력의 작용에 따라 신체 건강이 결정된다는 점에서 체온을 1도 높이는 생활습관과 식습관은 우리 몸을 지키는 기본이 되지 않을까 한다,

a*******k 2021.01.16.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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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면역력과 생사를 결정하는 체온 1도의 기적
"[서평]면역력과 생사를 결정하는 체온 1도의 기적" 내용보기
코로나 19 덕분으로 건강과 면역력에 관심이 많은 요즘 입니다. 더군다나 몇주전 쯤 친정 어머니께서 오전에 체온을 재면 35도가 나온다고 36.5가 안나온다고 말씀 을 하셨는데 그쯤 부터 체온에 대해 관심이 생겼습니다. 그러다가 이 책을 만나게 되었어요^^ 체온 1도가 그렇게 중요할까?.. 대수롭지 않게 여겼는데.. 중요하더라구요 1. 계절에 걸마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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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 덕분으로 건강과 면역력에 관심이 많은 요즘 입니다.

더군다나 몇주전 쯤 친정 어머니께서 오전에 체온을 재면 35도가 나온다고 36.5가 안나온다고 말씀 을 하셨는데 그쯤 부터 체온에 대해 관심이 생겼습니다.

그러다가 이 책을 만나게 되었어요^^

체온 1도가 그렇게 중요할까?.. 대수롭지 않게 여겼는데.. 중요하더라구요

1. 계절에 걸마지 않게 실내외 온도가 거꾸로 가기 때문에 우리 몸의 면역체계가 큰 혼란을 겪는다고 합니다.

여름에는 에어컨을 겨울에는 난방을 켜고 있기 때문이겠죠.

책에서는 특히 여름철이 문제라고 합니다. 여름 냉기가 심각한 수준이라고 하네요.

여름철에 냉방 시설에 더위를 식히려고 마치는 찬 음료도 냉기를 더 심하게 만든다고 합니다.

냉방 시설이 잘 안되어 있던 시절에는 그렇개 해도 땀으로 충분히 배출되 기 때문에 체내 수분량을 조절할 수 있었지만 지금은 땀을 흘릴 기회가 없어서 수분이 체내에 남아 돌아 과잉된 수분이 몸을 더 차갑게 만들어 냉방병에 걸리기 쉽다고 합니다.

우리 선조들은 더운 여름에는 삼계탕 같은 뜨거운 음식을 먹음 으로써 속을 냉기로부터 보호할 수 있었다 하네요.

여름이라고 찬 음료만 마시지 말고 따뜻한 음료도 마셔야 겠어요^^

2. 집 안의 온도는 가족 모두의 건강에 영향을 준다. 그러므로 계절에 따라 적정 수준을 유지하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

적정 실내 온도는 어느 정도일까? 여름은 24~28도, 겨울은 18~20도 라고 합니다.


 

그외 건강을 위해 운동하기 , 스트레스 관리, 과식금지 등이 있었습니다

나이가 드니 주위에 아픈사람들이 자꾸 눈에 보입니다. 지금 나의 문제는 아니지만 건강은 알아서 미리 대비하고 공부해 놓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저자의 저서 중에서도 관심가는 책들이 많이 있네요.

챙겨 두고 꼭 읽어 봐야겠어요.


 

# 질병과치료법 # 면역력과생사를결정하는체온1도의기적

**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1. 좋은 글귀, 마음에 드는 가사 인상 깊은 영화 대사 등을 메모해 주세요.
2. 출처를 넣어주세요. ex) 234page, 4번 트랙<사랑해>, <브리짓존스의 다이어리>에서 브리짓의 대사
l*********4 2021.01.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질병과 치료법) 면역력과 생사를 결정하는 체온 1도의 기적
"(질병과 치료법) 면역력과 생사를 결정하는 체온 1도의 기적" 내용보기
건강책을 읽으면서 엄지척할정도로 1페이지부터 끝까지 공감되면서 실천하고 싶게 만든책!!!   대한민국 피해독 전문 한의사이자 고혈압 전문 한의사인 선재광님의 한마디 한마디가 모두 옳게 느껴졌다.   책을 읽으면서 시어머니와 친정엄마에게 전화를 했다.   집에 찜질팩과 족욕기를 사드리기로 마음먹었다. 결국 독서를 하고 쇼핑으로 이어지는 결론??이라지만 건강을 위한
"(질병과 치료법) 면역력과 생사를 결정하는 체온 1도의 기적" 내용보기

건강책을 읽으면서 엄지척할정도로 1페이지부터 끝까지 공감되면서 실천하고 싶게 만든책!!!

 

대한민국 피해독 전문 한의사이자 고혈압 전문 한의사인 선재광님의 한마디 한마디가 모두 옳게 느껴졌다.

 

책을 읽으면서 시어머니와 친정엄마에게 전화를 했다.

 

집에 찜질팩과 족욕기를 사드리기로 마음먹었다. 결국 독서를 하고 쇼핑으로 이어지는 결론??이라지만 건강을 위한것이니까 만족한다.

 

선재광님은 내몸의 1도를 높이기 위해서 족욕, 반신욕을 권장하시기에 가장 가볍게 시작할수 있는 족욕부터 해보기로 했다.

 

족욕기를 내껏만 구매하려다보니, 더 필요한것은 부모님들인데,,, 하는 생각과 함께 무리하더라도 양가에 하나씩 사드려야겠다고 마음먹었다.

 

(p.19) 체온이 1도 떨어지면 대사능력은 12%가량이, 면역력은 30%가량이 저하된다.

 

이책에서 내가 가장 충격적으로 받아들였던 부분은

 

(p.109) 암으로 3개월밖에 살지 못한다는 선고를 받은 사람이 인플루엔자에 걸려 39도의 고열로 일주일동안 앓은 후에

 

뜻밖에 암세포가 모두 사라졌다는 사례이다. 이사람은 암이 간장, 전립선, 뼈, 림프까지 전이되었었는데, 39도의 고열 이후 암이 싹 사라진 사례라고 하니 가히 충격적이었다.

 

우리몸의 1도의 체온은 이렇게 중요하구나 라는것을 이책에서는 계속해서 깨닫게 해준다.

(p.40) 정상체온 36.5도를 기준으로 체온이 내려갈때마다 어떤일이 생길까?

36도면 몸이 떨리는 증세가 오고, 35.5도가 되면 소변량이 줄어들고, 생식기관에 이상이 발생되어 이체온이 오래 지속되면 당뇨, 고혈압 등의 성인병이 온다. 35도는 암세포가 가장 왕성하게 증식하는 온도이며 34도는 한계체온으로 생과 사의 갈림길에 서게 된다. 33도는 동사하기 직전, 환각 상태에 이를때의 체온이다. 정상체온에서 6도가 떨어지면 의식을 잃게되며, 9도가 떨어지면 숨을 멈추게 된다.

결국 삶과 죽음의 체온은 10도 차이도 되지 않는다고 생각하니 체온의 중요성을 더욱 깨닫게 될수 있었다.

 

이렇게 체온이 정상체온보다 낮은 경우에는 피가 탁해지기 때문에 혈관 곳곳에 노폐물이 쌓이게 되고 혈액순환에 장애가 발생된다.

독소가 혈관을 통해서 몸속을 돌아다니기에 몸의 여기저기가 쑤시고 저리고 뭉쳐서 딱딱하게 되며 여성의 경우에는 생리통이 심해지거나 심한경우 불임이 되기도 한다. 체온이 1도 떨어지면 면역력은 30%가 떨어지게 되며 당뇨병이나, 암, 아토피 등을 앓고 있는 환자들 대부분은 체온이 정상체온보다 낮다고 한다.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무서워지면서 그러면 체온 1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되는데? 하는 의문이 계속 생겼다

나도 저체온증 상태는 아닐까? 하는 걱정에 휩싸여 있을때쯤

(p.64)저체온증 여부를 알아보는 내몸의 냉기 체크리스트를 보게 되었다.

머리나 얼굴, 하반신, 전신, 정신적인 면까지 나타나는 증상을 체크해보아서 10가지 정도의 증상이라면 체온 저하가 시작된 단계이며 20가지 이상의 증상이 나타났다면 이미 체온저하로 질환이 염력되기에 체온상승을 위해 적극 힘써야 한다고 한다.

 

내몸을 기준으로 체크를 해보니, 예전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이명증상과 어지럼증을 호소하던 시절이 있었는데,

그때를 기준으로 해서 체크해보았떠니 체온 저하로 질환이 염려되는 단계까지 나왔다.

그대로 체온저하가 유지되었다면 나는 아마도 각종 질환에 시달리고 있을 현재의 나를 상상하니 정말 아찔했다.

 


 

책의 중반 즈음에는 체온을 올려서 열로 몸을 살린 사람들의 사례들이 나오는데 정말 믿어지지가 않을 정도이다.

 

TV 프로그램 엄지의 제왕 '체온 1도의 기적편'에서 4명의 출연자는 체온 올리기 프로젝트에 참가하여 정말 놀라운 기적을 보여주었다고 한다.

 

취장암 4기이며 간암, 당뇨, 소화불량, 변비를 체온 상승으로 이겨낸 사람, 우울증, 불면증, 무기력증에서 체온상승으로 우울증을 극복하게 된 사람, 남모르는 고통 다한증을 체온 상승으로 고쳐낸 사람, 가장 흔한 성인병인 고혈압, 당뇨병 등을 체온상승으로 극복한 다양한 사례들을 보면서 체온상승이야말로 모든 병의 근본을 치료해주는 것임을 깨닫게 되었다.

 

 

 

각종 질환 및 병증에 시달리고 있는사람들이라면 정말 이책을 필수로 읽어야 할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정말 나만 알고 있기에는 아까울정도로 널리 알려주고 싶은 정보로 가득찬 책이다.

 

 

 

가장 중요한 체온을 올리는 방법은 어려운것은 아니었다.

 

바로 우리의 생활습관에서 조금씩 고쳐나가면 되는것들이었다.

 

책을 읽으면서 체온을 올리기 위해 내가 지켜야 할 내용들 위주로 정리해보았다.

 

 

 

1. 냉방온도, 건강온도를 지켜라(여름 24~28도, 겨울 18~20도)

 

2. 과식습관은 몸을 차게 만든다.배의 80%만 채워라.

 

3. 간이 단식으로 독소를 빼내라. 하루중 끼니를 거르거나, 일주일중 요일을 정해 하루식사를 건너뛰어라. 다만, 물은 충분히 마셔라.

4. 천천히 먹고 많이 움직여라.

5. 햇볕을 쪼며 체온을 높이고, 근육에게 일을 시켜라(체온을 높이는 근육운동 참조 p.212)

내가 가장 쉽게 할수 있는 체온을 높이는 근육운동은 걷기라고 생각했고 이정도면 나도 지킬수 있다는 생각에 마음속에 담아두었따.

1컴 정도의 미지근한 물을 마신후 약간 숨이 찬듯한 속도와 천천히 걷기를 반속한다. 매일 1시간 정도 꾸준히 걸으며, 걷기 전후로 미지근한 물 한겁을 마시면 독소 배출이 원할해 진다고 하니, 이정도라면 내가 지켜낼수 있을거 같은 부분이다.

5. 스트레스를 없애면 냉증도 사라진다.

심리학자인 어니 젤린스키는 <느리게 사는 즐거움> 책에서 우리가 하는 걱정거리의 40%는 절대 일어나지 않을 사건이며, 30%는 이미 일어난 사건들, 22%는 사소한 사건들, 4%는 우리가 바꿀수 없는 사건들이라고 했다. 그래서 4%정도만 우리가 대처할수 있는 진짜 사건이기에 96%의 걱정거리는 쓸데없는 것이다.라고 말했다고 한다.

따라서 현재 일어나지 않을 사건을 미리 걱정해서 스트레스를 올릴 필요가 없다라고 하니,

늘상 미리 걱정해서 스트레스를 받는 내성격의 잘못된 부분을 꼬집어 주는듯 해서 찔리기도 했다.

 

1분만에 스트레스 날리는 법으로 순간신체스캔, 자연음듣기, 소리내어웃기, 심호흡의 방법을 알려주고 있는데,

나에게 늘 가장 잘 통하는 방법은 심호흡 이었다는것이 기억났다.

스트레스를 받아서 몸에 긴장이 왔을때는 심호흡을 몇번 하고 나면 어느정도 긴장감이 풀어지는경험을 했었다.

명상 이야기가 잠깐 나오는데, 명상의 방법적인 부분을 배우기 위해서라도 코로나가 끝나면 명상센터에 다녀볼까 생각중이다.

6. 발의 온도를 높여서 몸속 열을 순환시켜라.

나에게 가장 와닿는 부분이었으며, 족욕 또는 반신욕을 강조하는 부분이었다.

가볍게는 하루 2분을 활용하여 도리도리, 죔죔, 곤지곤지, 발바닥 박수로 손과 발의 열을 높이는 방법을 알려주었는데

아기들에게 몸의 신체활동을 알려준다며 시키는 도리도리, 죔죔, 곤지곤지 라는 행동들이 우리몸의 온도를 높이는데 도움이 되는 거였구나 생각하니 웃음이 나는 대목이었다.

이책의 저자가 체온을 올리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으로 제시한것이 매일 반신욕이나 족욕을 하는것을 권장하였다.

족욕을 하고 나면 나타나는 효과로는 혈액과 림프의 흐름을 좋게 하고, 몸이 따뜻해져 혈액이 구석구석까지 원활하게 공급되며, 백혈구의 활동성이 높아져 면역력이 잘 발휘되고, 부교감신경이 자극되어 긴장이 풀리고 마음이 느긋해진다고 했다.

7. 찜질로 배를 따뜻하게 해라.

(p.235)배를 따뜻하게 하면 내부 장기의 활동력이 높아져 대사가 촉진되며, 면역력이 향상되어 질병에 걸리지 않을 뿐 아니라 병도 쉽게 치료될수 있다. 배의 체온을 중점적으로 올려주는 방법이 바로 배 찜질이다.

간단하게 팥찜질팩을 만드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는데, 나는 집에 있는 찜질팩을 이용해서 자주 배를 따뜻하게 해줘야겠다.

 

이밖에도 체온을 올리는데 도움이 되는 5열 청혈청, 모과배숙, 생강홍차, 마늘짱아찌, 계피연근정과를 만드는 방법과 효과에 대한 이야기, 면역 혈자리를 자극하는 이야기까지 쓰여있는데,, 내가 하기엔 쉽지 않은 영역이어서 적어도 내가 할수 있는 7가지 생활습관을 바꿔서 체온을 올리는데 노력해야 겠다고 다짐했다.

 

오랫만에 건강을 지킬수 있는 정보들을 쉽게 얻은 듯하여 행복하고 만족한 주말이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k*****4 2021.01.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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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나의 체온 1도를 찾아야 할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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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 사태 이후로 이제는 매일 양치하듯 익숙해진 습관이 있으니 체온 측정과 손소독이다. 예전 같았으면 아플 때나 측정하던 게 체온이었는데 말이다. 그런데 체온을 잴 때마다 '이 체온계가 고장났나?'싶은 의구심이 들 때가 종종 있다. 분명 정상 체온이 36.5도라고 알고 있는데, 나의 체온은 늘 35도 수준에서 머물 때가 많다. 35.5에서 35.7 사이를 왔다갔다 한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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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 19 사태 이후로 이제는 매일 양치하듯 익숙해진 습관이 있으니 체온 측정과 손소독이다. 예전 같았으면 아플 때나 측정하던 게 체온이었는데 말이다. 그런데 체온을 잴 때마다 '이 체온계가 고장났나?'싶은 의구심이 들 때가 종종 있다. 분명 정상 체온이 36.5도라고 알고 있는데, 나의 체온은 늘 35도 수준에서 머물 때가 많다. 35.5에서 35.7 사이를 왔다갔다 한다. 그럴 때면 남편이 나더러 '냉혈인간'이라며 놀리기도 하는데, 막상 남편의 체온을 측정해봐도 나랑 비슷한 수준이다. 그래서 아이들 체온을 재면 다행히 '냉혈인간'이 아닌지 36도대를 기록한다. 이렇듯 코로나로 인해 나의 평균 체온을 알게 되었고 체온에 대해 다소 궁금함도 있던 요즘인지라 '체온 1도의 기적'이라는 제목을 보는 순간 나의 궁금증도 해결될 듯 하여 서둘러 읽게 되었다. 사실 '만성질환에서 벗어나려면 체온을 1도 높여라'라는 책 표지글이 나를 사로잡은 이유이기도 하다. 나 역시 고질적인 만성질환이 있는 상황인지라 혹시나 도움이 될까 기대감을 안고서 책을 읽어 보았다.

 

 

         책의 여는글을 읽는데 깜짝 놀랄만한 사실을 발견했다.

        현대인의 체온은 어떠한가요? 모두들 우리가 늘 배웠던 익숙한 수치, 사람의 체온은 36.5도이고, 자신의 체온도 36.5도로 철썩 같이 믿고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잠시 시간을 내어 자신의 체온을 재보세요. 아마 깜짝 놀라게 될 것입니다. 실제로 체온을 재보면 36.5도인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대부분이 35도대에 머물고 있습니다. 충격적이게도 근 50년간 현대인의 평균 체온은 1도 정도 낮아진 것으로 나옵니다.

 

         다시 한 번 강조하지만, 면역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36.5도의 정상 체온을 유지하는 게 중요합니다. 몸이 따뜻하면 혈액순환이 잘 되어 혈액 내 노폐물이 쌓이지 않고 혈액이 깨끗하면 필요 물질이 잘 공급되므로 각 기관이 제 기능을 발휘할 수 있어 체온도 높아집니다.         

                                                     - p. 7 -

         현대인의 평균 체온이 35도대라는 사실에 깜짝 놀랐다. 나만 낮은 게 아니었다는 안도감은 잠시일 뿐 어찌해야 정상 체온을 유지할 수 있는지 얼른 알고 싶어 책읽기에 가속도를 붙이기 시작했다.

          체온이 1도 낮아지면 인체 면역력이 30% 떨어지고, 체온이 1도 올라가면 면역력이 무려 500%나 높아진단다. 그런데 애석하게도 현대인의 90% 이상이 정상 체온에 미치지 못하는 저체온 상태라니 현대인들의 건강상태가 얼마나 열악한지 충분히 알만 하다.

          저체온이 되면 대사능력이 떨어지고 혈액이 탁해질 뿐 아니라 몸 여기저기에 냉기가 차서 피곤이 풀리지 않고, 허리와 무릎이 아프며 다리에 쥐가 나고, 하지무력 혹은 마비 등의 증상이 자주 발생한다고 한다. 이외에도 기가 머리 쪽으로 치받는 듯한 상기증이나 안면 홍조, 불안, 초조, 불면, 두근거림, 두통, 발한, 구내염 등도 발생된단다. 이 증상들 중 나에게 자주 일어나는 증상이 바로 안면 홍조, 두통, 구내염이다. 조금만 집중해서 일 좀 하면 금방 얼굴이 벌겋게 달아오르고, 두통도 잦은 편이며 구내염은 늘상 달고 사는 편이다. 특히 구내염은 집안 내력이라고 해도 될 정도로 친정 식구들 모두 고생하는 질환인데, 정말 생활의 질을 떨어뜨리는 질환이다. 입안 여기저기에 허옇게 염증이 생겨나서 식사 때, 양치 때마다 얼마나 힘든지 모른다. 그리고 만성적인 두통 또한 나의 고질병인데 이 모든 것들이 저체온으로 인한 것이라고 하니 더더욱 체온을 올릴 수 있는 방법을 찾아 읽어보았다.

         

          1) 적정 실내 온도 유지하기 (여름 : 24~28도, 겨울 18~20도)

          2) 근육량 늘리기 (우리 몸에서 만들어내는 열의 22%가 근육에서 나옴)

          3) 스트레스 잘 해소하기 (스트레스는 혈관을 긴장시켜서 혈액순환 장애와 저체온, 면역력 약화 초래)

          4) 아프다고 해서 무조건 약부터 찾지 않기 (대부분의 양약은 몸을 차게 함)

          5) 과식하지 않기 (배의 80%만 채우기)

          6) 천천히 먹고 많이 움직이기

          7) 발의 온도를 높여서 몸속 열 순환시키기 (족욕, 반신욕 좋음)

         8) 찜질로 배 따뜻하게 해주기

         9)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음식 먹기

        10) 물은 미지근하거나 따뜻하게 해서 먹기

        

        이상 10가지가 책을 읽고 내가 정리해 본 체온 올리기 수칙이다. 체온이 1도 내려가게 되면 만성질환에 시달리게 될 뿐 아니라 암 발생 확률도 높아진다고 한다. 그보다 우선 내 몸이 쉽게 피로해지고, 안색이 나빠지며, 생활의 질이 떨어지게 되니 일상에서의 활력을 되찾기 위해서는 체온 1도를 올리는 게 급선무일 것 같다. 그래서 앞으로는 저자가 알려준 생활수칙들을 실천에 옮기려고 한다. 몸을 늘 따뜻하게 해주고, 스트레스는 잘 풀어주어서 내 몸이 긴장되지 않은 상태로 있을 수 있도록 좀 더 나를 아껴주어야겠다.

         코로나 19로 인해 면역력과의 사투를 벌이는 요즈음 나의 체온을 1도 올려줌으로써 내 면역력 또한 키울 수 있는 방법들을 상세히 소개하고 있는 책인만큼 대한민국 전 국민에게 꼭 권해주고 싶다.

 

e********e 2021.01.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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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온 1도의 기적] 생활습관을 돌아보자
"[체온 1도의 기적] 생활습관을 돌아보자" 내용보기
우유를 시켜 먹는 사람보다 우유를 배달하는 사람이 더 건강하다 -영국 속담-     체온이 면역력과 상관관계가 있다는 이야기는 예전부터 익히 들어왔다. 다만 그 경각심이 부족한 것인지 실생활에서는 체온을 올리는 것과는 정반대로 생활습관을 가지고 있었던 것 같다. 현대인의 생활습관을 들여다보면 체온이 낮아지는 습관이 대부분이다. 이 책을 읽으며 더 확실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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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를 시켜 먹는 사람보다

우유를 배달하는 사람이 더 건강하다

-영국 속담-

 

 

체온이 면역력과 상관관계가 있다는 이야기는 예전부터 익히 들어왔다. 다만 그 경각심이 부족한 것인지 실생활에서는 체온을 올리는 것과는 정반대로 생활습관을 가지고 있었던 것 같다. 현대인의 생활습관을 들여다보면 체온이 낮아지는 습관이 대부분이다. 이 책을 읽으며 더 확실하게 그런 생각을 하게 됐다. 그리고 자극이 됐다.

어느날 어머니가 전화하셔서 아침에 일어나면 따뜻한 물을 마시는 게 좋고 평상시에도 찬물을 먹는 습관은 좋지 않은 것 같다고 일러주셨다. 어느 건강프로에서 그런 내용을 보셨구나 정도로 넘어갔는데 이 책을 보며 내 평상시 습관이 좋지 않았음을 알게 됐다.

체온이 낮은 것은 생각보다 많은 질환을 유발하는 것이었다. 이 책에는 체온이 낮으면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체온을 높이려면 어떤 습관을 들여야 되는지 논리적으로 설명돼 있었다. 사실 한 번 아파본 사람은 건강의 중요성을 누구보다 잘 안다. 그래서 건강습관을 들이려고 노력한다. 문제는 겉으로는 멀쩡해 건강하다고 자부하며 사는 사람들이다. 사실은 자신의 생활습관을 들여다보고 체온 같은 기초적인 것에도 관심을 가진다면 교정해야 하는 부분이 많을 것이란 생각이 들었다.

혈액순환의 중요성은 여러번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것이다. 체온을 높이는 일이 혈액순환에 중요한 일임을 알게 돼 유익했고 어떤 습관을 들여야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는지 많은 비법들을 전수받은 것 같아 좋았다.

*이 책은 출판사를 통해 지원 받았습니다.

 

 

o*****8 2021.01.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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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체온 1도의 기적
"[서평] 체온 1도의 기적" 내용보기
나는 겨울이 무섭다. 손과 발이 꽁꽁 얼어 찌릿 거리는 일이 잦기 때문이다. 장갑을 껴도 양말을 2개 신어도 수족냉증은 쉽게 고쳐지지 않았다. 그런 내가 운동을 시작하고 나니 몸이 바뀌었다는 것을 아주 쉽게 느낄 수 있었다. 손발 저림이 사라진 것. 겨울만 되면 추워서 동동거리던 내가, 어느 순간 추위를 많이 느끼지 않게 된 것이었다. 몸속의 한기가 사라진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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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겨울이 무섭다.

손과 발이 꽁꽁 얼어 찌릿 거리는 일이 잦기 때문이다.

장갑을 껴도 양말을 2개 신어도 수족냉증은 쉽게 고쳐지지 않았다.

그런 내가 운동을 시작하고 나니 몸이 바뀌었다는 것을 아주 쉽게 느낄 수 있었다.

손발 저림이 사라진 것.

겨울만 되면 추워서 동동거리던 내가, 어느 순간 추위를 많이 느끼지 않게 된 것이었다.

몸속의 한기가 사라진 느낌.

체온의 중요성을 깨닫게 된 계기였다.

 

면역과 생사를 결정하는 체온 1도의 기적.

만성질환에서 벗어나려면 체온을 1도 높여라.

 

약을 먹어 몸의 병을 치료하다보니 병의 진짜 원인을 치료하지 못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생활습관을 바꾸고 병이 생기지 않는 몸으로 만들어야 한다는 생각.

이 책은 그런 내 생각에 딱 맞는 이야기였다.

 

한의학 책을 읽다보면 요즘시대에 이런 말을 믿어야하나 싶은 이야기가 종종 나오곤 하는데 이 책은 그런 느낌이 없었다.

그럴 것 같다는 추측이 확신으로 바뀌게 만들어준 책.

 

영국에는 ‘우유를 시켜 먹는 사람보다 우유를 배달하는 사람이 더 건강하다’라는 속담이 있다.

 

운동의 중요성.

운동을 해서 체온을 높여야 하는 이유에 대해서 설명해주는 책.

각종 질병들이 가지는 특징을 알려주고 체온과의 상관관계를 설명해주고 있었기에 왜라는 질문이 사라지게 만들었다.

단순하게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식의 명령이 아닌, 이러이러하니 이렇게 하는 것이 맞아요 라고 친절하게 설명해주는 방식.

책을 읽는 동안 고개가 끄덕거려지는 기분이었다.

체온을 높일 수 있는 운동이나 먹거리를 알려주고 있어서 이 책 한권으로 체온에 관한 모든 것을 알게 된 느낌.

책만 읽었는데 내 몸이 건강해진 느낌이다.

 

백세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에게 꼭 필요한 이야기.

면역을 키우는 가장 기본이 되는 체온.

몸이 힘들고 잔병치레가 많은 사람들이 꼭 읽어봤으면 하는 책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지만,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p*****y 2021.01.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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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온 1도의 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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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신체는 외부 질병으로 부터 저항하기 위한 면역력 체계를 갖추고 있다. 그러한 면역력은 몰라서도 그렇지만 알기도 쉽지 않다는 점이 더욱 면역력을 간과하는 계기가 되고 만다. 과연 면역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무엇을 해야 할까, 혹은 면역력이 어떻게 떨어지지? 하는 물음을 가진적이 있을터이다. 나 역시 그러한 고민을 하고 아픈 몸을 빠르게 치유하기 위해 고민했던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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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신체는 외부 질병으로 부터 저항하기 위한 면역력 체계를 갖추고 있다.
그러한 면역력은 몰라서도 그렇지만 알기도 쉽지 않다는 점이 더욱 면역력을 간과하는 계기가 되고 만다.
과연 면역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무엇을 해야 할까, 혹은 면역력이 어떻게 떨어지지? 하는 물음을 가진적이 있을터이다.
나 역시 그러한 고민을 하고 아픈 몸을 빠르게 치유하기 위해 고민했던 지난날의 기억들이 있어 면역력에 대한 남다른 관심과 주의를 기울인 적이 있다.
우리 몸의 면역력과의 관계를 알기 쉽게 설명하고 그 방법을 알려줄 책을 만나본다.


이 책 "체온 1도의 기적" 은 실로 우리의 생사를 결정하는 면역력의 실태를 파악하고 면역력이 체온의 상승과 하강에 따라 달라진다는 사실을 통해 체온 올리기를 목표로 기적같은 면역력 향상의 실체를 보여주는 책이다.
보통의 사람들은 청년기를 넘어 장년기를 들어서면서 부터 몸의 저체온증이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그러한 저체온증이 아무렇지도 않은것 같아도 실제로 우리 몸의 방어 체계인 면역력을 떨어트리는 주범이 된다는 사실은 실로 놀라운 일이자 걱정해야 할 부분이기도 하다.

장년기 시기에 나에게도 손과발이 얼음장 처럼 차가운 저체온증이 찾아왔다.
그 당시에는 뭐 별다를게 있겠어? 하는 의심을 하고 말았지만 결과적으로는 왼손 마비라는 생각지도 못할 결과를 얻게 되고 보니 정말 지금에와 생각하면 면역력의 저하가 원인이라는 확신을 가질 수 있게 된다.
수족냉증과 암에 이르기 까지 우리몸이 보여주는 냉증질환에 대해 결코 좌시해서는 안될것이라 판단해 본다.

혈액과 체온의 상관관계가 그만큼 중요하다는 이야기이고 보면 피를 맑게 하는데 조력하는 온도의 영향을 무시할 수 없다.
체온이 36.5도 이지만 실제 그 온도를 유지하는 사람들이 흔하지 않다는 사실은 우리의 면역력에 구멍이 뚫려 있다는 사실을 방증하는 결과라 할 수 있다.
저자는 저체온증을 부르는 환경을 바꾸기를 주문한다.
생활습관을 바꾸고 적절한 운동과 스트레스를 치유하는 등의 방법을 통해 저체온을 부르는 환경을 개선하고 청혈습관을 통해 면역력을 높이는 방법을 제시한다.

세상 그어떤 보물도 다 귀찮아 지게 되는것이 바로 우리가 아프면 일어나는 현상이다.
그런 귀찮음은 몸이 만들어 내는 귀찮음이지만 이것이 지속되면 삶의 의욕이 떨어지고 종내에는 생을 마감하게 되는 경우도 있다.
개똥밭에 굴러도 이승이 좋다는 말이 있듯이 살아 있음에 감사하고 행복한 꿈을 꿀 수 있는 인생을 살아가는 나, 우리가 되기 위해서는 체온 1도를 높여 우리 몸의 면역력을 높여
각종 질병에 대항할 수 있는 기적을 만들어 내는 길이 최선이라 할것이다.

**네이버카페 책과콩나무의 서평으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n********1 2021.01.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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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만 따뜻해도 병원 갈 일이 없다.
"몸만 따뜻해도 병원 갈 일이 없다." 내용보기
"현대인의 90% 이상이 정상 체온에 미치지 못하는 저체온 상태다. ... 체온이 1도 낮아지면 인체 면역력이 30% 떨어지고, 체온이 1도 올라가면 면역력이 무려 500% 높아진다." (p17) 1998년 노벨 생리의학상 받은 과학자의 발표를 보면 "심부 온도가 0.5도 상승핲면 혈관 내의 일산화질소가 작용한다. 이에 따라 모세혈관이 확장되어 혈류의 흐름이 활성화되고, 해독 작용이 잘 되고, 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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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90% 이상이 정상 체온에 미치지 못하는 저체온 상태다. ... 체온이 1도 낮아지면 인체 면역력이 30% 떨어지고, 체온이 1도 올라가면 면역력이 무려 500% 높아진다." (p17)

1998년 노벨 생리의학상 받은 과학자의 발표를 보면 "심부 온도가 0.5도 상승핲면 혈관 내의 일산화질소가 작용한다. 이에 따라 모세혈관이 확장되어 혈류의 흐름이 활성화되고, 해독 작용이 잘 되고, 혈당과 혈압과 고지혈증도 완화된다."(p8)라는데, 체온의 상승이 혈액순환과 면역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알수 있다. 바로 몸을 따뜻하게 하는 것이 건강의 비결이라는 것이다. 

코로나19 세상에 사우나, 찜질방에 가본지 까마득하다. 간이 찜질사우나를 이용하면 체온이 올라가니 건강에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하는 중 <체온 1도의 기적>을 접하게 되었다. 한의사인 저자 입장에서 체온 상승이 몸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볼수 있었다. 이미 2015년에 <체온 1도>라는 제목으로 발간된 책으로 큰 인기를 끌었는데, 이번에 최신 자료를 추가한 개정판이다. 

총 6장으로 구성되어, 저체온증, 냉증질환, 체온을 올리면 생기는 변화, 열로 몸을 살린 사람들 케이스, 저체온을 부르는 환경을 바꾸는 방법 , 마지막에는 청혈습관에 대해 논의를 한다. 

청혈습관으로 족욕과 반신욕을 가까이 하고, 찜질로 배를 따뜻하게 하기, 그리고 체온중추가 살아나는 음식을 소개하고 면역 혈자리에 뜸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찜질사우나로 체온을 올리는 것도 좋은 방법 중 하나임을 잘 알수 있었다. 

현대사회는 저체온증을 야기하는 환경에 많이 노출되는데 면역력이 떨어지고 잦은 질병, 암으로 악회시킨다. 이 저체온증을 방어하기 위해 체온을 올리는 습관을 가지고 스트레스를 완화해야 한다. 그리고 면역을 증강시키기 위한 청혈습관 4가지를 숙지하여 좋은 습관을 가지면 건강한 신체를 가질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w****u 2021.01.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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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체온 1도의 기적 - 선재광
"[서평] 체온 1도의 기적 - 선재광" 내용보기
요즘은 어딜 가나 체온을 재볼 수 있어서 자신의 체온이 몇 도 정도인지는 알고 있다. 예전이었다면 체온을 재는 일은 병원에 가야 어쩌다 한 번쯤 하는 일이라 자신의 체온이 당연히 36.5도라고 생각하고 있었을테지만 말이다. 저자는 이런 체온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사람은 모두 정상 체온인 36.5도를 가지고 있다고 한다. 하지만 요즘에는 이보다 1도 정도 낮은 사람들이 많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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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어딜 가나 체온을 재볼 수 있어서 자신의 체온이 몇 도 정도인지는 알고 있다. 예전이었다면 체온을 재는 일은 병원에 가야 어쩌다 한 번쯤 하는 일이라 자신의 체온이 당연히 36.5도라고 생각하고 있었을테지만 말이다. 저자는 이런 체온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사람은 모두 정상 체온인 36.5도를 가지고 있다고 한다. 하지만 요즘에는 이보다 1도 정도 낮은 사람들이 많다고 한다. (아이들의 정상체온은 37도 정도 된다고 한다.) 체온이 낮아지면 좋은 점보다는 나쁜 점이 더 많은데 가장 나쁜 점으로 꼽을 수 있는 것이 바로 암세포가 자랄 수 있는 최적의 온도라는 것이다. 저자는 사람의 몸은 암세포를 매일 같이 만들어 내고 있지만 적절한 체온으로 혈액순환이 원활하게 이루어지면, 이런 암세포는 금방 면역력이 생겨 사라지게 된다고 한다. 실제로 암세포와 온도의 상관관계에 대한 연구가 있었는데 39도 정도되는 온도에서는 암세포가 사라진다고 한다. 어찌되었든 큰 병이 생기지 않으려면 온도는 무척 중요하다는 것이다.

 

요즘 사람들은 과도한 스트레스로 인해 체온이 낮아지기도 한다고 한다. 체온이 낮아진다는 것은 우리 몸에 흐르고 있는 피의 온도가 낮아지는 것을 말하는데, 피의 온도가 낮아지게 되면 혈액이 느리게 흐르고 끈적거리게 된다. 그로 인해 면역력이 떨어지면서 없던 병이 생기거나 피로감이 사라지지 않기도 한다. 체온이 정상 체온을 벗어나 낮아지면 곧 죽음과도 직결되기도 하지만 체온이 높게 되면 그것은 우리 세포가 안 좋은 것들과 싸워 발생하는 열일 수도 있다. 저자는 지속적으로 체온이 낮아지는 것에 대한 위험성을 말하고 체온을 높여서 병을 이겨낸 사례들도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의 뒷 부분에는 다양한 연령대와 질병을 가지고 있던 사람들이 낮은 체온을 가지고 있었다는 점과 이를 체온을 높이는 방법으로 극복할 수 있었다는 이야기가 실려있다. 체온을 낮추는 것도 힘든 일이지만 올리는 것도 꽤 어려운 일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규칙적인 생활, 제대로 된 식습관, 그리고 저자가 소개한 족욕이나 반신욕을 통해 저체온이었던 사람이 정상 체온을 찾아갔다.

 

체온의 중요성을 새삼 느끼게 해 주는 책이었다. 조금 낮게 나오거나 높게 나오는 것은 걱정할 일은 아니지만 항상 정상 체온을 유지하려는 노력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 몸이 노화가 되어서 잘 움직이지 못하게 되는 것도 있지만 체온의 문제로 인해 더 빠르게 진행되거나 나아지지 않을 수 있다는 점이 가장 기억에 많이 남았다. 체온의 조절만으로도 큰 병에 대한 대비를 할 수 있으니, 체온에 대해 관심을 더 기울여 보려고 한다.

YES마니아 : 로얄 h*******a 2021.01.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