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의 노래는 팬이 아니더라도 몇 번 들어봤을만큼 유명한 곡들이 많아졌는데 그런 BTS의 노래를 통해 심리학 수업을 한다는 제목에 이끌려서 읽게 되었습니다. 책 속에 가사를 먼저 보여준 후 심리학에 대한 지식을 제시해서 이해를 돕고 있다는 점이 흥미롭고 재미있었어요. 아는 노래 가사가 나오니 내용도 어렵지 않게 느껴져서 좋았습니다. 청소년들에게 심리학에 대한 흥미유발용
BTS의 노래는 팬이 아니더라도 몇 번 들어봤을만큼 유명한 곡들이 많아졌는데 그런 BTS의 노래를 통해 심리학 수업을 한다는 제목에 이끌려서 읽게 되었습니다. 책 속에 가사를 먼저 보여준 후 심리학에 대한 지식을 제시해서 이해를 돕고 있다는 점이 흥미롭고 재미있었어요. 아는 노래 가사가 나오니 내용도 어렵지 않게 느껴져서 좋았습니다. 청소년들에게 심리학에 대한 흥미유발용 도서로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