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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코로나 로드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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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경험했다. 그리고 경험하고 있다. 2020년 시작된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지금까지도 모든 것이 멈춰있는 그런 시대를 살아가고 있고 사람들은 서로를 경계하며 각자도생의 방법으로 위기를 극복하려 노력하지만 현실은 매우 냉정하며 또 다른 형태의 양극화나 편중현상은 계속되고 있다. 하지만 새로운 변화를 바꿀 수 없다면 스스로가 변화에 편승하거나 이를 활용하는 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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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경험했다. 그리고 경험하고 있다. 2020년 시작된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지금까지도 모든 것이 멈춰있는 그런 시대를 살아가고 있고 사람들은 서로를 경계하며 각자도생의 방법으로 위기를 극복하려 노력하지만 현실은 매우 냉정하며 또 다른 형태의 양극화나 편중현상은 계속되고 있다. 하지만 새로운 변화를 바꿀 수 없다면 스스로가 변화에 편승하거나 이를 활용하는 태도를 가져야 한다. 그래서 이 책이 필요하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가 어떤 의미를 제공하며 나를 위한 방법론으로 활용될 수 있는지, 책을 통해 배워 보자. 

 

기본적으로 다 알만한 4차 산업혁명의 변화상을 진단하며 코로나로 인해 변화의 속도가 빨라졌을 뿐이지, 전혀 새롭거나 더 나은 가치가 대체되는 느낌은 아닐 것이다. 비대면과 비접촉의 일반화, 이는 사람들의 생각과 행동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고 책에서도 이런 기본성을 바탕으로 다양한 분야에 대해서 진단하고 있다. 유망직종, 유망기술에 대해 배울 수 있고 내가 지금 하고 있는 일에 대한 수정이나 새로운 전문 분야를 갖고 싶거나 앞서 가는 직업이나 또 다른 형태의 부를 창출할 수 있는 영역은 무엇인지, 현실변화에 주목하며 미래가치를 만들거나 미래를 예측하며 대응해 볼 수 있을 것이다.

 

하나만 잘해도 먹고 살 수 있는 시대, 하지만 그 하나를 잘하기 위해선 전문성도 갖춰야 하며 높아진 사람들의 의식이나 눈높이를 읽거나 원하는 니즈를 충분히 제공할 수 있는 기본적인 능력을 갖춰야 한다. 어떤 분야에 가더라도 비슷한 형태의 플랫폼이나 진화한 콘텐츠를 사용할 것이며 이는 활용도구이지 무조건 주가 되는 것은 아니다. 이 의미를 제대로 이해하고 있어야만 트렌드나 대중정서에 편승하며 더 나은 가치와 결과물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결국 본질적인 의미인 사람의 가치와 중요성, 공감과 연결사회의 구현, 유지 등이 기본적인 미래가치의 골격이 되는 것이다.

 

지금과 같은 격리사회, 거리두기 행태의 모습이 언제까지 갈지는 모르겠으나, 코로나19는 또 다른 형태의 전환점을 제시했고 변화의 속도를 가속화 시켰을 뿐만 아니라 사람들에게 새로운 위기와 기회를 동시에 제공하고 있다. 중요한 것은 정답을 찾거나 요행이나 요령에 치중하기보단 확실한 원칙과 가치를 구현하기 위한 조건들이 무엇이며 현상유지 되는 부분이나 불변의 가치에 대한 중요성 인식, 끊임없이 변해야만 생존하거나 이길 수 있는 전략적인 방안 등은 또 무엇인지, 책을 통해 읽으며 정리하거나 판단해 보는 기준을 마련해 보자.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새로운 로드맵, 미래예측과 트렌드를 읽는 가이드북으로 활용해 보길 바란다. 


 

m**********m 2021.01.21.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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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이후는 어떻게 바뀔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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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코로나'에 대한 책들이 여러 분야에서 나오고 있지만 별 관심을 두지 않았다. 코로나 자체에 대한 관심이 더 컸기 때문이다. 그런데 사회적 거리 두기와 마스크 착용 등의 생활이 오래 지속되면서, 아직 코로나가 물러간 것은 아니지만 '포스트 코로나'에 대한 책을 읽어두어야 하지 않을까 하는 마음이 들었다. 그런 찰나에 이 책이 눈에 띄었다. 영어식 조합의 제목을 별로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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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코로나'에 대한 책들이 여러 분야에서 나오고 있지만 별 관심을 두지 않았다. 코로나 자체에 대한 관심이 더 컸기 때문이다. 그런데 사회적 거리 두기와 마스크 착용 등의 생활이 오래 지속되면서, 아직 코로나가 물러간 것은 아니지만 '포스트 코로나'에 대한 책을 읽어두어야 하지 않을까 하는 마음이 들었다. 그런 찰나에 이 책이 눈에 띄었다. 영어식 조합의 제목을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이 책은 중간에 '코로나'가 끼어 있는 탓일까. 오히려 깔끔한 제목이라는 느낌마저 들었다. 미래 기술과 4차 산업혁명에 대한 내용이라고 해서 더욱 관심이 갔다. 오래전부터 '4차 산업혁명의 시대'라는 말은 많이 들어왔는데, 정작 그게 정확히 무엇인지 감이 잘 오지 않았던 게 사실이다. 이번 기회에 그 개념부터 제대로 알고 가자는 마음도 들었다.

 

먼저 저자 소개를 봤다. 저자는 건축공학 전공으로 프랑스 유학, 현재 한국과학저술인협회 회장을 맡고 있다. 우수 논문상 등 수상경력도 화려하고 특허 10여 개를 20여 개에 출원했으며 현재까지 100여 권을 집필했다고 나와 있다. 기술 분야에 대해 문외한이라서, 사실 이런 책을 접하기 전에 저자 소개부터 확인하는 편이다. (이 책의 경우 인문학자가 풀어쓴 책이라도 봤겠지만.) 이 책은 제목과 차례 구성, 초보자도 이해하기 쉬운 서술, 핵심을 파악할 수 있는 2도 편집, 참고 자료까지, 코로나 이후 변화될 모습을 한눈에 담았다.

 

크게 4부로 나누어진 책에서, 1부는 코로나19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다룬다. 언론과 과학잡지에 나왔던 이슈들을 총정리해준 느낌이라 요약본으로 적합해 보인다. 2부에서는 팬데믹과 4차 산업혁명의 개요를 담았다. 팬데믹이 4차 산업혁명을 더 빨리 촉진시켰다는 전제 아래, 저자는 포스트 팬데믹의 미래를 다음과 같이 예상한다.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은 사물 인터넷, 소셜 미디어 등으로 인간의 모든 행위와 생각이 빅데이터의 형태로 저장되는 시대가 온다는 것이다."(68쪽)

 

저자는 기술의 유익함을 무시할 수 없고, 창과 방패처럼 기술과 법, 사회적 인식의 조화로운 발전을 도모할 일이라고 말한다. 개인 정보 유출 문제와 해킹은 단순한 사안이 아니겠구나 싶다. 사물 인터넷 시대에는 TV, 자동차, 쓰레기통 등 모든 사물이 해킹될 수 있는데, 저자가 든 예를 보면 무인 자동차로 이동할 때 누군가 해킹해 운전자를 이상한 목적지로 데려갈 수 있다. 해커가 냉장고를 해킹해 냉장고 문을 열어주지 않거나, 가정의 온도 조절기를 최대치로 높이고 협박할 수 있다. 이쯤 되면 신종 범죄가 나오지 않을까 우려된다. 해커가 컴퓨터 앞에 앉아 쥐락펴락하며 각종 범죄 행각을 벌일 수 있다는 말이 아닌가. (물론 이 책은 부작용에 초점을 둔 내용이 아니다. 저자가 그리는 미래에 대해 개인적인 상상을 해볼 여지가 많다.)

 

그 외에도 2부에서는 5G, 비대면 교육, 물류 유통에 대한 내용을 다룬다. 3부 '핵심 기술'에서는 인공지능, 로봇, 자율 주행 자동차, 핵융합과 인공 태양을 서술하고, 4부 '유망 기술'에서는 헬스 케어, 교육, 교통, 물류, 제조, 환경, 문화, 정보 보안 등 여덟 개 분야에 해당하는 스물다섯 가지의 유망 기술을 소개한다. 처음 차례를 봤을 때는 저자가 유망 기술을 선정한 줄 알았다. 그런데 4부 도입부를 읽어보니 "2020년 4월에 발표한"이라는 표현이 나왔다. 앞뒤 맥락을 봐도 주최자는 안 나와서 검색을 해봤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이 전문가 논의를 거쳐 만든 목록이라고 한다.

 

이 책을 통해 코로나 이후의 미래를 예측해볼 수 있다. 생소한 개념들에 대해 익숙해지는 효과도 있겠다. 이 책이 담은 내용과 별개로, 머리가 복잡해지기는 한다. 변화의 물결이 너무 세찬 느낌이다. 코로나가 아니어도 올 미래라고 하지만, 코로나 때문에 더 빨리 재촉되며 숨가쁘게 달려가야 하는 느낌이 든다. 새로운 시대를 비대면으로 맞이하고 준비해야 하는 2021년의 우리는, 이럴수록 대면 못지않은 협력과 합의 과정이 필요하지 않을까 하는 소회가 남는다.

w****i 2021.01.19. 신고 공감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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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코로나 로드맵] 4차 산업혁명의 열차는 어디쯤에 와 있나
"[포스트 코로나 로드맵] 4차 산업혁명의 열차는 어디쯤에 와 있나" 내용보기
학자들은 코로나19로 인한 변화가 이미 출발한 4차 산업혁명의 열차를 10년 정도 빠르게 달리게 했다고 설명한다. -머리말 중에서-     코로나19로 인해 코로나 이전의 일상은 다시 회복하기 어려울 것이란 얘기를 들은 적이 있다. 100년에 한번 나올까 말까 한 티핑포인트를 현재 우리들은 지나고 있다. 4차 산업혁명의 시계는 더 빨라져서 성큼성큼 그 모습을 드러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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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자들은 코로나19로 인한 변화가

이미 출발한 4차 산업혁명의 열차를

10년 정도 빠르게 달리게 했다고 설명한다.

-머리말 중에서-

 

 

코로나19로 인해 코로나 이전의 일상은 다시 회복하기 어려울 것이란 얘기를 들은 적이 있다. 100년에 한번 나올까 말까 한 티핑포인트를 현재 우리들은 지나고 있다. 4차 산업혁명의 시계는 더 빨라져서 성큼성큼 그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요즘 코로나 이후 로드맵을 어떻게 짜야 하는지 관심이 많아졌고 그래서 이 책을 읽게 됐다.

이 책은 친절하게도 우리가 요즘 궁금해하는 것들을 포함해 친절히 설명해주고 있었다. 코로나19와 4차 산업혁명, 포스트 코로나 유망기술에 관한 이야기들 말이다. 각각의 키워드는 4개의 파트로 나뉘어 친절히 설명되고 있었다. 나는 2부를 재미있게 읽었다. 팬데믹과 4차 산업혁명에 관한 이야기였다.

눈을 세계로 돌리니 이미 비대면으로 교육도 하고 상품도 파는 시장의 수준이 높아져 있음을 실감할 수 있었다. 우리나라는 통신기술이 발전해서 어디를 가도 빠른 인터넷 접속을 자랑하는, 기술면에서는 선두권에 있는 나라지만 눈을 세계로 돌려보니 아직 발전할 길이 많이 멀다는 것을 느끼게 됐다. 이 책에 실린 다양한 사례들을 보며 앞으로 살아남을 수 있는 직업이 몇 개나 될까 하는 걱정도 한편으로는 들게 됐다.

비대면으로 맞춤형으로 내 진도에 맞춰 교과과목을 배우는 세상을 상상해 봤다. 가상현실 세계에서 탐험하며 오지를 여행하는 꿈도 꿔봤다. 어디선가는 이미 이뤄지고 있는 일들이 많았다. 그 온기가 전 세계로 퍼질 때 쯤에는 우리는 분명 다른 세상에서 살고 있을 것이다. 그 길을 미리 보고 준비하지 않으면 도태되기 쉽겠다는 생각을 했다. 세상은 분명 많은 변화를 겪을 것이고 그 변화의 결과는 자신이 어느 자리에 위치해 있느냐에 따라 천차만별의 결과물을 가져다 줄 것이다. 이 책과 함께, 각자의 분야에서 포스트 코로나 시대 로드맵을 잘 짤 수 있기를 기원해본다.

*이 책은 출판사를 통해 지원 받았습니다.

 

 

o*****8 2021.01.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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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코로나, 우리가 나아가야 할 로드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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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데믹으로 인해 세계가 변하고 있다. 얼마 전 봤던 유튜브 중에서는 세계는 항상 변화하고 있고 우리는 그 흐름에 발맞춰 따라가야 한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다. 그런데 코로나라는 질병으로 인해 우리 세계가 너무 빠르게 큰 변화를 겪는것처럼 보인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었다. 우리 주위를 둘러싼 변화의 속도에 발 맞춰 나가기 위해서는 현재 변화하는 것들에 대해 알아 줄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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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데믹으로 인해 세계가 변하고 있다. 얼마 전 봤던 유튜브 중에서는 세계는 항상 변화하고 있고 우리는 그 흐름에 발맞춰 따라가야 한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다. 그런데 코로나라는 질병으로 인해 우리 세계가 너무 빠르게 큰 변화를 겪는것처럼 보인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었다. 우리 주위를 둘러싼 변화의 속도에 발 맞춰 나가기 위해서는 현재 변화하는 것들에 대해 알아 줄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전 세계적인 추세에 대해서 좀 더 배울 수 있었고, 과학 발전이 얼마나 많이 이루어졌는지에 대해서도 확인해 볼 수 있었다. 과학에 종사하는 작가가 쓴 책이라 다소 난해한 부분도 있었지만 5G가 왜 중요한지, 뇌- 컴퓨터 인터페이스가 어떤건지 등등을 알 수 있었다. 딥 페이크 등등의 용어도 최근에야 알았는데 설명이 잘 되어있어서 공부할 수 있는 기회였다. 우리나라를 넘어서 세계를 바라볼 수 있는 안목을 길러야겠단 생각이 든다. 드론에 대해서도 좀 더 알고 싶었는데 현장에서 운송수단으로 어떻게 쓰이는지 등등 자세한 이야기가 담겨있어서 재밌게 본 부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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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장에서는 코로나로 인해 변화하는 직업 양상들과 인기 있을 유망 직종들에 대해서도 다루었는데, 특히나 진로를 걱정하는 학생들에게 좋은 조언이 되는 이야기들이 많았다. 이 시대를 빠르게 적응해나가는 학생들에게 훨씬 더 중요한 책이 될 거라는 생각이 든다. 얼마 전 모 프로그램에서 조선시대에도 직업군이 굉장히 다양하게 많았다는 설명을 들은 적이 있었다. 앞으로 우리가 살아가면서도 굉장히 다양한 직업들이 없어지고 또 생겨날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직업군 자체가 굉장히 다양해지고 있어서 생각도 못한 직업들이 쏟아지고 있다. 진흙 속에서 진주를 찾아내듯이, 안목을 길러야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변화의 길목에서 조금 더 앞날을 빨리, 정확하게 들여다 볼 수 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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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 2021.01.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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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코로나 로드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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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 역사에서 팬데믹으로 볼 수 있는 질병은 14세기 유럽 인구 3분의 1의 생명을 앗아간 흑사병 (페스트),1918년 전 세계에서 2,000만 명~5,000만 명 이상의 사망자를 냔 스페인독감, 1957년 약 100만명의 사망자를 내었다고 하는 아시아 독감,1968년 80만 명이 사망한 홍콩 독감 등이다. (-12-) 코로나 19가 다른 폐렴과 다른 점은 , 허파 전체에 빠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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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 역사에서 팬데믹으로 볼 수 있는 질병은 14세기 유럽 인구 3분의 1의 생명을 앗아간 흑사병 (페스트),1918년 전 세계에서 2,000만 명~5,000만 명 이상의 사망자를 냔 스페인독감, 1957년 약 100만명의 사망자를 내었다고 하는 아시아 독감,1968년 80만 명이 사망한 홍콩 독감 등이다. (-12-)


코로나 19가 다른 폐렴과 다른 점은 , 허파 전체에 빠르게 염증을 유발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노령자와 폐질환,당뇨 등을 앓고 있는 사람에게 치명적이다. (-27-)


네이버가 주목하는 클라우드는 아마존,마이크로소프트,구글 등과 같이 서버나 데이터 저장 장치 등 전산 설비와 업무용 소프트웨어를 유료로 빌려주는 서비스다. 고객사는 네이버 클라우드의 검색, 음성인식, 음성합성, 지도 등 네이버의 간판 기술을 빌려 쓸 수 있다.(-85-)


인간의 장점이자 단점은 실수 즉 휴먼 에러 human error 가 다반사로 일어난다는 점이다. 사람은 자신이 해야 할 일을 잊어버리고, 하지 않아도 되는 일을 하다.계산이나 측정 중에 오류가 발생하기도 한다. 이는 개개인의 변수에도 기인하지만 자신이 갖고 있는 정보의 불확실성과 이를 활요하는 방법의 차이에서도 기인한다. (-137-) 


혼합현실: 현실과 가상 세계의 동시 표현을 비롯해 상호 작용 처리 프로그램
영상 데이터 처리: 고화질, 고용량 혼합 현실 데이터의 효율적 처리
인터페이스: 동작 인식, 촉각 증 다양한 모드를 지원하는 기기
렌더링:사용자 입력에 실시간으로 반응하는 3차원 애니메이션 제작 (-225-)


2020년은 코로나로 시작하여,코로나로 끝나버렸다. 도쿄 올림픽은 열리지 않었고,많은 스포츠 경기, 행사,축제가 취소되었다. 그 과정에서 사람들은 그동안 해보지 못하였던,접하지 않았던 기술들을 습득하게 된다.직장인들이 재택근무를 하게 되었고, 집이나 특정 공간에서 화상회의를 시작하게 된다. 같은 장소에서 ,칸막이를 치고, 서로의 얼굴을 보게 되는 상황이 나타나고 있었다.각자 자신들 만의 안전장치를 만들어 나갔으며, 외식보다는 집에서 요리하는 홈요리가 증가하게 된다.


이런 트렌드의 변화,기술의 확산,더 나아가 미래를 준비하고, 앞으로 있을 어떤 일데 대한 대응이 필요하다. 즉 이 책을 읽는 이유도 여기에 있었다,우리 앞에 놓여져 있는 증강현실/가상현실 프로그램이 우링 삶에 파고 들고 있다.클라우드 시스템인 전면적으로 도입하고 있으며, 드론을 활용한 물류 방식을 도입하는 단계에 이르르게 된다. 각자 나름대로 소독을 하고,발열 체크를 하는 이유는 바이러스와 세균 퇴치를 위한 최소한의 방어수단이기 때문이다. 그동안 하지 않았던 위생과 청결 문제가 우리 앞에 놓여진 현실이었다.


미래를 예측하는 책,미래예측 을 위해서, 현재 우리의 모습을 관찰할 필요가 있다.그동안 환경보다 경제에 더 우선해 왔던 인간의 탐욕은 코로나 팬데믹을 불러오게 된다.그런데 우리는 과거의 역사 속에 팬데믹이 있었다.그리고 최근 사스와 메르스도 우리 앞에 지나갔다. 즉 코로나 팬데믹 이전이 하인리히 법칙처럼 소소한 팬데믹이 지나갔지만, 전염병에 대한 대응이 전무하였다. 바로 코로나 팬데믹을 2019년에 예측하였음에도, 우리 스스로 소홀히 하게 된 것만 보더라도 마찬가지다. 즉 이 책을 읽으면서, 앞으로 우리 앞에 놓여질 일들, 드론, 가상현실, 로봇,인공지능, 빅데이터가 가져올 미래를 예측한다면,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는지 스스로 결정할 수 있는 판단과 결정을 만들어 나갈 수 있다. 인공지능, 자율주행자동차,크라우드는 우리 삶을 근본적으로 바꿔 나갈 것이다.기존의 공장이나 물류에서 수익의 극대화를 위해 시작하였덤 밸류체인 시스템이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공급에 차질이 생기면서, 수많은 경제가 마비된 것만 보더라도, 앞으로 우리 앞에 놓여질 전염병에 대한 대응 매뉴얼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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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2 2021.01.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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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코로나 로드맵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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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가 세계 질서를 영원히 바꾸어놓을 것이라는 헨리 키신저 전 미국 국무장관의 말은 매우 의미심장하다. 키신저는 새로운 시대를 대비한 계획에 착수해야 한다고 말했다. 코로나19가 우리의 삶을 좋든 싫든 이전과는 전혀 다른 세상으로 인도한다는 뜻이다. 130~131쪽  코로나가 유행한 지 일 년이 지났다. 그동안 수많은 담론들과 이야기들이 논의되었지만 이것 하나만은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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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가 세계 질서를 영원히 바꾸어놓을 것이라는 헨리 키신저 전 미국 국무장관의 말은 매우 의미심장하다. 키신저는 새로운 시대를 대비한 계획에 착수해야 한다고 말했다. 코로나19가 우리의 삶을 좋든 싫든 이전과는 전혀 다른 세상으로 인도한다는 뜻이다.

130~131쪽

 코로나가 유행한 지 일 년이 지났다. 그동안 수많은 담론들과 이야기들이 논의되었지만 이것 하나만은 사람들 사이에서 암묵적으로 동의가 된 듯 하다. 전 인류는 이제 코로나 이전의 시대로는 결코 돌아갈 수 없다는 것. 우리는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대격변의 시기를 맞이하게 되었다.

 팬데믹이 장기화되면서 비대면 서비스를 중심에 둔 4차 산업혁명의 진행 속도가 가속화되기 시작했다. IT나 산업 분야에 문외한이라도 더 이상은 외면하기 힘들 정도로 4차 산업혁명은 일반 대중들의 삶에 밀접하게 들어왔다. 우리가 다가오는 미래를 잘 살아내기 위해서 필요한 지식이 된 것이다.

 


 

 그렇다고 해서 잘 몰랐던 분야를 우리가 당장 파악하기는 힘든 노릇이다.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감이 잘 잡히지 않아 막막한 사람도 있을 것이다. 포스트 코로나 로드맵은 그런 사람들을 위해 준비된 안내서다.

 저자는 4차 산업혁명은 이미 진행되고 있었다고 말한다. 어차피 4차 산업혁명은 곧 다가올 가까운 미래였는데 코로나로 인해 그 속도가 더 빨라졌다고 설명한다. 그러면서 코로나 이후 다가올 미래를 잘 대처하기 위해서 사람들이 4차 산업혁명과 4차 산업혁명에서 중요하게 다뤄지는 핵심 기술, 그로 인해 우리가 경험하게 될 서비스들을 설명한다.

 

 책은 총 4부로 나누어져 있다. 저자는 포스트 코로나 사회를 언급하기 전, 전 지구적으로 유행하고 있는 코로나를 먼저 설명한다. 코로나 바이러스가 어떤 것인지, 코로나 바이러스가 어떻게 사람들을 위협하고 팬데믹 상황까지 야기한 것인지를 간략히 정리한다. 이러한 설명은 우리가 왜 아직까지도 코로나로 인해 고통을 받고 있는지. 백신이나 치료제가 쉽게 나오지 않는지에 대한 의문을 해소해준다. 뿐만 아니라 인류가 이전에 바이러스와 세균에 어떻게 대항했는지 위생과 방역의 역사를 설명하는데 이 방역 역사 설명은 앞서 설명한 코로나 바이러스의 종식을 위해서 비대면이 중심이 된 방역이 왜 중요한지에 대한 설명과 연결된다.

 


 

 1부가 코로나와 방역, 그리고 비대면을 설명하는데 할애했다면 2부부터는 본격적으로 비대면 업무에 필요한 요소들이 등장한다. 이 요소들은 4차 산업혁명의 핵심요소이기도 하기에 2부에서부터 4차 산업혁명에 대한 설명이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봐도 무방하다.

 

 저자가 언급하는 4차 산업혁명의 핵심요소는 사물인터넷과 5G, 사이버스페이스, 물류유통이다. 그 중 주목해서 읽은 부분은 사이버스페이스를 활용한 비대면 교육과 물류유통 서비스였다. 네트워크로 형성되는 가상공간을 지칭하는 사이버 스페이스는 우리에게 가장 친숙하게 느껴질 수 있는 요소다. 인터넷으로 연결된 세계는 이전부터 우리 삶에 영향을 미치긴 했지만 코로나 이후 더욱 많은 영향을 주었는데 대표적인 분야가 바로 교육이다. 코로나 유행 이후 비대면 온라인 수업이 진행되면서 학생들은 이전과는 다른 환경에서 수업을 하게 되었는데 저자는 이러한 수업 방식의 장점을 이야기하며 코로나 이후의 미래에도 이와 같은 형식의 수업이 이루어질 수 있다고 예견한다.

 온라인으로 이루어지는 물류 서비스 역시 마찬가지다. 코로나 이후 배달 서비스 앱 사용량이 증가한 것을 사례로 들며 이 역시 앞으로 우리의 일상에 완전히 자리잡을 것을 이야기한다.

 

 

 3부에서는 4차 산업혁명이 궁극적으로 목표하는 미래, 4부에서는 미래에 변화할 주요 분야와 그에 접목될 유망 기술들을 이야기한다. 사람들이 지금 겪고 있는 비대면 사회를 넘어서 4차 산업혁명이 활성화될 가까운 미래를 예상하는 것이다.

코로나19로 촉발된 팬데믹은 위기이자 기회다. 팬데믹이 전 세계에 큰 악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사람도 있지만, 팬데믹으로 4차 산업혁명이 더 빨리 정착될 것이라 기대하는 사람도 있다. 지구인들이 원하던 일은 아니지만 코로나19에 의해 비대면의 일상화가 장기화되자 당연히 생활에 많은 변화가 이루어졌다.

131쪽

 

 제대로 준비도 하지 못한 채 맞이한 코로나는 처참한 결과를 낳았다. 수많은 혼란들과 분쟁, 그리고 미래에 대한 불안정함. 그렇지만 코로나 이후를 대비할 수 있는 시간이 우리에겐 아직 남아있다. 코로나를 예방하고 대처할 시간은 부족했지만 코로나 이후 사회를 지금부터라도 미리 준비하고 대비해놓는다면 미래를 불투명하게 만드는 안개를 조금은 걷어낼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며 준비를 해보는 건 어떨까.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g*******9 2021.01.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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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경영] 포스트코로나로드맵으로 미래예측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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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데믹 이후 미래기술과 4차 산업혁명 코로나19와 4차 산업혁명에 대한 이해 없이는 미래에 적응할 수도, 대처할 수도 없다   팬데믹 : 세계적으로 전염병이 대유행하는 상태 4차 산업혁명 : 정보통신기술(ICT)의 융합으로 이뤄지는 차세대 산업혁명 예전부터 4차 산업혁명을 준비하고 대비해야한다는 이야기를 들었지만 와닿지 않았었다. 코로나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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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데믹 이후 미래기술과 4차 산업혁명

코로나19와 4차 산업혁명에 대한 이해 없이는 미래에 적응할 수도, 대처할 수도 없다


 

팬데믹 : 세계적으로 전염병이 대유행하는 상태

4차 산업혁명 : 정보통신기술(ICT)의 융합으로 이뤄지는 차세대 산업혁명

예전부터 4차 산업혁명을 준비하고 대비해야한다는 이야기를 들었지만 와닿지 않았었다. 코로나 바이러스가 확산되면서 대면업무 대신 비대면업무가 활발해지기 시작했다. 4차산업혁명의 사전적 의미가 정보통신기술의 융합으로 이뤄지는 차세대 산업혁명인데, 악몽처럼 찾아온 코로나19로 인해서 좀 더 빨리 시작이 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코로나19가 시작되기 전으로 돌아갈 수 없다는 이야기, 앞으로 풍토병처럼 계속해서 발생할거라는 이야기들이 많다. 코로나 19로 인해 격변할 미래에 우리가 준비해야하고 이해해야할 것은 무엇인지 [포스트 코로나 로드맵]에서 설명하고 있다.



 

제 1부 코로나 19 알아보기

제 2부 팬데믹과 4차 산업혁명

제 3부 뉴노멀 시대의 핵심기술

제 4부 포스트 코로나 유망기술 25


 


저자는 프랑스 문부성이 주최하는 우수 논문상을 수상하고, 해외 유치 과학자로 귀국해 한국과학기술연구원,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등에서 연구하며 과학기술처장관상, 태양에너지학회상, 국민훈장 석류장등을 수상한 경력이 있다. 첫 장에선 코로나19 바이러스에 대해서 세세하게 분석을 한다. 왜 코로나19가 4차 산업혁명과 연관이 있는지 확인하기 전에 코로나에 대해서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을 해주고자 하는 저자의 열정이 느껴진다.


 

 

얼마나 걸릴지 장담할 순 없지만 코로나가 나중에 퇴출이 되어도, 퇴출이후 우리의 생활은 많이 바뀌어 있을거라 생각한다. 사회적 거리두기와 자가 격리로 시작된 재택근무는 좀 더 일상화 될 것이고, 슬프게도 이전처럼 졸업식, 입학식 등 많은 행사가 축소 되며 온라인교육이 자연스러워 질것 같다. 코로나 이후로 해외주식 중 넷플릭스와 줌의 주가가 갑자기 급등했던 것이 생각이 난다. 4차 산업혁명을 몇가지로 정의하는 것은 어렵지만 크게 사물 인터넷, 5G시대, 사이버 스페이스와 비대면 교육, 4차 산업혁명과 물류 유통등을 이야기할 수 있을 것 같다.

아마존은 보다 공격적으로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고 있다. 빠른 배달 서비스를 업그레이드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것이다. 미래는 사람이 요구하는 것을 제공하는 넘어 '원할 것 같은 것'을 미리 예측해 제공하고 본인도 인식하지 못한 숨겨진 욕망을 추적해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대가 될 것이다.

팬데믹과 4차 산업혁명 P.123


 

214페이지엔 포스트 코로나 유망하다는 기술들을 하나하나 설명해준다 (헬스케어, 디지털 의료 시스템, 온라인교육, 교통, 물류, 제조, 환경, 문화, 정보보안) 예를 들어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가장 큰 영향을 받은 분야로 교육이 있는데, 개학이 연기되고 학사 일정이 미루어지는 등 굉장한 타격을 입었다. 이런 비대면 상황에서 '실감형 교육을 위한 가상, 혼합 현실 기술', '인공지능, 빅데이터 기반 맞춤형 학습 기술', '온라인 수업을 위한 대용량 통신 기술'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주식공부를 할 때 유망종목에 자주 언급이 됐던 5G와 전기자동차 언택트 관련주 등 이 책을 읽으면서 굉장히 많은 부분이 비슷하다고 느꼈다. 이미 기술은 우리가 따라가지 못할 정도로 발전했는데, 갑자기 큰 변화를 겪으면 사회혼란이 야기될 수 있어서 적응할 수 있는 시간을 주면서 하나씩 꺼내는 거라는 이야기를 했었던 적이 있는데, 코로나19로 인해서 4차 산업혁명에 성큼 다가온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곤 한다. 앞으로 어떻게 될 지 모르는 미래들을 그냥 손 놓고만 있기엔 불안하고, 아는 게 힘이라는 생각에 이 책을 읽기 시작했는데, 핵심주제에 대해서 다양한 사례를 설명해줘서 머릿속에 쏙쏙 들어왔다. 미래엔 무슨 일을 해야하고 어떤 산업이 성행할지 궁금하고 공부하고 싶다면 한 번 읽어보는 것을 추천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주관적이고 솔직한 서평입니다.

c********1 2021.01.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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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와 그 이후의 미래예측을 담고 있는 책, 포스트코로나로드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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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제 작년이군요 12월 정도에 중국에서 독감이 유행한다는 이야기가 있었고 2월 경에는 시체가 쌓여가는 사진이 트위터에 올라오기 시작했고 이게 무슨 일이지 우리나라는 괜찮겠지 했는데... 그게 바로 이 모든 것의 시작점이었죠. 그래도 나아지겠지 어떻게 아이들까지 여름에 마스크를 쓰고 지내나 했는데 우리는 마스크를 쓰고 일년을 보냈네요. 코비드19으로 인해서 인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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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제 작년이군요 12월 정도에 중국에서 독감이 유행한다는 이야기가 있었고 2월 경에는 시체가 쌓여가는 사진이 트위터에 올라오기 시작했고 이게 무슨 일이지 우리나라는 괜찮겠지 했는데... 그게 바로 이 모든 것의 시작점이었죠. 그래도 나아지겠지 어떻게 아이들까지 여름에 마스크를 쓰고 지내나 했는데 우리는 마스크를 쓰고 일년을 보냈네요. 코비드19으로 인해서 인명뿐만아니라 많은 피해가 발생했고 또 앞으로도 거센 변화는 막을 수 없기에 코비드19 코로나19이후의 세계가 궁금해서 #포스트코로나로드맵 을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포스트코로나로드맵 에서는 우리를 힘들게한 코로나바이러스19에 대해서 그리고 팬데믹 이후 미래 기술과 사물인터넷, 5G, 그리고 비대면 교육, 물류유통 등 에서 발생하는 4차 산업혁명까지 소개하고 있어요. 

 

 

코로나바이러스에 취약한 악성유전자가 네안데르탈인에게서 전수되었을 수 있고 중증환자들은 9번 염색체에 차이가 있으며 3번 염색체 안에 7개의 유전자가 포함되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네요.

 

 

 

 

 

 

 

 

 

 

 

 

그리고 책속에서는 단순히 기술적인 설명 뿐만 아니라 역사에서 알게되는 지식 또한 흥미로웠습니다. 변화하고 있는 사회다방면의 모습과 그에 따라 필요한 기술발전을 한눈에 알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헬스케어, 온라인 교육 등 포스트코로나 유망기술 을 알 수 있어서 미래를 전망하는데에도 도움이 되었습니다. 저는 특히 온라인교육 쪽에 관심이 많이 가네요. 온라인으로 소통하고 수업을 듣는거 지금 하고 있는것이기도 하지만 늘 한계를 느꼈고 물리적인 교실에 대한 갈망이 있었는데 어떻게 신세계가 열려갈지 정말 기대됩니다. 미래예측 하며 읽는 재미가 있는 책이었어요.

 

 

 

 

 

 

 

 

 

 

변화와 관련된 역사적인 이야기도 함께 알수 있어서 더욱 흥미롭게 읽었던책.

코로나19바이러스란 무엇인지 또 이 바이러스가 촉발시킬 변화가 궁금하신 분들께 #포스트코로나로드맵 를 추천합니다.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포스트코로나로드맵 #미래예측

K***H 2021.01.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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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코로나 로드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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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차 산업혁명이라는 용어는 약 십여년전에는 일반인들에게는 낯선 말이었습니다. 그 당시에는 독일의 스마트팩토리 등에서 선도적으로 주장하며 TED와 각종 컨퍼런스에서 전문가들이 다루는 영역이었습니다. 하지만 불과 십 년 사이에 제조분야를 넘어서 일반 사회에까지 빠르게 영역을 확대했고 지금은 제4차 산업혁명 진화의 중심에 있습니다. 이것은 우리 사회가 비대면, 언택트, 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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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차 산업혁명이라는 용어는 약 십여년전에는 일반인들에게는 낯선 말이었습니다. 그 당시에는 독일의 스마트팩토리 등에서 선도적으로 주장하며 TED와 각종 컨퍼런스에서 전문가들이 다루는 영역이었습니다. 하지만 불과 십 년 사이에 제조분야를 넘어서 일반 사회에까지 빠르게 영역을 확대했고 지금은 제4차 산업혁명 진화의 중심에 있습니다. 이것은 우리 사회가 비대면, 언택트, 언컨택트 시대로 가는 것이 예정된 수순이었다는 것을 이야기합니다. 단지 그 속도가 코로나19사태로 인해서 예상할 수 없을 정도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을 뿐입니다. 작년 여름 한 기고문에서 전문가의 말에 따르면, 10년이 넘어 이뤄질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이 코로나로 인해 반 년만에 이뤄졌다고 말입니다.

제4차 산업혁명은 과거의 모든 산업혁명이 그랬듯이 기술의 혁신이 바탕이 되어있습니다. 지금 진행중인 이 혁신을 주도하는 것은 드론, 블록체인, 빅데이터, 클랑우드, 자동화, 로봇, 사물인터넷 등이 있는데 그 중에서도 인공지능 기술이 가장 선두에 서있다고 생각합니다. 저자는 왜 이런 기술들이 지금 제4차 산업혁명을 주도하고 있으며 코로나19 사태와 비대면 사회와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는지를 구체적이며 사실적으로 주장합니다. 개인적으로 저자의 생각과 같은 의견을 가지고 있어서 책이 술술 읽혔습니다.

코로나19 사태와 뉴노말 시대를 이끄는 제4차 산업혁명과 핵심기술을 인공지능, 로봇, 자율주행자동차, 핵융합, 인공태양을 중심으로 설명한 것이 책의 중반입니다. 그 이후에 책의 후반에서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가 언젠가 올 것을 예견하면서 미래기술을 소개하면서 마무리합니다. 포스트코로나 시대는 지금 진행중인 제4차 산업혁명의 기술을 통해 보다 발전된 서비스가 선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저자는 구체적인 기술을 사례로 들면서 헬스케어, 디지털 의료 시스템, 온라인 교육, 교통, 물류, 제조, 환경, 문화, 정보보안 분야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습니다. 근 미래에 다가올 포스트코로나를 예측하면서 그 중심에서 방향성을 잃지 않고 살 수 있는 혜안을 얻어야 겠습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고 솔직하게 쓴 글입니다




YES마니아 : 골드 h*****e 2021.01.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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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코로나 로드맵 - 이종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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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인해 4차 산업혁명이 빨라지고 있다. 과거에도 전 세계적으로 점염병이 유행을 하면 사회가 크게 변화했는데 코로나19가 갑작스럽게 우리에게 찾아오면서 언택트, 사물인터넷, 첨단화된 물류유통 등이 빠른 속도로 발달하고 있다. 혹자는 코로나19는 이제 우리 생활에서 없앨 수 없으므로 함께 살아가야 한다고 하는데, 그렇다면 우리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어떻게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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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인해 4차 산업혁명이 빨라지고 있다. 과거에도 전 세계적으로 점염병이 유행을 하면 사회가 크게 변화했는데 코로나19가 갑작스럽게 우리에게 찾아오면서 언택트, 사물인터넷, 첨단화된 물류유통 등이 빠른 속도로 발달하고 있다. 혹자는 코로나19는 이제 우리 생활에서 없앨 수 없으므로 함께 살아가야 한다고 하는데, 그렇다면 우리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어떻게 적응하고 대처해야 할까?

 

 

코로나19 이후 미래예측서 들이 쏟아져 나오는 가운데 <포스트 코로나 로드맵>은 코로나19란 무엇인지부터 시작해서 팬더믹으로 인해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4차 산업혁명은 무엇인지, 뉴노멀 시대의 핵심기술인 인공지능, 로봇, 자율 주행 자동차, 핵융합과 인공태양의 현 위치와 앞으로의 예측에 대해서 알려준다. 특히 다른 책과 달리 어렵지 않은 설명으로 간략하게 정리되어 있고 우리 일상 속의 교육, 의료, 교통, 물류, 제조업, 환경, 문화, 정보보안을 자세한 예시와 함께 알려줘서 이해하기가 쉽고 가독성이 좋다.

 

 

특히 포스트 코로나 유망 기술 25에 대한 내용은 현재 많은 미래 학자들이 거론하고 있는 내용들을 아주 짧고 간략하게 요약해서 실어 놓아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갖추어야 하는 인사이트를 키울 수 있다. 향후 어떤 산업들이 발달할지 미리 숙지하고 미래에 대비한다면 본인의 커리어 플랜을 설계하는 것에 도움이 될 것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w****7 2021.01.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