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서한 작가님의 남의 비서 1권 리뷰입니다. 여자 주인공 이름은 정지유, 남자 주인공 이름은 이서국 입니다. 최근에 너무 매운맛 소설들만 읽었더니 이제는 순한맛의 로맨스 소설을 읽고 싶었어요. 그러다 발견한 남의 비서..! 제목만 보면 매운맛일것 같지만, 19금 소설이 아닙니다.ㅋㅋ 그래서 저는 더 재밌게 읽었어요! 이사님과 비서실장의 묘한 기류.. 그런게 참 짜릿하고 재밌는 것 같아요. 그래서인지 순한 맛의 키스신만 나와도 설레고 좋더라구요 ^^ 2권도 구매할거에요~ㅎㅎ |
|
정지유 이서국이사의 비서실장인 지유 4개월동안 서국의형인 정훈 상무의 비서실 정비를 위해 파견(?)되고 사람에 대해서 무심했던 서국은 지유가 계속 신경쓰이게됩니다 남의비서가 그런 뜻이였어요 1권은 너무 재미나게 읽었어요 서국을 짝사랑하는 지유와 모든것에 무심했던 남자가 지유에대해 감정이 생기면서 달라지는 변화가 재미있었어요 2권도 기대됩니다 |
| 이서한 작가님 신작이라서 구매했습니다. 작가님 비서시리즈는 다 재밌게 봤습니다. 여주는 남주의 비서실장입니다. 여주는 남주를 짝사랑해왔지만 남주는 이를 의식하지 못하고 그의 무심함에 지쳐갈때 남주의 형이 자신의 비서로 여주를 잠시 데려가게 되면서 여주의 빈자리를 깨달아가는 남주 이야기 입니다. 시간가는줄 모르고 읽었습니다~~~2권도 구매갑니다~~ |
|
이서한 작가님의 남의비서후기입니다 여주인 비서실장은 남주인 이사를 짝사랑하지만 남주의 무심한 성격에 상처받아가던 때 남주 형이와서 자신의 비서실장자리를 제안한다. 고민하던 여주에게 남주는 그래도 그룹후계자 비서실장이 미래를 위해 더 나은 자리라며 가는것을 권유하는데... 남주의 태도에 결국 떠나는데.. 그후 형과 여주가 같이 있는 모습에 질투를 느끼는 남주.. |
| 독보적이면서 카리스마 만땅이라고나 할까 예전엔 꽤 챙겨서 보곤 했는데 좀 강압적인 남주에 이리저리 주변 상황에 휩쓸리는 여주 캐릭터가 내 취향에 좀 맞지 않다 생각되었고 도정제로 책값 자체도 꽤 올라서 다독하기 힘들달까 한참 읽지 않았는데 오늘 로맨스 캘린더를 보다가 1편만 구입했는데 캐릭터 색깔이 달라져서 재미있게 읽었다. 무엇보다 내 감정을 깨닫고 사랑에 직진하는 남주 모습이 좋았다. |
|
작가님 신작이 나와서 구입했는데 표지도 너무 멋지네요 소재가 좋아하기도 하는거고 역시 이서한 작가님 답게 글이 술술 금방 읽히는게 좋았어요 비서실장인 지유가 남주를 말못하고 짝사랑하고 있는데 여주에 대한 마음을 남주 자신도 자각하지 못하고 있는게 흥미로웠어요 아직은 초반 답게 겉으로 드러나지 않아서 속으로만 생각하고 이런 이야기가 설레기도하고 재밌어요 지유에게 무심한듯 보이면서도 또 사실은 관심있고 신경쓰이고 있는것도 읽는 입장에서는 보이네요 조금 잔잔하게 그려지는데 그래서 편안하게 볼수 있는 책이었어요 계속 이어서 봐야될 것 같고 남주가 어떻게 달라질지가 포인트라서 기대가 되네요 |
| 작가님의 책을 오랜만에 읽었다. 예전엔 꽤 챙겨서 보곤 했는데 좀 강압적인 남주에 이리저리 주변 상황에 휩쓸리는 여주 캐릭터가 내 취향에 좀 맞지 않다 생각되었고 도정제로 책값 자체도 꽤 올라서 다독하기 힘들달까 한참 읽지 않았는데 오늘 로맨스 캘린더를 보다가 1편만 구입했는데 캐릭터 색깔이 달라져서 재미있게 읽었다. 무엇보다 내 감정을 깨닫고 사랑에 직진하는 남주 모습이 좋았다. 사랑을 놓치고 후회하는 사람도 많으니까! |